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 다나와 앱
  • 다나와 홈

전고체 배터리의 대중화, 해결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가?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14,828 등록일 2025.02.14.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최근 현대자동차가 3월 중 전고체 배터리 시제품을 공개할 계획을 발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대차는 경기도 의왕시에 구축한 신규 연구소에서 파일럿 생산 라인을 가동해 전고체 배터리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2030년을 목표로 양산 체제를 갖추겠다는 전략이다. 전고체 배터리는 전기차의 성능과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꿈의 배터리'로 불리지만, 상용화까지는 여전히 많은 과제가 남아 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전고체 배터리 기술은 지난 20년 동안 전기차 시장의 판도를 바꿀 핵심 기술로 주목받아 왔다. 액체 전해질을 사용하는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와 달리, 고체 전해질을 적용해 안정성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론적으로는 같은 크기의 배터리 팩에 더 많은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고, 충전 속도도 획기적으로 빨라진다. 그러나 기대가 큰 만큼 해결해야할 과제도 만만치 않다.



우선, 대량 생산을 위한 공정 혁신이 필수적이다.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 생산 설비를 그대로 전고체 배터리에 적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은 전고체 배터리 생산을 위해 전극 제조, 셀 조립, 성능 테스트 등 전 과정의 설비를 전면적으로 재설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는 단순히 새로운 배터리를 개발하는 기술적 도전이 아니라, 배터리 제조 인프라 전반을 재구성해야 하는 산업적 도전이기도 하다.

이 같은 상황에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고체 전지 상용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미국 매사추세츠에 본사를 둔 배터리 스타트업 '팩토리얼 에너지'는 메르세데스-벤츠, 스텔란티스, 현대차그룹과 손잡고 고체 전지를 공동 개발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450Wh/kg의 에너지 밀도를 구현한 '솔리스티스(Solstice)' 고체 전지를 공개하며 주목받았다. 현재 상용화된 리튬이온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가 300Wh/kg 미만인 점을 감안하면, 상당한 기술적 성과다.



중국 전기차 업체 니오(NIO)도 지난해 150kWh 반고체 배터리를 장착한 ET7 모델로 892km 주행거리를 기록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또한 미국 퀀텀스케이프는 폭스바겐과 협력해 고체 전지의 산업화를 추진 중이며, 토요타와 혼다 역시 일본 내 자체 연구소를 중심으로 고체 전지 개발에 나섰다.



그렇다면 전고체 배터리의 대중화는 언제쯤 가능할까? 전문가들은 2030년을 전후해 상용화의 물꼬가 트일 것으로 보고 있다. 고체 전지는 현재 전기차 시장의 주요 난제인 주행거리, 충전 시간, 안전성 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다. 고체 전해질은 액체 전해질보다 열 안정성이 뛰어나 화재 발생 가능성을 낮추며, 충전 속도 역시 기존 대비 두 배 이상 빠르게 단축할 수 있다.

