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 다나와 앱
  • 다나와 홈

[수입차] 부분변경 지프 랭글러 출시 '놀라운 디테일 향상과 강화한 오프로드 DNA'

오토헤럴드 조회 수2,789 등록일 2024.01.03.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지프가 2017년 이후 6년 만에 부분변경을 거친 아이코닉 오프로더 '랭글러' 국내 판매에 돌입한다. 3일 지프 브랜드는 서울 송파 전시장에서 신형 랭글러 언론 공개 행사를 갖고 해당 모델의 국내 사양을 소개했다. 

스텔란티스 코리아 제이크 아우만 사장은 "더 뉴 2024 랭글러는 시선을 사로잡는 아이코닉한 외관, 뛰어난 기능성을 갖춘 인테리어, 티맵 내비게이션 등 국내 고객이 선호하는 편의 사양, 어떠한 길이든 헤쳐 나가는 지프의 전설적인 4x4 시스템 등 이전보다 한 차원 발전한 모습으로 돌아왔다"라며 "더 뉴 랭글러만의 자유로운 감성은 물론 독보적인 주행 능력으로 언제나 마음속 모험심 충만한 이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으로 자신한다"라고 말했다. 

신차의 외관 디자인은 지난 1986년 1세대 출시 이후 37년간 쌓아온 오프로드 DNA 유산을 바탕으로 차세대 디자인 방향성을 반영해 전통과 미래가 조화를 이룬다. 멀리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독특한 실루엣과 탈부착이 가능한 탑 및 도어, 접이식 윈드실드 등은 랭글러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제시한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변화된 세븐-슬롯 그릴과 LED 헤드램프로 지프를 상징하는 세븐-슬롯은 커진 반면 그릴 자체는 컴팩트해져 슬림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특히 그릴의 냉각 효과를 향상시키는 수직 형태의 슬롯을 적용해 성능을 최적화하고 차량의 내구성을 높였다. 

또 새로운 서라운딩 링 라이트를 적용한 LED 헤드램프는 랭글러의 원형 헤드램프 디자인을 강조하며 총 6개의 전면부 주간주행등을 갖춰 주행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 밖에도 디테일 부분에서 강철 안테나 대신 윈드실드 통합형 스텔스 안테나를 이번 모델에 최초로 적용, 랭글러의 외관을 단정하게 유지할 뿐만 아니라 거친 환경을 주행하는 동안 나뭇가지 등 전방 장애물로부터 랭글러를 보호한다.

또 17~18인치의 4가지 휠 디자인을 기본 옵션으로 제공하며 탑의 경우 블랙 및 바디 컬러 하드탑, 스카이 원-터치 파워탑으로 구성되어 전혀 다른 개방감을 선사한다. 

신차에는 역대 랭글러 중 가장 큰 12.3인치 터치스크린을 탑재했으며 새로운 터치스크린을 수용할 수 있도록 재설계된 대시보드는 간결한 디자인으로 화면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또 이전 세대보다 5배 빨라진 유커넥트 5 시스템을 통해 무선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해 2개의 블루투스 장치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으며 국내 소비자가 선호하는 티맵(TMAP) 내비게이션을 내장해 기능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앞좌석 열선 시트와 열선 스티어링 휠을 기본 제공하며, 랭글러 최초로 운전석과 조수석에 전동 시트를 지원한다. 사하라 트림의 경우 프리미엄 맥킨리 시트를, 루비콘 트림은 나파 가죽 버킷 시트를 적용해 보다 안락한 주행 환경을 선사한다.

오프로드 주행을 위한 디테일도 빼놓을 수 없다. 도어 탈거 후 주행 시 탑승자가 안전하게 손잡이를 잡고 모험을 즐길 수 있도록 앞좌석 옆에 그랩 핸들을 탑재하고 글로브 박스와 잠금식 센터 콘솔 수납공간을 통해서는 루프를 떼고 주행해도 소지품을 분실 없이 보관할 수 있다. 

파워트레인은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 탑재로 최고 출력 272마력, 최대 토크 40.8kg.m을 발휘한다. 여기에 엔진 스톱&스타트 시스템(ESS)도 전 트림에 기본 장착하고 8단 자동 변속기와 저단 기어를 갖춰 일상 주행뿐 아니라 오프로드 모험 또한 거침없이 즐길 수 있다.

