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 다나와 앱
  • 다나와 홈

애스턴마틴, 로드카용 신형 밴티지와 함께 밴티지 GT3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2,246 등록일 2024.02.16.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로드카용 신형 밴티지 글로벌 공개와 더불어 신형 밴티지 GT3 레이싱카를 선보였다. 밴티지 GT3는 날카로운 역동성,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일을 반영해 강력한 성능을 가진 새로운 GT 경주용 자동차로 거듭나며 애스턴마틴의 유명 모터스포츠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마르코 마티아치(Marco Mattiacci) 애스턴마틴 글로벌 브랜드 및 커머셜 최고 책임자는 "신형 밴티지 및 밴티지 GT3 레이싱카를 동시에 공개하는 것은 세계 최고의 스포츠카를 제작하고 트랙에서 그 능력을 입증하겠다는 애스턴마틴의 약속을 강조하는 것이다.”라며, “애스턴마틴 레이싱은 포뮬러 1®에서 발굴한 뛰어난 인재 및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애스턴마틴 퍼포먼스 테크놀로지 전반에 걸쳐 도로와 레이스 프로그램 간의 긴밀한 관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그 결과, 신형 밴티지 로드카의 DNA를 공유하면서도 최신 GT3 규정에 맞게 완벽하게 진화한 진정한 최첨단 GT 레이서가 탄생했다.”라고 전했다.

그는 "세계 챔피언십에서 여러 차례 우승한 전작들의 잇는 신형 밴티지 GT3는 세계 유수의 GT 레이싱 팀들에게 뛰어난 성능을 입증하고 있으며, 애스턴마틴의 뛰어난 트랙 기록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의 내구레이스에서도 확고한 위치를 차지할 예정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밴티지 GT3는 2018년에 데뷔해 큰 성공을 거두고 최근 단종된 밴티지 GTE와 GT3 차량들을 종합적으로 발전시킨 모델이다. 로드카용 신형 밴티지와 동일한 기계적인 구조를 가진 밴티지 GT3는 애스턴마틴의 알루미늄 합금 샤시 구조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트윈 터보차저 4.0리터 V8 엔진으로 구동된다. 차체 전방부터 후방까지 드라마틱하고 완전히 새로운 에어로다이내믹 패키지, 전면적으로 개선된 서스펜션, 최첨단 전자장치가 결합되어 최신 애스턴마틴 GT3 레이싱카에 세계 최고의 잠재력을 부여한다.



2024년에 신설되는 LMGT3 카테고리를 포함한 모든 FIA GT3 클래스 규정을 준수하도록 제작된 새로운 밴티지 GT3는 진정한 글로벌 경쟁자다. FIA WEC, IMSA, 파나텍 GT 월드 챌린지,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European Le Mans Series, ELMS), 뉘르부르크링 내구 레이스 시리즈(Nürburgring Langstrecken Serie, NLS) 등 세계에서 가장 치열한 GT 시리즈에서 영예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을 벌일 것이다.

밴티지 GT3은 AMR과 AMPT의 선구적인 협업의 첫 번째 결과물이다. 아담 카터(Adam Carter) 애스턴마틴 내구 모터스포츠 책임자는 "새로운 GT3는 애스턴마틴의 다양한 수뇌부의 역량, 태도 및 방법론에 있어 애스턴마틴 퍼포먼스 테크놀로지스(Aston Martin Performance Technologies, AMPT)를 처음으로 활용했다. 이후, 애스턴마틴 레이싱(Aston Martin Racing, AMR)의 독보적인 GT 프로그램 관리 전문성과 결합했다. GT 레이싱 프로그램은 미래의 애스턴마틴 로드카에 대한 지식과 접근 방식을 발전시킬 수 있는 개발 실험실이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AMPT가 설정하고 AMR이 구현한 엄격한 목표에 따라 개발된 신형 밴티지 GT3는, 프로 드라이버와 아마추어 드라이버 모두가 운전하기 쉽도록 구형 차량의 까다로운 핸들링 특성을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업그레이드됐다.

30시간에 걸친 혹독한 테스트를 포함한 광범위한 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된 새로운 밴티지 GT3는 최상위 GT 레이싱의 독특한 요구 사항을 충족하면서도 강력하고 용이한 핸들링을 결합하고, 도드라지는 단점이 없이 넓은 시야를 제공하여 극도로 경쟁적인 최상위 GT 레이싱에 완벽하게 적합하다고 평가받았다. 이 과정에서는 작년 말 애스턴마틴과 계약한 프로 드라이버와 엄선된 아마추어 레이서들이 참여했다.

