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프리뷰] 메르세데스-벤츠 EQS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1,374 등록일 2021.04.16.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메르세데스-벤츠가 브랜드 최초의 럭셔리 전기 세단 더 뉴 EQS(The new EQS)를 15일 오후 6시(현지 시각) 메르세데스 미 미디어 사이트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메르세데스-벤츠가 자체 개발한 전기차 전용 모듈형 아키텍처를 최초로 적용한 더 뉴 EQS는 전방위적인 혁신으로 럭셔리 전기차 세그먼트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하는 모델이다. 우선, 외관 디자인과 실내 공간은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의 이점을 충실히 반영하여 설계되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첨단 기술과 디자인의 조화, 혁신적인 디지털 요소 적용을 통해 운전자와 탑승객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최장 770km의 주행거리[1]와 세계 신기록을 달성한 0.20Cd의 공기저항계수는 S-클래스 세그먼트의 전기차가 갖춰야 할 요건을 확실하게 충족한다. 더 뉴 EQS는 245kW 출력의 EQS 450+와 385kW 출력의 EQS 580 4MATIC 두 가지 모델로 우선 선보일 예정이다.


e016e48d5618c34e4488f87ee5283804_1618526


새로운 차원의 확장성과 유연성을 제공하는 전기차 전용 모듈형 아키텍처


더 뉴 EQS는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는 모듈형 디자인 기반으로 뛰어난 유연성과 확장성을 제공하므로, 다양한 모델 시리즈 전반에 걸쳐 적용할 수 있다. 휠베이스와 윤거, 배터리 등 차량을 구성하는 주요 요소 설계 시 보다 유연한 적용이 가능하고, 차량에 탑재되는 리튬 이온 배터리의 용량 또한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이러한 확장성과 유연성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주행거리 및 성능을 제공하는 다양한 전기 차량의 신속한 개발이 가능해 졌다. 모듈형 아키텍처는 디자인과 공간 설계에 있어서도 동일한 개념의 유연성과 확장성을 제공하며 특히, 차량의 안전성을 고려한 설계 측면에 있어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사고 발생시 동작을 모델링 하여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위치에 배터리를 배치하는 등의 설계가 가능하다.


완전히 새로운 기반에서 설계된 더 뉴 EQS의 아름다움은 외관을 통해 가장 먼저 인지할 수 있다.


하나의 활과 같은 원-보우(one-bow) 비율과 캡-포워드(Cap-forward) 디자인으로 내연 기관 차량과 한눈에 구별되며, 이러한 특징은 전면의 블랙 패널과 전, 후면의 라이트 디자인 덕분에 더욱 두드러진다. 메르세데스-벤츠의 디자이너들은 선을 절제한 디자인, 정밀한 간격, 유려한 전환으로 더 뉴 EQS의 새로운 순수미를 탁월하게 구현해 냈다.


아름다움은 실내에서도 이어진다. 전기차 전용 모듈형 아키텍처는 인테리어에서도 완전히 새로운 접근을 가능하게 했고, 그 결과 MBUX 하이퍼스크린(MBUX Hyperscreen)을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요소들을 실내 디자인 곳곳에 채용할 수 있었다. 특히, 전체 계기반 패널이 하나의 궁극적인 와이드 스크린이 되는 MBUX 하이퍼스크린(선택사양)은 운전석과 실내 전체의 시각적인 미감을 완성하는 데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유리로 된 디스플레이가 마치 파도처럼 실내 전체를 가로지르며 펼쳐져 있는 모습은 그동안의 자동차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독보적인 광경이다.


e016e48d5618c34e4488f87ee5283804_1618526

차세대 배터리와 배터리 관리 소프트웨어, 뛰어난 공기역학으로 달성한 770km의 주행거리


더 뉴 EQS에는 107.8kWh의 배터리가 탑재되어 최대 385kW의 출력을 발휘하며, 1회 충전 시 770km의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이처럼 뛰어난 주행 가능 거리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패키지, 전 세계 양산 차량 중 가장 뛰어난 공기저항계수로 가능해졌다.


