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시승기] 르노삼성차 2022년형 SM6 "절묘한 타이밍, 기막힌 전략"

오토헤럴드 조회 수2,289 등록일 2021.10.08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1. 편의점에 도착하자 직원이 달려 나와 주문한 물건을 직접 전달해 준다. 출발 전 자동차 앱으로 주문을 하고 결제까지 마친 물건이다. 차에서 내릴 필요 없이 편의점이 취급하는 모든 제품을 이렇게 구매할 수 있다. 술과 담배는 제외다. 주유도 비대면 결제가 가능하고 카페도 편의점과 같은 방식으로 이용한다. 

2. 가격을 내렸다. 소소한 변화에도 사양을 추가했다는 핑계를 대며 합리적 수준으로 포장해 가격을 올리는 것이 자동차 바닥인데 르노삼성차는 2022년형 SM6를 출시하면서 그러지 않았다. 체감 가격에 큰 변화는 없지만 기본 가격을 내렸다는 건 반가운 일이다.

르노삼성차가 절묘한 타이밍에 기막힌 전략으로 2022년형 SM6를 출시했다. 연식변경 모델이고 딱히 두드러진 변화가 없지만 인카페이먼트(In-Car Payment)와 가격 구성만으로도 시장 관심을 충분히 끌고 있다. 지난 7월 XM3에 처음 적용한 인카페인먼트는 실제 사용자 만족도가 매우 높다.

그 전 XM3 구매자가 무선 업데이트로 인카페이먼트를 사용하고 있는 지인은 "밤늦은 시각 퇴근할 때 꼭 들르는 곳이 편의점인데 너무 유용하다"라고 말했다. 출발 전에 필요한 물건을 주문하고 등록한 카드로 결제를 하면 차에서 내리지 않아도 픽업이 되니까 주차 신경 쓸거 없고 늦은 시간 편의점 주변에 늘 있는 취객을 피할 수 있어서란다. 

인카페이먼트는 비대면 주유, 전국 1000여 개 CU 편의점, 식음료 가맹점 메뉴를 차 안에서 주문과 결재, 매장 앞 픽업까지 가능한  모빌리티 커머스 차량용 결제 서비스다. 코로나 19로 비대면이 일상화한 요즘 세상에 매우 유용하다는 점에서 SM6에 적용한 시기가 적절했다.

눈으로 확인할 수 없지만 2022년형 SM6는 인카페이먼트 말고도 첨단 기능이 또 추가됐다. 24시간 운영하는 전담 콜센터를 통해 긴급구조 신고 및 사고처리를 지원하는 어시스트 콜, 내비게이션 지도와 경로를 10.25인치 클러스터 화면에 표시하는 맵인 클러스터, 대항차 눈부심을 방지하는 LED 매트릭스 비전 헤드램프다.

그러면서도 가격을 내렸다. 시승한 TCe 260 기준으로 SE 2386만 원, LE 2739만 원, RE 2975만 원이다. 이전 가격은 2450만 원부터 시작했다. 르노삼성차 관계자는 "정확하게는 뺄 건 빼고 더할 건 더해서 선호 사양 위주로 트림을 짜면서 가격 인상을 배제한 것"이라고 말했다.

엔진 배기량, 사양과 제원에 차이가 있지만 중형 세단 경쟁차인 현대차 쏘나타는 시작 가격 2547만 원, 중간 트림 프리미엄 플러스는 2795만 원이다. 의미 있는 사양을 추가하고도 가격을 최적화한 것이 보이지 않는 2022년 SM6 변화의 핵심이다.

르노와 다임러가 공동 개발한 다운사이징 TCe260 질감은 여전히 인상적이다. 1.3ℓ(1332cc) 배기량으로 발휘하는 최고 출력 156마력, 최대 토크 26.5kgf·m은 2.0ℓ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경쟁차와 크게 다르지 않은 수치다. 발진과 가속에 스트레스가 전혀 없다. 물렁물렁한 다른 세단에 비해 피드백이 분명한 것, 코너를 돌 때나 마구 다룰 때 차체 안정감도 뛰어나다. 전폭이 우세하고 무게 중심을 낮춘 저 중심 설계 효과다. 훌륭한 레시피가 달리는 맛을 쫀쫀하게 해준다. 다운사이징 효과는 연비로도 나타난다. 긴 거리는 아니지만 이날 2022년형 SM6 최종 연비는 13.0km/ℓ를 찍었다.

