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 다나와 앱
  • 다나와 홈

[김흥식 칼럼] 中 BYD '상유정책 하유대책'...보조금 이외의 경쟁력 갖춰야

오토헤럴드 조회 수4,096 등록일 2024.02.26.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AI 생성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

"당이 정책을 만들면 인민은 묘책을 만든다(上有政策,下有對策)". 사회주의 국가 중국 공산당이 정치와 사회, 경제 등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는 법을 만들면 인민들은 기어코 빠져나갈 묘수를 찾아내고야 만다는 속담이다.

중국 전기차가 세계 자동차 산업을 뒤 흔들자 미국과 유럽은 물론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묘책이 나왔다. 미국은 배터리 광물 소재의 원산지까지 따져 보조금을 아예 주지 않고 있고 유럽도 중국 정부의 보조금을 핑계 삼아 고율의 관세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재미있는 것은 미국과 유럽의 규제를 피할 묘책을 중국이 다시 찾고 있다는 사실이다. 대단한 묘책이라고 보기 어렵지만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 중국 BYD가 멕시코에 공장을 짓자 미국은 벌써부터 난리다. 멕시코산 중국 전기차를 막아야 한다며 묘책을 주문하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그러나 중국 전기차를 막으려는 어떤 묘책의 규제보다 더 큰 위협이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우선은 전기차 시장을 바라보는 비관적인 전망까지 나오면서 주요 완성차가 개발 일정을 늦추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최근 미국에서는 대선과 맞물려 급진적인 전동화 전환 속도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2030년 50%의 신차를 전기차로 채우겠다는 바이든 정부의 목표가 지나치게 추상적이며 낙관적이라는 주장과 함께 국가 안보를 우려하는 목소리까지 나온다.

지엠(GM)은 일부 전기차 출시 일정을 연기하고 전기차 생산 목표도 하향 조정했고 포드와 스텔란티스도 예상보다 낮은 수요와 경기 불확실성 특히 대선 결과에 따라 크게 달라질 미국 정부의 정책을 우려해 속도 조절에 나섰다. 

오는 2035년 내연기관 신차 판매를 금지하겠다고 했던 유럽에서도 전기차 미래를 회의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아지고 있다. 유럽 최대 업체인 폭스바겐은 전기차 판매 부진을 이유로 신차 개발 일정을 늦추고 투자비도 대폭 축소했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전동화 전환 50% 달성 시기를 2025년에서 2030년으로 늦췄고 BMW는 심지어 내연기관 성능을 개선해 생산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럽 완성차의 느슨한 전략이야말로 중국에는 호기가 될 것이다. 

미국과 유럽이 가격과 물량에서 압도적인 중국 전기차를 그나마 견제할 수 있었던 건 상품성에서 비교가 되지 않는 다양하고 혁신적인 제품에 보조금을 보태 경쟁이 가능한 가격대로 공급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다.

하지만 이런 주장에 힘이 쏠리면 가뜩이나 부진한 판매가 더욱 악화하고 신차 개발과 투자 보류의 악순환으로 이어지게 된다. 그 틈을 보조금을 받지 않아도 경쟁력이 상승한 중국 전기차가 시장을 잠식하는 건 시간문제다. 중국에는 200개가 넘는 전기차 제조사가 정부의 전폭 지원으로 쓸만하든 그렇지 않든 5000여개 이상의 모델을 생산하고 있다.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로 성장한 중국 BYD의 국내 승용사업이 본격화하면서 우리 사정도 다르지 않게 됐다. BYD는 최근 BMW 코리아에서 미니 브랜드를 총괄한 조인철 이사를 BYD 코리아 지사장으로 영입했고 국내 판매를 위한 인증 절차도 진행하고 있다. BYD 코리아는 상반기 전기차 론칭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배터리가 뭔가를 따져 흠을 잡는 이들이 많지만 BYD의 상품성은 만만치 않다. 국내에 투입할 것으로 알려진 아토3(Atto 3)는 일본 버전 기준 5인승 해치백 순수 전기차다. 여기에는 LFP(인산철)가 아닌 58.56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 1회 충전 항속 거리가 470km(WLPT)에 달한다. 3kW, 6kW 완속, 최대 90kW 급속 충전도 가능하다.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적용했던 V2L(Vehicle to Load)뿐만 아니라 가정의 가전 기구 연결이 가능한 V2H(Vehicle to Home) 기능도 제공한다. 가장 큰 경쟁력은 저렴한 리스료다. BYD 아토 3는 일본에서 매달 13만 1100원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수입차 무덤으로 알려진 일본인 탓에 BYD의 지난해 성적은 1446대로 부진했다. 지난해 일본에서 팔린 총수입 전기차 2만 2848대의 6%에 불과했지만 공격적인 리스 상품을 도입하면서 올해 1월에만 217대를 팔아 비중이 20%대로 급상승했다. 