더 뉴 EQS에 탑재된 차세대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를 눈에 띄게 향상시켰다. EQC에 탑재된 배터리와 비교했을 때, 107.8 kWh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는 약 26% 향상됐다. 뿐만 아니라, 배터리의 코발트 함량을 10% 미만으로 줄여, 니켈, 코발트, 망간을 8:1:1 비율로 달성했다. 지속가능성은 메르세데세스-벤츠의 미래 전략의 핵심 요소이며, 메르세데스-벤츠의 궁극적인 목표는 포스트 리튬 이온 기술을 사용하여 코발트와 같은 물질의 사용을 완전히 배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에 더해 자체적으로 개발한 혁신적인 배터리 관리 소프트웨어는 무선 업데이트(OTA, over the air)를 지원해 EQS의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항상 가장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으며, 0.20Cd로 양산차 중 가장 낮은 공기저항계수는 주행거리는 물론 소음 관리에도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더 뉴 EQS는 충전에 있어서도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더 뉴 EQS는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메르세데스 미 차지(Mercedes me Charge)를 통해 전 세계 약 50만 개의 충전 시설에서 충전이 가능하다. 급속 충전기로 충전 시 최대 200kW까지 받을 수 있으며, 이 경우 15분 만에 최대 300km를 주행할 수 있는 수준의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메르세데스-EQ 모델 최초로 플러그 & 차지 (Plug & Charge) 기능이 탑재되어 공용 충전소에서 보다 쉽고 편리하게 차량을 충전할 수 있다. 차량과 충전기가 충전 케이블을 통해 직접 통신하여,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충전기를 차량에 연결하는 동시에 충전이 시작되며, 고객이 선호하는 결제방식을 미리 설정해 놓으면 충전 요금 결제까지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e016e48d5618c34e4488f87ee5283804_1618526

럭셔리 전기 세단의 클래스를 정의하는 다양한 첨단 편의 및 안전 사양


럭셔리 전기 세단 세그먼트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는 더 뉴 EQS에는 첨단 편의 및 안전 사양이 대거 탑재돼 메르세데스-벤츠의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다.


더 뉴 EQS는 독보적으로 지능적인 차량으로 사양에 따라 최대 350개의 센서를 장착했다. 이 센서들은 거리, 속도, 가속, 조명 상태를 비롯해 강수량 및 온도, 탑승객의 유무는 물론, 운전자의 눈 깜빡임과 탑승자의 화법을 기록한다. 이렇게 수집된 풍부한 정보는 알고리즘으로 작동하는 제어 장치에 의해 처리되며, 뇌와 같은 역할을 하는 이 장치는 매우 빠른 속도로 결정을 내린다. 더 뉴 EQS에는 학습이 가능한 인공지능을 탑재해, 새로운 경험을 바탕으로 역량을 확장해갈 수 있다.


더 뉴 EQS는 레벨 3 수준의 자율 주행을 구현한다. 오는 2022년 상반기부터 독일에서는 EQS에 선택 사양으로 제공되는 드라이브 파일럿(DRIVE PILOT) 기능을 통해 교통량이 많거나, 혼잡한 상황에서도 최대 60km/h까지 부분 자율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의 레벨4 자동 발렛 주차(AVP) 가 가능한 인텔리전트 파크 파일럿(INTELLIGENT PARK PILOT) 기능도 탑재됐다. 각 나라의 법률이 허용하고, 필요한 장치와 연결 서비스[2]가 충족된 경우 AVP 인프라가 갖춰진 주차장에서 운전자 없이 주차와 출차가 가능하다.


이밖에, 청각, 후각, 촉각적인 측면에서도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에너자이징 컴포트에 새롭게 추가된 에너자이징 네이처(ENERGIZING NATURE) 프로그램은 자연 음향학자인 고든 햄턴(Gordon Hempton)과 협력해 포레스트 글레이드(Forest Glade), 사운드 오브 씨(Sound of the Sea), 썸머 레인(Summer Rain) 3개의 사운드를 개발하여 탑재했으며, 조명, 이미지 등과 더불어 탑승객에게 인상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더 뉴 EQS에 장착된 대형 헤파(HEPA) 필터는 미세먼지, 미세한 입자나 꽃가루 등을 효과적으로 정화하고, 헤파 필터와 실내 필터의 특수 활성탄은 아황산가스와 질소산화물 뿐만 아니라 악취도 걸러줘 상쾌한 실내를 유지한다. MBUX 하이퍼스크린의 중앙과 조수석 디스플레이는 햅틱 피드백(haptic feedback)을 제공한다. 터치스크린의 특정 지점에 손가락이 닿았을 때 매끄러운 표면에서 기계식 스위치와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유리에 가해지는 압력의 정도에 따라서도 각기 다른 반응을 얻을 수 있다.


