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현대차, 중국 상하이에 첫 해외 디지털 R&D시설 오픈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179 등록일 2021.10.20.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현대차그룹이 20221년 10월 18일 중국 현지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차량을 만들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월요일 상하이에 첫 해외 디지털 R&D 시설을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자율주행, 커넥티비티, 전동화, 공유 모빌리티에 중점을 둘 이 시설은 바이두를 비롯한 중국 현지 기술 기업들과 더 많은 협력을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 중국법인 이광국 사장은 “이 시설은 중국 현지 연구개발을 심화하기 위한 현대차의 캠페인 사례”라고 말했다. 또한 이 시설이 중국 내에서 현대자동차가 디지털화를 추진하는 데 동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현대차는 중국 바이두와 공동으로 개발한 레벨 4 자율주행 및 스마트 캐빈 솔루션을 선보였다. 아폴로 발레 파킹이라고 하는 자율주행 기술은 운전자가 내린 후 차량이 스스로 주차할 수 있도록 해준다. 중국 합작법인 둥펑위에다기아의 에이스(Ace)에 탑재된 차량용 듀에OS(DuerOS) 운영체제는 음성 명령을 통해 내비게이션부터 엔터테인먼트까지 기능이 가능하다.


이 디지털 R&D 시설은 지난 4월에 공개된 현대자동차의 중국 시장 실적을 높이기 위한 광범위한 캠페인의 일부다. 현대차는 2022년부터 매년 중국에서 전기차를 출시해 세계 최대 신에너지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이브리드 및 연료 전지 자동차를 포함한 중국의 총 신에너지차 모델수는 2030년까지 21대로 늘릴 계획이라고 한다.


현대차는 2022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중국에 첫 해외 연료전지 시스템 생산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이광국 사장은 중국이 수소사회로 전환하는 데 역할을 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광둥성 광저우에 위치한 공장은 현대차가 100% 소유할 예정이며 2030년까지 총 85억 위안(13억 달러)의 투자가 예상된다. ​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기자수첩] 상반기 국내 출시된 신차 안전성
한국 시장에 출시된 국산 및 수입 신차를 대상으로 다양한 충돌 테스트를 거쳐 소비자가 신차 구매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평가 결과를 즉시 공개 한다던 '
조회수 1,435 2021.07.29.
오토헤럴드
[기자 수첩] 농담 던지고 레이싱 게임하고, 전기차가 주도하는
내연기관으로 바퀴가 구르는 힘, 그리고 얼마나 빠른지로 자동차를 평가하는 시대가 가고 있다. 엄청난 배기량과 밸브 개수로 경쟁을 벌여야 했던 내연기관 슈퍼카와
조회수 1,095 2021.07.29.
오토헤럴드
[기자수첩] 美 샌프란시스코
도심에서 자동차를 없애 버리겠다고 선언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가 이번에는 '교통 혼잡세' 카드를 꺼내 들었다. 로스앤젤레스, 뉴욕과 함께
조회수 1,215 2021.07.28.
오토헤럴드
[기자수첩] 전기차 1등 테슬라의 고민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지난 2분기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기록적 실적을 달성한 가운데 상반기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공통된 차량용 반도체 수급 불균형보다 생
조회수 1,204 2021.07.28.
오토헤럴드
[김흥식 칼럼] 불면의 밤, 지축 흔드는 오토바이 굉음
밤낮 가리지 않고 BMW 차량을 번갈아 가며 배기음을 뽐낸 운전자가 성난 이웃 주민들에게 소송을 당했다. 조용한 마을을 시끄럽게 했다는 이유다. 미국 법원은 수
조회수 1,019 2021.07.28.
오토헤럴드
[기자수첩] 하반기 기대되는 경형 SUV 캐스퍼
현대자동차가 이르면 올 3분기 라인업에 신규 추가되는 엔트리급 경형 SUV 'AX1(프로젝트명)'을 국내 시장에 출시할 전망이다. 2002년 &#
조회수 2,517 2021.07.28.
오토헤럴드
국내 대부분의 중고차 플랫폼, 소비자보다 일부 딜러만 배불리는 구조이다.
김 필 수 (김필수 자동차연구소 소장, 대림대 교수) 국내 연간 중고차 거래대수는 약 380만대 정도이지만 실질적인 소비자 거래대수는 약 250~260만대
조회수 1,328 2021.07.26.
글로벌오토뉴스
153. 파워트레인의 미래  49. 소형 배터리 전기차의 가능성은?
배터리 전기차로의 전환이 더 빨라지고 있다. 7월 14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2035년 이후에는 이산화탄소 제로 차량만 판매해야 한다는 안을 발표했다. 20
조회수 1,071 2021.07.26.
글로벌오토뉴스
패스트 백 형태의 세단이 늘고 있다
요즘의 세단은 과거와는 다른 인상이 든다. 물론 모든 신형 차들은 과거의 차들과 다르다. 같다면 그건 신형이 아닐 것이다. 신형 차들은 새로운 미적 가치를 보여
조회수 1,559 2021.07.26.
글로벌오토뉴스
이것도 단종이라고? 출퇴근 세컨카로 가성비甲 이라던 이 모델 결국에는
국민 경차 스파크가 결국엔 단종 수순을 밟는다. 경차 혜택은 점차 줄어들고, 친환경차의 인기가 치솟는 바람에 스파크의 단종은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조회수 5,440 2021.07.22.
다키포스트
리스트광고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