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독일차 특유의 맛, 폭스바겐 T록 (T-Roc) 시승기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3,060 등록일 2021.05.17.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폭스바겐의 크로스오버 T록을 시승했다. 티구안과 티 크로스의 중간에 위치하는 모델로 패밀리카로서의 성격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 포인트다. 세단보다는 SUV를 원하지만 큰 것을 싫어하는 사용자를 타겟 마켓으로 하고 있다. 무선으로 애플 카플레이와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와 연결할 수 있고 C타입 USB를 설정하는 등 소프트웨어 측면에서의 진보도 보여 주고 있다. 폭스바겐 티록의 시승 느낌을 적는다.

글 / 채영석 (글로벌오토뉴스 국장)


폭스바겐의 이슈 중 전동화와 자율주행차 외에 실제 시장에서 판매되는 모델에 관련된 것으로는 SUV의 포트폴리오와 그 성격에 관한 것이다.


폭스바겐 브랜드에 SUV가 등장한 것은 2003년으로 투아렉이 그 시작이었다. 그리고 2007년에 티구안이 등장했으며 2017년 C세그먼트 T록이, 2019년에 B세그먼트 T크로스가 추가됐다. 경쟁 업체들에 비해 늦은 행보였다. 같은 독일 브랜드인데 아우디나 BMW, 메르세데스 벤츠와 달리 라인업이 다양하지 않다. 프리미엄 브랜드와 양산 브랜드의 차이이다.





투아렉이라는 차명은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 유목민 부족의 이름을 따왔다. 사하라 사막과 같은 악조건에서의 주행과 어려운 상황에서도 헤쳐 나갈 수 있는 기능을 갖추었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한다. 그동안 주로 바람의 이름을 사용해 왔던 것과는 다른 행보였다.


2007년 데뷔한 티구안은 유럽시장에서의 높은 수요로 인해 미국시장 진출이 늦어지는 현상까지 있었다. 연비성능이 좋은 차에 대한 관심이 높을 때에 폭스바겐은 티구안 디젤 버전을 미국시장에 2009년형으로 출시할 계획이었으나 유럽시장에의 공급 물량도 부족한 상황에 부닥쳐 공급이 지연됐었다. 티구안은 2007년 가을 독일을 필두로 판매가 시작된 이래 약 2만대의 주문이 밀리는 등 생산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11개월을 기다려야 할 정도였다. 그러니까 양산 브랜드인 폭스바겐도 SUV의 바람을 타고 볼륨을 확대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다만 시장에 따라 극명하게 다른 점도 있다. 미국 브랜드인 쉐보레와 포드, 지프 등은 SUV를 만들어도 대형화한 데 비해 폭스바겐 등 유럽의 양산 브랜드들은 소형 모델을 늘리고 있다. T록은 C세그먼트로 골프와 같은 세그먼트에 속하고, T크로스는 B세그먼트로 폴로와 동급이다. 그러니까 SUV로 크게 분류하지만 좁게는 크로스오버를 더 강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미국과 유럽의 시장 특성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이다.





물론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 시장에서는 폭스바겐이라는 프리미엄이 있어 여전히 세그먼트를 가리지 않고 강세를 보인다. 다만 같은 아시아권인데 일본 시장에서는 폭스바겐 브랜드의 SUV 중 가장 큰 투아렉이 실적 부진으로 판매가 되지 않고 있다. 한국 시장에는 가장 작은 T크로스가 없다. 각 시장마다 문화적인 특성 차이를 고려해야 하는 자동차회사, 특히 비용 절감이 생명인 양산 브랜드에게는 적지 않은 부담이다.


그래서 독일 프리미엄 3사는 가장 작은 크로스오버부터 가장 큰 SUV까지 모두 라인업하고 있지만, 폭스바겐과 토요타, 쉐보레, 포드 등은 그렇지 못하고 있다.


그런 복잡한 상황에서 확실한 베스트 셀링카 티구안으로 존재감을 회복한 폭스바겐 코리아의 입장에서 T 록은 독일차라는 프리미엄을 배경으로 소형차 시장에서 한국 브랜드들과 경쟁해야 하는 입장이다. 단지 독일차라는 이미지 외에도 티구안을 통해 보여준 크로스오버의 장점을 어필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은 티구안보다 700만원 가량 낮은 가격도 한몫을 할 수 있다. 물론 스타일링 익스테리어와 SUV가 갖추어야 할 다목적성도 중요하다.