e016e48d5618c34e4488f87ee5283804_1618526


생산 단계부터 지속가능한 모빌리티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


메르세데스-벤츠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라는 비전의 실현을 위해 2019년 발표한 ‘앰비션 2039(Ambition 2039)’를 바탕으로 향후 20년 안에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과정을 차근차근 밟아 나가고 있다.


특히 더 뉴 EQS의 경우, 소재 선택과 생산 공정에서부터 탄소 중립을 위해 더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재활용 실로 만든 플로어 매트,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든 케이블 덕트 등 80kg 이상의 소재를 재활용품 혹은 재생 가능한 원료 등 자원 절약형 소재로 사용했으며, 프론트 보닛 내부의 알루미늄은 ASI (Aluminium Stewardship Initiative)의 인증을 받은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생산 되었다. 또한, 더 뉴 EQS는 완전한 디지털화 및 공정 혁신을 바탕으로 탄소 중립을 실현하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첨단 생산기지 ‘팩토리 56(Factory 56)’에서 생산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금일 세계 최초로 공개된 더 뉴 EQS와 지난 1월 공개된 컴팩트 순수 전기차 EQA를 연내에 국내에 선보이며 순수 전기차 라인업을 확장하고, 국내 친환경 모빌리티 시장의 성장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르노삼성자동차 2023년형 XM3, 예약 돌입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국내 브랜드 유일의 쿠페 SUV ‘XM3’의 2023년형 모델에 대한 예약을 시작한다.연식변경으로
조회수 2,203 2022.01.19.
글로벌오토뉴스
기아, 최고 복합연비 갖춘 친환경 SUV 신형 니로 사전계약 첫날 1만6300대 돌파
기아는 18일부터 전국 기아 스토어를 통해 사전계약에 들어간 친환경 전용 SUV 신형 니로의 첫날 계약대수가 1만6300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4세대 쏘
조회수 2,868 2022.01.19.
오토헤럴드
폴스타코리아, 100% 순수 전기차
폴스타(Polestar)가 1월 18일 서울웨이브아트센터에서 '폴스타 2’를 출시하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을 실시한다.폴스타 2는 브랜드 최초의 10
조회수 2,328 2022.01.18.
글로벌오토뉴스
기아, 신형 니로 사전계약 개시
기아는 이달 출시 예정인 ‘디 올 뉴 기아 니로(The all-new Kia Niro, 이하 신형 니로)’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18일(화)부터 사전계
조회수 1,638 2022.01.17.
글로벌오토뉴스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2022 올해의 차 후반기 1차 심사, 10개 브랜드 17대 통과
한국자동차기자협회(Korea Automobile Journalists Association, 회장 이승용)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동차를 선정하는 2022 올해의
조회수 315 2022.01.18.
글로벌오토뉴스
[공수전환] 소형 SUV 하이브리드로 가성비 대결
국내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이 차급을 뛰어넘는 다양한 신모델 출시로 더욱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가운데 기존 디젤 엔진 기반 우수한 연료 효율성을
조회수 837 2022.01.18.
오토헤럴드
대선 후보 자동차 공약 제안(1)...한국과 일본만 있는
대통령 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포퓰리즘 공약이 쏟아지고 있다. 이 중에는 입증이 덜 된 설익은 정책이 많고 실현 가능성이 떨어지는 것도 있다. 분야별
조회수 578 2022.01.17.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전기차로 부활하는 쌍용차, 중형 SUV
