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 다나와 앱
  • 다나와 홈

아우디 F1 프로젝트의 서막, ‘R26 콘셉트’가 그리는 2030년의 청사진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2,211 등록일 2025.12.09.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2025년 시즌이 막을 내리며 F1 팬들의 시선은 대대적인 규정 변화가 예고된 2026년으로 향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의 자존심을 걸고 F1 무대에 뛰어드는 아우디가 있다. 아우디는 2026년형 머신의 정식 공개 시점인 1월을 앞두고, 뮌헨에서 '아우디 R26 콘셉트'를 먼저 선보이며 전의를 불태웠다. 이는 경쟁 팀들에게 기술적 세부 사항을 노출하지 않으면서도 팀의 새로운 정체성을 각인시키기 위한 전략적인 행보로 보인다.



공개된 R26 콘셉트는 아우디가 F1에 임하는 태도를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차량의 전면부는 '티타늄 실버', 후면부는 '카본 블랙'으로 처리해 대담한 대비를 이뤘으며, 여기에 R26부터 새롭게 도입된 '아우디 레드'가 강렬한 방점을 찍는다. 특히 프론트 윙의 끝단, 차량 측면의 공기흡기구, 헤드레스트 후방 등 공기역학적 주요 부위에 붉은색을 더해 속도감을 강조했다. 노즈 선단에 위치한 아우디의 상징 '포 링스(Four Rings)' 또한 레드컬러로 마감되어 브랜드의 정체성을 뚜렷하게 드러냈다.



아우디 경영진은 이번 발표를 통해 F1 출전의 목표가 단순한 참가가 아닌 '승리'에 있음을 분명히 했다. 다만 F1이라는 무대가 하루아침에 정복될 수 없음을 인정하며, 2030년까지 월드 챔피언십 타이틀을 다투는 팀으로 성장하겠다는 현실적인 목표를 설정했다. 이는 2030년의 목표 달성을 위해 현재 무엇이 필요한지를 역산하여 준비하는 '백캐스팅(Backcasting)' 전략의 일환으로 읽힌다.



2026년은 아우디와 같은 신규 진입 팀에게는 절호의 기회다. 파워 유닛과 섀시 규정이 동시에 대폭 변경되는 '리셋'의 해이기 때문이다. 파워 유닛 부문에서는 기존 1.6리터 V6 터보 엔진은 유지되지만, 기술적으로 복잡한 열 에너지 회수 장치(MGU-H)가 폐지되고 운동 에너지 회수 장치(MGU-K) 중심으로 단순화된다. 또한 100% 탄소 중립 연료 사용이 의무화되면서 내연기관 기술의 새로운 장이 열린다.



섀시 측면에서의 변화는 더욱 급진적이다. 차량의 전폭은 기존보다 100mm 좁아진 1,900mm로, 휠베이스는 최대 200mm 줄어든 3,400mm로 제한된다. 차체가 작아짐에 따라 타이어 규격도 축소되고 그립 레벨 또한 낮아질 전망이다. 이는 기존 강팀들이 쌓아온 데이터의 우위를 상쇄하고, 모든 팀이 동일선상에서 공기역학 개발을 다시 시작해야 함을 의미한다.



아우디가 F1을 선택한 배경에는 확실한 데이터와 사업적 명분이 자리한다. 아우디 측 자료에 따르면 F1은 전 세계 8억 2천만 명 이상의 팬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기준 16억 명의 TV 시청자가 경기를 지켜봤다. 특히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등의 영향으로 지난 2년 사이 팬층의 50%가 새롭게 유입되었으며, TV 시청자의 3분의 1이 35세 미만이라는 점은 고무적이다. 현장 관람객의 경우 35세 미만 비율이 44%에 달하며, 여성 팬의 비중도 3명 중 1명꼴로 높아졌다. 이는 아우디가 북미, 유럽, 중국 등 핵심 시장의 젊은 잠재 고객과 소통하기 위한 최적의 플랫폼이 F1임을 방증한다.



준비는 치밀하게 진행되고 있다. 독일 노이부르크의 모터스포츠 센터를 확장해 2022년부터 파워 유닛 개발에 착수했으며, 스위스 자우버 그룹을 인수해 섀시 개발과 팀 운영의 본거지로 삼았다. 여기에 '모터스포츠 밸리'로 불리는 영국 실버스톤 인근에 테크놀로지 오피스를 개설해 최신 기술 트렌드와 인재를 흡수하고 있다. 운영 조직 역시 페라리 출신의 마티아 비노토와 레드불의 조나단 위틀리 등 베테랑들을 영입하며 진용을 갖췄다. 드라이버 라인업은 경험 풍부한 니코 휼켄버그와 2024 F2 챔피언 가브리엘 보르톨레토의 신구 조화로 완성했다.