그런 상황을 인식하듯이 차명에 바위(rock)연상케 하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험로 주파성을 강조하는 것은 물론이고 바위처럼 강한 이미지로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구축하겠다는 의지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세대교체가 빠른 한국의 소형 크로스오버 시장에서 T 록을 통해 폭스바겐 브랜드가 어떤 결과를 도출해 낼지 시금석일 수도 있다.




T록은 티구안과 T크로스의 중간 크기이다. 전장을 기준으로 하면 현대 코나보다 60mm가량 길고 기아 셀토스보다 135mm가량 짧다. 티구안보다는 460mm 짧다. 다만 휠 베이스는 티구안보다 200mm 짧아 패키징의 차이를 짐작할 수 있다. 그래도 경쟁 모델들의 휠 베이스가 2,600mm 정도인 것에 비하면 2,560mm는 짧다. 그만큼 실내 공간에 영향을 미친다.





그룹 내 MQB플랫폼을 베이스로 하고 있으며 폭스바겐의 다른 모델들이 그렇듯이 디자인을 통해 표현하고자 하는 것은 정교함과 논리성, 명확한 캐릭터의 구현이다. 티구안은 화려하거나 날카로운 선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억제된 선과 면을 사용하면서도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폭스바겐에 관심이 많지 않은 이들의 시각으로는 티구안이나 T록, T크로스의 차이를 파악하기가 쉽지 않을지 모르지만 들여다보면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의 조합, 범퍼와 에어 인테이크의 처리 등에서 각각의 독창성을 표현하고 있다.





앞 얼굴에서는 크롬으로 받쳐 주고 있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범퍼에 내장된 주간주행등과 방향지시등이 그 레이아웃은 T크로스와 같지만, 그래픽은 다르다. 직선적으로 표현된 라인으로 인해 와이드감이 강조되어 보인다.





측면에서는 C필러의 경사가 도드라진 쿠페라이크한 형상이다. 직선형 캐릭터 라인이 전체적으로 정돈된 이미지를 만드는 것은 다른 폭스바겐 모델들과 같다. 휠 하우스의 검정색 가니시로 SUV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뒤쪽에서는 예의 정돈된 폭스바겐다움이 주제다. 테일램프가 티구안처럼 좌우가 연결되지 않아 비슷한 인상이다. 범퍼 좌우에 그래픽으로 설정된 사각형 배기구로 엑센트를 주고 있는 것이 눈길을 끈다. 전체적으로는 폭스바겐 크로스오버 중 가장 스타일리쉬하다.




인테리어의 주제도 기능성을 우선시하는 폭스바겐다움이 포인트다. 레이아웃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센터패시아의 액티브 인포 디스플레이 모니터를 중심으로 좌우에 에어벤트를 배치한 것이다. 티구안은 위쪽에, T크로스는 아래쪽에 배치되어 있다. 그로 인해 디스플레이창과 조작 패널 등이 약간 위로 올라간 느낌이다.





소프트웨어를 강조하는 폭스바겐이지만 그 표현 방법은 티구안이 그렇듯이 10.25인치 계기반과 8인치 터치스크린으로 디지털 콕핏을 추구하고 있으나 전체적인 느낌은 익숙한 아날로그 정서를 살려내고 있다. 디스플레이창에 대부분의 버튼을 통합하고 아래쪽에 에어컨 패널을 배치하고 있다. 디스플레이창의 그래픽이 상위 그레이드와는 달리 윈도우가 아닌 도스(DOS)느낌의 그래픽인 것도 티구안과 같다. 사용편의성을 위한 것이라고 한다.





디스커버 미디어라고 칭하는 MIB3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앱 커넥트를 통해 미러링크와 무선으로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트 오토에 연결할 수 있다. 외부의 네 개의 카메라를 통해 얻은 정보를 디스플레이창에 보여주는 에어리어 뷰는 프레스티지 모델에만 탑재된다. 음성 인식 시스템과 근접 센서 및 제스처 컨트롤 시스템이 적용된 것은 의외다.





수동 틸팅&텔레스코픽 기능의 3스포크 D컷 스티어링 휠은 신세대 폭스바겐의 그것이다. 스포크상의 버튼류가 일목요연하게 배치되어 있고 조작성도 좋다. 그 안으로 보이는 계기판은 TFT액정 디스플레이는 스티어링 휠 오른쪽 스포크상의 VIEW버튼으로 세 가지 화면을 표시할 수 있다. 가운데 부분에 내비게이션 지도를 표시할 수 있다.





