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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모빌리티 기업의 생존법 - 지속 가능 비즈니스 모델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684 등록일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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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여년 동안 제조업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이야기 할 때 가장 많이 언급되는 화두 중 하나는 제조업의 서비스화다. 학계에서나 산업계에서 다양한 용어로 이러한 현상을 설명하는데 대표적으로 서비타이제이션 (Servitization), 제품-서비스 시스템(Product Service System), 서비스로의 제품 (Product as a service) 등이다. 학술적으로 각 용어의 정의나 비즈니스 적용, 전개에 있어서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모두 제조업의 서비스화 현상을 설명하는 데는 동일하다.

과거 자동차 업계에서 제품을 설계, 생산, 판매를 통해서 제품이 가진 가치의 마진을 이용해서 주요 수익을 발생시키고 이를 통해 비즈니스의 지속성을 보장 받았다. 이제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은 더 이상 지속 가능하지 않다. 이는 자동차 업계가 이동에 대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중심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전환하는 배경이 되고 있다. 즉 제품의 일반화(Commodity)화가 가속되면서 제품만으로는 차별화가 어려워지고 기술 평준화로 제조업체간 품질과 기능의 차이가 거의 없어졌다. 생산 시간은 단축되고 가격 경쟁은 심화되었기 때문에, 제조업의 서비스화가 제품 차별화를 위한 대안으로 등장하게 되었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2025 전략을 통해서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의 아이덴티티와 비즈니스의 지향점을 명확히 했다. 고객의 스마트한 이동 경험을 구현하기 위해 디바이스와 서비스의 결합을 통해 종합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디바이스 관점에서 기존의 취향 기반 자동차와 더불어 다양한 비즈니스 목적에 부합하는 목적 기반 모빌리티 (PBV), 라스트 마일 모빌리티를 위한 다양한 디바이스 그리고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로 포트폴리오를 확대 재편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모빌리티 서비스를 고객 관점에서 통합하고 사용자 데이터에 근거한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도입해 다양한 기업이 참여해 협업할 수 있는 모빌리티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위해 현대차는 글로벌 리더십과 ESG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지속 가능 비즈니스를 위한 모빌리티 기업의 핵심 역량


그렇다면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위해 모빌리티 기업이 가져야 하는 핵심 역량은 무엇인가?


첫번째, 고객 경험을 가치의 중심에 두고 비즈니스를 설계하는 것이다. 고객 경험은 매우 광범위한 컨셉이다. 이는 마케팅에서부터 설계, 제조, 영업/판매,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고객의 구매 여정의 모든 지점에서 기업이 고객과 소통하는 방법을 뜻한다. 결국 기업/브랜드에 대한 전체 인식으로 귀결된다. 따라서 고객 경험은 제품의 전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있다. 지금까지 고객 경험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고 사용하는 단계의 경험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앞으로는 제품의 제조 과정 및 디자인이나 설계에 관련한 영역을 어떻게 고객 경험의 일부로 녹여 낼 것인가가 기업의 차별화 요소가 될 것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어떤 디지털 기술로 어떻게 차별화할 것인가이다. 이는 디지털 기술의 비약적 발전과 창의적 접근에 따른 것으로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여 해당 고객 맥락(context)에서 해당 고객을 위한 스토리텔링을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


두번째, 변화하는 시장에 대한 유연한 대응 능력이다. 시장은 점점 복잡해지고 불확실해지고 있다. 모빌리티 기업들은 글로벌 팬데믹, 공급망 붕괴와 재편, 전쟁 그리고 최근 인플레이션까지 불확실성의 진폭이 너무 큰 현 시장 환경을 겪으며, 비즈니스 리스크를 줄이고 지속 가능성을 보장하면서 동시에 새로운 고객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 이러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빌리티 기업들은 디지털 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주로 설계와 제조 영역에서 다양한 적용 가능성을 시험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디지털 트윈의 적용은 단위 부서 레벨로 한정되어 그 가치의 확산 및 극대화에 한계에 부딪히고 있다. 복잡하고 변화하는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연결성과 연속성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 접근법이 중요하다. 즉 비즈니스 기획, 설계, 제조/생산, 영업/마케팅, 고객 경험(협의)에 이르는 전 Value Chain에서 연결성과 연속성을 보장하는 방식으로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가상의 공간에서 비즈니스 모델 운영에 대한 검증을 할 수 있고, 시장에 대한 유연한 대응 능력을 확보하며 실패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세번째, 시스템적 접근법(approach)이다. 테슬라는 소프트웨어 및 관련 서비스가 향후 모빌리티 산업에서 더욱 중요해 질 것으로 판단하여 이 분야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시장의 반응도 다르지 않다. 자동차에 탑재되는 소프트웨어는 제어 뿐 아니라 자율 주행, 인포테인먼트를 포함해 더욱 더 증가할 것이다. 소프트웨어를 SOTA(software over the air)로 변경, 추가, 재구성함으로써 차량의 기능을 개선하는 방식은 보편화 될 것이다(Software defined vehicle). 이 혁신의 방향에서 기존 전통적 자동차 회사들이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혁신을 선도하려면 시스템적 어프로치(approach)가 필요하다. 지속적으로 발전할 소프트웨어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것과 더불어 기존의 하드웨어 자산의 장점과 융합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단순히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결합의 시스템이 아닌, 도시화 맥락에서 이동 경험이라는 비즈니스 목표를 위해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는 전사적 체계와 역량이 필요하다. 다수의 이동 수단을 포함한 전체 모빌리티 시스템 체계, 즉 모빌리티 수단에서부터 정보 교환 체계, 기능, 비즈니스 모델, 유스케이스 등을 종합적을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는 스마트 복합 시스템(System of Systems)이 필수적 역량이 될 것이다.




모빌리티 기업 혁신을 위한 다쏘시스템 전략


다쏘시스템은 모빌리티 기업의 지속 가능한 혁신을 실현하기 위한 방법으로 3DEXPEREINCE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3DEXPERIENCE 플랫폼은 비즈니스 기획, 설계, 제조/생산, 영업/마케팅, 고객 경험(협의)에 이르는 전 Value Chain에서는 연결성과 연속성을 보장하는 방식으로 버추얼 트윈(Virtual Twin) 기술을 적용하는데 그 목표와 가치를 두고 있다. 여기에서 버추얼 트윈은 디지털 트윈에서 진보된 개념으로 외형적인 이미지를 복제하는 것을 넘어 가상세계에 현실과 똑같은 제품이나 공간을 구현하고 다양한 조건과 상황을 시뮬레이션해 봄으로써 현실세계의 문제를 가상공간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 다쏘시스템은 많은 사례를 통해 3DEXPEREICNE 플랫폼 기반 버추얼 트윈이 프로세스 생산성 및 제품과 서비스의 품질을 개선하고, 비즈니스의 탄력성(business resilience)을 높이며, 더 나아가 에너지 소비 감소, 폐기물 절감 등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혁신을 가능하게 함을 증명하고 있다.








약력 및 사진




이봉기 대표는 2018년 다쏘시스템에서 Sr. Technical Executive로 합류하였다.
다쏘시스템에서 Transportation & Mobility 산업을 위한 다양한 혁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고객 제안 및 컨설팅 해 오고 있다. 또한 한국 스마트제조산업협회의 발기인으로 한국 제조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활동을 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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