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아우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1,560 등록일 2021.06.09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아우디는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The new Audi Q5 45 TFSI quattro)’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The new Audi Q5 45 TFSI quattro Premium)’을 출시하고 6월 14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하여 아우디만의 다이내믹하고 안정감 있는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또한,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를 통해 취향에 맞는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개인별 최적화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아우디 고유의 프리미엄 감성을 담은 세련된 디자인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의 외관은 낮게 위치한 팔각형 싱글프레임과 더 커진 측면 공기흡입구, 크롬 윈도우 몰딩 등을 통해 견고하면서도 안정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또한, 촘촘하게 배열된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LED 테일라이트’는 차체의 윤곽을 강조해 우아함을 더해주며 빛의 밝기를 자유롭게 조절해 보다 우수한 시인성으로 안전한 주행을 도와준다.


이와 함께,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티타늄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 알루미늄 실버 버티컬 프레임, 매트 실버 전방 및 후방 언더런 프로텍션 등이 적용된 어드밴스드 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와 19인치 5-스포크 V-스타일 휠을 장착하여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완성한다.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S라인 엠블럼 및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 측면 공기흡입구, 루프 스포일러, 매트 블랙 디퓨저 등이 적용된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와 20인치 5-세그먼트-스포크 스타일 휠이 적용되어 역동성과 스포티함을 한층 강조했다.


실내는 아우디의 고품격 감성을 담은 인테리어 디자인, 넓고 쾌적한 실내 공간, 패들 시프트 및 열선이 내장된 3-스포크 다기능 가죽 스티어링 휠을 비롯해 다양한 시트 기능 등으로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에게 편안한 이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에는 알루미늄 롬버스 인레이를,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피아노 블랙 인레이와 블랙 헤드라이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 밖에도 뒷좌석 폴딩 시트로 보다 넓은 적재공간을 활용할 수 있으며 멀티 컬러 조명으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앰비언트 라이트, 도어 엔트리 라이트 등을 통해 아우디만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완성한다.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 기본으로 탑재된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도 돋보인다. 주행 중 사각지대나 후방에 차량이 근접해오면 사이드 미러를 통해 경고 신호를 보내는 ‘사이드 어시스트’를 비롯해 운전자가 반응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제동하는 아우디 ‘프리센스 시티’,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은 편리한 주행을 도와준다. 이와 함께, ‘더 뉴 아우디 Q5 45 TFSI’에는 크루즈 컨트롤과 후방 카메라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 헤드업 디스플레이, 360° 서라운드 뷰 카메라 및 파크 어시스트가 추가되어 안전하고 진일보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12.3인치 버츄얼 콕핏 플러스와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등이 탑재되어 운전자가 모든 차량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스마트폰 컨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무선 충전, 아우디 커넥트 등을 갖추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더했다.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의 가격은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의 가격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한편, 아우디는 내방객 및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조기 극복을 기원하며 전국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에 방역 및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시승기] 랜드로버 디펜더 90. 9000만 원대를 수용할 수 있는 하나를 꼽는다면
랜드로버는 디펜더(Defender)였고 디펜더가 곧 랜드로버였다. 1948년 첫 차가 나왔고 긴 세월 간간이 있었던 어려운 시절을 버텨내게 해 준 모델이기도 하
조회수 241 2021-07-30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세상이 이런일이. 테슬라 모델 3, 폭스바겐 골프 턱 밑 추격
자동차 산업이 전환점을 받아들일 때가 됐나 보다. 특정 지역 얘기지만 전기차가 내연기관을 밀어내고 전체 모델별 판매 순위 1위를 목전에 두고 있다. 자동차 통계
조회수 193 2021-07-30
오토헤럴드
지난달 유럽 신차 판매 전년비 13%
지난달 유럽 26개 국가의 신차 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 13% 늘어나며 꾸준한 증가세를 기록했다. 다만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을 여전히 회복하지 못하고 있
조회수 152 2021-07-30
오토헤럴드
휴가철 교통사고 하루 평균 602건, 20대 낯선 곳 렌터카 사고 급증 경고
코로나 19에도 이동량이 증가하는 가운데 여름 휴가철을 맞아 주요 여행지를 찾는 사람도 늘고 있다. 도로교통공단이 휴가가 집중되는 기간(7월 16일~8월 31일
조회수 160 2021-07-30
오토헤럴드
21세기형 오프로더. 랜드로버 디펜더 90 D250 SE 시승기
랜드로버 디펜더 90을 시승했다. 5도어 모델 110에 이어 3도어 모델 90이 상륙한 것이다. 정통 오프로더의 성격이 훨씬 강한 것이 특징이다. 3.0리터 직
조회수 192 2021-07-30
글로벌오토뉴스
[스파이샷] 지프 컴패스 mHEV
지프 컴패스 마일드 하이브리드 버전이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트레일러로 운반 도중 카메라에 포착됐다. 위장하지 않은 채인 모델로 컴패스 4xe와 달리 이 모델은 조
조회수 163 2021-07-30
글로벌오토뉴스
[스파이샷] 폭스바겐 T록 F/L
폭스바겐 T록 카브리오의 부분 변경 프로토 타입이 독일 볼프스부르크 본사 근처 시골에서 카메라에 포착됐다. 앞 얼굴에는 통합 주간 주행등이 포함된 새로운 헤드램
조회수 153 2021-07-30
글로벌오토뉴스
[스파이샷] 포르쉐 911 터보 하이브리드
포르쉐는 911 스포츠카의 전기화 버전을 연구하고 있으며 그 중 하나가 최근 뉘르부르크링에서 카메라에 포착됐다. 프로토타입은 최신 911 터보와 동일한 프런트
조회수 161 2021-07-30
글로벌오토뉴스
미국 바이든 정부, 자동차 연비 및 배출가스 규제 오바마 정부 시절로 되돌린다
미국의 조 바이든 행정부가 자동차에 대한 엄격한 연비 및 배출 기준으로 되돌리고자 하고 있다고 AP통신 등 미국의 복수 미디어들이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전
조회수 136 2021-07-30
글로벌오토뉴스
미 연방검찰, 니콜라 창업자 트레버 밀튼 사기혐의로 기소
미국 법무부가 2021년 7월 29일, 연료전지 트럭 스타트 업 니콜라의 창업자 트레버 밀튼을 사기 혐의로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트레버 밀튼은 니콜라의 기술적
조회수 142 2021-07-30
글로벌오토뉴스
2년 전 뉴스 목록보기 보기
리스트광고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