티구안에서도 그랬지만 부츠 타입의 실렉터 레버가 도드라져 보인다. 포르쉐 911터보S도 물리적 토글 스위치 등으로 변화하는 등 디지털 감각을 살리고 있는 것과는 결이 다르다. 사용자 편의성을 우선한 것이다.





시트는 5인승. 프론트 시트는 차체의 크기에 비해 포지션이 높고 상하 조절이 가능하다. 앞 시트는 572mm, 뒤 시트는 618mm로 차이가 나는 것도 눈길을 끈다. 전형적인 폭스바겐의 탄탄한 착좌감이다.





실내 공간은 분명 T크로스보다는 수치상으로 넓다. 리어 시트는 60 : 40 분할 접이식. 가운데 스키스루가 있다. C필러의 경사를 고려하면 의외의 공간이다. 트렁크 적재용량은 10리터 작은 445리터다. 골프는 380리터다. 2열 시트를 접으면 1,290리터로 넓다고는 할 수 없는 공간이지만 캐리어를 다섯 개를 실을 수 있다고 한다. 트렁크 플로어 아래에는 스페어타이어가 탑재되어 있다.




엔진은 1,968cc 직렬 4기통 직분사 터보차저 디젤로 최대출력 150PS/3,500~4,000rpm, 최대토크 34.7kgm(340Nm)/1,750~3,000rpm을 발휘한다. 티구안에 탑재된 것과 같다. 다만 같은 엔진인데 공차 중량의 차이로 인해 티구안보다 연비 성능이 더 좋다.





변속기는 7단 DSG. 구동방식은 앞바퀴 굴림방식을 기본으로 4모션이 옵션으로 설정되어 있다. 시승차는 앞바퀴 굴림방식이다.


우선은 기어비 점검 순서. 100km/h에서의 엔진회전은 1,400rpm부근. 티구안에서는 처음에는 1,700rpm이었다가 1,500rpm으로 낮아졌는데 T록은 더 낮다. 레드존은 4,500rpm부터.


정지 상태에서 풀 가속을 하면 4,200rpm 부근에서 시프트 업이 이루어진다. 35km/h에서 2단, 60km/h에서 3단, 90km/h에서 4단, 130km/h에서 5단으로 변속이 진행된다. 풀 스로틀시 휠 스핀이 약하게 발생하는 것도 티구안과 같다. 발진시 주춤거리는 현상이 아직은 남아 있다.





통상적인 감각으로는 부드럽게 전진한다. 다른 점이라면 두터운 토크감에 감탄했던 것이 얼마 전인 것 같은데 지금은 모듈러 엔진의 특성과 어울려 가솔린 엔진의 진화로 인해 강력한 가속감은 아니다. 예민한 탓인지 과거에는 부밍음을 의식하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가속하는 맛을 느끼는 것도 사실이다. 실제로 엔진음이 커졌다기보다는 대부분의 모델들이 디젤엔진을 탑재하고 나왔을 때와 달리 또 한 단계 진보한 가솔린 엔진 위주의 모델들이 주를 이루는 시대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또한 배기가스 규제 강화로 인한 시대적인 조류를 반영한 세팅이기도 하다.


엔진의 회전 상승감이나 질감 등은 좋다. 통상적인 발진에서도 토크감이 강하지 않는 것은 오늘날 등장하는 모듈러 엔진의 전형적인 특성이다. 진동과 소음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정도로 억제되어 있다.





다시 오른발에 힘을 주면 속도계의 바늘은 꾸준히 상승한다. 고속도로 최고속도 영역까지 부족함이 없이 사용하기 쉬운 패밀리카로서의 특성을 보여 준다. 다만 초 고속역에서는 동급 가솔린 엔진보다 오히려 펀치력이 약한 느낌이다. 오른발의 조작에 대한 응답성도 날카로운 편은 아니다.


공차 중량이 1,4731kg으로 출력 대비 중량이 9.82kg/ps이다. 티구안의 12kg/ps과 작지 않은 차이이다. 그렇다고 뚜렷하게 파워를 중시하는 타입은 아니다. 전체적인 밸런스를 중시하는 시대적인 흐름을 반영하고 있다.





서스펜션은 앞 맥퍼슨 스트럿, 뒤 토션 빔. 댐핑 스트로크는 평범한 수준이다. 같은 플랫폼을 사용하는 골프와 비슷한 특성을 보인다. 코너링과 헤어핀에서의 ESP개입 포인트는 CP지점을 지나서다. 롤 각은 해치백인 골프와 큰 차이가 없다. 전체적으로 섀시의 반응은 직설적이지는 않지만 흐트러지지 않는 거동이다.


