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 다나와 앱
  • 다나와 홈

아우디만의 색깔은 그대로, 아우디 Q8 55 e 트론 시승기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16,431 등록일 2024.10.11.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아우디 Q8 55 e 트론 콰트로를 시승했다. E트론의 부분 변경 모델이다. 배터리 용량을 늘리고 충전 편의성을 향상시켰으며, 서스펜션을 중심으로 한 하체의 개량도 있다. 그만큼 주행성 개량이 돋보인다. 인테리어는 기존 아우디의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한 디지털 콕핏을 채용하고 있다. 지금의 상황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아우디 Q8 55 e 트론 콰트로의 시승 느낌을 적는다.

글 / 채영석 (글로벌오토뉴스 국장)


아우디는 2018년에 e트론을 출시할 정도로 배터리 전기차 행보가 빨랐다. 당시 '아우디, 진보, 2025'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시작했다. 그때는 2025년까지 20개 차종의 전동화 모델 출시를 목표로 했었다. 그것이 2019년 9월에는 전동화 모델 30개, 그중 20개는 배터리 전기차로 한다며 한 단계 빠른 속도를 제시했다. 전체적으로 전동화차의 목표 비율은 40%였다. 2021년에는 다시 2025년까지 전동화 모델을 30차종으로 확대하고 그중 25개 모델을 배터리 전기차로 한다고 목표를 수정했다.


세상 일은 그렇게 뜻대로 되지 않는다. 전기차 판매가 둔화되면서 그 목표도 늦춰지고 있다. 아우디는 2026년 이후 발표되는 신차는 모두 배터리 전기차, 2033년 이후 판매되는 모델은 모두 배터리 전기차로 한다는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그 최전선에 중국 합작회사 아우디 FAW NEV가 있다. BMW와 메르세데스 벤츠가 그렇듯이 가장 규모가 큰 중국 시장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그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알 수 없다. 포르쉐와 공동으로 개발한 프리미엄 플랫폼 일렉트릭(PPE)을 기반으로 2024년부터 중국 장춘에서 중국 시장용 전기차를 생산한다. 미국에 전기차 공장을 건설하는 것도 검토할 정도로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아우디는 2022년 11월 중국 R&D 센터를 확장해 아우디 차이나 빌딩으로 이전하며 중국 시장 중시 정책을 공표했다. 이는 in China, for China를 강조하고 있는 최근 자동차 산업의 흐름을 반영한 것이다. Made in China를 넘어 Created in China로 슬로건을 바꾼 지도 오래다.


현 시점에서 아우디의 배터리 전기차 라인업은 A6 트론과 e트론 GT 세단 두 종, Q4 e트론, Q6 e트론, Q8 e트론 SUV 세 종 등 다섯 가지다. 배터리 전기차 외의 라인업은 세단이 A1과 A3~A8까지 7종, SUV가 Q2, Q3, Q5, Q7, Q8까지 5종, 그리고 R8과 TT가 리스트에 있다. TT는 2023년 11월 단종됐다.





다시 말해 배터리 전기차 라인업이 늘면서 내연기관차가 어느새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21세기 초 세분화로 수많은 모델을 라인업해 재미를 보았던 독일 프리미엄 3사는 지금 내연기관 라인업의 합병(?)과 축소를 진행하고 있다. 그중 스포트백이라는 쿠페형 SUV도 점차 자취를 감출 것으로 보인다.


아우디는 첫 번째 배터리 전기차 e트론을 2023년 Q8 e트론으로 바꾸었다. 아우디의 미래 생산 형태인 팩토리 360으로 유명한 브뤼셀 공장에서 생산된다. Q8 e트론이라는 이름은 SUV 라인업의 최상위인 Q8과 배터리 전기차인 e트론의 조합이다. 플래그십 전기 SUV로 꼽히는 만큼 아우디의 전동화 전략에서 중요한 모델이다.





외관에서는 아우디의 싱글프레임 그릴이 적용되었으며, 그릴 상부의 블레이드도 추가됐다. 수직 슬릿이었지만, 작은 수평 육각형 개구부를 깔끔하게 배치하고 블랙 프레임으로 둘러싸는 디자인을 채용했다. 네 개의 링 디자인도 바뀌었다. 지금까지는 3차원이었지만 평평한 2차원 형상이다. ADAS 관련 센서의 감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뒤쪽에는 새로 디자인된 디퓨저가 채용됐다. S라인 패키지에는 차체 색상과 동일한 싱글프레임 그릴이 적용된다. 공기 저항 계수는 0.28에서 0.27로 감소해 공력 성능도 개선되었다. Q8 스포츠백 e트론도 0.26에서 0.24로 개량됐다. 전기차에서의 공기 저항은 더 중요해졌다.


