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332. 새로운 인터페이스 혁명 BMW OS X 기반 파노라믹 비전이 온다

BMW 가 CES 2025 를 통해 OS X 기반 파노라믹 비전을 공개했다. 2001년 4세대 7시리즈를 통해 처음 선보였던 다이얼식 컨트롤러를 기반으로 한 디스플레이의 10세대 버전이다. 당시 뮌헨에서 처음 만났을 때는 생소했다. 그때까지 볼 수 없었던 인터페이스와 다이얼식 컨트롤러에 익숙하지 않은 탓이었다. 그것이 세대를 거쳐 발전해 왔다. 이번에는 전혀 다른 인터페이스로 혁신적인 시용자 경험을 중시하는 쪽을 발전했다. 지난 11월 BMW 미국 스파르탄 버그 공장에서 설명회에 참석해 사전에 일부나마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그 내용을 정리한다.
글 / 채영석 (글로벌오토뉴스 국장)
4세대 7시리즈는 스타일링 디자인에서도 파격적인 선과 면을 사용해 호불호가 엇갈렸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4세대 7시리즈는 대 히트를 기록했고 많은 업체들이 그 선과 면을 벤치마킹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드라이브(iDrive)라고 명명했던 운영 시스템도 지금은 일반화되어 있다.
이후로도 아이드라이브는 끊임없이 진화했다. 2011년에는 아이폰과의 결합을 선언했고 이는 2024년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의 등장으로 연결됐다. 이어서 2013년에는 "So connected, You're free."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진화했다. 뜻은 "이제 연결되었습니다. 당신은 차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였다.
이때부터 자동차의 대시보드에 컴퓨터 모니터가 들어섰고 스마트폰의 장점을 결합하기 시작했다. BMW는 그 때 이미 자동차의 개념을 바꾸려했다.
BMW는 이런 혁신을 오래 전부터 추구해왔다. 1972년 BMW Turbo 라는 레이더 기술을 시작으로 1980년의 온보트 컴퓨터 시스템, 1994년 빌트 인 내비게이션 시스템, 1997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BMW 비상 전화, 1999년 텔레매틱스 서비스, 2004년 헤드업 디스플레이, 2007년 세계 최초로 자동차에 구글 서비스 제공, 2008년 처음으로 차 안에서 인터넷 접속, 2012년 스마트폰 앱과 자동차의 결합 등이 그것이다. 그러니까 어느날 갑자기 등장한 신기술이 아니라 끊임없는 변화의 추구가 혁신을 낳았다는 것이다.
BMW는 스마트폰을 자동차로 끌어 들이기 위해 APP센터를 독일과 미국, 중국에 설립했다. BMW의 아이디어는 아이폰의 APP을 최대한 활용하되 그 주체를 자동차로 하겠다는 것이다. 아이폰 자체를 대시보드 위에 올리는 것이 아니라 BMW가 자랑하는 iDrive를 기반으로 그 영역에서 다양한 앱을 활용한다는 것이다. 아이폰이 자동차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에서 아이폰을 활용하는 쪽으로 가는 것이 옳다는 생각에서다. 그러니까 스티브잡스가 그랬던 것처럼 생각만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앞장 서서 세상을 바꾸겠다는 것이다. 세상은 변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 바꾼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게 해 주는 내용이다.
BMW 커넥티드 드라이브는 운전자 보조와 서비스와 앱이라는 두 개의 축으로 구성된다. 다른 표현으로 하면 기존의 편의 및 안전 기능과 연동된 주행 지원 서비스 외에, 인포테인먼트와 모빌리티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최적화한 것이다. SIM카들 차에 장착하기 때문에 지금까지와 달리 스마트폰이 없이도 모든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100% 네트워킹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모든 기능을 차 안에서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iDrive 모니터뿐 아니라 같은 기능을 스마트폰, 태블릿 PC, PC 등에서 원하는 것을 모두 할 수 있다. 시작은 애플의 OS였지만 이제는 안드로이드까지 모두 가능하게 됐다.
그리고 등장한 것이 2021년부터 시작된 커브드 디스플레이다. 12.3인치와 14.9인치의 디스플레이가 나란히 배치되어 본격적인 컴퓨터 모니터 시대가 시작됐다. 운전석 앞쪽와 센터페시아의 디스플레이창의 역할이 달랐고 터치 스크린도 한층 진화했다. 음성인식 정확도도 높아졌다.
그러나 이 두 개의 디스플레이를 나란히 배치하는 것은 BMW만이 아니었다. 디스플레이의 공급업체의 한계가 있어서 독창성에서 BMW만의 것이라고 할 수 없었다.
