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시승기] 기아, 2세대 니로 EV '차급을 감안하면 눈에 띄는 상품성 향상'

오토헤럴드 조회 수1,694 등록일 2022.06.16.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기아의 2세대 완전변경 '니로 EV'는 눈에 띄는 내외관 변화뿐 아니라 신규 3세대 플랫폼 적용을 통해 차체 안전성, 응답성, 핸들링 성능 등 차량 전반에 걸친 기본기가 눈에 띄게 향상됐다. 여기에 공간 활용성은 더욱 개선되고 다양한 편의 및 안전 사양 업그레이드까지 이뤄져 전반적으로 차급을 뛰어넘은 상품성이 돋보인다.

다만 앞서 출시된 동일 플랫폼에서 제작된 차량들과 비교하고 기아의 전용 전기차에 비한다면 성능과 가격에서 적당한 타협점을 찾은 것 같아 한편으로 못내 아쉬움 또한 남는다. 지난달 3일 사전계약 후 지난 7일 공식 출시와 함께 본격적인 고객 인도에 돌입한 기아 2세대 니로 EV는 완전충전시 401km에 이르는 주행가능거리와 전기차 구매보조금 700만 원을 제외하고도 판매 가격이 4000만 원대 중반에 걸쳐 형성되며 국내 전기차 확산에 신호탄이 될 모델로 평가된다. 

먼저 신형 니로 EV 차체 크기는 전장 4420mm, 전폭 1825mm, 전고 1570mm에 휠베이스 2720mm로 이전 모델 대비 전장과 전폭이 각각 45mm, 20mm 늘어났다. 또한 실내 공간을 좌우하는 휠베이스 역시 20mm 증대되며 보다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했다. 

외관 디자인은 전면부의 경우 히든 타입 충전구와 그릴 내부에 육각형의 입체 패턴을 적용해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전달하고 후면은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이미지의 리어 범퍼와 스키드 플레이트를 통해 경쾌한 느낌을 나타낸다. 이 밖에도 니로 EV에는 공기저항을 최소화한 전기차 전용 17인치 휠을 탑재하고 C필러에는 안쪽으로 공기가 지나가게 에어커튼 홀을 적용해 전비 효율을 높인 부분도 눈에 띈다. 

실내는 디지털 감성을 바탕으로 하이테크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슬림 디자인 시트의 탑재로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부분이 매력이다. 시트 쿠션의 경우 봉제 라인을 최소화하고 특화 패턴을 적용해 스타일리시한 전기차의 개성을 살린 부분도 눈에 띈다. 

2열 시트의 경우에는 착좌 자세 최적화와 등받이 각도를 조정할 수 있는 6:4 폴딩을 적용하고 트렁크 공간은 475ℓ로 1세대 대비 24ℓ 확장되며 기존 우수한 평가를 받았던 니로 EV의 장점은 더욱 극대화됐다. 또한 해당 모델에는 구동시스템 내에 20ℓ 용량의 프론트 트렁크가 제공되는 부분도 앞서 출시된 니로 하이브리드와 구별되는 니로 EV만의 특징이다. 

신형 니로 EV 파워트레인은 최대 출력 150kW, 최대 토크 255Nm의 전기 모터를 전륜에 적용하고 64.8kWh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했다. 또 스마트 회생제동 시스템 2.0을 비롯 고효율 난방 시스템인 히트펌프와 배터리 히팅 시스템 탑재로 완전충전시 최대 401km 주행가능거리를 확보했다. 특히 스마트 회생제동 시스템 2.0은 전방 교통 흐름과 내비게이션 지도 정보, 운전자 감속 패턴 정보를 이용해 회생제동량을 자동으로 조절함으로써 전비 향상에 기여한다. 

이 밖에도 해당 모델에는 배터리 온도를 최적으로 관리해주는 배터리 컨디셔닝 기능을 기아 전기차 최초로 적용했는데 이를 통해 외부 온도가 낮을 때 출력 성능 확보를 위한 배터리 예열뿐 아니라 급속 충전소를 목적지로 설정하면 배터리 온도를 미리 최적화해 충전 성능을 높이도록 설계된 부분도 눈에 띈다. 

신형 니로 EV의 주행 성능은 신규 플랫폼 적용을 통해 차량 전반에 걸친 기본기가 보다 향상된 부분이 가장 먼저 전달된다. 스티어링 휠의 반응과 가속 및 감속 페달의 궁합 역시 적절히 이뤄지고 또 가속 페달만을 이용해 가속 및 감속, 정차까지 가능한 'i-페달 모드' 역시 탑재되어 보다 편안한 도심 주행이 가능하다. 