차체 하부에 장착된 휠 스포일러는 휠 주변의 공기 흐름을 제어한다. 프론트 액슬의 스포일러가 확대됐다. 프론트 그릴의 라디에이터를 자동으로 여닫는 전동 셔터도 특징이다. 처음으로 자체 밀봉 시스템이 적용됐다.





디지털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가 옵션으로 제공됐다. 고속도로에서는 차선에서 차량의 위치를 표시하고 운전자가 차로 중앙을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다. 향상된 교통 정보 시스템을 포함한 세 가지 새로운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인테리어는 아우디만의 레이아웃이 중심이다. 디지털 콕핏이지만 디스플레이의 배치가 다르다. 내연기관차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아 친숙하다. 두 개의 창을 좌우로 나란히 하는 타입이 아니다. 포르쉐의 것과 레이아웃은 같지만 그 배치와 그래픽에서 차별화되어 있다. 스티어링 휠 뒤에는 풀 HD 해상도의 아우디 버추얼 콕핏이 채용됐다. 익숙한 사용법과 그래픽이다. 운전 관련 중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옵션이다.





센터 페시아에는 10.1인치 디스플레이가, 그 아래에는 8.6인치가 있다. 신세대 아우디의 MMI 터치 응답 시스템이 채용됐다. 거의 모든 제어 시스템을 통합한다. 음성 제어도 가능하다. 이와 관련해서는 다른 브랜드들도 그렇지만 아직은 기대치와 실제의 괴리가 있다. 인식 성능은 부족함이 없지만 기능의 범위는 다르다. 아우디가 인지도를 높인 Bang & Olufsen 오디오는 여전히 매력적인 포인트다.





센터 스택 가운데 별도의 손잡이를 마련하고 그 왼쪽에 셀렉터 레버 버튼을 배치한 신세대 아우디의 장비는 갑작스러운 변화를 거부하는 사용자를 위한 것이다.





Q8 e트론과 Q8 스포트백 e트론, 고성능 모델 SQ8 스포트백 e트론 등 세 가지 변형 모델이 있다. Q8 e트론은 50 e트론과 55 e트론 두 가지, Q8 e트론 스포트백은 55 e트론 트림이 있다. 고성능 버전 SQ8 e트론 스포트백은 508마력을 발휘한다.


배터리는 축전 용량이 기존에 비해 늘었다. 50은 축전 용량 95kWh(순 용량 89kWh), 55는 114kW(순 용량 106kWh)다. 55는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가 368km다. 같은 차가 본국인 독일에서는 491km(WLTP 사이클)로 형식 승인을 받았다. 배터리는 전극 재료 사이의 간격을 줄이는 적층 방식을 채용해 크기를 변경하지 않고 용량을 늘릴 수 있었다. 또한 에너지 밀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셀의 화학 조성을 변경했다. 배터리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새로운 모델도 그 이점을 누릴 수 있다.


충전 용량이 기존 50kW에서 150kW 고속 충전기로 확대됐다. 10%에서 80%까지 34분 안에 충전할 수 있다. 독일에서는 포르쉐, 폭스바겐과 공동으로 개발 중인 최대 150kW의 급속 충전기 PCA(Premium Charging Alliance)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급속 충전이 배터리 노화를 빠르게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사용자들은 그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





시승차는 55 e트론으로 2개의 모터가 탑재된다. 2개의 모터가 탑재되어 부스트 모드에서 최고 출력 408마력, 최대 토크 67.7kgm을 발휘한다. 50 e트론은 각각 340마력, 67.7kgm로 최대 토크 수치는 같다. 옵션으로 콰트로를 선택할 수 있다. 두 모델 모두 제한 속도는 200km/h다.


발진 시와 시내 주행 시 모터 회전음과 고주파 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이 우선 다가온다. 수년 전 배터리 전기차를 처음 접했을 때를 생각하면 엄청난 차이이다.


속도를 올려도 그 부드러움은 같다. 배터리 전기차와 내연기관차를 번갈아가며 시승하면서 어느덧 전기차의 거동에 더 익숙해져 있음을 느낀다. 무엇보다 저속에서의 매끄러움과 코너링에서의 안정된 거동이 일조한다. 언덕길을 올라갈 때 가속 페달을 깊게 밟지 않아도 되는 것은 피로감을 줄여준다.





