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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후 내 차 온도는 50℃! 나의 아.아를 지켜줘!

다나와 조회 수319 등록일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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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 차 안은 더 뜨겁다. 실제로 미국 애리조나 주립대학교 연구진이 여름철 차량 내 기온 변화를 조사했는데, 한낮 기온이 37℃일 때 햇볕 아래 1시간가량 주차했더니 차량 내부 온도는 50℃ 이상, 대시 보드는 70℃ 이상 상승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해를 돕기 위해 부연 설명을 붙이자면 황토 찜질방 평균 온도가 50~70℃ 사이다.


▲ 한여름에는 그늘에 주차해도 한증막이다 (출처: 픽사베이)


더운 여름, 운송이나 장거리 외근 등으로 차량 운전이 잦은 사람들은 물 한 잔이 그렇게 소중할 수 없다. 하지만 차내 에어컨 성능만으로 냉장고에서 갓 꺼낸 시원한 물을 기대하긴 어렵다. 이제 밍밍한 생수와 따뜻한 콜라는 그만 접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여름날, 차 안에서 음료를 시원하게 마실 방법들을 정리해봤다.



  • 단거리 운전자에게 추천

장점: 비용 X, 공간 차지 X

단점: 1~2개 음료만 가능, 뚜껑 없는 음료는 사용 불가, 보냉 효과가 오래가지 않음, 물기 생성


▲ 택배로 고기 주문하면 이런 거 하나씩은 들어 있잖아~


집에 냉장고만 있으면 바로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이다. 얼음 트레이에 단단히 얼린 얼음을 지퍼백에 넣고 밀봉한 뒤 음료에 꽁꽁 싸매두면 끝이다. 비용도 들지 않고, 공간 차지도 적다. 단 이 방법은 얼음이 녹으면 처치가 불편해지므로 방수 코팅된 보냉팩 사용을 권한다. 보냉팩이 없으면 냉동식품을 주문하자. 1~2개는 꼭 같이 담아주니까.



  • 중장거리, 동승 2인 이상 운전자에게 추천

장점: 음료 다량 보냉 가능, 보냉 효과 오래감, 사용이 편함

단점: 비용 발생, 냉매제 필요, 공간 차지


 포레스타 루엣비든 플레이버 쿨러팩 / 올리빙 도트 미니 아이스박스 9L


이번에는 비용이 약간 발생하는 냉장법이다. 우리가 흔히 아이스박스, 보냉팩, 쿨러백이라고 부르는 보냉 박스다. 보냉 박스는 5~60L까지 용량이 천차만별인데, 이 기사에서는 차량에 두고 쓰기 좋은 10L 이하 제품 위주로 소개한다. 보냉 박스는 적게는 몇천 원에서 많게는 몇만 원까지 초기 투자 비용이 필요하다. 하지만 한 번 사두면 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데다 음료를 5~8개까지 보관할 수 있고, 보냉 효과도 일반 얼음보다 오래 유지된다. 


 아이스박스 보냉 원리 (출처: 올리빙 도트 미니 아이스박스)


보냉 박스는 보통 폴리프로필렌, 폴리우레탄, 폴리에틸렌 같은 단열재로 제작돼 외부 열을 차단한다. 여기에 얼음이나 아이스팩을 넣어두면 전기가 없어도 낮은 온도를 유지해주며, 추운 날에는 차가운 공기를 차단해주기도 한다. 또한 무게가 가볍고 가격이 저렴해 구매에 큰 부담이 없다. 


 코베아 에어락 쿨러 7L / 스노우라인 쿨링팩 4


보냉 박스는 외부 소재에 따라 천으로 만든 보냉백과 플라스틱 소재인 하드쿨러로 분류되는데, 천 소재인 보냉백은 접을 수 있어 보관이 편하고 휴대성도 좋지만,하드쿨러에 비해  보냉효과가 낮고 내구성이 약해 내용물이 파손되거나 외부로 샐 수 있다.



 다올 아이스박스 8.5L / 코멕스 아이스탱크 밀리터리 그린 10L


하드쿨러는 보냉백보다 냉장 시간이 길고, 내구성이 좋아서 차가 심하게 흔들려도 내용물이 밖으로 새지 않는다. 보냉백보다 무게는 있는 편이지만 어깨끈과 손잡이가 있어 들고 이동하기 편하고, 디자인 예쁜 제품도 많아서 피크닉 박스로도 쓰기 좋다.