내·외관 변화는 없다. 이 때문에 2016년 출시 이후 지금까지 처음 골격을 가져온 SM6를 사골에 빗대지만 그건 제품 교체 주기를 너무 짧게 가져가는 우리 자동차 시장 특성에 익숙해진 탓이다. 4~5년이면 차명을 빼고 도무지 후속작으로 볼 수 없는 영 딴판을 내놓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에서 SM6는 그런 얘기를 들을 수 있겠다.

하지만 사골은 우려야 진국이 되는 것처럼 처음부터 완성도가 높았던 SM6는 6년이 지난 지금도 외관 생김새나 실내 구성에 진부한 것들이 좀처럼 드러나지 않는 장점을 갖고 있다. 제원보다 커 보이는 차체와 공간이 주는 넉넉함, 거주 편의성과 안전한 운전을 돕는 첨단 사양도 잘 갖춰놨다.

<총평> 르노삼성차는 어려운 순간들을 요란하지 않게 버텨내는 브랜드다. 닛산 로그 위탁 생산이 종료되고 노조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와중에 코로나 19까지 겹치면서 역대 가장 힘든 시간을 보냈다. 반가운 얘기가 들리기 시작했다. XM3 수출 물량이 대폭 늘어나면서 부산 공장에 활기가 돌기 시작했다. 링크&코 위탁 생산도 성사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공장이 활력을 찾았지만 판매는 부진하다. 올해 9월까지 누적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절반 가까이 줄었다. SM6 부진이 가장 뼈 아프다. 월 판매량이 수 백대 수준에 불과하다. 연식변경 SM6에 공을 들이는 이유다. 사용자 만족도가 높은 인카페인먼트, 공격적인 가격이 판매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흥식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지프, 중형 픽업 첫 컬러 에디션 ‘올 뉴 글래디에이터 사지 에디션’ 출시
지프가 컬러 에디션 모델인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 사지 에디션'을 선보인다. 사지(Sarge)는 미군에서 ‘하사관’을 뜻하는 서전트(Sergeant)
조회수 2 11:10
오토헤럴드
3천만 원대 가솔린 VS 4천만 원대 디젤, 픽업트럭이라면 당신의 선택은?
SUV의 주행감성에 트럭의 실용성을 더한 픽업트럭. 현재 판매되고 있는 국산 픽업트럭은 쌍용의 렉스턴 스포츠 한 모델뿐이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수입산 픽업트럭이
조회수 0 11:10
다키포스트
지프, 내달 출시 앞둔 3열 SUV
지프가 브랜드 최초의 3열 탑재로 대형 SUV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갈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의 국내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그랜드 체로키는
조회수 1,100 2021-10-19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BMW iX,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서 국내 최초 전시
많은 프리미엄 브랜드가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있지만 BMW 코리아가 후원하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BMW Ladies
조회수 159 2021-10-22
글로벌오토뉴스
국내 도입 앞둔 폭스바겐 골프 리터당 17.8km
지난해 유럽 시장 내 신차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24.3% 감소한 1196만1182대로 집계됐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년 만
조회수 598 2021-10-22
오토헤럴드
쌍용차 M&A 우선협상대상자
쌍용차 M&A 우선협상대상자로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쌍용차 매각 주간사인 EY 한영회계법인은 20일,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
조회수 146 2021-10-21
오토헤럴드
현대자동차, 글로벌 브랜드 가치 152억 달러 달성
현대자동차가 7년 연속 글로벌 30위권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다.현대자동차는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발표한 ‘2021 글
조회수 292 2021-10-21
글로벌오토뉴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독일 노르트하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Nordhein Westfalen)가 주관하는 ‘2021 레드
조회수 843 2021-10-21
글로벌오토뉴스
제네시스
제네시스 브랜드에서 제작 · 판매한 G80, GV70 2차종, 기아 순수전기차 EV6,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수입 · 판매한 EQA 250, S 580 4메
조회수 620 2021-10-19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독일, 2021년 상반기 교통사고 사망자수 사상 최저수준으로 감소
독일의 2021년 상반기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1,128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162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통일 이후 가장 적은 수치라고 한다. 연방 통
조회수 3 10:35
글로벌오토뉴스
BMW, 뮌헨 공장에서 i4 생산 개시
BMW가 2021년 10월 22일, 본사가 있는 뮌헨 공장에서 그룹의 2세대 배터리 전기차 i4 생산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뮌헨 공장은 단일 조립라인에서 모든
조회수 3 10:35
글로벌오토뉴스
[스파이샷] 5세대 레엔지로버 PHEV
몇 달 후에 완전한 공개가 예상되는 랜드로버는 5세대 레인지로버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이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주행테스트 중 카메라에 포착됐다. 외부에서 충
조회수 147 2021-10-22
글로벌오토뉴스
[스파이샷] 메르세데스 AMG GLC63/GLC43
메르세데스 AMG C 63과 C 43의 뒤를 이을 차세대, 즉 2023년형 GLC 63과 43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독일 뉘르부르크링 테스트 시설에 도착하고 떠
조회수 134 2021-10-22
글로벌오토뉴스
포르쉐, 718 케이맨 GT4 RS 세계 최초 공개
포르쉐가 2021년 11월 20일, 718 케이맨 GT4 RS를 세계최초로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동시에, 개발 프로토 타입 차량의 사진을 공개했다. 718 케이
조회수 101 2021-10-22
글로벌오토뉴스
[스파이샷] BMW X1 M35i
차세대 BMW X1이 내년 봄에 출시될 때 그해 말까지 또는 아마도 2023년 봄까지 한 모델이 누락될 것이다. 바로 컴팩트 SUV의 M 파생 버전이다. 보닛
조회수 130 2021-10-22
글로벌오토뉴스

