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 다나와 앱
  • 다나와 홈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눈위의 왕자 스노우 코치(Snow Coach)
* 1942년 캐나다 봄바르디어가 처음 만든 탱크 스타일의 12인승 스노우 코치 오래된 거대한 빙하가 있는 캐나다에는 관광용으로 빙하를 운행하는 설상버스(Sno
글로벌오토뉴스 조회수 1,837 2021-04-21
SUV도 날렵해야 산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패스트백 디자인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세련된 디자인에 대한 소비자들의 환호가 계속되면서 브랜드마다 날렵한 디자인의 SUV를 내놓고
글로벌오토뉴스 조회수 1,993 2021-04-21
제네시스의 중국 진출, 재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
김 필 수 (김필수 자동차연구소 소장, 대림대 교수) 중국 자동차 시장은 연간 약 2,500만대 수준이다. 전 세계 시장이 연간 9,000만대 내외인 것을
글로벌오토뉴스 조회수 1,545 2021-04-19
디자인 아이덴티티와 명제 사각형
모든 디자인은 완성의 최후의 순간까지 여러 디자이너들이 머리를 맞대고 궁리하고 다듬고 또 다듬어 최선의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지만, 이상하게도 공개하는 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수 1,712 2021-04-19
렉스턴 스포츠 페이스 리프트의 디자인
국산 유일의 픽업 쌍용자동차의 렉스턴 스포츠가 페이스 리프트 된 모델이 나왔다. 여러가지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쌍용자동차에게 비록 페이스 리프트 모델이지만, 신
글로벌오토뉴스 조회수 5,323 2021-04-13
음악과 자동차 디자인에서의 반복 원리
고전음악(classic)에 관심이 적거나 안 듣는 분이라도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 이라는 음악가의 이름은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것이다
글로벌오토뉴스 조회수 1,754 2021-04-12
내연기관차 수명이 더욱 짧아지고 있다. 언제까지?
김 필 수 (김필수 자동차연구소 소장, 대림대 교수) 내연기관차 수명이 더욱 짧아지고 있다. 그 만큼 전기차 등 무공해차의 단점이 많이 줄어들고 있고 국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수 3,275 2021-04-12
개인 택시의 분노, 코나 일렉트릭 때문에 한 달 수입 150만원 손해
"미리 알았으면 차가 아무리 좋고 무슨 일이 있어도 코나 전기차(코나 일렉트릭)는 안 샀죠. 요즘같이 손님 줄고 어려울 때에 생긴 모습 빼면 같은 차로 알고 있
오토헤럴드 조회수 3,949 2021-04-07
제네시스 콘셉트 X 쿠페의 디자인
제네시스 브랜드의 콘셉트 카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발표됐다. 애초에 제네시스 브랜드의 출범 자체가 마치 1989년에 토요타가 미국 시장 전용 고급 브랜드로 렉
글로벌오토뉴스 조회수 4,467 2021-04-06
[기자수첩] 쌍용차 노조가 강성? 억울, 지난 11년 희생 감수한 선한 노조
"정부 국책은행이 쌍용차 노조가 강성이라서 투자를 하려는 곳이 없다고 합니다. 정부 기관에서 이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누가 나서겠어요". 실낱같은 희망을 걸었던
오토헤럴드 조회수 1,729 2021-04-05
2년 전 뉴스 목록보기 보기
리스트광고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