최근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과 인수합병 본계약을 체결한 쌍용자동차가 향후 전기차 포트폴리오 강화를 통해 사업 정상화에 빠르게 진입할 것으로 기대된다. 13일 관련
조회수 714 2022.01.14.
오토헤럴드
출처불명 그래도 끌리는 셀토스 부분변경 예상도...직선 강조한 프런트 뷰
소형 SUV 시장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기아 셀토스 부분 변경이 올해 출시될 예정인 가운데 예상도가 등장했다. 출처 불명으로 인도 매체에 소개된 셀토스 부분변경
조회수 1,356 2022.01.14.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포르쉐 디자인 창립 50주년 기념
포르쉐가 포르쉐 디자인(Porsche Design)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911 에디션 50주년 포르쉐 디자인'과 '911 S 2.4
조회수 210 2022.01.19.
오토헤럴드
생각이 다르니 잘 팔리는 것도 천양지車...2021년 나라별 베스트셀링카
자동차 시장은 2021년을 잔인한 해로 기억한다. 진정될 것으로 희망을 걸었던 코로나 19가 무서운 기세로 재확산했고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막대한 생산 차질이
조회수 624 2022.01.19.
오토헤럴드
BMW, 마지막 12기통
BMW가 올해 6월 'M760i xDrive' 출시를 끝으로 V12 엔진과 마지막 작별을 고한다. 현지시간으로 18일, 오토블로그 등 외신은 BM
조회수 1,099 2022.01.19.
오토헤럴드
푸조 2023년 출시되는 BEV e-308, 주행거리 400km
2023년 출시될 푸조의 배터리 전기차 e-308의 1회 충전 주행거리가 400km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의 자동차 전문지 오토카에 따르면 2023년 7월
조회수 306 2022.01.18.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8세대 신형 골프 끝판왕
폭스바겐이 다음달 8세대 골프의 새로운 고성능 모델 라인업 추가를 앞두고 티저 이미지를 최초 공개했다. 현지시간으로 15일, 폭스바겐은 자사 소셜미디어를 계정을
조회수 612 2022.01.18.
오토헤럴드
3월 공개되는 폭스바겐 마이크로버스
폭스바겐이 지난해 여름 독일 함부르크 일대에서 레벨 4 수준 자율주행 센서를 탑재한 마이크로버스 'ID. 버즈(ID. Buzz)' 테스트에 돌입한
조회수 390 2022.01.18.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인정받은 경쟁력, 쌍용 렉스턴 스포츠 칸 4X4 시승기
쌍용자동차 렉스턴 스포츠 칸 2022년형 모델을 시승했다. 외부에서는 오프로더의 이미지 강화, 인테리어는 커넥티비티 인포콘의 채용, 엔진 성능 증강 등이 포인트
조회수 517 2022.01.17.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힘 쎄~~~진 쌍용차 뉴 렉스턴 스포츠 칸
강력해진 파워트레인과 16가지의 최첨단 주행안전 보조시스템(ADAS), 국내 픽업 모델 최초의 커넥티드카 시스템 인포콘 적용으로 더 강력해지고 안전해진...그리
조회수 346 2022.01.14.
오토헤럴드
[시승기] 제네시스 G90, 놀랍도록 정숙한
문을 여닫는 것부터 보통 사람은 낯설다. 안쪽 손잡이 대신 버튼으로 1열과 2열 문을 여닫는다. 버튼을 누르면 쇼퍼드리븐 하이라이트가 펼쳐진다. 앞 열 시트가
조회수 511 2022.01.14.
오토헤럴드
차별화된 전기차, BMW iX xDrive 40 시승기
BMW의 배터리 전기차 iX를 시승했다. BMW는 10년 전 i3로 먼저 배터리 전기차 시대를 열었고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BMW의 독창성과 결합한 SUV iX
조회수 710 2022.01.14.
글로벌오토뉴스

퓨어드라이브

[퓨어드라이브] 현대 캐스퍼 1.0 가솔린 인스퍼레이션
객관적이고 순수한 자동차 영상정보 - 퓨어 드라이브
조회수 3,273 2021.11.01.
다나와자동차
[퓨어드라이브] 기아 레이 1.0 가솔린 시그니처
객관적이고 순수한 자동차 영상정보 - 퓨어 드라이브
조회수 4,177 2021.10.13.
다나와자동차
[퓨어드라이브] 메르세데스-벤츠 A220 HATCHBACK
객관적이고 순수한 자동차 영상정보 - 퓨어 드라이브
조회수 2,942 2021.09.28.
다나와자동차
[퓨어드라이브] 메르세데스-벤츠 EQC
객관적이고 순수한 자동차 영상정보 - 퓨어 드라이브
조회수 3,723 2021.09.07.
다나와자동차
[퓨어드라이브] 메르세데스-벤츠 EQA250
객관적이고 순수한 자동차 영상정보 - 퓨어 드라이브
조회수 4,064 2021.08.30.
다나와자동차