4x4 시스템은 트림에 따라 2.72:1 셀렉-트랙 풀타임 4WD 시스템 또는 4:1 락-트랙 HD 풀타임 4WD 시스템을 적용하고 셀렉-터레인 지형 설정 시스템을 통해 눈길, 머드, 샌드 등 다양한 주행 환경을 돌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전자식 전복 방지 시스템 및 트레일러 스웨이 댐핑 등을 포함한 전자식 주행 안정 시스템(ESC), 경사로 밀림 방지 기능(HSA), 셀렉-스피드 컨트롤을 기본 제공한다. 루비콘 트림의 경우 오프로드 플러스 모드, 퍼포먼스 서스펜션, 프론트 리어 전자식 디퍼렌셜 잠금장치, 전자식 프론트 스웨이바 분리장치 등을 장착해 비교 불가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지프 신형 랭글러는 스포츠 S, 루비콘, 사하라 등 총 3가지 트림으로 판매되고 가격은 스포츠 S가 6970만 원, 사하라 4도어 하드탑 7890만 원, 파워탑 8240만 원, 루비콘 2도어 하드탑이 7640만 원, 루비콘 4도어 하드탑 8040만 원, 파워탑이 8390만 원이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영상] 에어매틱 서스펜션의 부드러움, 벤츠 E300 4매틱 AMG라인
11세대 신형 E-클래스(W214)는 국내 시장에 8년만에 출시되는 풀체인지 모델이다. 이번 더 뉴 E-클래스는 새로운 디자인, 3세대 MBUX인포테인먼트 시스
조회수 1,695 2024.02.23.
글로벌오토뉴스
벤츠 전기차 사면 안되겠네, 전동화 전환 5년 늦추고 내연기관 라인업 주력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전기차 수요 부진으로 메르세데스 벤츠가 전동화 전환 시기를 당초 목표한 시기보다 늦추기로 했다. 대신, 내연기관 중심으로 라인업을 강
조회수 1,891 2024.02.23.
오토헤럴드
현대차 아이오닉 5 N, 자동차전문기자들이 뽑은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현대자동차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5 N'이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뽑은 '2024 대한민국 올해의 차'에 최종 선정되어 수상의 영
조회수 1,729 2024.02.23.
오토헤럴드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유럽에서 내연기관 파워트레인을 탑재하는 마지막 신차가 될 폭스바겐의 콤팩트 SUV '티록' 2세대 완전변경모델이 혹한기 테스트 중 스
조회수 1,594 2024.02.23.
오토헤럴드
현대차, 아이오닉 5 등 전기차 정부보다 많은 보조금...최대 700만원 할인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현대차가 지난 21일부터 전기차 구매 고객의 가격 부담을 덜고 국내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차량 구매 혜택을 강화했다.아이오닉 5,
조회수 1,672 2024.02.23.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카니발과 맞대결? 현대차 스타리아 1.6 하이브리드 국내 인증 완료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지난해 연말 기아가 4세대 부분변경 '카니발' 출시와 함께 1.6 터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신규 추가한데 이어 현대자동차 간판급
조회수 209 10:47
오토헤럴드
필립 베르투 彿 대사, 르노코리아 부산공장 방문...오로라 프로젝트 성공 기대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대사와 경제참사관, 상무참사관 등이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을 방문하고 '오로라 프로젝트'가 반드시 성공하기를 기대
조회수 172 10:47
오토헤럴드
GMC 시에라, 車전문기자 선정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제너럴 모터스(GM)의 프리미엄 픽업SUV 브랜드 GMC의 풀사이즈 픽업트럭 시에라가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가 주관
조회수 789 2024.02.22.
오토헤럴드
쉐보레, 2023년 車 수출 1위 트랙스 크로스오버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쉐보레의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가 주관하는 ‘2024 대한민국 올해의 차’에서 ‘올해의 내연
조회수 922 2024.02.22.
오토헤럴드
혼다 올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 전문기자協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 수상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혼다코리아가 지난 21일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주관 ‘2024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올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가 ‘올해의 하이브리드
조회수 1,063 2024.02.22.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日 정부, 부정행위 드러난 도요타 일부 모델 인증 취소 검토...하이럭스 등 거론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지난달 도요타자동차가 그 동안 신차 인증 취득 과정에서 저지른 부정행위가 밝혀지며 세계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일본 정부가 해당 모델
조회수 1,158 2024.02.22.
오토헤럴드
北 김정은, 러 푸틴 선물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에 선물한 '아우루스 세나트 리무진(Aurus Senat)'가 주목을 받고 있다. 유엔 대
조회수 1,190 2024.02.21.
오토헤럴드
현대차 신형 팰리세이드 대변신 예고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현대자동차 간판급 준대형 SUV '팰리세이드'가 2018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약 6년 만인 올 하반기 2세대 완전변경모델을 선보
조회수 1,328 2024.02.20.
오토헤럴드
현대차ㆍ기아, 美 중형 SUV 점유율 20.7%...포드 제치고 도요타도 넘었다.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픽업트럭에 이어 미국 신차 시장의 주력 세그먼트로 성장한 중형 SUV 경쟁에서 현대차와 기아 시장점유율이 포드와 GM, 도요타 등을
조회수 1,094 2024.02.20.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메르세데스-벤츠 11세대 E300 4매틱 AMG라인 시승기
메르세데스 벤츠 11세대 E클래스를 시승했다. 전기차 시대로 가는 과정의 모델답게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탑재하고 인터페이스와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소프트웨어 정의
조회수 65 16:41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자동차로 전혀 이동할 수 없는 지형에서 말도 안 되는 성능을 발휘하던 전설의 오프로더 지프 '랭글러'가 5세대 부분변경을 통해 독일
조회수 2,432 2024.02.13.
오토헤럴드
[시승기] 폭스바겐 골프, 50년 역사로 쌓은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1974년 첫선을 보인 폭스바겐 '골프'가 올해로 출시 50주년을 맞이했다. 해치백 장르를 새롭게 개척하며 명불허전 '해치백의 교과서
조회수 4,507 2024.01.31.
오토헤럴드
정통 스포츠 세단, BMW 8세대 530i xDrive 시승기
BMW 8세대 530i를 시승했다. 배터리 전기차 버전이 추가됐지만 여전히 디젤 버전도 있다. 차체의 전장이 5미터가 넘은 것도 중요한 포인트다. 인테리어에서는
조회수 3,953 2024.01.04.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의 월드카. 2024 현대 투싼 1.6 T 4WD 시승기
현대 4세대 투싼 부분 변경 모델을 시승했다. 인테리어를 디지털 콕핏으로 바꾸고 플로팅 콘솔을 설계해 전혀 다른 느낌으로 바꾼 것이 특징이다. 무선 업데이트 등
조회수 5,804 2023.12.27.
글로벌오토뉴스