고속 영역에서의 가속감도 마찬가지이다. 지긋이 페달을 눌러도 속도계의 바늘은 빨리 올라간다. 자주 하는 얘기지만 계기판의 속도를 확인하고 달려야 한다. 내리막길에서 회생 제동 기능이 작동해도 거부감이 없다. 와인딩 로드에서는 회생 제동 기능이 더 고맙다. 굳이 오른발로 브레이크 페달을 밟지 않아도 안정되게 속도를 제어하며 달릴 수 있다.


드라이브 모드에 대해서는 내연기관차에서도 그렇지만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어 보인다. 이피션시 모드로 달려도 충분하다. 오프로드 모드가 추가된 것이 새롭다. 전기차라고 해도 콰트로의 성능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카메라식 사이드미러의 디스플레이 창은 도어 트림 부분에 있다. 처음에는 약간 어색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금세 익숙해진다. 그럼에도 이 부분에 대한 사용자들의 반응은 갈릴 수 있다.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방향을 정할 것으로 보인다.


서스펜션의 느낌도 달라졌다. 무엇보다 앞뒤 중량 배분이 좋게 느껴진다. 이는 스티어링의 응답성 향상과 함께 승차감의 진화로 이어진다.


ADAS 장비도 만재하고 있다. ACC를 ON한 상태에서 속도를 설정하고 스티어링 휠에서 손을 떼면 10초 후에 노란색 경고 메시지가 뜬다. 다시 10초 후에 붉은색으로 바뀌고 이어서 경고음이 동반된다. 다시 10초 후에는 비활성화된다. 필요하면 처음부터 다시 조작해야 한다.





아우디는 2018년에 A8에 레벨 3 자율주행 시스템을 채용했다. 하지만 한정된 속도와 조건 하에서였기 때문에 진정한 레벨 3는 아니었다. 최근 들어 BMW와 메르세데스 벤츠가 레벨 3를 채용하고 있다. 독일에서는 일반 도로에서는 95km/h, 고속도로에서는 130km/h까지 가능하도록 규제하고 있다. 아직은 한정된 조건이라는 것이다. 모든 책임 소재는 운전자에게 있다.


브랜드마다 다양한 전기차를 라인업하고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그때마다 다른 기능들을 추가한다. 파워트레인의 진화도 동반된다. 그러면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하고 있다. 굳이 표현하자면, 새로운 것에 대한 열망과 익숙함을 벗어나지 않으려는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하고 있다.





이 역시 시간이 지나며 바뀔 것이다. 그것이 바뀌려면 e/e 아키텍처와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완성되어야 한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전자기기에 익숙해진 사용자들은 변화에 대한 거부감이 적다. 아니, 더 새로운 것을 원하고 있다. 특히 중국이 그 속도가 빠르고 한국도 인터넷 속도만큼이나 빠르다. 거기에서 방향성을 찾아야 한다.




주요 제원 아우디 Q8 55 e트론 콰트로


크기
전장Ⅹ전폭Ⅹ전고 : 4,915Ⅹ1,935Ⅹ1,640mm
윤거 전/후 : 1,698/1,706mm
휠베이스 : 2,928mm
공차 중량 : 2,670kg
연료탱크 용량 : ---


모터
형식 앞/뒤 : 비동기 모터
최대 출력 : 408마력
최대 토크 : 660Nm(67.6kgm)


배터리
셀 화학 : NCM 리튬이온
축전 용량 : 114kWh(순 용량 106kWh)
배터리 전압 : 397V
제조사 : 삼성 SDI
충전 : AC 단상 9시간 / DC 콤보(7핀) 30분


변속기
형식 : 1단 감속
기어비 : ---
최종 감속비 : ---


섀시
서스펜션 앞/뒤 : 멀티 링크
브레이크 앞/뒤 : V.디스크
스티어링 : 랙&피니언
타이어 : 255/50R20
구동방식 : 콰트로(AWD)
트렁크 용량 : ----리터


성능
0->100km/h 가속 시간 : 5.6초
최고속도 : 200km/h (안전 제한 속도)
최소 회전 반경 : 약 ---m
전비 : 복합 3.0km/kWh (도심 3.0 / 고속도로 3.1)
1회 충전 주행거리 : 368km (도심 363km / 고속도로 374km)
이산화탄소 배출량 : 0g/km