일본에서 판매하는 BYD 모델의 일본 시작 가격은 440만 엔(3895만 원), 전기차 관련 공공 보조금(85만 엔)을 전액 받아 355만 엔(3142만 원)으로 낮아진다. 국내 보조금, BYD 코리아의 가격 정책을 아직은 알 수 없지만 나쁘지 않은 상품성을 갖춘 가장 저렴한 전기차로 관심을 받고 있다. 

BYD가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얻을지 알수 없지만 우리가 먼저 교훈으로 삼을 건 원산지며 배터리 성능으로 보조금을 차별화하는 건 한계가 있다는 사실이다. 멕시코에 공장을 짓고 삼원계 배터리 기술로 중국은 이미 묘책을 찾았다. 따라서 상품성이 앞선 전기차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서둘러야 한다. 

체급을 다양화해 BYD 오토 3와 비슷한 크기의 소형 전기차, 그보다 작은 실용적 모델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또 가격을 낮춰 날 것 그대로 경쟁할 수 있어야 한다. 올해 작고 실용적인 전기 신차가 대거 등장한다는 점에서 다행스럽기는 하다. 배터리만 따로 임대해 쓸 수 있도록 하는 일도 서둘러야 한다. 스스로 물러나도록 하면 된다.


김흥식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시승기] 기름값 폭등, 이럴 때 생각나는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휘발유 가격이 또 치솟고 있다.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 여파로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이 22일 기준 1707원, 최근 한
조회수 1,480 2024.04.23.
오토헤럴드
애스턴마틴 신형 DBX707 공개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애스턴마틴 신형 DBX707이 공개됐다. 신차는 자체 개발한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새로운 실내 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조회수 1,442 2024.04.22.
오토헤럴드
816마력의
메르세데스-벤츠는 2도어 쿠페인 메르세데스 AMG GT의 새로운 고성능 전동 모델, 메르세데스-AMG GT 63 SE 퍼포먼스를 중국 상하이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조회수 1,334 2024.04.22.
글로벌오토뉴스
2024 오토차이나 - 아우디 SQ6 e-tron
아우디는 2024 오토차이나에서 신형 전기 SUV 'Q6 e-tron'의 고성능 모델인 ' SQ6 e-tron 을 공개한다. SQ6 e-tron은 2개의 전기
조회수 1,298 2024.04.22.
글로벌오토뉴스
2024 오토차이나 - 폭스바겐, 중국시장 지향의 컨셉카 티저이미지 공개
폭스바겐은 2024 오토차이나에서 새로운 컨셉카를 프리뷰 이벤트를 통해 공개한다. 이 컨셉카는 폭스바겐 브랜드가 중국 고객을 위해 디자인한 원오프 모델로, 폭
조회수 1,263 2024.04.22.
글로벌오토뉴스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KAP), 한국 자동차업계 동반성장을 위한 세미나 개최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은 2024년 4월 23일(화), 더케이서울호텔에서 자동차 산업의 주요 관계자 및 전문가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계 자동차부품산업 발전
조회수 151 2024.04.24.
글로벌오토뉴스
[영상] 국내 최적화된 솔루션 선보인다, BMW R&D 센터 개관
BMW 그룹 코리아가 4월 22일 인천광역시 청라국제도시에 ‘BMW 그룹 R&D 센터 코리아’를 새롭게 건립하여 개관했다. 지난 2015년 인천 BMW
조회수 755 2024.04.23.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만의 원스톱 튜닝 전문 오프라인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현대차가 새로운 튜닝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과의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N 퍼포먼스 개러지(Garage)'를 연다고
조회수 1,357 2024.04.23.
오토헤럴드
호주의 야생을 담은 대담한 패턴, 기아 최초 픽업트럭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기아가 브랜드 최초 픽업 ‘더 기아 타스만(The Kia Tasman)’ 전용 위장막 모델을 공개했다. 타스만 전용 위장막은 호주뉴질
조회수 1,360 2024.04.23.
오토헤럴드
스파크ㆍXM3ㆍ티볼리 중고차 때아닌 특수...소비 심리 위축으로 가성비 모델 강세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르노코리아, KG 모빌리티, 쉐보레 등 중견 완성차 3사가 중고차 시장에서 때아닌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고금리·고물가·고유가 이슈로
조회수 1,584 2024.04.18.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한국타이어 EV 타이어 ‘아이온 에보 SUV’, 독일 전문지 테스트에서 평가 최고 등급 획득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의 전기차 전용 고성능 타이어 ‘아이온 에보 SUV(iON
조회수 505 2024.04.24.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기아, 네덜란드 정부와 스마트 교통안전 정보공유 위한 협력 체결
현대자동차·기아가 유럽에서 고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차량 이동 경험을 구현하기 위한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차·기아는 23일(화) 남양기술연구소(경기 화
조회수 155 2024.04.24.
글로벌오토뉴스
자동차 10년 유지비, 테슬라 553만 원으로 최저...랜드로버 소형차 한 대 값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테슬라가 자동차를 유지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랜드로버의 유지비는 웬만한 소형차 한 대 값에 달하는
조회수 420 2024.04.24.
오토헤럴드
포르쉐, SUVㆍ쿠페의 조합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포르쉐가 신형 카이엔 GTS로 지난 2023년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선보인 3세대 카이엔 라인업을 완성한다. 독특한 디자인의 S
조회수 1,352 2024.04.23.
오토헤럴드
살인적 50도 폭염에도 썬팅 금지...현대차, 세계 최초 개발한 냉각 필름 보급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한여름 평균 기온 40도, 최고 53.5도까지 오른 기록으로 아시아 대륙에서 가장 무더운 곳 가운데 하나인 파키스탄은 보안을 이유로
조회수 888 2024.04.22.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디테일까지 강하다. 2024 현대 아이오닉5 롱레인지 2WD 시승기
현대 아이오닉5 부분 변경 모델을 시승했다. 스타일링 디자인을 약간 바꾸고 소프트웨어 시대의 모델체인지를 병용한 것이 포인트다. 인테리어에서의 변화는 크다. 디
조회수 3,562 2024.04.17.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2016년 9월, 당시 파리 모터쇼에서 공개된 'X2 콘셉트'는 기존 'X 패밀리'와 확연히 차별화된 독창적 디자인을 바탕으로 BMW
조회수 5,511 2024.04.09.
오토헤럴드
성공적인 첫 결과물, KG모빌리티 토레스 EVX 시승기
KG모빌리티 토레스 EVX를 시승했다. 토레스의 배터리 전기차 버전이다. 앞 얼굴의 변화로 뚜렷한 차별화를 했고 인테리어는 디지털 콕핏을 추구하고 있다. 센터
조회수 3,683 2024.04.08.
글로벌오토뉴스
변화된 주행성, 토요타 5세대 프리우스 시승기
토요타의 5세대 프리우스를 시승했다. 차체 강성을 높이고 서스펜션 계통의 세팅 변화를 통해 주행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연비 최우선의 차
조회수 5,681 2024.04.02.
글로벌오토뉴스