그러던 차에 메르세데스 벤츠가 하이퍼 스크린이라고 하는 인터페이스를 선보였다. 대시보드 전체를 스크린화한 것이다. 트림에 따라 센터페시아 디스플레이로 축소된 것도 있었지만 비슷한 시기에 등장한 BMW의 뒷좌석용 시어터 스크린과 함께 많은 주목을 끌었다.
인터페이스의 전쟁이 본격화된 것이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인 사용자 경험, 즉 유저 익스피리언스(UI)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 스마트폰이 할 수 있는 것 이외에 자동차만의 특화된 기능을 원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다. 배터리와 반도체, 소프트웨어의 채용으로 판매 단계에서 수익에 한계가 발생한 결과다. 판매 후 수익을 창출해야 한다는 것이다. 테슬라가 주도했고 지금은 양산 브랜드들도 일부 기능은 무선 업데이트를 수정하고 개선할 수 있게 됐다.
이 모든 것을 원할하게 수행하는 것이 운영체제다. 크게는 인포테인먼트와 차체 제어, 자율주행제어 등을 위한 고성능 컴퓨터가 필요하다. 그것을 제어하는 자동차 운영체제가 지금까지와는 다른 형태로 바뀌어야 한다.

그래서 BMW가 제시한 것이 OS X(10)이다. 올 해 출시될 노이어 클라쎄를 시작으로 2025년 말부터 모든 BMW 신형 모델에 적용되는 새로운 디스플레이와 차량 제어 컨셉이다. 지능형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광범위한 개인화 및 다양한 디지털 기능 제공한다는 것이 포인트다. BMW iDrive는 BMW 파노라믹 비전이 중심이다. 이 통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멀티모달 인터랙션 분야에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
시각적으로는 필러 투 필러, 즉 좌우 A필러를 연결하는 기다란 디스플레이창이 중심이다. 그러면서 센터페시아는 사선으로 구성된 디스플레이창이 보조역할을 한다.
이 BMW iDrive는 네 가지 핵심 요소를 독특한 디스플레이와 제어 컨셉 파노라믹 비전을 통해 구현한다. 우선은 헤드업 디스플레이 콘셉트로, 앞 유리 하단부 전체에 펼쳐진 검정색 표면에 시각 정보를 투사하여 모든 탑승자가 표시된 정보를 볼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주행 정보는 스티어링 휠 위쪽에 투사해 운전자가 최소한의 시선 이동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운전자는 중앙 디스플레이를 이용해 BMW 파노라믹 비전의 중앙과 우측에 보이는 콘텐츠를 맞춤형으로 설정할 수 있다.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에게 3D 효과를 제공한다는 점도 특징이다.
3D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BMW 파노라믹 비전 상단의 운전자 시야 높이로 통합 내비게이션과 자율 주행 정보를 직접 보여준다. BMW 파노라믹 비전과 BMW 3D 헤드업 디스플레이의 콘텐츠는 서로 조화를 이루며 표시된다.
매트릭스 백라이트 기술이 적용된 중앙 디스플레이는 퀵셀렉트 기능을 통해 터치 방식으로 기능과 콘텐츠를 적절하게 제어할 수 있다. 기존에 사용해왔던 것으로 생소하지 않다. 프리컷 디자인 디스플레이는 스티어링 휠에 가깝게 배치되어 제어가 쉽고 간편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중앙 디스플레이에서 위젯 콘텐츠를 선택한 다음 쓸어 올려서 BMW 파노라믹 비전으로 옮길 수 있다. 위젯은 6개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BMW 파노라믹 비전에서 원하는 대로 배열할 수 있다.
신형 다기능 스티어링 휠은 생각보다 많은 햅틱 버튼이 채용되어 있다. 여기에는 BMW의 샤이 테크 기술이 적용됐다. 사용 가능한 기능은 해당 버튼에 조명이 켜지며 강조된다. 스티어링 휠에는 주요 물리 제어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스티어링 휠의 버튼은 표면이 도드라진 양각으로 처리됐다. 처음 접하는 사용자는 익숙해질 시간이 필요한 구성이다. 그래도 운전자는 전방을 주시하면서도 손쉽게 버튼을 찾아 제어할 수 있다. 스티어링 휠 왼쪽에는 운전자 보조 기능을, 오른쪽에는 콘텐츠 제어 기능을 배치해 생소함을 최소화했다.