가격
1억 2,060만 원 (부가세 포함)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naver 2024.10.23.
    sjy_6560@naver.com
    메일 주시면 최저가로 진행 도와드리겠습니다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1

핫클릭

완전한 자율주행차를
올해 초, 텐서(Tensor)라는 다소 생소한 이름의 신생 기업이 업계에 등장하며 대담한 선언을 했다. 세계 최초로 완전 자율주행 자동차를 일반 고객에게 대량
조회수 835 2025.12.05.
글로벌오토뉴스
볼보 멀티 어댑티브 안전벨트, ‘2025년 최고의 발명품’...EX60 최초 탑재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볼보자동차의 차세대 순수 전기 SUV ‘EX60’에 탑재될 ‘멀티 어댑티브 안전벨트'가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뽑은
조회수 886 2025.12.05.
오토헤럴드
모리조의 철학으로 개발한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토요타 가주 레이싱(TOYOTA GAZOO Racing, TGR)과 렉서스가 브랜드 미래를 상징하는 플래그십 3종을 한꺼번에 공개하며
조회수 922 2025.12.05.
오토헤럴드
기아 창립 80주년. 분발의 역사,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대전환의 장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기아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브랜드의 근원과 미래 전략을 한데 묶는 대규모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5일 용인 비전스퀘어에서 열린 ‘기
조회수 891 2025.12.05.
오토헤럴드
지프 어쩌나, 벤츠 오픈톱 SUV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메르세데스 벤츠를 상징하는 오프로더 G 클래스의 카브리올레 프로토타입이 본격적인 테스트를 시작했다. G 클래스는 직렬 6기통 기반의
조회수 671 2025.12.04.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기아, 창립 80주년 맞아 전국민 참여 ‘트레저 헌트’ 캠페인 전개
기아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브랜드의 역사와 정체성을 체계적으로 복원하기 위한 전국 단위 헤리티지 수집 캠페인 ‘기아 트레저 헌트(Kia Treasure Hun
조회수 101 2025.12.08.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 코리아, 스타필드빌리지 운정에 ‘아우디 파주 전시장’ 신규 오픈
아우디 코리아가 공식 딜러사 태안모터스와 함께 파주 운정 신도시에 ‘아우디 파주 전시장’을 새롭게 열었다. 스타필드빌리지 운정 1층에 자리한 이번 전시장은 고객
조회수 115 2025.12.08.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 연말 맞이 ‘캐스퍼’ 스페셜 이벤트 5종 진행
현대자동차가 엔트리 SUV 캐스퍼와 함께하는 연말 이벤트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캐스퍼 출시 4주년 생일파티 이벤트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바탕으로, 올해 연말에는
조회수 119 2025.12.08.
글로벌오토뉴스
르노코리아, 연말 ‘르노 메르시 위크’ 확대 운영
르노코리아가 연말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 ‘르노 메르시 위크(Renault Merci Week)’를 확대 운영하며 전국 전시장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시
조회수 108 2025.12.08.
글로벌오토뉴스
한국타이어·BMW코리아, ‘벤투스 X BMW M5 투어링’ 캠페인 공개
한국앤컴퍼니그룹 산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BMW코리아와 함께 제작한 ‘벤투스 X BMW M5 투어링’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BMW M5 투어링의 국내 출
조회수 117 2025.12.08.
글로벌오토뉴스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재규어, 90년 디자인 유산을 런던에서 기념
JLR 코리아는 재규어가 1935년 첫 모델 ‘SS Jaguar’와 최신 콘셉트카 ‘Type 00’를 영국 런던 챈서리 로즈우드 호텔에 함께 전시하며 90년에
조회수 98 2025.12.08.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에너지 절약 및 신에너지차 기술 로드맵 3.0’ 발표
중국 자동차공학회(SAE China)가 2040년을 목표로 한 중장기 기술 전략 “에너지 절약 및 신에너지차 기술 로드맵 3.0”을 발표했다. 전동화·지능화로
조회수 105 2025.12.08.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그룹, 2030년까지 1,600억 유로 투자
폭스바겐그룹이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변수에 대응하기 위해 2030년까지 총 1,600억 유로 규모의 투자 계획을 확정했다. 그룹 CEO 올리버 블루메는 독일 F
조회수 111 2025.12.08.
글로벌오토뉴스
JLR, 생산설비 점검에 드론 도입
재규어 랜드로버(JLR)가 영국 울버햄프턴 전기 추진 시스템 제조센터(EPMC)에 드론을 투입해 설비 점검 시간을 대폭 줄이는 기술 검증을 시작했다. 기존 약
조회수 107 2025.12.08.
글로벌오토뉴스
토요타 GR GT, 신규 4.0L V8 하이브리드 엔진 공개
토요타가 새 슈퍼카 GR GT에 적용될 차세대 4.0리터 트윈터보 V8 하이브리드 엔진의 상세 구성을 공개하며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토요타는 2000GT
조회수 134 2025.12.08.
글로벌오토뉴스

