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 다나와 앱
  • 다나와 홈

포르쉐, ‘카이엔 일렉트릭’에 포뮬러 E 기술 적용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249 등록일 2025.11.06.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포르쉐 AG가 올해 말 공개될 ‘카이엔 일렉트릭’을 통해 자사 모터스포츠 기술을 양산 모델에 본격적으로 이식한다. 새롭게 개발된 전동화 SUV는 2025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우승 머신 ‘포르쉐 99X 일렉트릭’의 핵심 기술을 계승해, 효율성과 성능 모두에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

포뮬러 E 기술이 녹아든 전동화 플래그십

카이엔 일렉트릭과 99X 일렉트릭 모두 직접 오일 냉각 방식의 전기 모터를 탑재해 최대 600kW의 회생 제동을 구현한다. 이 기술은 모터스포츠에서 검증된 고효율 냉각 시스템으로, 전기 드라이브 시스템의 전류가 흐르는 모든 부품을 특수 냉각액으로 직접 식혀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출력을 유지한다.

포르쉐 R&D 이사회 멤버 마이클 슈타이너(Michael Steiner)는 “포뮬러 E는 포르쉐의 전동화 기술 개발을 위한 실험실이자, 양산 모델에 직접적인 영감을 주는 무대”라며 “카이엔 일렉트릭은 모터스포츠 기술이 얼마나 빠르게 양산으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모델”이라고 말했다.

플로리안 모들링거(Florian Modlinger) 포르쉐 팩토리 모터스포츠 포뮬러 E 디렉터 역시 “포뮬러 E의 핵심은 효율성이며, 이는 카이엔 일렉트릭 개발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경량화된 의사결정과 개발 속도는 기술 이전의 속도를 높이는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트랙에서 도로로, 기술의 교차

포르쉐의 개발 센터인 바이작(Weissach)에서는 모터스포츠와 양산 개발팀이 긴밀히 협력하며 기술을 상호 교류한다. 트랙에서 검증된 기술이 도로용 모델에 반영되고, 반대로 양산차 개발 과정에서 도출된 아이디어가 레이스카에 적용된다.

대표적 예가 직접 오일 냉각 시스템이다. 기존 워터 재킷 방식과 달리, 구리 권선을 따라 냉각액이 직접 흐르며 열을 즉시 방출한다. 이를 통해 동일한 출력을 내면서도 모터 크기를 약 1.5배 줄일 수 있으며, 카이엔 일렉트릭은 98%의 효율을 달성했다.

또한, 회생 제동 시스템 역시 포뮬러 E에서 검증된 기술이 적용됐다. 카이엔 일렉트릭은 속도와 온도, 배터리 충전 상태에 따라 최대 600kW의 회생 제동이 가능하며, 일상 주행에서는 제동의 약 97%를 전기 모터만으로 수행한다. 제동 한계를 넘어서는 상황에서도 마찰식 브레이크가 자연스럽게 개입해 감속의 일관성을 유지한다.

초고속 충전, 16분 만에 80% 충전

포르쉐는 포뮬러 E의 ‘피트 부스트(Pit Boost)’ 기술을 통해 30초 만에 10% 충전이 가능한 600kW급 충전 시스템을 개발했다. 카이엔 일렉트릭 역시 이 기술을 기반으로 SoC 10%에서 80%까지 16분 이내 충전이 가능하다.

DC 급속 충전 전력은 최대 400kW에 달하며, 배터리 온도가 섭씨 15도 이상일 때 최적의 속도로 충전된다. 충전 전력은 SoC 55% 구간까지 350kW 이상을 유지해 안정적인 충전 효율을 보장한다. 적합한 충전소에서는 10분 만에 주행 가능 거리 300km 이상을 확보할 수 있다.