구스타보 베텔리(Gustavo Betelli) 애스턴마틴 레이싱의 퍼포먼스 책임자이자 GT3 프로그램의 수석 엔지니어는 밴티지 GT3가 궁극의 속도와 접근성을 모두 만족시키기 위해 FIA의 성능 균형(Balance of Performance, BoP) 규정을 준수하면서 AMPT의 혁신적인 목표를 달성하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그는 "새로운 밴티지 GT3는 성능의 범위를 넓히고 어떤 서킷, 어떤 타이어, 어떤 드라이버와도 잘 어울리는 차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새로운 규정에 맞춰 추가적인 변경이 필요했다. 차세대 GT3 차량은 그 어느 때보다 에어로다이나믹 다운포스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졌기 때문에 제동 시 차의 안정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했다. 구형 차량은 제동 시 차체가 많이 가라앉았기 때문에 리어 서스펜션 셋업으로 피치를 제어해야 했다. 하지만 이는 곧 차체가 뻣뻣하다는 것을 의미했고, 타이어에 과도한 부담을 줬다.”라며, “댐퍼 튜닝에 집중한 결과, 서스펜션 세팅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도 다운포스를 생성할 수 있도록 새 차량과 훨씬 더 나은 균형을 찾았다. 이를 통해 모든 조건에서 진행 속도와 안정성이 크게 향상되었고, 타이어도 훨씬 더 균일하게 작동하여 팀의 전략 선택 폭이 넓어졌다. 시승을 한 드라이버들의 피드백은 압도적으로 긍정적이었으며, 아마추어 레이서들도 프로에 근접한 랩타임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밴티지 GT3는 로드카용 신형 밴티지의 압도적인 디자인과 극한의 다운포스를 생성하는 에어로다이나믹을 결합해 레이서와 팬 모두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전산 유체 역학(Computational Fluid Dynamics, CFD)을 광범위하게 사용해 공기 역학적 성능과 효율성에 대한 목표를 달성하는 동시에 FIA의 다운포스 제한을 준수했으며, 애스턴마틴 디자인 부서의 의견을 반영하여 기능과 형태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했다.

그 결과 로드카용 밴티지의 탄탄하고 뚜렷한 디자인과 순수 레이서의 놀라운 성능과 침착함을 결합한 압도적인 모델이 탄생했다. 밴티지 GT3의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새로운 노즈다. 로드카에 새롭게 적용된 더 넓어진 그릴 조리개(grille aperture)는 미관상으로도 뛰어날 뿐만 아니라, AMR이 덕트를 통해 브레이크에 공급되는 냉각 공기의 양을 늘릴 수 있도록 하여 운전자에게 더욱 일관된 성능을 제공한다.

노즈는 탄소 섬유로 제작된 커다란 일체형 클램셸(clamshell) 보닛이다. 레이스 도중 사고로 인한 손상 시 신속하게 제거하고 교체되도록 퀵 릴리즈 디자인이 적용되었으며, 전폭 레이저 라이트와 짧은 스플리터(splitter)가 장착되어 압력 중심을 후방으로 이동시켰다. 이를 통해 피치 민감도를 낮추고 안정성을 높였다. 앞바퀴 아치 상단의 대형 르부르(louvres)는 고압의 공기를 배출해 양력을 감소시키고, 동시에 뒷바퀴 아치에서는 더 큰 루브르 스택을 통해 압력을 후방으로 방출시켜 항력을 감소시켰다.

폭넓은 참가 자격을 갖춘 신형 밴티지 GT3는 전 세계적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인상적인 애스턴마틴 레이싱 파트너 팀들로부터 선택받고 있다. AMR의 오랜 파트너인 하트 오브 레이싱(Heart of Racing)과 D’스테이션 레이싱(D’station Racing)은 독일의 발켄호스트 모터스포츠(Walkenhorst Motorsport)와 벨기에 팀인 컴투유 레이싱(ComToYou Racing)과 같은 신생 팀과 합류했다. 이미 밴티지 GT4 파트너 팀인 플라잉 리자드 모터스포츠(Flying Lizard Motorsports)는 이제 미국에서 밴티지 GT3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2024 시즌이 끝날 때까지 최대 30대의 밴티지 GT3가 활발하게 레이싱에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롤렉스 데이토나 24시(Rolex 24 Hours of Daytona)에서 활약한 밴티지 GT3는 올해 말 뉘르부르크링 24시(Nürburgring 24 Hours), 스파-프랑코르샹 24시(Spa-Francorchamps 24 Hours), 그리고 상징적인 르망 24시(Le Mans 24 Hours race)에서 승리를 위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밴티지 GT3는 일본 슈퍼 GT 챔피언십과 영국 GT 챔피언십을 비롯한 전 세계 여러 국가 GT 챔피언십에서 활약하며 세계 모터스포츠에서 애스턴마틴의 선도적인 역할을 보여줄 것이다.

