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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더 뉴 아우디 S4 TFSI’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2,031 등록일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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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는 아우디의 고성능 준중형 세단 ‘더 뉴 아우디 S4 TFSI (The new Audi S4 TFSI)’ 를 오는 6월 21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더 뉴 아우디 S4 TFSI’는 아우디의 대표 준중형 세단 A4를 기반으로 개발된 고성능 S 모델로, 아우디의 레이싱 경험과 독보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주행 성능, 그리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구현한 모델이다. ‘최고 성능 (Sovereign Performance)’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아우디 S모델답게 강력한 파워와 토크를 자랑하며, 평소에는 준중형 세단의 안락한 주행을, 때론 파워풀하며 모험적인 주행 감각의 스포츠카로 다재다능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고성능 모델이다.


S 라인의 강력하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파워트레인
‘더 뉴 아우디 S4 TFSI’는 3.0L V6 TFS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 출력 354마력, 최대 토크 50.99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또한, 아우디 고유의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가 적용되어 다이내믹하고 안정감 있는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최고 속도는 250km/h (안전 제한 속도), 정지상태에서 100km/h에 도달하는 시간은 단 4.7초가 소요된다. ‘더 뉴 아우디 S4 TFSI’는 복합 연비 기준은 9.9km/l (도심: 8.6km/l, 고속도로: 12.3km/l) 이고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자동/컴포트/다이내믹/효율/개별설정)를 통해 운전자가 원하는 주행 모드를 설정하여 상황에 맞게 최적화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차량과 휠에 장착된 센서들을 이용해 주행 상황과 노면 상태에 따라 댐퍼의 강약을 섬세하게 조절하는 전자식 댐핑 컨트롤 S 스포츠 서스펜션(S Sports suspension system with electronic damper control) 과 다이내믹 스티어링 (Dynamic Steering) 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운전자에게 보다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핸들링을 제공한다.





세단의 우아함에 다양한 S모델의 디자인 요소가 더해져 스포티함을 강조한 디자인
‘더 뉴 아우디 S4 TFSI’에는 앞/뒤 범퍼, 그릴 및 윈도우 몰딩에 적용된 블랙 패키지, S4 뱃지 등 S모델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다양한 디자인 요소들이 적용되어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을 모두 보여준다. 또한,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장착된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및 LED 테일라이트는 일반 LED보다 높은 밝기로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을 통해 보다 넓은 가시범위와 시인성으로 보다 안전한 드라이빙을 돕는다.


이와 함께, 폴딩, 열선, 눈부심 방지 및 메모리 기능을 포함하고 알루미늄으로 마감된 사이드 미러, 레드 브레이크 캘리퍼가 적용된 19인치 5-더블스포크 V-스타일 휠 및 리어 스포일러는 ‘더 뉴 아우디 S4 TFSI’의 역동적인 디자인을 더욱 강조해준다.


나파 가죽 S 스포츠시트, 시프트패들 및 열선이 적용된 3-스포크 스티어링 휠, 카본 아틀라스 인레이, 블랙 헤드라이닝, 엠비언트 라이트, 도어 엔트리 라이트 등은 아우디의 스포티함과 고품격 감성품질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와 더불어, 외부로부터의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주는 어쿠스틱 글레이징 및 글라스 선루프는 어떤 주행 환경에서도 쾌적한 내부 환경을 제공한다.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최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더 뉴 아우디 S4 TFSI’에는 차선을 유지해 주는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 상황에 따라 브레이크 요동을 통해 긴급 경고를 하고 운전자가 반응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제동하는 아우디 ‘프리센스 시티’ 등 최첨단 안전 사양을 탑재해 안전하고 진일보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주차를 돕는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차량 전후방 및 측면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360°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후면 혹은 평행 주차 시 스티어링 휠을 자동으로 조향 해주는 ‘파크 어시스트’가 적용되었다.


12.3인치 버츄얼콕핏과 햅틱 피드백이 적용된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터치 스크린,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기본으로 탑재되어 운전자가 모든 차량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뱅앤올룹슨 프리미엄 3D사운드 시스템’(16채널, 19 스피커, 755와트), 무선 충전, 내비게이션 및 인포테인먼트 기능과 차량 제어, 긴급통화/긴급출동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와 기능을 제공하는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 등을 탑재해 더욱 여유로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더 뉴 아우디 S4 TFSI’의 가격은 80,082,000원(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이다.


한편, 아우디는 내방객 및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조기 극복을 기원하며 전국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에 방역 및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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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wa 2021.06.18
    야야야 아직 v6 350마력 우려먹냐 ㅋㅋㅋ 아니 심지어 이젠 현기차랑도 별차이 안날텐데.. 비엠이라면 모를까.. 아우디는 글쎼다.. 그냥 패션카 만드는게 나아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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