전동화 기술의 경계를 허문 카이엔 일렉트릭

포르쉐는 이번 카이엔 일렉트릭을 통해 모터스포츠와 양산차의 기술적 경계를 허물고, 고성능 전기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포뮬러 E에서 시작된 효율 중심의 개발 철학은 카이엔 일렉트릭을 통해 현실화됐으며, 직접 오일 냉각 시스템과 600kW 회생 제동, 400kW 급속 충전 기술은 향후 포르쉐 전동화 라인업의 핵심 기술로 확장될 예정이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글로벌 자동차 구매자, 내연기관차 회귀 가속
전 세계 자동차 구매자들이 전기차(EV)에서 가솔린차 등 내연기관차(ICE)로 회귀하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되어 주목된다. 9일 글로벌 컨설팅
조회수 1,276 2025.12.09.
글로벌오토뉴스
현대모비스, CES 2026  모빌리티 융합기술 30종 공개...프라이빗관 운영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현대모비스가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참가해 30여종의 모빌리티 융합기술을 선보인다고
조회수 1,197 2025.12.09.
오토헤럴드
BMW 그룹 R&D 센터 코리아, 게오르크 슈미트 주한독일대사 및 주요 인사 방문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BMW 그룹 코리아가 지난 8일 BMW 그룹 R&D 센터 코리아에 게오르크 슈미트 주한독일대사를 비롯한 주한독일대사관의 주요 인사들이
조회수 1,253 2025.12.09.
오토헤럴드
아우디 F1 프로젝트의 서막, ‘R26 콘셉트’가 그리는 2030년의 청사진
2025년 시즌이 막을 내리며 F1 팬들의 시선은 대대적인 규정 변화가 예고된 2026년으로 향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의 자존심을 걸고 F
조회수 1,360 2025.12.09.
글로벌오토뉴스
[김흥식 칼럼] 기아의 시즌3...정의선 회장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기아 80년의 역사는 한 기업의 연대기라기보다 한국 제조업의 생성과 위기, 그리고 재창업의 반복을 보여주는 서사에 가깝다. 1944년
조회수 1,222 2025.12.08.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앨리슨 트랜스미션, 인천 119안전센터 24곳 소방차 86대 무상 점검
앨리슨 트랜스미션이 올해 인천광역시 소방본부 산하 24개 119안전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전자동변속기가 장착된 소방차량 86대에 대한 무상 점검을 실시했다.
조회수 252 2025.12.12.
글로벌오토뉴스
GM, ‘2025 테크 익스피리언스 데이’ 개최
제너럴 모터스(GM)가 12월 11일 인천 부평 홍보관에서 ‘2025 GM 테크 익스피리언스 데이(GM 테크 데이)’를 열고 슈퍼크루즈(Super Cruise)
조회수 237 2025.12.12.
글로벌오토뉴스
한국타이어, ‘2025 해외투자진출 유공 포상’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산업통상부가 주최한 ‘2025년 해외투자진출 유공 포상’에서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상
조회수 226 2025.12.12.
글로벌오토뉴스
자동차 ISC, 미래차 전문인력 공급 본격 강화
자동차 산업계의 인력 양성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고 있는 자동차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자동차 ISC)가 현장 수요 중심의 미래차 전문인력 양성 전략을 강화한다.
조회수 163 2025.12.12.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준대형 SUV ‘2026 GLE’ 라인업 확장 통해 진화 속도 높인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준대형 SUV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온 ‘GLE’ 라인업을 대폭 확장하며 브랜드의 진화 속도를 한층 높인다. 고객들의 다채로운 라이프스
조회수 203 2025.12.12.
글로벌오토뉴스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콘티넨탈, 신형 타이어로 구름저항 15% 추가 개선
콘티넨탈이 승용차 및 밴 타이어의 구름저항을 세대별로 꾸준히 낮추고 있다고 밝혔다. 타이어 구름저항은 차량이 움직일 때 발생하는 불필요한 에너지 손실의 핵심 요
조회수 166 2025.12.12.
글로벌오토뉴스
EU, 2035년 내연기관 신차 판매 금지 계획 사실상 철회
유럽연합(EU)의 2035년 내연기관 신차 판매 금지 계획이 사실상 백지화됐다. 유럽의회 최대 회파인 유럽인민당(EPP)의 마누프레트 베버 대표는 11일 독일
조회수 150 2025.12.12.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 벤츠, ‘투모로우 XX’ 공개… 전 차종 지속가능 기술 전략 본격화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메르세데스 벤츠가 차량 전체 생애주기를 관통하는 새로운 지속가능 기술 프로그램 ‘투모로우 XX(Tomorrow XX)’를 공개했다.
조회수 848 2025.12.12.
오토헤럴드
포르쉐, ‘911 GT3 90 F. A. 포르쉐’ 공개… 전설적 디자이너에 바치는 헌정작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포르쉐가 전설적인 디자이너 페르디난트 알렉산더 포르쉐(Ferdinand Alexander Porsche, F. A. 포르쉐)의 탄생
조회수 843 2025.12.12.
오토헤럴드
벤틀리 플라잉스퍼 스피드, 북극권 코앞 최북단 서킷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벤틀리 플라잉스퍼 스피드(Flying Spur Speed)가 혹한의 북유럽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플라잉스퍼 스피드는 북극권에서
조회수 850 2025.12.12.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영상] 30년 내공이 만든 육각형 SUV, 2026년형 혼다 CR-V 하이브리드
새로 산 공구를 처음 쥐었을 때, 손에 착 감기는 그 느낌을 경험해 본 적이 있는가. 힘은 덜 들고 작업 효율은 올라가는, 잘 만든 도구가 주는 만족감 말이다.
조회수 1,427 2025.12.09.
글로벌오토뉴스
[영상] 한국 도로 달리는
"이 덩치가 이 좁은 도로에서 U턴을 할 수 있을까?"운전석에 앉아 광활하게 펼쳐진 보닛을 바라보며 든 첫 번째 생각이었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의 전장은
조회수 1,274 2025.12.04.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폭스바겐 플래그십 SUV ‘아틀라스(Atlas)’는 2017년 글로벌 데뷔 이후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높은 존재감을 쌓아온 모델로 덩
조회수 1,445 2025.12.03.
오토헤럴드
1,300마력 U9의 진실, 세계 최고속 기록 뒤에 숨겨진 것들
496km/h. 양산차 최고속 세계 기록. 불과 며칠 전 독일 에라-레신 서킷에서 달성된 이 숫자를 머릿속으로 되새기며 정저우 서킷을 걸었다. 그리고 지금, 그
조회수 2,320 2025.11.21.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팰리세이드 2.5 터보 HEV…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2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선보인 '팰리세이드'는 차체 비율, 파워트레인, 실내 구성까지 대체 불가한 플래그십 S
조회수 2,808 2025.11.17.
오토헤럴드