2012년 세계 무대에 처음 등장한 이후 애스턴마틴 밴티지는 여러 세대를 거쳐 GT 레이싱에서 강자로 자리 잡았다. 52번의 클래스 우승 중 첫 번째 기록은 WEC 데뷔 당시에 이루어진 것이며, 그 외에 11번의 월드 챔피언십 타이틀과 여러 국내외 시리즈에서 거둔 수많은 우승으로 인해 밴티지의 이름은 GT 레이싱의 성공을 의미하게 되었다. 새로운 밴티지 GT3는 그 전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할인은 계속된다. 벤츠 할인폭 확대
연말에 집중되었던 수입차 할인 프로모션이 4월에도 계속된다. 이와 같이 할인 프로모션이 지속되는 이유는 자동차 구입 수요가 위축됨에 따라 24년 1분기 판매량이
조회수 4,132 2024.04.12.
다나와자동차
[김흥식 칼럼] 2년 만에 뚝딱, 내공의 차이를 보여준
중국 가전 업체 샤오미의 전기차 'SU7'이 공식 출시 전과 후 전혀 다른 평가를 얻고 있다. 국내 언론에도 전기차 생태계 변화, 돌풍, 충격, 출렁이는 주가,
조회수 5,723 2024.04.09.
오토헤럴드
카니발 하이브리드, 서울~여수 왕복 900km 알찬 동행...이래서 대세가 됐구나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전남 여수를 다시 갔다. 자동차와 무관한 일로 4년째 3월 끝자락에 여수를 찾고 있다. 비슷한 시기에도 여수는 매년 다른 모습으로 손
조회수 5,697 2024.04.08.
오토헤럴드
만트럭, 피터 안데르손 신임 사장 부임...오스트랄아시아 클러스터 13개국 총괄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만트럭버스코리아가 4월 1일부로 신임 사장 피터 안데르손이 공식 부임했다고 밝혔다. 전임 토마스 헤머리히 사장의 후임으로 한국에 부임
조회수 4,981 2024.04.08.
오토헤럴드
[칼럼] 전기차, 화재보다 더 공포스러운 감전...절연 장갑 등 안전 장비 갖춰야
[김필수 칼럼] 전기차가 숨을 고르고 있다. 하지만 가성비를 갖춘 전기차가 등장할 것으로 보이는 3~4년 이후 다시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여러 분야의
조회수 5,295 2024.04.08.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누구도 밟지 못한 정상을 향해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작년 당기순이익 12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 2007년 이후 16년 만에 순수 영업실적만으로 기록한 흑
조회수 2,891 2024.04.12.
오토헤럴드
작년 교통사고 사망자 2551명으로 역대 최저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작년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경찰청은 “2023년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지난해보다 6.7% 감소한 255
조회수 2,856 2024.04.12.
오토헤럴드
고맙다 E 클래스! 메르세데스 벤츠 신차 인도 지연, BMW 5시리즈 상한가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BMW 5시리즈 신차급 중고차의 몸값이 치솟고 있다. 2023년 출시, 주행거리 1만km 미만의 신차급 모델을 대상으로 평균 시세를
조회수 2,483 2024.04.11.
오토헤럴드
기아, 브랜드 첫 픽업 차명 ‘더 기아 타스만’ 공개
기아는 11일(목) 브랜드 첫 픽업의 차명 ‘더 기아 타스만(The Kia Tasman, 이하 타스만)’을 공개했다. 차명 타스만은 호주 최남단에 위치한 ‘영감
조회수 1,798 2024.04.11.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 마이바흐GLS 부분변경 출시...마누팍투어 3억 1900만 원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GLS 부분 변경 모델이 11일, 출시 및 고객인도를 시작했다. 지난 2021년 출시 이후 약 3년만의 첫 부분변
조회수 3,058 2024.04.11.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캐나다에서 생명을 구하기 위해 76만km를 달린 현대차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캐나다에서 의료용 혈액 제재 수송을 위해 76만km를 달린 현대차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가 화제다. 현대차에 따르면 캐나다 퀘벡에
조회수 2,949 2024.04.12.
오토헤럴드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 2024 레드닷 어워드 ‘베스트 오브 베스트’ 수상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페라리가 독일의 레드닷 어워드 협회(Red Dot Awards association)로부터 최고 디자인 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접이식
조회수 2,838 2024.04.12.
오토헤럴드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 부분변경, 2024 베이징 오토쇼를 통해 공개
메르세데스 벤츠의 G클래스 배터리 전기차가 이달 말 베이징오토쇼를 통해 공개된다. 2021 IAA(뮌헨 모터쇼)에서 G-클래스 EQG 콘셉트를 처음 공개한 이후
조회수 1,501 2024.04.11.
글로벌오토뉴스
럭셔리 SUV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벤틀리가 차량의 내ㆍ외관에 블랙 디테일을 살린 '벤테이가 S 블랙 에디션'을 공개했다. S 블랙 에디션은 내외관 곳곳에 강렬한 블랙
조회수 3,362 2024.04.11.
오토헤럴드
한국타이어, 영국 대표 트럭 전시회 3개 공식 후원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올해 영국에서 개최되는 ‘데본 트럭쇼(Devon Truc
조회수 2,876 2024.04.08.
글로벌오토뉴스