록 투 록 2.6회전의 스티어링 휠을 중심으로 한 핸들링 특성은 약 언더. 응답성은 패밀리카 사용자를 위한 무난한 수준이다. 코너링에서 원심력이 약간 느껴지지는 않지만, 해치백과 큰 차이가 없는 거동을 보여 준다. 패밀리카로서 다루기 쉬운 차의 특성이라는 폭스바겐 브랜드의 정석은 T록이라고 다르지 않다. 물론 차체 강성과 비틀림 강성의 향상으로 인한 안정적인 거동이 그 배경에 있다. 독일차다움이라는 표현에 걸맞는다.


ADAS 기능은 ACC를 비롯해 전방추돌경고 및 긴급제동시스템, 다중 충돌 방지 브레이크, 프로액티브 탑승자 보호, 보행자 모니터링,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링 및 후방 트래픽 경고, 파크 파일럿 전후방 센서, 피로 경고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안전 편의 시스템이 탑재됐다. 차선 이탈방지와 차로 중앙유지 기능 등은 없다.





티록은 골프에서 느꼈던 것과 같은 독일차 특유의 맛, 그리고 폭스바겐이라는 신뢰감이 느껴지는 차다. 스타일리쉬한 익스테리어에 비해 단정하면서도 수수한 인테리어는 다재다능 SUV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다. 폭스바겐다운 엔트리 크로스오버다.






주요 제원 티록 2.0 TDI


크기
전장×전폭×전고 : 4,235×1,820×1,575mm
트레드 : ---
휠베이스 : 2,605mm
공차중량 : 1,473kg


엔진
형식 : 1,968cc 직렬 4기통 TDI 디젤
최고출력 (마력/rpm) : 150/3,500~4,000
최대토크 (kg·m/rpm) : 34.7/1,750 - 3,000


연료탱크 용량 : 50리터


트랜스미션
형식 : 7단 DSG
기어비 : ---
최종감속비 : --


섀시
서스펜션 앞/뒤 : 맥퍼슨 스트럿/토션 빔
스티어링 : 랙 & 피니언
브레이크 앞/뒤 : 디스크/디스크
타이어 : 215/50 R18 (기본형 215/55 R17)
구동방식 : 앞바퀴 굴림방식


성능
0-100km/h : 8.8 초
최고속도 : 205 km/h
복합연비 : 15.1km/리터(도심 13.8/고속 17.0)
CO2 배출량 : 124g/km
트렁크 용량 : 445/1,290 리터
최소 회전반경 : ---