광란의 질주, 모터스포츠

애스턴마틴 발키리, 2026년 시즌 변동 없는 드라이버 라인업 WEC 투입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애스턴마틴의 하이퍼카 발키리가 FIA 세계 내구 선수권(WEC) 최고 클래스 데뷔 시즌에서 인상적인 성과를 거둔 데 이어, 2026년
조회수 1,064 2025.12.09.
오토헤럴드
포뮬러 E 시즌 12, 안드레티 포뮬러 E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인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ABB FIA Formula E World Championship, 이하 포뮬러 E)'
조회수 765 2025.12.09.
글로벌오토뉴스
랜도 노리스, 시즌 최종전 3위로 월드 챔피언 등극
랜도 노리스가 2025년 포뮬러 1 시즌의 주인공이 됐다. 아부다비 그랑프리 최종전에서 3위를 기록하며 생애 첫 드라이버 챔피언 타이틀을 확정지었다. 경기 우승
조회수 391 2025.12.08.
글로벌오토뉴스
상금도 있나요? F1 챔피언이 받게 되는 것은?
랜도 노리스가 아부다비 최종전에서 시즌 3위로 레이스를 마치며 2025년 포뮬러 원 드라이버 챔피언에 올랐다. 맥라렌 팀 내 경쟁과 오스카 피아스트리, 막스 베
조회수 294 2025.12.08.
글로벌오토뉴스
[2025 아부다비 GP 리뷰] 맥라렌의 도박이 통했다
아부다비의 밤이 새로운 F1 월드 챔피언의 탄생으로 뜨겁게 타올랐다. 맥라렌의 랜도 노리스가 시즌 마지막 레이스에서 극적인 승부를 펼치며 생애 첫 포뮬러 1 월
조회수 267 2025.12.08.
글로벌오토뉴스