이 네 가지 핵심 요소는 BMW가 지향하는 운전 방식, 즉 “손은 운전대에, 눈은 도로에”를 구현한다. 10여년 전에 운전석 계기판은 주행 정보를, 센터페시아는 인포테인먼트 정보를 배치했던 것에서 진화한 것이다. 우멋보다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편하다는 점이 포인트다.
지금까지 그랬듯이 BMW 파노라믹 iDrive도 익숙해지면 수많은 기능을 활용할 수 있지만 그냥 지나치면 모를 수 있는 것들이 많다. 스마트폰과 마찬가지이다. 제어 방식은 스위치와 버튼, 터치와 음성 제어 등 아날로그 및 디지털이 결합됐다. 햅틱 스위치를 통해 앞 유리 와이퍼, 방향 표시등, 사이드 미러, 볼륨 조절, 기어 셀렉터, 유리 성에 제거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그밖에 기능은 터치, 음성 제어 또는 다기능 스티어링 휠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이를 통해 통화 기능과 미디어 제어 시스템, 내비게이션, 운전 보조 기능, 디스플레이 맞춤 설정, 마이 모드 등을 제어할 수 있다.
BMW는 파노라믹 iDrive의 개발 단계에서 전 세계 2,200만 대가 넘는 BMW 커넥티드 차량의 BMW 오퍼레이팅 시스템 사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연구 과정을 거쳤다고 밝혔다. 더불어 약 3,000명의 고객이 참여한 BMW 그룹 사용성 연구소의 다양한 연구 결과도 적용했다고 한. 이를 통해 운영 로직은 데이터와 모드에 기반해 구조화된 방식으로 다양한 측면에 대해 결정하며, 사용자 경험은 고객의 선호도와 요구 사항에 따른 광범위한 맞춤형 설정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새로운 BMW OS X는 BMW에서 자체 개발했다. OS 9과 마찬가지로 도메인 OS는 안드로이드 오픈 소스 프로젝트(AOSP) 소프트웨어 스택에 기반한다. 이전 시스템과 비교해 더욱 뛰어난 업데이트 및 업그레이드 능력을 통해 미래에도 최신화 하여 사용 가능하다. 추후에 사용 중에도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로의 진화를 의미하는 것이다.
BMW 오퍼레이팅 시스템 X는 더욱 향상된 지능으로 BMW 파노라믹 비전과 BMW 3D 헤드업 디스플레이(옵션), 중앙 디스플레이, 다기능 스티어링 휠을 긴밀하게 연결하여 물리적 경험과 디지털 경험을 유기적으로 통합한다. 예를 들어 전화가 걸려 오면 BMW 파노라믹 비전에 그래픽이 표시되고, 동시에 스티어링 휠 속 숨겨진 버튼의 아이콘이 녹색으로 빛나면서 버튼을 누르면 전화를 받을 수 있고, 스티어링 휠 오른쪽을 쓸면 거절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터치 제어 또는 음성 명령으로 내비게이션 목적지를 입력하면 BMW 3D 헤드업 디스플레이에 경로 안내 알림이 표시되며, BMW 파노라믹 비전을 통해 도로와 교차로에 대한 추가 정보를 보여준다. 중앙 디스플레이에는 계속해서 전체 지도를 표시해 더 넓은 범위에서 길을 찾을 수 있다.
BMW OS X에서는 콘텐츠 개인화 기능이 획기적으로 향상되었다. 파노라믹 비전 디스플레이를 개인 취향에 맞춰 조정할 수 있다.마이 모드 중 ‘퍼스널(Personal)’에서 반응성이나 조향 특징 같은 주행 설정을 운전자 선호에 따라 구성할 수 있다. 또한, 사진을 업로드해서 중앙 디스플레이의 배경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앰비언트 라이트의 배색과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을 원하는 대로 조정할 수 있어 더욱 세밀하게 자신에게 맞춰진 운전 경험을 즐길 수 있다.
BMW 지능형 개인 비서는 "Hey BMW"라고 명령에 반응하며, 다기능 스티어링 휠의 버튼을 눌러서 부를 수도 있다. BMW 지능형 개인 비서는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으며
여기에 노이어 클라쎄에서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통합해 새로운 차원의 능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LLM 기술 사용은 내비게이션에 중점을 둔다. 고객은 자연어로 더욱 광범위하게 명령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마트 근처 충전소로 데려다 줘.”와 같은 명령이 가능하다.