최신 시승기

[시승기]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2016년 9월, 당시 파리 모터쇼에서 공개된 'X2 콘셉트'는 기존 'X 패밀리'와 확연히 차별화된 독창적 디자인을 바탕으로 BMW
조회수 4,229 2024.04.09.
오토헤럴드
성공적인 첫 결과물, KG모빌리티 토레스 EVX 시승기
KG모빌리티 토레스 EVX를 시승했다. 토레스의 배터리 전기차 버전이다. 앞 얼굴의 변화로 뚜렷한 차별화를 했고 인테리어는 디지털 콕핏을 추구하고 있다. 센터
조회수 2,896 2024.04.08.
글로벌오토뉴스
변화된 주행성, 토요타 5세대 프리우스 시승기
토요타의 5세대 프리우스를 시승했다. 차체 강성을 높이고 서스펜션 계통의 세팅 변화를 통해 주행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연비 최우선의 차
조회수 4,893 2024.04.02.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폭스바겐 ID.4, 현시점 여전한 최고의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2022년 9월, 국내 첫 도입 이후 수입 전기 SUV 모델로는 드물게 매년 꾸준한 판매량을 기록 중인 폭스바겐 ID.4는 출시 당시
조회수 7,565 2024.03.21.
오토헤럴드

광란의 질주, 모터스포츠

현대차 아이오닉 5N, 구름 위 레이스 PPIHC 출전...폭스바겐 I.D. R 기록 깬다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현대차 고성능 순수 전기차 아이오닉 5N이 구름 위에서 벌이는 산악 레이스 'PPIHC(Pikes Peak International
조회수 2,452 2024.04.11.
오토헤럴드
마세라티 GT2, ‘2024년 파나텍 GT2 유러피언 시리즈 챔피언십’ 개막전 우승
프랑스 르 카스텔레(Le Castellet)에서 개최된 LP 레이싱 팀의 첫 번째 ‘마세라티 GT2’가 ‘2024년 파나텍 GT2 유러피언 시리즈 챔피언십’에서
조회수 2,491 2024.04.09.
글로벌오토뉴스
애스턴마틴 신형 밴티지 GT3, 유럽과 북미 양대륙 GT 월드 챌린지 데뷔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애스턴마틴이 2022년 이후 처음으로 AWS 파나텍 GT 월드 챌린지 최상위 부문으로 돌아왔다. 애스턴마틴 신형 GT3는 지난 주말
조회수 5,322 2024.04.09.
오토헤럴드
마세라티 GT2, ‘2024년 파나텍 GT2 유러피언 시리즈’ 출전
마세라티는 4월 5일과 6일, 프랑스의 폴 리카르 서킷(Paul Ricard circuit)에서 열리는 ‘2024년 파나텍 GT2 유러피언 시리즈(2024 Fa
조회수 2,703 2024.04.05.
글로벌오토뉴스
마세라티 MSG 레이싱, ‘2024 도쿄 E-PRIX’ 우승
마세라티 MSG 레이싱은 막시밀리안 귄터(Maximilian Gnther)의 우승과 함께 ‘2024 도쿄 E-PRIX’에서 승리를 거뒀다. 이번 경기는 ‘ABB
조회수 2,870 2024.04.04.
글로벌오토뉴스