전기차 소식

폭스바겐, 중국 맞춤형 전기 아키텍처(CEA) 첫 차량 생산 돌입
폭스바겐그룹이 중국 시장을 겨냥해 개발한 중국 전기 아키텍처(China Electric Architecture, CEA) 기반의 첫 번째 차량 생산을 12월 3
조회수 622 2025.12.12.
글로벌오토뉴스
퀀텀스케이프, 고체 배터리 QSE-5 파일럿 생산 시설 설치 완료
폭스바겐의 파트너사이자 전고체 배터리 개발 전문 기업인 퀀텀스케이프가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QSE-5 고체 셀 생산을 위한 주요 시설 설치를 완료했다고 발
조회수 277 2025.12.12.
글로벌오토뉴스
아이오닉 9, 독일 AUTO ZEITUNG 전동화 SUV 비교 평가 1위
현대자동차의 첫 전동화 플래그십 SUV ‘아이오닉 9’이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이 실시한 전동화 SUV
조회수 242 2025.12.12.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그룹 HTWO 광저우, 중국 최대 규모 수소버스 224대 수주
현대차그룹의 중국 수소 에너지 사업이 또 한 번 성과를 기록했다. 중국 내 수소연료전지시스템 생산법인 HTWO(에이치투) 광저우가 카이워그룹과 공동 개발한 8.
조회수 248 2025.12.12.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EU와 전기차 ‘최저가격제’ 협상 재개
중국과 유럽연합(EU)이 전기차 통상 갈등을 다시 협상 테이블로 옮기기 시작했다. 중국 상무부는 11일, EU와 중국산 전기차(EV) 최저가격제 도입을 놓고 논
조회수 140 2025.12.12.
글로벌오토뉴스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388. 폭스바겐, AI 및 유럽 중심 기술 인프라 강화에 대대적 투자
전통적인 자동차회사들의 미래에 대한 대응이 다르다. 조직이 큰만큼 움직임이 민첩하지 않다. 폭스바겐그룹은 2024년 공장폐쇄 소식으로 업계에 충격을 주었지만 1
조회수 345 2025.12.12.
글로벌오토뉴스
[김흥식 칼럼] 일본 수입차 시장의 미묘한 변화... 현대차, 공세 강화할 때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올해(2025년 1~11월) 일본의 신차 수요는 전년 대비 1% 남짓한 성장에 그칠 전망이다. 전체적인 성장률은 낮지만 일본 신차 시
조회수 986 2025.12.12.
오토헤럴드
새로운 디자인 언어의 BMW iX3
BMW가 공개한 전기동력 SUV모델 iX3는 사뭇 다른 차체 디자인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승용차 모델 라인업과 별도로 BMW는 소형부터 대형에 이르는 다
조회수 595 2025.12.08.
글로벌오토뉴스
387. 현대차그룹, 배터리와 로봇 파운드리, 피지컬 AI로 새로운 생태계 구축 가능할까?
자동차산업의 경계가 무너지면서 비즈니스 영역도 그만큼 복잡해지고 확대되고 있다. 지금은 후발업체 테슬라와 BYD가 주도하고 있다. 그들은 과거 수평 분업이 아닌
조회수 571 2025.12.08.
글로벌오토뉴스
완전한 자율주행차를
올해 초, 텐서(Tensor)라는 다소 생소한 이름의 신생 기업이 업계에 등장하며 대담한 선언을 했다. 세계 최초로 완전 자율주행 자동차를 일반 고객에게 대량
조회수 1,145 2025.12.05.
글로벌오토뉴스

테크/팁 소식

웨이모, 로보택시 서비스 4배 확장 목표... 런던·도쿄 포함 20개 도시 진출 예고
웨이모 앞으로 1년 동안 차량 공유 서비스 규모를 현재보다 4배 이상 늘려 유료 로보택시 이용 건수를 크게 확대하겠다는 공격적인 사업 목표를 발표했다. 2009
조회수 245 2025.12.12.
글로벌오토뉴스
샤오펑 CEO, 테슬라 최신 FSD V14.2
중국 샤오펑의 회장 겸 CEO인 허샤오펑이 미국 실리콘밸리를 다시 방문해 테슬라의 최신 FSD(완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직접 경험한 후, 자신의 웨이보에 F
조회수 267 2025.12.12.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모비오, CES 2026서 차세대 SDV·자율주행·디스플레이 공개
아우모비오가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디스플레이, 자율주행, SDV(소프트웨어
조회수 238 2025.12.12.
글로벌오토뉴스
현대모비스, CES 2026서 30여종 첨단 융합기술 공개
현대모비스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30여종의 최첨단 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일반 관람객 공개 대신 글로벌 고
조회수 133 2025.12.12.
글로벌오토뉴스
닛산, 영국 웨이브와 차세대 ProPilot 공동 개발
닛산자동차가 영국의 인공지능 자율주행 기술 기업 웨이브(Wayve Technologies)와 차세대 ProPilot 시스템 공동 개발을 위한 ‘최종 합의(def
조회수 138 2025.12.12.
글로벌오토뉴스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
    다나와렌터카 정식 오픈 혜택 확인하기
    다나와렌터카 정식 오픈 혜택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