시판 가격
스타일 : 3,599만 2,000원
프리미엄 : 3,934만 3,000원
프레스티지 : 4,032만 8,000만원


(작성일자 : 2021년 5월 15일)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국산차 5개 제조업체, 21년 12월 판매조건 발표
국내 5개 자동차 제조업체의 12월 자동차 판매조건이 발표되었다. 업체들은 연말을 맞이해 다양한 할인 이벤트와 함께 기본 할인 및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한
조회수 4,969 2021.12.01.
다나와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CLS’ 국내 공식 출시 라인업 및 가격 공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토마스 클라인)가 럭셔리 4-도어 쿠페 CLS의 부분변경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S(The new Merced
조회수 451 2021.12.02.
글로벌오토뉴스
제네시스, ‘G90’ 외장 이미지 최초 공개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의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신형 G90(지 나인티)가 모습을 드러냈다.제네시스는 30일(화) G90 완전 변경 모델의 외장 디자인을
조회수 1,187 2021.11.30.
글로벌오토뉴스
[서울모빌리티쇼] 제네시스, eGV70 순수전기차 국내 첫 공개
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2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1 서울모빌리티쇼'를 통해 브랜드 세 번째 순수전기차 '
조회수 681 2021.11.26.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11월 수입 승용차 18,810대 신규등록... BMW / 벤츠 / 아우디 순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11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18,810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10월 18,764대보다 0.2% 증가, 2020년
조회수 97 2021.12.03.
글로벌오토뉴스
11월 국내 5사 판매실적 발표... 불확실성 커지는 자동차 시장
반도체 부족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자동차 판매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 르노삼성차만 유일하게 수출실적이 전년 동월 대비 판매가 증가한 가운데, 다른 완성차 제조사들
조회수 105 2021.12.02.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 마이티 · 카니발 등 8개 차종 5만7000여대 리콜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한국지엠, 기아, 한국닛산, 기흥인터내셔널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8개 차종 5만7295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 리콜을 시
조회수 121 2021.12.02.
오토헤럴드
내수와 수출 꽁꽁얼어 붙은 자동차, 11월 총 판매량 15.0% 감소한 57만 3728대
자동차 시장이 꽁꽁 얼어붙었다. 국내 판매는 물론 해외 판매와 수출까지 급감해 11월 총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5.0% 줄었다. 이는 올해 들어 가장
조회수 112 2021.12.02.
오토헤럴드
[공수전환] 미국산 3열 대형 SUV 대결
코로나 팬데믹 시대 백신 보급과 치료제 개발로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행되고 있으나 꾸준히 증가하는 신규 확진자와 신종 변이 바이러스 출현으로 거리두기와 개인 방역
조회수 139 2021.12.02.
오토헤럴드
[신차 리뷰] 기아 신형 니로
기아 니로가 5년 만에 완전변경 신차로 공개됐습니다. 서울모빌리티쇼에 세계 최초 공개됐는데요. 개인적 취향이지만 외관에 덕지덕지 붙은 껌딱지 같은 것들이 너무
조회수 279 2021.12.02.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현대차 아반떼 N 미국에서 올 겨울 판매 돌입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 라인업에 신규 추가된 '아반떼 N'이 올 겨울 북미 시장 판매를 앞두고 가격 및 스펙을 공개했다. 현지에서 '엘란
조회수 145 2021.12.03.
오토헤럴드
제네시스, 플래그십 SUV
2025년부터 출시되는 모든 신차를 수소 및 배터리 전기차로 선보인다는 '듀얼 전동화 전략'을 밝힌 제네시스 브랜드가 오는 2023년 플래그십 S
조회수 204 2021.12.03.
오토헤럴드
4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인도서 부활하는 기아 카렌스
1999년 첫 출시 후 2018년 7월 생산을 끝으로 국내서 단종된 기아의 대표적 MPV 모델 '카렌스'가 인도에서 4세대 완전변경모델로 부활한다
조회수 141 2021.12.03.
오토헤럴드
메르세데스 벤츠, 1,000km 달리는 BEV EQXX 2022년 1월 공개
메르세데스 벤츠가 2022년 1월 3일, 1회 충전으로 1,000km를 주행하는 배터리 전기 컨셉트카 비전 EQXX를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조회수 78 2021.12.02.
글로벌오토뉴스
BMW M, 역대 최고 성능 모델인 ‘콘셉트 XM’ 세계 최초 공개
BMW M이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 2021’에서 역대 최고 성능을 지닌 모델 ‘콘셉트 XM’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BMW 콘셉트 XM(Concept XM
조회수 138 2021.12.02.
글로벌오토뉴스

최신 시승기

궁극의 럭셔리, 2022 벤틀리 플라잉스퍼 V8 시승기
벤틀리 플라잉스퍼 V8을 시승했다. 2020년 데뷔한 3세대 모델의 V형 8기통 버전이다. 플라잉스퍼는 뮬산에 이어 주력 세단으로 포지셔닝하고 있다. 3세대 플
조회수 211 2021.11.30.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기존에 없던 BMW, 미래는 움직이는 럭셔리 라운지
디지털 계기판과 센터 디스플레이가 하나의 커브드 패널로 묶여 공중에 떠 있는 모습은 흡사 벽걸이 TV 혹은 컴퓨터 모니터를 연상시킨다. 고급 가구 느낌을 전달하
조회수 609 2021.11.24.
오토헤럴드
풀옵션 하니 9,560만원... GV80 6인승 타보고 놀란 이유
제네시스의 첫 SUV이자, 현 플래그십 SUV 모델인 GV80. 최근 '2022 GV80' 연식변경을 통해 6인승 모델이 추가되었다. 6인승 모델은 2-2-2의
조회수 1,625 2021.11.22.
다키포스트