전기차 소식

중국 정부, 신에너지차 해외 개발 가속화 추진.
중국 최고 산업 규제기관인 공업정보화부가 중국 신에너지차 기업이 해외 개발을 가속화하도록 장려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차이나데일리가 2024년
조회수 1,739 2024.04.12.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3월 승용 신에너지차 판매 29.5% 증가 점유율 1위.
2024년 3월 중국 승용 신에너지차 소매 판매대수는 전년 동기 대비 29.5% 증가한 70만9,000대였다. 그 중 BYD 신에너지차회사로써는 유일하게 점유율
조회수 1,235 2024.04.12.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일론 머스크, 인도 방문 모디 총리 만난다.
테슬라의 EO 일론 머스크가 인도를 방문해 모디 총리를 만난다고 밝혔다. 로이터 등 복수의 미국 미디어들은 양측이 이달 말까지 인도 수도 뉴델리에서 만나 전기차
조회수 1,223 2024.04.12.
글로벌오토뉴스
기아, 중국산 전기차 EV5 생산 개시
기아가 중국에서 첫 번째 배터리 전기차 소형 SUV EV5 생산에 착수했다고 저스트 오토가 중국 미디어를 인용해 2024년 4월 11일 보도했다. 장쑤성 옌청에
조회수 1,299 2024.04.12.
글로벌오토뉴스
중국산차 수출 증가와 더불어 운반선 문제가 부각
중국산 자동차의 수출이 증가하면서 그 자동차를 운반하는 더 많은 선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운 컨설턴트 베슨 노티컬(Veson Nautical)의 데이터
조회수 1,262 2024.04.12.
글로벌오토뉴스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305. 미국과 중국의 전기차 스타트업들, 생존 가능성은?
전기차는 피할 수 없는 대세다. 그렇다고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 않는다. 전기차 판매 증가세 둔화와 맞물려 가솔린차의 점유율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시
조회수 2,341 2024.04.11.
글로벌오토뉴스
국내 이륜차 개선의지, 전혀 없는 것이 더욱 문제다.
국내 이륜차는 자동차의 한 종류이면서도 외면한 분야로 전락하였다. 즉 공로 상에 함께 운영하는 자동차 종류이면서도 사각지대로 남아서 개선의 의지가 전혀 없다는
조회수 3,968 2024.04.08.
글로벌오토뉴스
장축형 중형 승용차, 현대 쏘나타 택시
쏘나타의 택시 전용 모델이 나왔습니다. DN8 쏘나타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인 뉴 라이즈를 바탕으로 휠베이스를 2,840mm에서 35mm 늘린 2,875mm로 바
조회수 2,533 2024.04.08.
글로벌오토뉴스
최대 전기차 시장, 중국에서도 높아진 하이브리드의 인기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인 중국에서는 다양한 전기차 제조사들이 가격인하를 통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하지만, 최근 전기차 판매의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
조회수 3,597 2024.04.05.
글로벌오토뉴스

테크/팁 소식

미국 교통안전위원회, “두 건의 포드 머스탱 마하-E관련 사고 블루크루즈 사용”
미국교통안전위원회(National Transportation Safety Board)가 2024년 4월 11일, 지난 2월 텍사스에서 치명적인 충돌사고를 낸 2
조회수 1,269 2024.04.12.
글로벌오토뉴스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독일 아우디가 북미 시장에 판매된 17개 차종 총 91대 차량에 대한 리콜을 실시한다. 해당 모델은 조수석 탑승자 감지 시스템 제어
조회수 2,787 2024.04.12.
오토헤럴드
GM, 글로벌 커넥티비티 서비스
GM이 쉐보레 2025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에 커넥티비티 시스템을 적용하고, GM의 글로벌 커넥티비티 서비스인 온스타(OnStar)의 국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조회수 1,554 2024.04.11.
글로벌오토뉴스
미국 디트로이트, 올 여름부터 10마일 길이의 자율주행 셔틀 시범 서비스 개시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시가 2024년 4월 2일, 올 여름부터 미시간 센트럴과 디트로이트 동쪽 강변 사이를 왕복하는 10마일 길이의 자율주행 셔틀 노선에 대한
조회수 1,423 2024.04.11.
글로벌오토뉴스
스트라드비젼, 호라이즌 로보틱스와 협력해  자율주행 솔루션 강화
스트라드비젼이 호라이즌 로보틱스의 저니3(Journey™ 3) 컴퓨팅 솔루션을 활용한 개발자 맞춤형 SVNet을 출시했다. 스트라드비젼과 호라이즌 로보틱스는 2
조회수 2,427 2024.04.09.
글로벌오토뉴스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