그러나 해결해야 할 과제도 적지 않다. 고체 전지는 제조 과정에서 극도의 정밀성을 요구한다. 전극과 전해질이 완벽하게 접합되지 않으면 성능 저하나 수명 단축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팩토리얼 에너지의 CEO는 "파일럿 라인에서 85%의 생산 수율을 달성했지만, 양산 단계에서는 최소 95% 이상의 수율이 필요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즉, 기술 개발이 아닌 제조 공정 혁신이 고체 전지 상용화의 마지막 열쇠라는 의미다.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는 단순히 전기차 성능 개선에 그치지 않는다. EV 기술이 내연기관차와 경쟁력을 갖추고, 더 나아가 이를 넘어설 수 있는 분기점이 될 수 있다. 주행거리 960km 이상, 충전 시간 10분 이내, 화재 위험 '제로'라는 전고체 전지가 약속하는 미래가 결코 허황된 꿈만은 아니다. 현대차가 이번 3월 공개할 전고체 배터리 시제품이 그 가능성을 증명해 보일 수 있을지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전고체 배터리의 대중화는 전기차 산업을 넘어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산될 수 있는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예를 들어, 전력 저장 장치(ESS) 분야에서도 고체 전지를 활용하면 에너지 저장 효율을 극대화하고 화재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 태양광 및 풍력 발전과 같은 신재생에너지 인프라에서도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한 핵심 기술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자동차 업계는 전고체 배터리의 상용화가 전기차 시장의 판도를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다고 기대한다. 특히, 에너지 밀도의 향상으로 인해 대형 SUV나 픽업트럭과 같은 고성능 차량의 전동화도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실제로 미국의 리커런트(Recurrent)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전고체 배터리를 통해 차량 무게를 200~300kg 줄일 수 있고, 이를 통해 차량의 전반적인 효율이 개선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전고체 배터리의 원자재 공급망 구축과 비용 절감은 여전히 큰 숙제로 남아 있다. 리튬, 니켈, 코발트 등 핵심 소재의 안정적 확보는 향후 배터리 제조사와 완성차 업체들의 성패를 가를 중요한 요인이 될 것이다. 이러한 도전 과제를 극복하기 위해, 일부 기업들은 원자재 확보를 위한 장기 계약을 체결하거나, 리사이클링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결국 전고체 배터리의 대중화는 단기간에 이루어지기 어렵지만, 기술 발전과 생산 혁신이 맞물리면서 점진적으로 현실화될 가능성이 크다. 현대차를 비롯한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는 가운데, '꿈의 배터리'가 실험실을 벗어나 일상의 도로를 누비는 날이 머지않아 다가올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제네시스 GV90 출시 연기… 코치 도어, 초기 모델서 빠질 가능성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제네시스 브랜드 차세대 플래그십 전기 SUV GV90이 출시 일정과 사양 구성에서 추가 조정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초대형·
조회수 3,406 2026.01.20.
오토헤럴드
글로벌 공개 앞둔 볼보 EX60, 디자인부터 주행거리까지 ‘사전 유출’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볼보의 차세대 중형 전기 SUV EX60이 글로벌 공개를 앞두고 디자인 일부가 온라인을 통해 사전 유출됐다. EX60은 스웨덴 스톡홀
조회수 4,501 2026.01.20.
오토헤럴드
기아, 전동화 시대 ‘헤일로 모델’ 예고… EV7 또는 스팅어 부활 가능성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기아가 전동화 시대를 대표할 새로운 고성능 ‘헤일로(halo) 모델’의 등장을 공식적으로 시사했다. 이 모델은 단순한 신차를 넘어,
조회수 1,917 2026.01.20.
오토헤럴드
2026년 글로벌 자동차 시장 전망: 변화의 소용돌이 속으로
2025년 자동차 업계는 그야말로 롤러코스터를 탔다. 중국은 정부 보조금으로 시장이 급성장했고, 유럽은 환경 규제 때문에 억지로라도 전기차를 팔아야 했다. 반면
조회수 1,684 2026.01.19.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모델 3 가격 인하 이어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최근 모델 3 판매 가격을 인하하며 국내 전기차 시장 공략을 강화해온 테슬라가 베스트셀링 모델 Y의 3열 6인승 버전을 라인업에 추가
조회수 2,292 2026.01.19.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리본카,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중고차 플랫폼 부문 대상 수상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직영 시스템 기반의 독보적인 품질 검증 체계와 고객 중심 서비스의 경쟁력을 인정받아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중
조회수 176 2026.01.22.
글로벌오토뉴스
한국토요타, 안나의 집에 8천만 원 기부… 20년째 이어온 무료 급식 봉사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가 지난 21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을 방문해 기부금 8,000만 원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
조회수 123 2026.01.22.
글로벌오토뉴스
한국앤컴퍼니 신입사원, 대전보훈요양소서 벽화 그리기 봉사… 상생 가치 실천
한국앤컴퍼니그룹의 2026 신입 프로액티브 리더 83명이 지난 21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소재 대전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하반
조회수 65 2026.01.22.
글로벌오토뉴스
B1불스원케어, 블루멤버스 포인트로 즐기는 윈터 플러스 패키지 출시
카케어 전문 브랜드 B1불스원케어가 겨울철 극한의 주행 환경에서 차량을 보호하고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불스원 워시앤케어 윈터 플러스 패키지’ 프로모션을 선보였
조회수 52 2026.01.22.
글로벌오토뉴스
벤츠 코리아, 신차 공세로 자존심 세우고 전국 동일 가격으로 신뢰 회복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2026년 한 해 동안 총 10종의 신차를 국내에 선보인다. 또 새로운 차량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조회수 543 2026.01.22.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중국·인도 석탄 생산 52년 만에 동반 감소… 미국은 거꾸로 역주행
중국과 인도의 2025년 석탄 생산량이 1973년 이후 52년 만에 감소세를 기록했다. 이는 글로벌 에너지 전환의 중대한 분곡점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반
조회수 416 2026.01.22.
글로벌오토뉴스
벤틀리, 아태지역 총괄에 40년 베테랑 데이브 헤이터 선임… 한국 시장 공략 가속화
벤틀리모터스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새로운 총괄 디렉터로 데이브 헤이터(Dave Hayter)를 선임하며 권역 리더십 강화에 나섰다. 이번 인사는 아태지역이 벤
조회수 49 2026.01.22.
글로벌오토뉴스
2026 애스턴마틴 익스피리언스 공개, 차별화된 울트라 럭셔리 경험 선사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애스턴마틴이 2026 애스턴마틴 익스피리언스를 공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익스클루시브 라이프스타일 경험과 아드레날린을 자극하는 트랙
조회수 470 2026.01.22.
오토헤럴드
셰플러, CDP 기후변화 대응 4년 연속 A 등급… 글로벌 ESG 리더십 입증
글로벌 모션 테크놀로지 기업 셰플러가 세계적인 지속가능경영 평가 기관인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부문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를 획
조회수 137 2026.01.22.
글로벌오토뉴스
유럽연합 2035년 내연기관 금지 철회 후 유럽과 중국의 상황 역전 가시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당초 2035년으로 못 박았던 신규 내연기관 차량의 판매 금지 정책을 전격 수정하며 전동화 속도 조절에 들어갔다. 지난 12월 발표된 수정
조회수 548 2026.01.22.
글로벌오토뉴스