전기차 소식

테슬라 사이버 트럭 출시,  2023년 1분기로 연기
테슬라는 전기 픽업트럭인 사이버트럭의 초기 생산을 올해 말에서 2023년 1분기로 연기한다고 결정했다. 테슬라는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전기 픽업트럭 시장에서 경
조회수 270 2022.01.18.
글로벌오토뉴스
[공수전환] 벽두에 붙은
새해 벽두 볼만한 싸움이 벌어진다. 주인공은 작년 글로벌 판매량(93만 6000대)이 100만 대에 근접하며 순수 전기차 가운데 가장 많은 실적을 기록한 공룡
조회수 556 2022.01.18.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19세 독일 해커에게 뚫린 테슬라
독일에 거주하는 19세 청년이 13개국에서 25대의 테슬라 전기차를 해킹했다는 주장을 펼치며 차량 보안 문제가 다시 도마에 올랐다. 현지시간으로 13일, 블룸버
조회수 503 2022.01.14.
오토헤럴드
현대차, 아이오닉 6 빠르면 올 여름 첫선
현대차 아산공장에서 지난주부터 순수전기차 생산을 위한 2차 시설 정비에 돌입한 가운데 이 곳에서 제작되는 '아이오닉 6'가 이르면 올 여름 국내
조회수 850 2022.01.12.
오토헤럴드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폴스타2의 한국시장 출시와 마케팅의 차이
폴스타가 글로벌 플레이어들이 선호하는 한국시장에서의 브랜드 런칭에 이어 라인업 구축을 시작했다. 폴스타가 한국시장에 첫 번째로 출시하는 모델은 폴스타2다. 수치
조회수 308 2022.01.19.
글로벌오토뉴스
고급 브랜드의 실패와 성공
1980년대 중반에 토요타를 비롯한 일본 메이커가 미국 시장에 고급 승용차를 내놓겠다고 발표하자 처음에는 회의적인 시각이 컸다고 한다. 염가의 소형차를 만드는
조회수 537 2022.01.14.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수첩] 초럭셔리카, 언제 죽을지 모르는 코로나 공포에 판매 신기록
"팬더믹이 언제 죽을지 모른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값비싼 차에 관심을 갖게 했다". 코로나 19 확산과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글로벌 자동차 산업이 극도로 부진한
조회수 331 2022.01.13.
오토헤럴드
[김흥식 칼럼] 세계 7위 시장, 순수 전기차 하나 없는 일본은 살아 남을까?
테슬라 이후 가장 주목받는 전기차 브랜드는 리막(RIMAC)이다. 리비안, 루시드, 카누, 피스커 등 생소한 신생 업체가 줄지어 세상에 나왔지만 리막은 단연 독
조회수 1,256 2022.01.11.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도시바, 자동차 정보 통신 시스템과 산업 장비용 이더넷 브리지 IC 제품군 확대
도시바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앤 스토리지 코퍼레이션(Toshiba Electronic Devices & Storage Corporation, 이하 도시바)
조회수 144 2022.01.14.
글로벌오토뉴스
BMW, 블루투스 충전 가능한 헤이차지에 투자
BMW가 2022년 1월 13일, 벤처 캐피탈 자회사인BMW i Ventures를 통해 독일 충전 인프라 스타트업 헤이차지(HeyCharge)에 투자한다고 발표
조회수 134 2022.01.14.
글로벌오토뉴스
볼보, 올 하반기 안전 운전자 없는 라이드 파일럿 도입
볼보가 2022년 1월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안전운전자가 없는 자율 주행 기능 라이드 파일럿(Ride Pilot)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운전자가
조회수 199 2022.01.11.
글로벌오토뉴스
리스트광고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