  • 초단거리, 아이스 음료 즐겨 마시는 운전자에게 추천

장점: 얼음 음료 보냉, 냉매제 필요 없음, 휴대 쉬움, 사용이 간편함, 멋스러움, 공간 차지 없음

단점: 음료 1종만 사용 가능, 가격 비쌈 


▲ 운전 중 아.아 빼면 섭하다 (출처: 게티)


앞서 설명한 보냉 박스는 적은 비용으로 음료수를 다량 보관할 수 있지만 냉매제가 필요하고, 운전석에서 음료를 꺼내 마시기 불편하다. 결정적으로 플라스틱 컵에 담겨 나오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보관하기 어렵다. 이럴 때는 보냉 텀블러가 답이 될 수 있다. 1병 1음료라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지만 스테인리스 소재 특유의 보냉 성능으로 음료 온도를 시원하게 유지해주며, 휴대성이 ‘넘사벽’ 수준으로 뛰어나 집, 사무실에서도 쓸 수 있다.


 스탠리 GO CERAMIVAC 진공보틀 아스팔트 473ml 


스탠리 고 세라미백 진공 보틀은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 병에 진공 기술을 적용해 외부 열 접촉을 철저하게 차단한다. 그래서 차가운 음료를 담으면 시원함이, 뜨거운 음료를 담으면 따뜻함이 오랫동안 유지된다. 여기에 열 경화 표면 코팅 처리를 더해 세척이 쉽고 물로만 씻어도 음료 잔향이 남지 않는다. 


 락앤락 엠버 텀블러 블랙 550ml


하나 더 추천하겠다. 텀블러는 뚜껑 개폐가 어려우면 운전 중 조작하기 힘들고, 사고 위험도 크다. 락앤락 엠버 텀블러는 슬라이드 버튼을 누르면 개폐는 물론 잠금까지 가능해 차량 운전자들에게 꼭 필요한 잇템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입구가 넓어 세척은 물론 부피가 큰 얼음도 쉽게 넣을 수 있고, 그립감이 좋아 손이 작은 여성도 한 손에 들고 사용하기 편하다. 



  • 장거리 운전자에게 추천

장점: 냉장고에서 꺼낸 것처럼 시원함, 겨울에는 음료는 데울 수 있음

단점: 비용 발생, 전력 소모, 1개 음료만 가능


 갓샵 스마트 차량용냉온컵홀더


매일 3시간 이상 운전하는 장거리 운전자라면 이 방법에 주목해보자. 펠티어 방식을 사용한 냉장 컵홀더다. 구매 비용과 전력 소모가 발생하지만 미지근한 음료를 시원하게 만들어주고, 겨울에는 음료를 따뜻하게 데워준다. 특히 별도 냉매제를 쓰지 않아도 냉장고에서 꺼낸 듯한 시원함을 오랫동안 유지해준다는 점에서 투자 가치는 충분하다.



 펠티어 소자 원리 (출처: 벤하임코리아)


펠티어 방식반도체에 전류를 공급하면 전자가 움직이면서 열이 발생하고, 양쪽 끝에 온도 차가 생기는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 발열과 냉각이 모두 가능하다. 또한 크기가 작고 가벼워 미니 냉·온장고, 휴대용 쿨러, 소형 제습기 등에 사용된다. 펠티어 방식을 적용한 냉장고나 텀블러를 쓰면 여름엔 차가운 음료를, 겨울엔 따뜻한 음료를 즐길 수 있다.

 

 뉴플러스 JCOM 차량용 냉온컵홀더 JCA001


뉴플러스 JCOM 차량용 냉온컵홀더는 펠티어 소자를 탑재한 제품으로 컵홀더에 음료를 거치해두면 최저 -5℃에서 최고 60℃까지 음료 온도를 내리거나 높여준다. 특히 열 전도성이 우수한 캔 음료를 사용하면 음료 온도를 더 빠르게 변화시킬 수 있다. 홀더 내부에는 알루미늄 합금 재질을 사용해 수분이 생겨도 부식되지 않는다. 