최신 시승기

[영상] 볼보 XC60 PHEV, 세련된 감성과 강력한 성능의 조화
볼보를 몰아본 사람이라면 안다. 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건 화려한 과시가 아니라 조용한 확신이라는 것을. XC60 T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그 철학을 가장 잘
조회수 1,641 2026.01.13.
글로벌오토뉴스
[영상] 하이테크 드라이빙, 메르세데스-AMG CLE 53 쿠페 시승기
메르세데스-벤츠가 C클래스와 E클래스 쿠페의 혈통을 하나로 통합하며 선보인 CLE는 등장과 동시에 도로 위 시선을 독점했다. 우중충한 겨울 날씨를 단숨에 반전시
조회수 1,582 2026.01.09.
글로벌오토뉴스
[양상] 2%의 아쉬움을 채운 완성형, BMW iX xDrive60 시승기
BMW iX의 부분변경 모델을 시승했다. 45, 60, 70, 세 가지 트림으로 구성된 라인업에서 주목할 만한 변화는 바로 모델명의 상향이다. 기존 xDrive
조회수 2,164 2025.12.23.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기존에 없던 하이퍼 GT, 새로운 방향성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가볍고, 날카롭고, 오직 운전을 위한 차를 만들었던 로터스가 완전히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경량 스포츠카 브랜드로 기억되던 로터스
조회수 1,995 2025.12.22.
오토헤럴드
[시승기]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2025년 국내 완성차 시장에서 KG 모빌리티(KGM)의 존재감이 분명해졌다. 11월 기준 누적 판매량은 전년 대비 2.2% 증가했고
조회수 2,671 2025.12.22.
오토헤럴드

광란의 질주, 모터스포츠

슈퍼레이스, 2026시즌 일정 확정... 개막전, 4월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공식 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2026시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총 8라운드
조회수 610 2026.01.21.
오토헤럴드
한국타이어, 2026 WRC 개막전 몬테카를로 독점 공급… 기술력 정조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2026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개막전인 몬테카를로 랠리에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며 새 시즌의 포
조회수 728 2026.01.21.
글로벌오토뉴스
애스턴마틴 ‘발키리’, 롤렉스 데이토나 24시 출격… 40년 만의 우승 도전
영국 럭셔리 퍼포먼스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하이퍼카 발키리(Valkyrie)가 이번 주말 개최되는 2026 IMSA 웨더텍 스포츠카 챔피언십 개막전 롤렉스 데이토
조회수 131 2026.01.20.
글로벌오토뉴스
디펜더 랠리 팀, 혹독한 오프로드 2026 다카르 랠리 데뷔전서 첫 우승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디펜더 랠리(Defender Rally) 팀이 세계에서 가장 험난한 오프로드 도전으로 평가받는 2026 다카르 랠리에서 데뷔 첫해에
조회수 691 2026.01.20.
오토헤럴드
마지막 7km, 단 2초로 갈렸다... 다카르 랠리 역사상 가장 극적인 피날레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얀부(Yanbu)에서 열전을 치른 2026년 다카르 랠리가 다카르 역사상 손에 꼽힐 만큼 극적인 결말로 기록됐다. 모터
조회수 895 2026.01.19.
오토헤럴드