최신 시승기

[시승기] 사실상 공도 위 레이싱카
모든 도로가 직선으로만 구성된 게 아닌 이상 코너와 고저차가 산재한 일반도로에서 정해진 구간을 가장 빠르게 이동하려면 물론 교통 체증이 없는 구간이라 가정할 경
조회수 278 2021-10-22
오토헤럴드
드디어 벤츠,비엠 잡으러 가나? G80 스포츠로 비 오는 와인딩 코스 달려보니...
추적추적 내리는 비와 차갑게 식은 아스팔트, 평범한 시승기를 진행하기에는 최악의 조건이나, 고성능 차량의 잠재력을 확인하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날씨다.
조회수 1 11:10
다키포스트
7천만원대 드림카입니다. 그런데 무조건 좋지만은 않다고?
‘마일드 하이브리드’ 아직 국내 소비자들에겐 생소하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하이브리드와는 조금 다르다. 현재 자동차 업계에 불고 있는 전동화 트렌드에 발맞춰
조회수 1 11:10
다키포스트
[영상시승] 고유가 시대의 선택, 2022 르노삼성 QM6 LPe RE 시그니처
2022년형 QM6는 국내 유일의 중형 LPG SUV 모델인 QM6 LPe에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및 긴급제동 보조시스템(AEBS)의 보행자 감지 기
조회수 277 2021-10-21
글로벌오토뉴스
경형 고급 SUV, 현대 캐스퍼 1.0 MPI 시승기
현대자동차의 경형 SUV 캐스퍼를 시승했다. SUV 룩 경차로 오늘날 현대차에 채용된 편의 장비와 ADAS는 대부분 탑재하고 고급 소형차를 표방한 것이 포인트다
조회수 746 2021-10-19
글로벌오토뉴스

퓨어드라이브

[퓨어드라이브] 기아 레이 1.0 가솔린 시그니처
객관적이고 순수한 자동차 영상정보 - 퓨어 드라이브
조회수 748 2021-10-13
다나와자동차
[퓨어드라이브] 메르세데스-벤츠 A220 HATCHBACK
객관적이고 순수한 자동차 영상정보 - 퓨어 드라이브
조회수 940 2021-09-28
다나와자동차
[퓨어드라이브] 메르세데스-벤츠 EQC
객관적이고 순수한 자동차 영상정보 - 퓨어 드라이브
조회수 1,402 2021-09-07
다나와자동차
[퓨어드라이브] 메르세데스-벤츠 EQA250
객관적이고 순수한 자동차 영상정보 - 퓨어 드라이브
조회수 1,928 2021-08-30
다나와자동차
[퓨어드라이브] 기아 스포티지 1.6T 가솔린 프레스티지 2WD
객관적이고 순수한 자동차 영상정보 - 퓨어 드라이브
조회수 3,019 2021-08-10
다나와자동차