다만 전반적으로 신형 니로 라인업 중에서도 가장 가볍게 여겨지는 차체 무게로 인해 불안함을 전달하고 떠올려 보면 1세대 모델에서도 이 같은 주행 질감이 나타났던 것으로 기억된다. 특히 최근 출시되는 전기차 모델과도 구별되는 이 같은 특징은 완전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향상에 기여하겠으나 고속안정성 등에서는 감점 요인으로 지적된다. 

한편 해당 모델에는 이전 세대에 비해 눈에 띄게 향상된 주행 편의 및 안전 사양이 돋보인다. 차량 외부로 220V를 공급할 수 있는 V2L 기능을 시작으로 배터리 충전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거나 목적지를 설정하면 주행거리에 따른 예상 배터리 잔량 정보를 제공하는 기아 커넥트 앱이 제공된다.

또한 헤드업 디스플레이, 기아 페이, 실내 공기청정 시스템, 디지털키 2 터치 등을 제공한다. 안전 사양으로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전방 충돌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후석 승객 알림 등이 탑재됐다. 

기아 니로 EV의 판매 가격은 에어 4852만 원, 어스 5133만 원으로 구성되고 개별소비세 3.5%, 친환경차 세제혜택 적용 기준 각각 4640만 원, 4910만 원에 구입 가능하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기아, 5년 만에 내외관 변경하는
기아가 간판급 경차 '레이'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기아 레이(The new Kia Ray)' 신규 디자인을 공개하고 내달 출
조회수 1,819 2022.08.10.
오토헤럴드
기아, 쏘렌토 하이브리드
기아가 '쏘렌토 하이브리드' 일부 모델에서 발생하는 엔진 오일 증가 현상에 대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9일 국토교통부 및 관련 업계에
조회수 620 2022.08.10.
오토헤럴드
[영상시승] 실용적인 전기차, 벤츠 EQB 300 4매틱 AMG 라인
국내에 출시된 ‘더 뉴 EQB 300 4MATIC AMG 라인은 여유로운 실내 및 적재공간과 패밀리 SUV다운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이 탑재되었다. 선택사양으
조회수 378 2022.08.08.
글로벌오토뉴스
불나면 죽는다...전기차를 꺼리게 하는 막연한 공포감 해소하려면
전기차를 바라보는 시각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다. 얼리어답터만 사용하는 전위적인 역할에서 인생의 첫차로, 내연기관차를 대신하는 미래 모빌리티로 역할하고 있다.
조회수 720 2022.08.08.
오토헤럴드
2020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이 최근 완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비롯한 산업 생태계에 패러다임의 변화가 예고됐다.과거
조회수 396 2022.08.08.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현대차, ‘2023 스타리아’ 출시
현대차는 12일(금)부터 상품 경쟁력을 높인 MPV(다목적 차량, Multi-Purpose Vehicle) ‘2023 스타리아’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
조회수 556 2022.08.11.
글로벌오토뉴스
18대 한정 판매, BMW
BMW코리아가 오는 16일 자사 온라인샵을 통해 8월 한정판 에디션 ‘M135i xDrive 프리즘 이몰라 레드’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M135i xDri
조회수 229 2022.08.10.
오토헤럴드
도이치모터스, 홈플러스 강동점에 패스트레인 AS센터 오픈