아우디의 R26 콘셉트 공개는 영화로 치면 개봉 전 공개된 첫 번째 티저 영상과 같다.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는가?"라는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이미 그들은 아우디가 설계한 2030년까지의 거대한 서사 속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기아, 소형 전기 SUV ‘EV2’ 공개 임박…티저 이미지에 담긴 특징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기아의 차세대 소형 전기 SUV ‘EV2’가 글로벌 공개를 하루 앞두고 윤곽을 드러냈다. 기아는 현지 시각으로 9일, 개막하는 ‘20
조회수 1,336 2026.01.09.
오토헤럴드
단연 최고. 보스턴다이나믹스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현대자동차그룹 로보틱스 전문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Boston Dynamics)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CES 2
조회수 1,725 2026.01.09.
오토헤럴드
[넥스트 모빌리티]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미래 에너지로 주목받는 수소를 둘러싼 기술 혁신이 잇따르고 있다. 수소를 더 싸고 효율적으로 만들고 보다 안전하게 저장·운송하려는 시
조회수 1,178 2026.01.09.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테슬라, 사이버캡을 사이버캡이라고 부르지 못할 운명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테슬라가 대규모 마케팅과 브랜딩을 진행해 온 ‘사이버캡(Cybercab)’ 명칭을 둘러싸고 상표권 분쟁에 휘말렸다. 미국 특허청이 테
조회수 1,149 2026.01.09.
오토헤럴드
커피 한 잔 마시면 340km. 볼보 EX60 출시 임박, 최대 810km 주행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볼보자동차가 ‘주행거리 불안’이라는 전기차의 마지막 장벽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되는 전기 SUV 'EX60'의 일부 제원을 공개했다.
조회수 2,007 2026.01.09.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KGM, ‘2026 화천산천어축제’ 공식 후원… 무쏘 경품 제공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글로벌 축제인 ‘2026 화천산천어축제’에 참가해 화천군과 협약식을
조회수 434 2026.01.13.
글로벌오토뉴스
포르쉐코리아,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와 함께 3년간 난치병 아동의 ‘꿈’ 지원
포르쉐코리아 (대표 마티아스 부세)가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와 함께 ‘위시 데이 (Wish Day)’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3년간 난치병 아동 17명의 소원 성취를
조회수 120 2026.01.13.
글로벌오토뉴스
제네시스, 첫 고성능 ‘GV60 마그마’ 출시
제네시스가 브랜드의 기술력을 집약한 첫 번째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GV60 Magma)를 13일 공식 출시했다. GV60 마그마는 제네시스가 지향하는 고
조회수 264 2026.01.13.
글로벌오토뉴스
ZKW, 신임 CFO에 LG전자 심상보 상무 선임
량용 프리미엄 조명 회사 ZKW 그룹의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심상보 LG전자 IR 담당이 취임했다. 심상보 신임 CFO는 예정대로 한국으로 복귀하는 우
조회수 380 2026.01.13.
글로벌오토뉴스
한국타이어, ‘TBX 멤버십’ 론칭 6주년 기념 할인 프로모션 진행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2월 28일까지 트럭·버스용 타이어
조회수 126 2026.01.13.
글로벌오토뉴스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폭스바겐그룹, 2025년 전동화 공세 속 유럽·남미 실적 견인... 중국 시장 1위 수성
폭스바겐그룹이 2025년 전 세계적인 자동차 시장의 변화 속에서도 핵심 지역의 성장을 바탕으로 견고한 인도 실적을 기록했다. 중국 내 경쟁 격화와 미국의 관세
조회수 154 2026.01.13.
글로벌오토뉴스
2026년 글로벌 자동차 시장 전망... 신흥국 견인 속 선진국 성장 둔화
2025년 세계 자동차 시장은 팬데믹 이후의 급격한 변동성을 지나 안정적인 회복 궤도에 올랐다. 전 세계 주요 57개국을 조사한 결과 판매량은 전년 대비 2.4
조회수 115 2026.01.13.
글로벌오토뉴스
롤스로이스, 2025년 글로벌 판매 총 5664대...컬리넌ㆍ스펙터 판매 견인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롤스로이스모터카가 2025년 맞춤 제작 서비스인 비스포크 수요를 중심으로 브랜드 전략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지
조회수 527 2026.01.13.
오토헤럴드
혼다, 글로벌 사업 신규 ‘H 마크’ 도입...2027년 출시 모델 순차 적용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혼다가 자동차 사업 부문을 대표하는 상징으로 새로운 디자인의 ‘H 마크’를 도입하고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적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조회수 567 2026.01.13.
오토헤럴드
포르쉐, ‘마칸’ 순수 전기차 전환은 판단 착오…내연기관 SUV 재투입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포르쉐가 '마칸(Macan)'을 전기차 전용 모델로 전환한 전략이 잘못된 판단이었다는 점을 공식 인정했다. 이에 따라 포르쉐는 향후
조회수 529 2026.01.13.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영상] 볼보 XC60 PHEV, 세련된 감성과 강력한 성능의 조화
볼보를 몰아본 사람이라면 안다. 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건 화려한 과시가 아니라 조용한 확신이라는 것을. XC60 T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그 철학을 가장 잘
조회수 586 2026.01.13.
글로벌오토뉴스
[영상] 하이테크 드라이빙, 메르세데스-AMG CLE 53 쿠페 시승기
메르세데스-벤츠가 C클래스와 E클래스 쿠페의 혈통을 하나로 통합하며 선보인 CLE는 등장과 동시에 도로 위 시선을 독점했다. 우중충한 겨울 날씨를 단숨에 반전시
조회수 897 2026.01.09.
글로벌오토뉴스
[양상] 2%의 아쉬움을 채운 완성형, BMW iX xDrive60 시승기
BMW iX의 부분변경 모델을 시승했다. 45, 60, 70, 세 가지 트림으로 구성된 라인업에서 주목할 만한 변화는 바로 모델명의 상향이다. 기존 xDrive
조회수 1,454 2025.12.23.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기존에 없던 하이퍼 GT, 새로운 방향성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가볍고, 날카롭고, 오직 운전을 위한 차를 만들었던 로터스가 완전히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경량 스포츠카 브랜드로 기억되던 로터스
조회수 1,189 2025.12.22.
오토헤럴드
[시승기]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2025년 국내 완성차 시장에서 KG 모빌리티(KGM)의 존재감이 분명해졌다. 11월 기준 누적 판매량은 전년 대비 2.2% 증가했고
조회수 1,845 2025.12.22.
오토헤럴드