광란의 질주, 모터스포츠

아주자동차대,
아주자동차대학교는 지난 24과 25일 양일간 아주자동차 주행실습장에서 '카유(Car You) 맥스파워 짐카나' 2024 시즌 개막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맥스
조회수 23 10:46
글로벌오토뉴스
모터스포츠 본고장 영국 실버스톤에서 공개된 애스턴마틴 신차 3종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레이싱과 도로용 고성능 자동차에 모터스포츠 기술을 통합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신차 3종을 동
조회수 1,006 2024.02.20.
오토헤럴드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2024 WRC 스웨덴 랠리 우승
현대자동차가 2024 WRC 스웨덴 랠리에서 우승하며 개막전에 이은 2연속 우승으로 승전보를 이어갔다. 현대자동차는 2월 15일(목)부터 18일(일, 현지시간)
조회수 284 2024.02.19.
글로벌오토뉴스
애스턴마틴, 로드카용 신형 밴티지와 함께 밴티지 GT3 공개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로드카용 신형 밴티지 글로벌 공개와 더불어 신형 밴티지 GT3 레이싱카를 선보였다. 밴티지 GT3는 날카로운 역동성,
조회수 1,816 2024.02.16.
글로벌오토뉴스
맥라렌 레이싱, 맥라렌 포뮬러 1 팀의 스포츠 뉴트리션 공식 파트너로 옵티멈 뉴트리션 발표
맥라렌 레이싱이 세계 최고의 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인 Optimum Nutrition (옵티멈 뉴트리션)이 2024 시즌 이후부터 McLaren Formula
조회수 937 2024.02.14.
글로벌오토뉴스

