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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문의] 150일 된 딸아이 가진 아빠 입니다. 차량 구매 고민

kornie87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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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4

1. 주사용 용도 : 하루 약 100km 외근 근무 2. 연령 및 성별  :  30대 중반 남성 3. 희망 가격대   :  5000만원 대 이하 4. 선호 브랜드   :  없음 5. 기피 브랜드   :  없음 6. 기타  조건     :  카시트, 유모차 등이 들어갈 수 있는 여유 있는 크기의 SUV가 좋을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기름값을 내주고 있어 연비는 좋지 않아도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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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 A 하루걸러 님 답변입니다.2021.09.24

    지금 반도체 이슈로 차량 출고 지연 이슈가 있습니다. 5천 이하로 끊으면 당연히 쏘렌토를 추천드립니다. 공간성도 이 이상은 사치라고 느낄 정도로 넉넉합니다. 쏘렌토에 실리지 않는 짐은 트럭으로 날라야 하는게 맞는겁니다. 완전 풀옵션을 넣어도 4700 언저리에 구매 하실 수 있으며 하이브리드가 아닌만큼 출고 대기도 더 짧습니다. 디자인도 경쟁 모델인 싼타페에 비해서 호불호 갈리지 않는 남성적이고 세련된 모습으로 남녀노소 좋아합니다. 최신 편의장치는 동 가격에 더 이상의 대안이 없을 정도로 꽉꽉 채워 넣어놨습니다. 정차 후 재출발까지 지원하는 스마트 크루즈는 막히는 고속도로에서도 운전 피로도를 상당히 낮춰주기 때문에 하루 100km주행이 더 이상 전처럼 피곤하지 않으실겁니다. 2.5가솔린 터보 모델의 경우 가속력도 시속 200km까지 시원시원하게 치고 올라갑니다. 가속력이 좋은 만큼 고속 주행 및 고속 추월시 스테레스 없이 주행이 가능합니다. 가속력 좋다고, 제로백 빠르다고 하면 가족 태우고 밟는게 이상한거 아니냐고 하시는분들 계신데, 가족들 태우고 유모차에 각종 유아용품에 짐을 실어도 힘 있게 주행이 가능하다는겁니다. 어린 아이가 딸린 가족은 각종 짐을 실고 다닐 일이 잦을텐데 이 때에도 넉넉한 힘으로 끌어주는 차가 더 좋을겁니다. 2.2디젤 모델도 실용영역에서 힘이 모자라지는 않지만 환경규제에 맞춰서 추가장치들을 이것저것 달다보니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형국이고(가격이) 덜덜거리는 진동과 소음은 해결이 안됩니다. 요즘 디젤차는 조용하고 진동도 적다고 하지만 그건 신차 때나 그렇고 1~2만키로 타면 그냥 디젤차입니다. 포터2도 신차 때는 가솔린인가 싶을 정도로 진동도 적고 조용해요. 신형에 오면서 습식8단dct가 들어가서 연비도 가솔린 suv치고 나쁘지 않습니다. 회사에서 기름값까지 내주니 금상첨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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