BMW 공식 딜러사인 도이치모터스가 서울 강동지역 홈플러스 내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도이치모터스의 강동 패스트레인 AS센터는 서울 홈플
조회수 102 2022.08.08.
글로벌오토뉴스
대한LPG협회, 스포티지 LPG 출시 기념 이벤트 진행
대한LPG협회는 8일부터 한 달간 ‘스포티지 LPG’ 출시를 기념해 차량 계약자들을 대상으로 LPG 충전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스포티지 LP
조회수 115 2022.08.08.
글로벌오토뉴스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포르쉐, 신형 911 GT3 R 공개
포르쉐가 992세대 911을 기반으로 한 레이싱카 신형 911 GT3 R을 공개했다. 2023 시즌에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보닛과 트렁키 리드, 도어 및
조회수 67 2022.08.12.
글로벌오토뉴스
볼트 EV · EUV 조립하는 GM 미시간 공장
쉐보레 순수전기차 '볼트 EV'와 '볼트 EUV'가 생산되는 미국 제네럴 모터스(GM)의 미시간 조립공장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해 공
조회수 100 2022.08.12.
오토헤럴드
람보르기니 신형 우루스,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 레이스 신기록 달성
오는 8월 중순에 첫 공개를 앞두고 있는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슈퍼 SUV, 신형 우루스(Urus)가 최근 100회
조회수 75 2022.08.11.
글로벌오토뉴스
포르쉐가 자사 최초의 순수전기 스포츠카 '타이칸'으로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에서 랩 타임 신기록을 경신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록은
조회수 148 2022.08.11.
오토헤럴드
2026년부터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는 신차를 순수전기차로만 구성하고 2033년까지 내연기관 모델의 생산 중단, 이를 바탕으로 2050년 완벽한 탄소중립을 목표로
조회수 447 2022.08.11.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메르세데스 EQB 300 4MATIC AMG 라인 시승기
메르세데스 벤츠의 다섯 번째 배터리 전기차 EQB를 시승했다. EQS나 EQE가 중대형 세단형인 데 비해 EQA와 EQB는 컴팩트 클래스 크로스오버다. 효율적인
조회수 234 2022.08.09.
글로벌오토뉴스
대체 불가 소형 SUV
파워트레인, 전면과 후면의 확실한 변화,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 보강으로 거듭난 소형 SUV 최강자 기아 셀토스 부분변경 모델입니다.
조회수 588 2022.08.04.
오토헤럴드
공격성과 편안함 겸비. 뉴 푸조 308 BlueHDi GT 시승기
푸조의 10세대 308을 시승했다. 9년 만에 풀 모델체인지된 C세그먼트 모델로 전동화 모델도 가능한 EMP2 플랫폼을 베이스로 하고 있다. 새로운 엠블렘을 비
조회수 714 2022.08.03.
글로벌오토뉴스
진정한 전기 스포츠카, 아우디 RS e트론 GT 시승기
아우디의 고성능 배터리 전기차 RS e트론 GT를 시승했다. 한국시장에는 2021년 말 e트론 GT와 RS e트론 GT가 먼저 출시됐다. 상대적으로 빨리 시작한
조회수 620 2022.07.29.
글로벌오토뉴스
수입차 아닙니다! 쌍용차가 이 악물고 만든 토레스입니다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쌍용차 토레스...회사가 가장 어려운 시기 전 직원이 이 악물고 만든 차라고 합니다. 전체적인 완성도 그리고 부분적으로 아쉬운 것도
조회수 808 2022.07.26.
오토헤럴드