 디버거 냉온트레이-데스크 고속 무선충전


슬픈 얘기지만 차 안에서 자거나 식사를 하는 등 운전 외 지내는 시간이 많다면 냉온 트레이를 써보자. 냉온 컵홀더와 동일한 펠티어 방식으로 작동해 냉장과 온장이 가능하다. 형태와 사용법만 다를 뿐이다. 동시에 2개 음료를 데우거나 차갑게 만들 수 있고, 무선 충전도 가능해 스마트폰, 블루투스 이어폰 등도 충전할 수 있다. 음료를 더 시원하게 마시고 싶다면 열 전도열이 우수한 전용 컵 사용을 권장한다. 제품 활용도는 우수하지만, 음료 거치 시 고정이 불안정하기 때문에 운전 중 사용은 금물이다.



  • 장거리, 동승 2인 이상, 차박 잦은 운전자에게 추천

장점: 냉·온장 가능, 다량 음료 및 간단한 음식 보관 가능, 제품에 따라 냉동 가능

단점: 비용 발생, 전력 소모, 공간 차지, 차량의 아지트화


▲ 아무리 사이 좋은 커플이라도 여름에 혼자만 시원한 커피 마시면 싸운다 (출처: 픽사베이)


만약 장거리 출장이나 여행을 2인 이상 인원이 함께 가게 되면 어떨까? 펠티어 방식 컵홀더는 시원하지만 1인 음료밖에 쓸 수 없어 불편하다. 보냉 박스는 냉매제를 써야 하고, 냉장 효과가 오래가지 않아 장거리 운전에는 부적합하다. 특히 아이와 함께 여름휴가를 떠났는데, 차는 막히고, 아이는 목마르다고 보챈다면? 미지근한 음료는 싫다고 거부하면? 운전자는 멘붕에 빠지게 된다. 이럴 때는 아예 냉장고를 들여놔 보자. 


 차에 놓고 쓰기 좋은 차량용 냉장고 (출처: 도메틱)


차량용 냉장고는 용량이 5L 이상으로 많은 양의 음료수를 한 번에 보관할 수 있고, 펠티어 방식 혹은 가정용 냉장고와 동일한 콤프레서 방식으로 작동해 냉장 성능이 우수하다. 운전석 옆 거치 공간에 두거나 안전벨트로 고정하면 뚜껑이 없는 컵 형태 음료도 쏟아지지 않게 보관할 수 있다.


 코멕스 에버센스 차량용 냉온장고 7.5L ES-750


에버센스 차량용 냉·온장고는 여름에는 쿨하게 겨울에는 핫하게 즐기고 싶은 캠퍼와 야외활동 마니아들을 위한 필수 아이템이다. 펠티어 소자를 사용해 -20~20ºC까지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7.5L 용량으로 500L 생수 6병까지 수납할 수 있다. 어깨끈과 컵홀더가 있어 사용 편의성도 좋은 편이다. 단 전압 12V 승용차에만 쓸 수 있다.

 

 모비쿨 차량용 냉장고 MT08


모비쿨 차량용 냉장고 MT08도 차에서 쓰기 좋은 컴팩트한 크기다. 8L 용량에 냉장, 온장이 가능하고 온장의 경우 최고 65ºC까지 온도를 높일 수 있다. 캔 음료는 12개 이상, 500mL 페트병은 약 6개 이상 수납이 가능해서 여럿이 나들이를 떠나도 모두 시원하게 목을 축일 수 있다. 또한 어깨끈이 달려서 목적지에 도착해서도 어깨에 메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알피쿨 차량용 냉장고 C시리즈 C15

시원하게 얼음까지 만들어먹고 싶다면 알피쿨 차량용 냉장고 C15를 써보자. 소형 냉장고에서 보기 힘든 컴프레서를 장착해 뛰어난 냉장 성능을 갖췄다. -20~20ºC까지 온도 조절이 가능하고, 최하 온도 설정 후 3~4시간 정도 기다리면 물이 언다. 용량도 15L로 넉넉해 음료는 물론 육류, 채소도 보관 가능하고 온도표시 패널과 손잡이,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는 USB 충전 포트와 스마트폰 연동 기능을 지원해 압도적인 사용 편의성을 자랑한다. 전압은 12V, 24V, 220V 모두 사용할 수 있다.



기획, 편집 / 다나와 오미정 sagajimomo@danawa.com

글 / 장기은 news@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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