전기차 소식

기아, 글로벌 홍보대사 라파엘 나달에게 EV6 전달
기아는 현지시간으로 21일(목) 스페인 마요르카에 위치한 라파 나달 아카데미(Rafa Nadal Academy)에서 글로벌 홍보대사 라파엘 나달(Rafael N
조회수 80 2021-10-22
글로벌오토뉴스
폭스콘, 유럽/인도/남미에서도 전기차 생산?
폭스트론 브랜드를 통해 3개의 배터리 전기차 프로토 타입을 공개했던 폭스콘이 유럽, 인도, 라틴 아메리카에서 전기차를 생산할 계획이이라고 대만에서 열린 비즈니스
조회수 146 2021-10-22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2021년 3분기 전 세계 판매대수 73% 증가
테슬라의 2021년 3분기 전세계 판매대수는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한 24만 1,391대, 생산대수는 64% 증가한 23만 7,823대로 집계됐다. 이는
조회수 148 2021-10-21
글로벌오토뉴스
점유율 1% 전기차, 시가 총액은 상위 15개 자동차 제조사 절반에 육박
시장 점유율이 2%에 불과한 전기차 전문 기업 시가 총액이 상위 15개 자동차 기업을 합친 총액 절반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투자자문사 번스타인(Be
조회수 146 2021-10-20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볼보, 무선 업데이트로 자사 순수전기차 주행가능거리 연장
볼보자동차가 자사 순수전기차를 포함 폴스타 브랜드에 무선 업데이트를 통해 완전충전시 주행가능거리를 최대로 연장하는 시스템 도입을 추진한다. 현지 시간으로 19일
조회수 171 2021-10-20
오토헤럴드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애들보다 아빠들이 좋아 죽는 SUV, BMW X5
최근 프리미엄 SUV 시장 규모가 정말 거대해졌습니다. 이전에 소개드린 랜드로버를 시작으로, G바겐, 우루스, 카이엔 등등, 정말 다양한 브랜드에서 프리미엄 S
조회수 0 11:10
다키포스트
고가의 첨단 과잉옵션
자동차 첨단 편의 사양 경쟁이 치열하다. 파워트레인 성능과 안전 사양 수준이 엇비슷해지면서 첨단화한 기능으로 차별화를 강조하는 경쟁이다. 자동차에 적용되는 편의
조회수 214 2021-10-22
오토헤럴드
[기자 수첩] 차량용 반도체 부족, 신차 생산 차질보다 더 심각한 재앙 직면
세계적인 담배 제조사 필립 모리스(Philip Morris)가 반도체 부족으로 올해 전자담배 일종인 아이코스(IQOS) 생산을 줄여야 하는 상황에 부닥쳤다고 볼
조회수 412 2021-10-21
오토헤럴드
[김흥식 칼럼] 빨라진 탄소중립 시나리오
정부가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 최종안’을 확정했다. 18일 탄소중립위원회가 발표한 최종안은 지난 8월 나온 3개 안 가운데 가장 완화한 1안을 제외하고 2
조회수 228 2021-10-19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자동차를 자유롭게, 현대모비스 180도 회전 가능
90도 회전도 가능한 꿈의 자동차 바퀴(e-코너 모듈)를 국내 최대 부품사 '현대모비스'가 개발에 성공했다. e-코너 모듈은 조향ㆍ제동ㆍ현가ㆍ구동
조회수 0 10:36
오토헤럴드
현대차
순수전기와 자율주행 등 미래차 개발이 본격화됨에 따라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다양한 신기술이 접목된 자동차 관련 특허를 경쟁적으로 출원하는 가운데 현대자동차가
조회수 333 2021-10-22
오토헤럴드
167. 파워트레인의 미래 - 54. 수소 시대가 온다(2), 수소 엔진차와 수소경제
수소 시대가 온다는 제목을 쓰고 있지만 그렇게 간단치만은 않다. 우선은 LPG처럼 가스형태인 수소는 에너지 효율이 낮다는 것과 수소 생산과정에서의 배출가스가 생
조회수 159 2021-10-21
글로벌오토뉴스
퀄컴의 베오니어 인수가 의미하는 것은?
퀄컴과 마그나가 베오니어(Veoneer) 인수 경쟁에서 맞붙었고 퀄컴이 최후의 승자가 되었다.이런 상황은 불과 몇 해 전까지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다. 두 회사
조회수 164 2021-10-21
글로벌오토뉴스
리스트광고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