BMW 지능형 개인 비서는 운전자가 원한다면 기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처럼 사용자 행동을 기반으로 사전에 제어를 제안할 수 있다. BMW OS X에서는 이러한 기능이 더욱 확장되어,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운전자에게 BMW 지능형 개인 비서가 적절한 상황에 사용을 제안하기도 한다. 알림의 일종으로, 이를테면 이전에 스포츠 모드를 활성화한 적이 있는 운전자에게 적절한 경로에서 스포츠 모드 사용을 제안한다. 다만, 운전자가 이러한 제안을 여러 번 무시하고 반응하지 않으면 시스템은 이를 학습하고 이후에는 같은 제안을 반복하지 않는다.
BMW 오퍼레이팅 시스템 X는 이전 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다양한 서드파티 앱을 계속해서 지원한다. 현재 BMW 커넥티드 드라이브 스토어에서는 화상 회의 서비스 줌(Zoom)과 같은 앱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오퍼레이팅 시스템 9용 앱을 60개 이상 제공하고 있다. 다운로드할 수 있는 앱은 계속해서 늘어날 것이다.

새로운 BMW 파노라믹 iDrive는 가변성이 뛰어나 모든 신형 BMW 모델에 통합될 것이며, 2025년 말에는 신규 출시되는 모든 세그먼트와 드라이브 시스템에 적용될 예정이다.
새로운 BMW 파노라믹 iDrive의 핵심은 운전 경험이다. 운전자는 차량을 손쉽게, 완전히 제어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원칙이 새로운 BMW 파노라믹 iDrive 설계에 반영됐다.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이 가능하도록 직관적으로 조정할 수 있게 설계됐다. 그 결과 사운드, 조명, 획기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총체적 경험이 가능하다.
이제 모든 여정은 인간과 차량이 연결되는 특별한 순간으로 바뀌게 된다. 아드리안 반 호이동크 BMW 그룹 디자인 수석 부사장은 “기술과 고객 선호도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이제 디지털 경험과 사운드 설계가 무척 중요해졌다”라고 말한다. 새로운 BMW 파노라믹 iDrive는 차량을 더욱 영리하고 사용자 친화적으로 만들며, 보다 광범위한 맞춤 설정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모든 신형 BMW는 매우 개인화된 차량으로 변화하게 된다.
BMW 파노라믹 iDrive가 제공하는 또 다른 총체적 경험은 노이어 클라쎄 모델의 새로운 ‘하이퍼슨엑스(HypersonX)’ 사운드다. BMW 그룹 사운드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이 사운드는 퍼스널 모드와 스포츠 모드에서 사용 가능한 43가지 음향 신호와 특수 주행음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차원 스펙트럼이 주행 상황에 맞춰 사운드를 정확하게 조정하며, 이를 통해 운전자와 BMW 사이에 감성적 상호 작용을 만들어낸다.
BMW OS X 기반 파노라믹 아이드라이브는 엔지니어들의 입장에서의 새로운 기술 채용도 특징이지만 사용자들이 무엇을 원할지에 더 포인트가 맞추어져 있다. 더불어 무선 업데이트를 통해 개인별 요구사항도 수용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를 위한 인터페이스이다. 사용자 인테페이스는 물론이고 사용자 경험까지 고려한 진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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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의 시대라는 말은 20세기 때도 있었다. 그것이 지금 극단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금 세계는 과거와 많이 다르다. 기업들은 수익성과 효율성에 집착하고 시
조회수 295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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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국내 주차장의 최소 주차단위구획은 평행주차를 제외한 일반형 기준 너비 2.5m, 길이 5.0m로 규정돼 있다. 평행주차형식의 경우는
조회수 837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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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헤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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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리자동차 그룹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지커(Zeekr)가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지커는 최근 국내 유력 자동차 유통사 4곳과 딜러십 계약을 체결
조회수 400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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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팁 소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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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볼보자동차의 차세대 순수 전기 SUV ‘EX60’에 탑재될 ‘멀티 어댑티브 안전벨트'가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뽑은
조회수 468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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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헤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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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테크놀로지스가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및 사우스 텍사스 지역에서 자율주행 택시 파견 서비스를 3일 시작했다. 우버는 자율주행 스타트업 AV Ride와의 협력
조회수 149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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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오토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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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퍼스가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 기반의 유료 멤버십 서비스 ‘아틀란 파트너’의 아이디어 공모전과 신규 가입자 대상 ‘레벨업 이벤트’를 연말까지
조회수 116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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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겨울철에는 폭설과 한파 같은 극한의 상황이 이어지며 도로 환경이 급변하고, 이에 교통사고 위험도 크게 증가한다. 국내 직영중고차 플랫
조회수 416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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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헤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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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아우모비오가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야간, 안개, 비 등 열악한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변 인식이 가능한 신
조회수 313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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