퓨어드라이브

[퓨어드라이브] 현대 캐스퍼 1.0 가솔린 인스퍼레이션
객관적이고 순수한 자동차 영상정보 - 퓨어 드라이브
조회수 1,552 2021.11.01.
다나와자동차
[퓨어드라이브] 기아 레이 1.0 가솔린 시그니처
객관적이고 순수한 자동차 영상정보 - 퓨어 드라이브
조회수 2,393 2021.10.13.
다나와자동차
[퓨어드라이브] 메르세데스-벤츠 A220 HATCHBACK
객관적이고 순수한 자동차 영상정보 - 퓨어 드라이브
조회수 1,969 2021.09.28.
다나와자동차
[퓨어드라이브] 메르세데스-벤츠 EQC
객관적이고 순수한 자동차 영상정보 - 퓨어 드라이브
조회수 2,558 2021.09.07.
다나와자동차
[퓨어드라이브] 메르세데스-벤츠 EQA250
객관적이고 순수한 자동차 영상정보 - 퓨어 드라이브
조회수 2,983 2021.08.30.
다나와자동차

전기차 소식

[서울모빌리티쇼] 미니, 작지만 매력 터지는 첫 순수전기차
BMW의 고급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가 25일 언론 공개를 시작으로 다음달 5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1 서울모빌리티쇼
조회수 376 2021.11.26.
오토헤럴드
[서울모빌리티쇼] 아시아 최초로 한국서 공개된 E-클래스 전기차 버전
메르세데스-벤츠가 25일 언론 공개를 시작으로 다음달 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1 서울모빌리티쇼'를 통해 아시아 최초로
조회수 611 2021.11.26.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완전충전시 660km 달리는 폭스바겐의 차세대 전기차
폭스바겐이 순수전기차 브랜드 'ID' 시리즈를 지속 확장 중인 가운데 2018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선보인 'ID. 비전 콘셉트'의
조회수 655 2021.11.24.
오토헤럴드
[광저우 모터쇼] 제네시스 中 프리미엄 전기차 공략
제네시스가 2021 광저우 모터쇼에 ‘GV70 전동화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GV70 기반 프리미엄 전기차는 77.4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조회수 538 2021.11.19.
오토헤럴드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얼라들은 가라! 가슴이 웅장해지는 천조국산 대형 픽업트럭, GMC 시에라
요즘 국내 픽업 트럭 시장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사실상 쌍용자동차가 독점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정말 다양한 브랜드가 국내 픽업 트럭
조회수 188 2021.12.02.
다키포스트
벤츠의 전기 동력 세단 EQS의 디자인
벤츠가 전기 동력 세단 EQS를 공개했다. 모델 명칭 맨 뒤의 알파벳이 차종의 등급을 나타낸다는 벤츠의 차종 명명법을 기준으로 볼 때 새로운 전기 동력 세단 E
조회수 124 2021.12.02.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수첩] 어린이 손 잡고 주말 수십만 명 몰릴 서울모빌리티쇼, 지금 당장 멈춰라!
위드 코로나로 일상 회복을 위한 단계적 완화는 결국 코로나 일일 확진자 5000명 대를 기록하게 했다. 중증환자 치료 병상은 한계치에 달했고 슈퍼 변종 '
조회수 127 2021.12.02.
오토헤럴드
니로, 어쩌면 브랜드보다 더 소중한 모델
서울모빌리티쇼에서 니로의 2세대 모델이 공개되었다. 자세한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1세대와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의 디자인만으로도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사실
조회수 520 2021.11.30.
글로벌오토뉴스

테크/팁 소식

ADAS, 새 차 60%에 있고 90%는 쓰는데 만족도는…
최근 2~3년 내 새 차 구입자의 60% 이상이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기능이 장착돼 있다고 했다. 탑재된 기능을 사용해 본 경험은 90%를 넘
조회수 107 2021.12.03.
글로벌오토뉴스
겨울철 ‘슬기로운 세차생활’...영하권 날씨 피하고 물기 제거 꼼꼼히
겨울비가 내리고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겨울철에는 한파와 폭설 등을 동반한 영하의 기온이 지속돼 세차에 어려움을 겪는 운전자들이
조회수 82 2021.12.03.
오토헤럴드
[전기차 상식]  고가 배터리, 10년 후 다 교체해야 하나요?
스마트폰을 쓰다 보면, 어느 시점 이후로는 배터리가 방전되는 속도가 빨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분명히 100% 충전을 했는데도 쓸 수 있는 시간은 점점 더
조회수 152 2021.12.02.
오토헤럴드
자동차시민연합, 겨울철 동상 예방법 소개… 경유차는 DPF 관리
겨울철이면 찾아오는 초미세 먼지는 신체로 유입돼 뇌혈관 질환 등을 유발하는 1급 발암 물질이다. 국내 고농도 미세 먼지 80%는 계절적 요인으로 12월~3월 사
조회수 213 2021.11.30.
글로벌오토뉴스
리스트광고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