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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벤츠, 11세대 E 클래스 '완벽한 비주얼 변신 다만 보이지 않는 아쉬움'

오토헤럴드 조회 수6,607 등록일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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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2016년 6월, 10세대 'E 클래스(E-Class)'를 선보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약 8년 만에 11세대 완전변경모델을 지난달 국내 시장에 새롭게 출시했다. 11세대 E 클래스의 글로벌 공개는 지난해 4월 처음 이뤄지고 국내에는 약 1년 만에 신모델이 투입된다. 

통상 글로벌 공개와 함께 채 반년을 넘기지 않고 신차가 투입되는 여느 수입차 브랜드와 달리 신형 E 클래스 국내 판매는 약 1년의 간극을 두고 조금 늦춰진 분위기.

이는 10세대 모델이 2018년 이후 지난해까지 수입차 단일 모델로는 처음으로 20만 대 판매 기록을 돌파하고, 8년 연속 수입차 베스트셀링, 글로벌 시장 중 가장 많은 수의 E 클래스 판매 국가에 한국이 이름을 올릴 만큼 그야말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었으니 어쩌면 당연했던 결과로 풀이된다. 

여하튼 이번 완전변경모델의 가장 큰 핵심은 벤츠의 전용 운영체제인 MB.OS 선행 버전인 3세대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와 함께 등장한 14.4인치 대형 센터 디스플레이 그리고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MBUX 슈퍼스크린을 꼽을 수 있다. 

마치 이전 EQ 시리즈의 하이퍼 스크린을 연상시키는 해당 대형 디스플레이 구성은 차량 내에서 보다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확장으로 결국 귀결된다. 이제 단순히 자동차는 이동 수단의 개념을 넘어 과거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전환을 연상시키는 새로운 카테고리의 탄생을 지켜보듯 강렬함이 느껴진다. 

다만 실제 도로에서 E 클래스는 비주얼적 변화에 비해 주행 성능 개선에서 확실히 덜 한 모습이다. 이전보다 정숙해진 실내를 비롯해 N.V.H. 성능 개선은 단번에 체감되지만, 그 밖에 파워트레인 구성에서 이전보다 나아진 부분을 찾기 힘들다.  

다시 한번 여하튼 이번 신형 E 클래스 외관은 기존 클래식한 세단 비율과 스포티한 캐릭터 라인을 더욱 보강한 모습으로 이전과 같이 아방가르드와 AMG 라인, 익스클루시브 등 총 3가지 스타일의 각자 개성 있는 디자인을 구성한다.   

아방가르드와 AMG 라인의 경우 라디에이터 그릴에 벤츠 삼각별을 형상화한 스타 패턴과 크롬 테두리, 그릴 중앙에 위치한 엠블럼 등이 입체적으로 자리했다. 또 익스클루시브 모델의 경우 라디에이터 그릴에 3개의 수평 트윈 루브르와 보닛 위에 수직형 엠블럼이 적용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 밖에 신차 디자인은 전면부 고광택 블랙 패널이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 구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새로운 디자인의 LED 헤드램프에는 어댑티브 하이빔 어시스트를 기본 적용하고 E 300 4MATIC 이상 차량부터는 디지털 라이트를 제공한다. 

또 테일램프에는 이전 모델과 구별되는 독특한 삼각별 엠블럼의 스타 패턴 디자인이 적용되며 전반적으로 디테일에서 곳곳에 벤츠 삼각별 형상을 찾을 수 있다. 이건 마치 현대차 신형 싼타페의 'H' 디테일 집착과 유사한 느낌. 

이전보다 공간 확대가 더욱 체감되는 신형 E 클래스 실내는 휠베이스가 이전 세대보다 20mm 더 길어진 2960mm로 수치적으로도 확장됐다. 또 뒷좌석 레그룸의 경우 최대 17mm 늘어나고, 뒷좌석 너비도 25mm 증가한 1159mm, 트렁크 공간은 최대 540리터까지 적재 가능할 만큼 전체적으로 공간이 조금씩 넓어졌다. 

앞서 조금 언급했지만, 실내 디스플레이는 14.4인치 고해상도 LCD 디스플레이 및 MBUX 슈퍼스크린을 제공하고 기본으로 탑재되는 14.4인치 센터 디스플레이의 경우 햅틱 기술이 적용되고 운전자 쪽으로 살짝 기울어졌다. 

다만 대부분 물리 버튼이 사라진 실내는 스마트폰을 연상시키는 대형 디스플레이 조작을 통해 차량 내 다수의 기능을 허락하고, 이는 주행 중 직관적 조작이 어려울 뿐 아니라 정차 상태에서도 꽤 높은 집중을 요구한다.   

여기에 MBUX 슈퍼스크린의 경우 대시 보드 상단에 위화감을 조성할 만큼 툭 튀어나온 카메라 기반 감지 시스템을 사용해 동승자석 승객이 탑승해 있는 지를 구분한다. 또 승객이 있을 경우 디스플레이 터치 및 이용 가능한 방식으로 작동된다.  

신형 E 클래스 파워트레인은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 구성으로 해당 시스템은 2세대 통합 스타터 제너레이터(ISG)를 통해 내연기관 엔진에 추가적인 전기 공급으로 가속 시 최대 17kW의 힘을 보태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서는 신속하고 부드러운 엔진 시동과 글라이딩, 부스트 및 회생제동 등을 지원하며 효율적인 주행을 보조한다. 

국내 우선 판매되는 E 300 4MATIC AMG 라인과 E 300 4MATIC 익스클루시브에는 4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258마력, 최대 토크 40.8kg.m를 발휘한다. 

여기에 향후 추가되는 E 450 4MATIC 익스클루시브는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통해 최고 출력 381마력, 최대 토크 51kgㆍm을, 4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하는 E 220 d 4MATIC 익스클루시브는 197마력과 44.9kgㆍm의 출력을 나타낸다. 

또 신형 E 클래스 전 모델에는 개선된 9G-TRONIC 자동변속기가 맞물리고 사륜구동 4MATIC 시스템도 프론트 액슬에 더 높은 토크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변화를 꾀했다. 

실제 도로에서 해당 모델의 주행 성능은 이전보다 개선된 N.V.H.를 제외하면 스티어링 휠과 서스펜션 반응, 중고속 추월 및 고속 안정성 등에서 특별한 변화를 찾을 수 없다. 동급 경쟁모델과 비교하면 다이내믹한 달리기 성능보다 안락함에 맞춰진 세팅이다. 또 주행보조 시스템의 경우 경쟁사와 비교해도 부족함 없는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형 E 클래스 국내 판매 가격은 E 200 아방가르드 7390만 원, E 220 d 4MATIC 익스클루시브 8290만 원, E 300 4MATIC 익스클루시브 8990만 원, E 300 4MATIC AMG 라인 9390만 원, E 450 4MATIC 익스클루시브 1억 2300만 원으로 책정됐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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