광란의 질주, 모터스포츠

래디컬 코리아 2024 래디컬 컵 코리아, 화려하게 개막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국내 유일의 프로토타입 레이스카 시리즈, ‘2024 래디컬 컵 코리아’의 개막전이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조회수 102 2024.04.24.
글로벌오토뉴스
미쉐린, ‘2024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개막전에서 더블 포디움 달성!
미쉐린코리아(대표 제롬 뱅송)가 2024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오네 슈퍼레이스)의 최상위 클래스 ‘슈퍼6000’ 개막전에서 미쉐린 타이어를 장착한 두
조회수 249 2024.04.22.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 더 뉴 아반떼 N TCR,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현대차가 글로벌 최정상급 투어링카 대회 '2024 TCR 월드투어' 개막전인 이탈리아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올해 첫 번째 포디
조회수 864 2024.04.22.
오토헤럴드
넥센타이어, ‘2024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더블라운드서 연속 우승 차지
넥센타이어가 ‘2024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클래스 더블라운드 개막전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 했다고
조회수 90 2024.04.22.
글로벌오토뉴스
재규어 TCS 레이싱 닉 캐시디,  미사노 E-프리서 네 번째 포디움 달성
JLR 코리아는 재규어 TCS 레이싱 팀 소속 닉 캐시디(Nick Cassidy)가 이탈리아 미사노에서 14일 펼쳐진 2024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
조회수 255 2024.04.18.
글로벌오토뉴스