퓨어드라이브

[퓨어드라이브] 현대 캐스퍼 1.0 가솔린 인스퍼레이션
객관적이고 순수한 자동차 영상정보 - 퓨어 드라이브
조회수 10,112 2021.11.01.
다나와자동차
[퓨어드라이브] 기아 레이 1.0 가솔린 시그니처
객관적이고 순수한 자동차 영상정보 - 퓨어 드라이브
조회수 12,005 2021.10.13.
다나와자동차
[퓨어드라이브] 메르세데스-벤츠 A220 HATCHBACK
객관적이고 순수한 자동차 영상정보 - 퓨어 드라이브
조회수 7,804 2021.09.28.
다나와자동차
[퓨어드라이브] 메르세데스-벤츠 EQC
객관적이고 순수한 자동차 영상정보 - 퓨어 드라이브
조회수 9,344 2021.09.07.
다나와자동차
[퓨어드라이브] 메르세데스-벤츠 EQA250
객관적이고 순수한 자동차 영상정보 - 퓨어 드라이브
조회수 9,504 2021.08.30.
다나와자동차

전기차 소식

니콜라, 마이클 로셸러 CEO로 지명
무배출 운송 및 에너지 인프라 솔루션업체를 표방하는 니콜라 코퍼레이션이 2022년 8월 10일, 2023년 1월 1일부터 니콜라 코퍼레이션의 CEO이자 사장인
조회수 52 2022.08.12.
글로벌오토뉴스
올 연말 공개되는 현대차
빠르면 올 연말 현대차 고성능 'N'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차 '아이오닉 5 N'이 출시될 전망인 가운데 독일 뉘르부르크링 일대에서
조회수 148 2022.08.12.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세미 트럭 올 연말 출시...800km 달려
2017년 글로벌 최초로 공개된 테슬라 '세미(Semi)' 전기 트럭이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올 연말 시장에 출시된다. 롱레인지 버전의 경우 완전
조회수 126 2022.08.12.
오토헤럴드
혼다의 프리미엄 브랜드 어큐라(Acura)가 향후 선보인 순수전기차를 위한 신규 디자인을 예고했다. 현지시간으로 11일, 어큐라는 '프리시젼 EV 콘셉트
조회수 119 2022.08.12.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테슬라, BYD 블레이드 배터리 탑재
앞서 테슬라가 상하이 기가팩토리에서 BYD의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한 차량을 생산할 계획이라는 전망이 나온 가운데 실제 베를린 기가팩토리에서 해당 배터리를 사용
조회수 106 2022.08.12.
오토헤럴드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레트로 vs. 오리지널] 15. LEVC TX vs. 오스틴 FX4
지금은 사라졌지만, 한동안 미국 뉴욕의 명물 중 하나로 ‘옐로우 캡’으로 불린 체커 마라톤(Checker Marathon) 택시가 있었다. 그와 비슷하게 영국
조회수 159 2022.08.12.
오토헤럴드
국내 진출 준비 중인 BYD, 어떤 전기차 출시되나?
중국의 전기차 제조사인 BYD가 내년 한국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BYD는 최근 중국 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할 전기 세단 ‘실(Seal)’ 등 6개 차종의 국
조회수 341 2022.08.11.
글로벌오토뉴스
[기자수첩] 올겨울 유럽을 덮칠 전력난 위기
우크라이나의 지정학적 리스크에서 비롯된 소비 심리 위축과 주요 원자재 수급 불균형, 인플레이션 여파가 유럽 자동차 시장을 빠르게 냉각시키는 가운데 올겨울 유럽의
조회수 181 2022.08.11.
오토헤럴드
[레트로 vs. 오리지널] 14. 르노 스포르의 부활
오랫동안 르노의 고성능 모델과 모터스포츠 활동을 맡아온 조직은 르노 스포르(Renault Sport)였다. 그러나 르노 그룹의 브랜드 재편과 함께 르노 스포르의
조회수 209 2022.08.10.
오토헤럴드
210. 포드, 토요타, 테슬라, 애플, 그리고 수평 분업과 수직 통합
자동차산업의 역사는 자동화와 비용 저감의 역사다. 기술적으로 자동차 자체가 자동화되어왔으며 개발과 생산 측면에서는 끝없는 비용 저감의 역사가 계속되고 있다. 포
조회수 99 2022.08.10.
글로벌오토뉴스

테크/팁 소식

폭염·폭우에 노출 되며 시달린 내 차, 안전운전 위해 필요한 셀프 자가점검법
폭우와 폭염이 반복되며 사람만큼 자동차도 힘든 계절이다. 특히 빗길 주행이 잦은 만큼 꼼꼼한 내 차 관리는 필수. K Car(케이카)가 반드시 해야 할 여름철
조회수 97 2022.08.12.
오토헤럴드
[아롱 테크] 타이어 절반? 바닥 카페트 젖어 있거나 흙탕물 오염됐으면 침수차 판단
최근 수도권에 시간당 90mm가 넘는 폭우가 내리면서 주택가는 물론 도로 곳곳이 침수되고 인명피해는 물론 차량 5000여대 이상이 물에 잠기는 등 막대한 물난리
조회수 131 2022.08.11.
오토헤럴드
[아롱 테크] 지차체의 까다로운 검증거친 모범 정비업소를 찾아라
자동차 운전자라면 적어도 1년에 한두 번 이상 자동차 정비업소를 방문하게 되지만 정비업소에 갈 때마다 자동차 회사가 운영하는 서비스센터를 방문해야 할지, 아니면
조회수 93 2022.08.10.
오토헤럴드
[사용설명서] 새로운 기아 셀토스, 이렇게 사용하세요
새롭게 출시된 기아 셀토스는 부분변경을 통해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편의기술로 상품성을 높였습니다. 동급 최초로 적용된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조회수 191 2022.08.08.
글로벌오토뉴스
[아롱 테크] 주말에 세워 둔 자동차의 월요일 연비는 평상시 보다 떨어진다?
자동차 배터리는 저장된 전압과 전류를 이용해 스타트모터를 구동시켜 엔진 시동을 걸어줄 주는 전기장치입니다. 엔진시동이 걸리면 엔진동력으로 알터네이터(발전기)가
조회수 265 2022.08.01.
오토헤럴드
리스트광고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