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 다나와 앱
  • 다나와 홈

페라리, ‘SF90 스파이더’ 및 ‘포르토피노 M’ 국내 최초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963 등록일 2021.03.04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페라리가 4일, 새롭게 문을 연 반포 전시장에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SF90 스파이더’와 8기통 그랜드투어러(GT) ‘포르토피노 M’ 등 스파이더 모델 2종의 한국 출시를 공식화했다.

페라리는 지난 2월 15일, 서울 강남 중심부에 약 2,000m2, 총 3층 규모의 반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한 바 있다. 판매(Sales)와 서비스(Service), 부품 판매 및 교체(Spare parts)가 한 곳에서 이뤄지는 3S 쇼룸으로, 차량에 대한 정보 뿐 아니라 페라리의 헤리티지, 브랜드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페라리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반포 전시장의 오픈을 기념해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스파이더 모델 2종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페라리 국내 공식 수입 및 판매사 ㈜FMK 김광철 대표이사는 “새롭게 오픈한 반포 전시장에서 상징적인 두 모델을 출시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1,000마력의 PHEV 모델 SF90 스파이더와 8기통 GT 포르토피노 M은 페라리의 끊임없는 진화와 혁신의 결과물로, 브랜드 뿐 아니라 스포츠카와 GT 스파이더 카테고리에 정점을 찍는 모델”이라고 말했다.


SF90 스파이더는 페라리 최초이자 슈퍼카 분야의 유일한 PHEV 스파이더 모델이다. ▲3개의 전기모터(총 220마력)와 V8 터보엔진(780마력)의 결합으로 1,000마력을 발휘, 현존하는 양산 슈퍼카 중 최강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갖췄다. 그 결과,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2.5초, 200km/h까지 단 7초 만에 도달한다.


또한 ▲전력 제어를 위해 추가된 e마네티노(eManettino), ▲차량의 무한한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도록 돕는 전자식 사이드 슬립 컨트롤(eSSC)을 비롯한 차량 동역학 제어기술, ▲다운포스와 효율을 높이는 공기역학 기술 등을 통해 상상을 뛰어넘는 강력한 힘과 정교한 움직임을 보여준다. 여기에 ▲접이식 하드톱(Retractable Hardtop, RHT)을 탑재했음에도 쿠페와 다름없는 완벽한 라인의 디자인에 더해, 실내에는 ▲새로운 HMI(Human Machine Interface) 기술을 탑재했다.


SF90 스파이더가 성능과 혁신, 디자인 등 모든 영역에 있어 페라리 뿐 아니라 스포츠카 분야의 패러다임 대전환을 의미한다면, 포르토피노 M은 페라리의 끊임없는 진화와 진보를 대변한다.





포르토피노 M은 페라리의 열정과 완벽주의가 탄생시킨 모델로, 전작인 포르토피노 대비 성능과 기술, 디자인에 있어 완벽한 진화를 이뤄냈다. 모델명의 ‘M’은 이러한 변화와 개선(Modificata)의 의미를 담고 있다.


▲전작 포르토피노 대비 20마력 향상된 620마력의 V8 엔진, ▲효율과 토크 전달력을 높인 새로운 8단 듀얼클러치 변속기, ▲페라리 GT 스파이더 모델 최초로 레이스 모드가 추가된 5가지 모드의 마네티노를 탑재한 포르토피노 M은 페라리 GT다운 완벽한 퍼포먼스와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및 편의사양을 강화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페라리 GT 모델로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특히, 페라리만의 독자적 특허기술인 ▲접이식 하드톱을 적용해 쿠페와 스파이더 스타일을 모두 갖췄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2022 월드 카 오브 더 이어 후보 24개 모델 선정 - 현대기아차 8개 차종 포함
2022 월드 카 오브 이어의 여정이 시작됐다. 이번에 부문별로 28개 모델이 후보에 올랐으며 앞으로 전 세계 24개국 93명의 자동차 전문기자(글로벌오토뉴스
조회수 120 14:31
글로벌오토뉴스
모빌리티 트렌드-모빌리티를 이용하는 방식, 이렇게 바뀌고 있다
모빌리티라는 용어가 자주 등장한다. 이는 자동차에 국한되지 않은 총체적인 이동수단을 말한다. 가깝게는 요즘 도심에 급증하고 있는 전동 킥보드부터 하늘을 나는 비
조회수 52 14:31
글로벌오토뉴스
비싸다면서 사전 예약은 대박쳤다는 캐스퍼, 이유가 뭘까?
#현대 #캐스퍼 #현대경차 외모와 실내, 옵션에서는 꽤나 호평을 받고 있지만, 다소 비싸다는 캐스퍼? 풀옵션으로 구성하면 경차도 2천만 원이 넘는 시대가 됐습
조회수 93 12:44
카랩
당신의 차가 똑바로 직진을 못하는 이유 ‘얼라인먼트’ 알아두면 쓸모있는 자동차 상식
#모터그래프 #얼라인먼트 #얼라이먼트 내 차는 왜 똑바로 직진을 못 할까요? 휠 얼라인먼트는 언제 조정해야 하나요? 얼라인먼트에 궁금한 모든 것, 강병휘 선수
조회수 58 12:37
Motorgraph
쉐보레 볼트 EV, 옥외 주차도 불안
현지시간으로 14일, 미국 조지아주 체로키 소재 한 주택 차고에 주차된 '쉐보레 볼트 EV'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한 이후 제네럴 모터스가 다른 차
조회수 188 09:12
오토헤럴드
현대차가 만들지 않는 경차 캐스퍼 품질 믿어도 되나. 전 직원 레벨2 안심
현대차가 경차 캐스퍼를 위탁 방식으로 생산하면서 자동차 제작 경험이 전혀없는 신생업체 조립에 따른 품질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조회수 260 09:12
오토헤럴드
[시승기]
유독 길고 무더웠던 지난 여름을 지나 모처럼 긴 추석 연휴가 끝나면 늘 그렇듯 옷깃을 스치는 산들바람과 함께 산과 들에 노을이 물들고 가을이 성큼 다가올 것이다
조회수 95 09:12
오토헤럴드
[공수 전환] 렉서스 뉴 ES
일본산 제품 불매가 준 타격은 컸다. 이름을 대면 누구나 아는 브랜드 몇 개는 아예 한국 시장을 접었다. 자동차도 예외가 아니다. 2004년 한국 법인을 설립한
조회수 174 09:12
오토헤럴드
[전동화 시대 남겨야 할 유산 #9] 폭스바겐 비틀-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단일 모델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는 ‘전동화 시대 남겨야 할 유산’ 시리즈 첫 연재에서 다룬 토요타 코롤라다. 1966년 11월에 일본에서 처음 판매되기 시작한 코롤
조회수 79 09:12
오토헤럴드
[칼럼] 완성차 가로막는 중고차 "대기업 방어할 묘책 스스로 걷어찬 격"
중고차매매산업발전협의회가 대기업 중고차 사업 진출을 두고 협의를 벌였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결렬했다. 협의회를 구성한 지 3년, 그리고 지난 1년 동안 실질
조회수 87 09:12
오토헤럴드
2년 전 뉴스 목록보기 보기
리스트광고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