전기차 소식

테슬라코리아, 업그레이드 모델 3 ‘Performance’ 트림 신규 출시
테슬라코리아는 4월 24일 중형 전기 세단 업그레이드 모델 3의 Performance 트림을 신규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차량은 앞서 출시한 업그레이드 모델
조회수 110 2024.04.24.
글로벌오토뉴스
볼보그룹코리아, 국내 최대 건설기계 배터리팩 생산 시설 완공...아시아 최초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볼보그룹코리아가 지난 23일 창원공장에 아시아 최초로 설립된 볼보그룹 배터리팩 생산 시설 완공 오픈식을 진행했다. 볼보그룹코리아 창원
조회수 640 2024.04.24.
오토헤럴드
현대차, ‘K-UAM 그랜드챌린지’ 1단계 실증 성공...국내 UAM 상용화 첫걸음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현대차가 국내 UAM 상용화를 위한 첫 실증사업에 성공했다. 현대차는 대한항공, 인천국제공항공사, KT, 현대건설과 함께 전라남도 고
조회수 458 2024.04.24.
오토헤럴드
볼보 EX30,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저력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최우수 제품 디자인상’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볼보자동차의 프리미엄 전기 SUV ‘EX30’이 세계적인 권위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2
조회수 441 2024.04.24.
오토헤럴드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오프로더 ‘G 580 위드 EQ 테크놀로지’ 세계 최초공개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 첫 순수 전기차 ‘디 올 뉴 메르세데스-벤츠 G 580 위드 EQ 테크놀로지(이하 전동화 G-클래스)'가
조회수 454 2024.04.24.
오토헤럴드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아우디의 디자인 혁신과 디자인 감각
아우디의 2024년형 RS6의 전면 디자인은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강렬한 인상의 LED 헤드램프가 결합돼서 샤프한 이미지를 보여줍니다. 이러한 육각형 그릴의
조회수 138 2024.04.24.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수첩] 베이징
[베이징=김훈기 기자] 2018년 4월 이후 약 6년 만에 다시 찾은 중국 베이징. 코로나19 팬데믹과 2022 동계올림픽을 거치며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으로
조회수 455 2024.04.24.
오토헤럴드
대한민국에서 전동킥보드 사업은 불가능한가?
국내 공유 전동킥보드 사업은 불모지이고 후진적인 상황이다. 국내 법규 자체가 규제일변도의 포지티브 정책으로 인한 과도한 규제와 시장에서의 부정적인 인식만을 강조
조회수 355 2024.04.22.
글로벌오토뉴스
306. 중국과 유럽, 미국의 같은 데이터 다른 해석, 그리고 일본은?
지금 전기차 시장의 실적을 바탕으로 하는 전망은 두 가지로 나뉘어 있다. '성장세의 둔화'와 '판매 감소'로 요약할 수 있다. 그 시작은 2023년이었고 올해
조회수 1,793 2024.04.17.
글로벌오토뉴스
3세대에서 단종된 아우디 TT의 디자인
작년 2023년 11월에 단종된 3세대 아우디 TT는 진화적 디자인이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전체의 스타일 기조는 크게 바꾸지 않은 채 점점 숙성시키
조회수 651 2024.04.16.
글로벌오토뉴스

테크/팁 소식

테슬라, 자율주행차 호출 앱 예고
테슬라가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이전에 테슬라 네트워크라고 불렸던 곧 출시될 자율 주행 차량 호출 앱을 예고했다. 우버와 같은 차량 호출서비스를 위한 것이다. 자
조회수 38 2024.04.24.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모델S 운전자, 미국 워싱턴에서 오토바이 운전자 치여 사망
테슬라의 2022년형 모델S의 운전자가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오토파일럿을 사용하여 운전하던 중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어 차량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고 미국 전기차
조회수 39 2024.04.24.
글로벌오토뉴스
일렉트로비트, 오픈소스 혁신을 통한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으로의 전환 가속화
일렉트로비트가 세계 최초로 자동차 기능 안전 표준 준수 평가를 받은 오픈소스 운영 체제(OS)인 ’EB 코르보스 리눅스 포 세이프티 애플리케이션즈(EB corb
조회수 33 2024.04.24.
글로벌오토뉴스
벤츠 안개등 부적합, 현대차 내구성 부족...국토부 4개사 20만 여대 리콜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현대차와 기아, 메르세데스 벤츠와 지프 등 총 4개사 43개 차종 20만 6844대가 제작 결함을 리콜을 실시한다. 국토교통부는 24
조회수 697 2024.04.24.
오토헤럴드
현대오토에버, ERP센터장 삼성전자 출신 전문가 영입 ‘디지털 혁신 경쟁력 강화’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현대오토에버가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ERP 기술 리더와 ITO 운영 총괄을 맡아온 김선우 상무를 신설 ERP센터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
조회수 1,219 2024.04.23.
오토헤럴드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