전기차 소식

미국 루시드, 사우스필드에 엔지니어링 및 연구 사무실 오픈 계획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루시드 모터스가 2024년 4월 디트로이트 사우스필드에 1,000만 달러 규모의 엔지니어링 및 연구 사무실을 열 계획이라고 디트로이트 뉴스
조회수 12 10:46
글로벌오토뉴스
[EV 트렌드] 스웨덴에서 목격된 기아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기아가 올 상반기 보급형 전기 SUV 'EV3' 출시를 통해 전기차 대중화와 전동화 라인업 확장에 본격 진입할 계획인 가운데 해당 모
조회수 90 10:47
오토헤럴드
지프의 야심찬 전동화 계획, 2025년 전기차 2종 포함 신차 5종 대기 중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전동화 라인업 강화를 목적으로 지프 브랜드가 올가을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 전기 SUV '왜고니어 S'를 출시할 예정인 가운데 202
조회수 67 16:41
오토헤럴드
LFP 배터리 탑재, 이 스펙 실화? BYD, 전기 슈퍼카 양왕 U9 공식 출시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지난해 '2023 상하이 모터쇼'를 통해 글로벌 최초 공개된 BYD 럭셔리 브랜드 양왕(Yangwang)의 첫 전기 슈퍼카 'U9'이
조회수 56 16:41
오토헤럴드
중동 및 아프리카로 달리는 中 전기차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중국의 전기차 스타트업 샤오펑이 최근 대규모 인공지능 투자 계획을 밝힌 데 이어 올 2분기 중동 및 아프리카로 시장 확대를 선언했다.
조회수 36 16:41
오토헤럴드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올 2024년 전기차 보조금 제도, 잘 하고 있다.
얼마 전 올해 보급되는 전기차 보조금 제도가 발표되었다. 작년에 비하여 많은 변화가 있었고 큰 꼭지를 잡아가면서 방향성이 있다는 점이다. 이번 달 전체적인 보완
조회수 86 10:46
글로벌오토뉴스
60년동안 포드 배지를 붙이지 않은 포드 차, 머스탱
포드가 이번에 국내에 출시한 올 뉴 머스탱(Mustang)은 7세대 모델입니다. 6세대 모델이 나온 게 지난 2015년이었으니 햇수로 9년 만에 새로운 세대의
조회수 69 10:46
글로벌오토뉴스
오히려, 전기차의 미래가 또렷해지다
메르세데스 벤츠에서 두 가지 상반되는 뉴스가 흘러나왔다. 하나는 ‘전 모델이 전기차로 전환되면 EQ 브랜드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계획’이라는 것이었고, 두번
조회수 45 16:40
글로벌오토뉴스
[김흥식 칼럼] 中 BYD
"당이 정책을 만들면 인민은 묘책을 만든다(上有政策,下有對策)". 사회주의 국가 중국 공산당이 정치와 사회, 경제 등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는 법을 만들면 인
조회수 46 16:41
오토헤럴드
298. SDV의 세계 2. 개발자들은 분주, 사용자들은 체감 어려워
그렇다면 자동차 사용자 입장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란 무엇일까? 자동차회사들은 소프트웨어 사업부를 설립하거나 더 나아가 분사까지 하면서 기술 개발을 하고 있
조회수 388 2024.02.23.
글로벌오토뉴스

테크/팁 소식

중국 자율주행기업 하오모, 1억 위안 이상 자금 조달
중국 자율주행 기업 하오모 에이아이사 2024년 2월 22일, 청두 우파펀드(Chengdu Wufa Private Equity Fund Management Co
조회수 631 2024.02.23.
글로벌오토뉴스
르노코리아, 신차에 새로운 모빌리티 웹 서비스 적용
르노코리아자동차(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 이하 르노코리아)가 22일 용인시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구. 르노코리아 중앙연구소)에서 네이버클라우드(대표이사 김유원)
조회수 252 2024.02.23.
글로벌오토뉴스
GM 콜로라도와 GMC 캐년, 소프트웨어 문제 해결... 출고 재개
GM이 2024년 2월 19일, 2024년형 쉐보레 콜로라도와 GMC 캐년의 소프트웨어 문제를 해결했다고 발표했다. 수정 사항이 확인되어 차량에 구현되었으며
조회수 287 2024.02.22.
글로벌오토뉴스
HL만도-중국 텐륜 합자 법인 공식 출범
HL그룹 EV·자율주행 솔루션 전문기업 HL만도가 2024년 2월 22일, 중국 자동차 부품기업 텐륜 공업(Tianrun Industry Technology)과
조회수 902 2024.02.22.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ㆍ기아, KAIST와 차세대 라이다 개발 위한 공동연구실 설립
현대자동차·기아가 국내 최고 과학기술대학인 KAIST(카이스트)와 손잡고 차세대 자율주행 센서 개발에 나선다. 현대차·기아는 KAIST와 함께 고도화된 자율주행
조회수 1,213 2024.02.21.
글로벌오토뉴스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