최신 시승기

[영상] 한국 도로 달리는
"이 덩치가 이 좁은 도로에서 U턴을 할 수 있을까?"운전석에 앉아 광활하게 펼쳐진 보닛을 바라보며 든 첫 번째 생각이었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의 전장은
조회수 756 2025.12.04.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폭스바겐 플래그십 SUV ‘아틀라스(Atlas)’는 2017년 글로벌 데뷔 이후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높은 존재감을 쌓아온 모델로 덩
조회수 1,031 2025.12.03.
오토헤럴드
1,300마력 U9의 진실, 세계 최고속 기록 뒤에 숨겨진 것들
496km/h. 양산차 최고속 세계 기록. 불과 며칠 전 독일 에라-레신 서킷에서 달성된 이 숫자를 머릿속으로 되새기며 정저우 서킷을 걸었다. 그리고 지금, 그
조회수 1,843 2025.11.21.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팰리세이드 2.5 터보 HEV…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2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선보인 '팰리세이드'는 차체 비율, 파워트레인, 실내 구성까지 대체 불가한 플래그십 S
조회수 2,257 2025.11.17.
오토헤럴드
[시승기] 강원도 정선 험로를 정복, 랭글러 루비콘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강원도 정선 병방산과 기우산, 지도에도 뚜렷하게 표시되지 않는 이 두 산맥의 임도는 평소 일반 차량의 접근이 철저히 제한된 구간이다.
조회수 4,276 2025.11.10.
오토헤럴드

광란의 질주, 모터스포츠

막스 베르스타펜, 아부다비 GP 폴 포지션 획득… 노리스와 0.1초 접전
막스 베르스타펜이 아부다비 그랑프리 예선에서 강한 집중력을 보여주며 타이틀이 걸린 결승을 앞두고 중요한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 맥라렌 듀오 랜도 노리스와 오스카
조회수 191 2025.12.08.
글로벌오토뉴스
유키 츠노다, F1 아부다비 “베르스타펜 위해 희생하겠다” 결의
유키 츠노다가 아부다비 그랑프리 예선에서 막스 베르스타펜을 돕기 위해 수행한 견인 역할의 배경을 직접 설명했다. 츠노다는 Q3에서 두 차례 슬립스트림을 제공하며
조회수 207 2025.12.08.
글로벌오토뉴스
랜도 노리스, 시즌 최종전 3위로 월드 챔피언 등극
랜도 노리스가 2025년 포뮬러 1 시즌의 주인공이 됐다. 아부다비 그랑프리 최종전에서 3위를 기록하며 생애 첫 드라이버 챔피언 타이틀을 확정지었다. 경기 우승
조회수 201 2025.12.08.
글로벌오토뉴스
상금도 있나요? F1 챔피언이 받게 되는 것은?
랜도 노리스가 아부다비 최종전에서 시즌 3위로 레이스를 마치며 2025년 포뮬러 원 드라이버 챔피언에 올랐다. 맥라렌 팀 내 경쟁과 오스카 피아스트리, 막스 베
조회수 110 2025.12.08.
글로벌오토뉴스
[2025 아부다비 GP 리뷰] 맥라렌의 도박이 통했다
아부다비의 밤이 새로운 F1 월드 챔피언의 탄생으로 뜨겁게 타올랐다. 맥라렌의 랜도 노리스가 시즌 마지막 레이스에서 극적인 승부를 펼치며 생애 첫 포뮬러 1 월
조회수 100 2025.12.08.
글로벌오토뉴스