광란의 질주, 모터스포츠

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사이자 오피셜 파트너로 활동 중인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시즌 12의 제2라운드 2026
조회수 129 2026.01.12.
글로벌오토뉴스
토요타 가주 레이싱→가주 레이싱으로 출발점의 철학 다시 전면에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토요타 가주 레이싱이 초심으로 돌아간다. 토요타는 7일, 브랜드 명칭을 ‘가주 레이싱(GAZOO Racing)’으로 변경, 모터스포츠
조회수 960 2026.01.08.
오토헤럴드
포뮬러 E’ 시즌 12 멕시코시티서 재개… 통산 150번째 레이스 개최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인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시즌 12의 두 번째 라운드가 오는 1월 10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오토드로모 에르
조회수 179 2026.01.07.
글로벌오토뉴스
캐딜락 F1 팀, 중국 출신 드라이버
캐딜락 포뮬러 1 팀은 2026년 팀의 성공적인 F1 무대 데뷔를 위해 중국 출신 드라이버 저우 관위를 리저브 드라이버로 전격 영입했다고 밝혔다. 저우 관위는
조회수 235 2026.01.07.
글로벌오토뉴스
디펜더, 2026 월드 랠리 레이드 챔피언십 개막전 다카르 랠리 공식 데뷔
디펜더 랠리(Defender Rally) 팀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1월 3일 개막한 2026 월드 랠리 레이드 챔피언십(W2RC)의 첫 번째 라운드인 다카르 랠리
조회수 687 2026.01.05.
글로벌오토뉴스