전기차 소식

LG엔솔, 중국 난징에 나트륨 이온 배터리 파일럿 라인 구축… K-배터리 반격
LG에너지솔루션이 차세대 저가형 배터리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꼽히는 나트륨(소듐) 이온 배터리 상용화를 위해 중국 난징 공장에 파일럿 생산 라인 구축을 추진한다
조회수 395 2026.01.22.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샤오펑, 2025년 글로벌 매장 1,000개 돌파… 60개국 누비는 AI 모빌리티 강자
중국 샤오펑의 허샤오펑 회장이 1월 20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2025년 말 기준 전 세계 매장 수가 1,000개를 넘어섰으며, 진출 국가 또한 전년 대비 두
조회수 134 2026.01.22.
글로벌오토뉴스
기아, 전기차 대중화 위해 구매부터 교체까지 파격 혜택 확대
기아가 국내 전기차 시장의 외연을 넓히기 위해 구매, 보유, 교체 전 과정에 걸친 대대적인 고객 지원 강화책을 발표했다. 22일 기아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초
조회수 240 2026.01.22.
글로벌오토뉴스
볼보 EX60, 역대급 사양으로 전기 SUV 시장 게임 체인저 예고
볼보자동차가 차세대 주력 전기 SUV인 ‘EX60’의 외관과 상세 사양을 전격 공개하며 글로벌 전기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EX60은 볼보의 베스트셀링 모
조회수 142 2026.01.22.
글로벌오토뉴스
BYD코리아, 의정부·청주 전시장 동시 개점… 전국 32개 네트워크로 확대
BYD코리아가 22일 경기도 의정부와 충북 청주에 신규 전시장을 동시에 오픈하며 전국 단위의 유통망 강화에 나섰다. 공식 딜러사인 하모니 오토모빌이 운영을 맡은
조회수 45 2026.01.22.
글로벌오토뉴스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트럼프
중국 자동차의 북미 진출이 현실화되고 있다. CES 2026에서 지리그룹이 강력한 존재감을 과시한 데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제조사의 미국 공장 설립을 환
조회수 464 2026.01.22.
글로벌오토뉴스
393. 삼성전자,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통합 공급자로 자동차산업 중심으로 부상한다.
2021년 LG전자가 LG마그나라는 합작회사를 설립하면서 새로운 공급업체 등장이 예고됐었다. 당시 LG 마그나는 완성차사업 진출에 대한 검토도 했었다. 하지만
조회수 481 2026.01.21.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의 가격 인하, 이번 판은 파장이 다르다.
‘테슬라는 횟감인가?’라는 말이 있다. 수시로 가격을 변경하는 테슬라 코리아의 가격 정책이 마치 가격을 ‘시세’로 표시하는 횟집을 닮았다는 비아냥이다. 비아냥의
조회수 772 2026.01.21.
글로벌오토뉴스
2세대 기아 올 뉴 셀토스의 디자인
기아 브랜드의 준중형 SUV 모델 셀토스(Seltos)의 2세대 모델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2020년에 1세대 셀토스가 나온 뒤로 6년이 지난 것입니다. 매번
조회수 1,301 2026.01.19.
글로벌오토뉴스
[칼럼] 중고차 수출 메카 옮겨지나... 인프라 완벽
[김필수 칼럼] 침체된 경기 국면 속에서도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는 분야가 있다. 바로 중고차 수출 시장이다. 수출 중고차는 매년 등락을 반복하면서 꾸준히 확대돼
조회수 1,173 2026.01.19.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머스크, 사이버캡·옵티머스 생산 예고... 초기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20일(현지시간)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로보택시인 '사이버캡(Cybercab)'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조회수 487 2026.01.22.
글로벌오토뉴스
ZKW, 신형 아우디 Q3에 디지털 매트릭스 LED 공급… 소형 SUV 조명 기준 제시
LG전자 자회사인 글로벌 프리미엄 조명 기업 ZKW가 신형 아우디 Q3에 첨단 ‘디지털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를 공급하며 소형 SUV 시장의 기술 혁신을
조회수 46 2026.01.22.
글로벌오토뉴스
현대모비스, 5G 안테나 통합형 ‘MTCU’ 개발… SDV 주도권 정조준
현대모비스가 차량용 5G 무선통신을 지원하는 내장형 텔레매틱스 제어기(MTCU) 개발에 본격 착수하며 커넥티드카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21일 현대모비스는 안
조회수 119 2026.01.21.
글로벌오토뉴스
베스텔라랩, 실내 위치 시각화 미국 특허 등록…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
실내 주차 내비게이션 솔루션 전문 기업 베스텔라랩(대표 정상수)이 ‘실내 위치에 따라 화면을 표시하는 방법 및 장치’ 기술로 미국 특허(US 12,518,460
조회수 62 2026.01.21.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FSD는 심각한 근시 상태...운전면허 시력 테스트도 통과 못할 것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전 웨이모 CEO 존 크라프칙(John Krafcik)이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SD) 전략에 대해 다시 한 번 강도 높은 비판에 나
조회수 661 2026.01.21.
오토헤럴드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
    다나와렌터카 정식 오픈 혜택 확인하기
    다나와렌터카 정식 오픈 혜택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