전기차 소식

아우디, 중국 시장 두 번째 배터리 전기차 E7X EV SUV, 중국 규제 승인 절차 돌입
아우디와 상하이폭스바겐이 공동 개발한 새로운 전기 SUV E7X가 중국 공업정보화부(MIIT)의 판매 허가 가능 차량 목록에 포함되어 대중 의견 수렴 절차를 밟
조회수 137 2025.12.08.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그룹,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5’ 성공적 마무리
현대차그룹이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5(WHE 2025)’ 참가를 마무리하며 수소 산업 전반에 걸친 기술 전략을 대규모로 선
조회수 85 2025.12.08.
글로벌오토뉴스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5’ 성황리 폐막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5(World Hydrogen Expo 2025, WHE 2025)’가 4일부터 7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돼 총
조회수 83 2025.12.08.
글로벌오토뉴스
BYD코리아,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전시장 공식 오픈
BYD코리아가 경기도 파주시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내에 BYD Auto 전시장을 공식 오픈했다. 수도권 서북부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생활권 중심에 전시장을 구축하
조회수 91 2025.12.08.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유럽에 ‘모델3 스탠다드’ 출시
테슬라가 유럽 시장에서 보다 현실적인 가격대를 앞세운 ‘모델3 스탠다드’를 선보였다. 최근 유럽 전기차 시장은 성장세가 둔화되고 경쟁 업체의 저가 모델 출시가
조회수 128 2025.12.08.
글로벌오토뉴스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김흥식 칼럼] 기아의 시즌3...정의선 회장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기아 80년의 역사는 한 기업의 연대기라기보다 한국 제조업의 생성과 위기, 그리고 재창업의 반복을 보여주는 서사에 가깝다. 1944년
조회수 797 2025.12.08.
오토헤럴드
새로운 디자인 언어의 BMW iX3
BMW가 공개한 전기동력 SUV모델 iX3는 사뭇 다른 차체 디자인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승용차 모델 라인업과 별도로 BMW는 소형부터 대형에 이르는 다
조회수 300 2025.12.08.
글로벌오토뉴스
387. 현대차그룹, 배터리와 로봇 파운드리, 피지컬 AI로 새로운 생태계 구축 가능할까?
자동차산업의 경계가 무너지면서 비즈니스 영역도 그만큼 복잡해지고 확대되고 있다. 지금은 후발업체 테슬라와 BYD가 주도하고 있다. 그들은 과거 수평 분업이 아닌
조회수 266 2025.12.08.
글로벌오토뉴스
송창현 사장의 퇴진 – 현대차 어벤저스의 시대는 저무는가
시기가 참 좋지 않다.현대차는 엔비디아의 GPU 5만장을 받기로 했다. 스마트 팩토리, 로보틱스 등도 거론되고 있지만 모빌리티 업계에서 가장 관심이 있는 분야는
조회수 820 2025.12.04.
글로벌오토뉴스
[김흥식 칼럼] 카스프레이딩, 중대형 SUV 주차 요금 3배 부과했더니...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국내 주차장의 최소 주차단위구획은 평행주차를 제외한 일반형 기준 너비 2.5m, 길이 5.0m로 규정돼 있다. 평행주차형식의 경우는
조회수 1,014 2025.12.03.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현대모비스, 인도 뱅갈루루에 소프트웨어 연구분소 신설
현대모비스가 인도 IT 산업의 중심지로 꼽히는 뱅갈루루(Bengaluru)에 신규 소프트웨어 연구분소를 신설했다. 올해 초 설립한 하이데라바드 통합 연구센터와
조회수 86 2025.12.08.
글로벌오토뉴스
[넥스트 모빌리티] 반딧불이 처럼… 밤이 에너지가 되는 시대가 온다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외부 에너지 없이도 반딧불이처럼 스스로 빛을 낼 수 있다면. 공상 과학 소설에서나 가능할 것 같던 일이 현실 세계의 문 앞까지 다가왔
조회수 562 2025.12.08.
오토헤럴드
볼보, 미국서 XC60 단 3대 리콜…좌석 볼트 조임 불량 확인
볼보가 미국 시장에서 이례적으로 적은 규모의 리콜을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XC60 일부 차량의 운전석·동승석 고정 볼트가 규정 토크로 조여지지 않았을 가능성이
조회수 96 2025.12.08.
글로벌오토뉴스
포드 또 심각한 결함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포드가 또다시 대규모 리콜을 시행한다.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 자료에 따르면 이번 리콜은 리프트게이트 힌지 커버가 주행
조회수 585 2025.12.08.
오토헤럴드
아프리카는 이래도 돼? 현대차, 인도산 i10 충돌테스트 별점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인도에서 생산돼 아프리카 시장에 판매되는 현대차 소형 해치백 ‘그랜드 i10’이 글로벌 NCAP ‘세이퍼카스 포 아프리카(SaferC
조회수 581 2025.12.08.
오토헤럴드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
    다나와렌터카 정식 오픈 혜택 확인하기
    다나와렌터카 정식 오픈 혜택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