전기차 소식

시엔스코-액센스, 고체 배터리 소재 개발 합작법인
벨기에의 연구 및 소재 회사 시엔스코(Syensqo)와 프랑스의 에너지 기업 액센스(Axens)가 고체 상태 배터리용 재료 개발 및 확장에 전념하는 합작 투자
조회수 363 2026.01.13.
글로벌오토뉴스
BMW 그룹, 2025년 전기차 판매 3.6% 증가한 44만 대 돌파
BMW 그룹의 2025년 전 세계 전기차 판매대수가 전년 대비 3.6% 증가한 44만 2,072대로 집계됐다. 그룹 전체 판매의 약 18%를 차지했다. 그러나
조회수 415 2026.01.13.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배터리·에너지 저장 기업 소집... 가격 전쟁·과잉 생산 억제 총력
중국 정부가 자국 내 최대 배터리, 전력, 에너지 저장 기업들을 비공개 회의에 소집하며, 전 세계 시장의 약 70%를 지배하는 산업에서 가격 전쟁과 무분별한 생
조회수 368 2026.01.13.
글로벌오토뉴스
BYD코리아, 전북권 첫 BYD 승용 전시장 오픈
BYD코리아가 전북 지역 전기차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BYD Auto 전주 전시장을 1월 13일 공식 오픈 한다고 밝혔다. BYD Auto 전주 전시장
조회수 125 2026.01.13.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벤츠 신형 CLA, ‘2026 유럽 올해의 차’ 선정
메르세데스-벤츠 신형 CLA가 벨기에 브뤼셀 모터쇼에서 유럽 올해의 차 심사위원단으로부터 2026 유럽 올해의 차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23개국 60명
조회수 127 2026.01.13.
글로벌오토뉴스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392. 현대차 그룹, 엔비디아 알파마요와 테슬라 FSD 중 선택해야 한다?
역사적으로 기술발전은 기발한 생각에서 비롯됐다. 틀에 박힌 교육에 길들여진 ‘범생이’들이 아니라 새로운 것을 찾는 사람들에 의한 것이었다. IT시대에는 빌 게이
조회수 667 2026.01.12.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의 ‘혁신적 주류’ 선택은 옳다.
현대차가 CES에서 아틀라스 양산형을 발표하였다. 그리고 주가가 하루만에 15% 급등했다. 왜 이렇게 반응이 뜨거웠을까? 현대차가 드디어 휴머노이드 경쟁의 선두
조회수 534 2026.01.12.
글로벌오토뉴스
[기자수첩] BMW 드라이빙 센터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의 향방을 둘러싼 이야기는 업계 안팎에서 꽤 오랫동안 회자돼 왔다. 국내 최초 자동차 복합 테마파크라는 상
조회수 627 2026.01.12.
오토헤럴드
3만 유로 EV2·800V 스타리아·듀얼모터 GT, 기아의 유럽 전략
새해가 시작되는 1월,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과 유럽에서 대조적인 향후 전략을 선보였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AI 기반 로봇 기술을 전
조회수 645 2026.01.12.
글로벌오토뉴스
[칼럼] 차는 불타고 열리지 않는
[김필수 칼럼] 전기차는 아직 캐즘의 한가운데에 있다. 본격적인 주도 세력이 되기에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여전히 많다. 지난해 국내 전기차 판매는 약 22만 대
조회수 706 2026.01.12.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중국 헤사이 테크놀로지, 라이다 생산 능력 400만 대로 두 배 확대 및 태국 공장 건설 발표
중국의 라이다 솔루션 제공업체인 헤사이 테크놀로지가 CES 2026에서 2026년에 연간 목표 생산량을 200만 대에서 400만 대 이상으로 두 배 이상 늘릴
조회수 477 2026.01.13.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자율주행 기업 위라이드, 중동·유럽·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로보택시 사업 확장 가속화
중국 자율주행 기업 위라이드가 중동, 유럽, 동남아시아 등 해외 로보택시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하며, 홍콩과 미국 동시 상장을 발판 삼아 중국을 넘어선 상용 서
조회수 379 2026.01.13.
글로벌오토뉴스
삼성 하만 JBL, 차세대 ‘Bar 시리즈’ MK2 출시
삼성전자 자회사 하만의 오디오 브랜드 JBL이 최신 음향 기술을 집약한 차세대 사운드바 라인업 JBL Bar 시리즈 MK2 4종을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이번
조회수 130 2026.01.13.
글로벌오토뉴스
정비 지침 오류가 부른 리콜…리비안 R1T·R1S 미국서 1만 9000대 비상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미국 전기차 제조사 리비안이 자사 전기 픽업트럭 'R1T'와 전기 SUV 'R1S'를 대상으로 대규모 리콜을 실시한다. 이번 리콜은
조회수 523 2026.01.13.
오토헤럴드
보스턴 다이내믹스 휴머노이드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보스턴 다이내믹스 아틀라스가 ‘CES 2026 베스트 로봇’상을 수상했다. 세계적인 테크 전문 미디어 그룹인 CNET 그룹은 13일(
조회수 536 2026.01.13.
오토헤럴드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
    다나와렌터카 정식 오픈 혜택 확인하기
    다나와렌터카 정식 오픈 혜택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