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 다나와 앱
  • 다나와 홈

국내 진출 이후 최초 1만 대 클럽 진입한 지프(Jeep®), 2020년식 체로키 트레일호크 출시 포함 전 차종 라인업 강화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2,658 등록일 2020.01.06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지프(Jeep®)가 2019년 총 10,251대(KAIDA 12월 수입 승용차 등록자료 기준)를 판매하며 한국 시장 진출 이후 처음으로 연간 누적 판매량 1만 대를 돌파했다. 이는 FCA 코리아(파블로 로쏘 사장)가 국내에서 판매를 시작한 1992년 이후 27년 만이다.

지프는 2019년 판매량이 전년 대비 35% 이상 증가하는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며 수입차 브랜드 7위, 수입 SUV 브랜드 2위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특히 주목할 것은, 지프의 막내이자 수입 소형 SUV 레니게이드는 총 2,391대가 판매되며 B-UV 1위를 탈환, 베스트셀링 모델 자리를 되찾았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31.8%가 성장한 수치이다.

더불어, 지프의 아이콘 모델인 랭글러가 총 2,186대 판매되며 레니게이드의 뒤를 이었고, 플래그십 모델인 그랜드 체로키는 총 2,151대, 준중형 SUV 컴패스가 총 1,766대, 중형 SUV 체로키가 총 1,757대로 5개의 전 라인업이 모두 고른 인기를 보이며 편파없는 판매량을 보였다는 것이 주목할 만하다.

지프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국내 SUV 시장의 상승세에 맞춰 2018년부터 SUV 브랜드에 집중하는 ‘지프 포커스 전략’을 전개하며 지프 마니아에서 새로운 고객층을 확대해 나가는 데 주력했다. 지난 4월 국내 최초 선보인 랭글러 루비콘 파워탑을 포함, 2도어 모델과 도심형 랭글러인 오버랜드 모델을 출시하며 올 뉴 랭글러 레인지(All New Wrangler Range)를 완성했다. 4년만에 부분변경된 새로운 모습의 레니게이드 모델과 체로키 디젤 모델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또한, 지프는 SUV 전문 브랜드로서 2018년 초부터 완전히 독립된 지프 전용 전시장을 각 지역에 새롭게 구축하여 현재 18개 중의 17개 전시장이 전환 완료됐다. 이와 함께, 지프는 매월 전국 시승 행사인 ‘지프 카페 데이(Jeep Café Day)’를 열고,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프로드 축제 ‘지프 캠프 2019’ 등을 성황리에 개최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활동을 병행하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다가섰다.

2020년에도 지프는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존 제품 라인업의 스펙트럼을 넓히기에 주력한다. ▲레니게이드 1.6 터보 디젤 출시 ▲국내 최초 출시되는 트레일호크를 포함한 체로키 뉴 라인업 출시 ▲새로운 트림을 추가한 랭글러 뉴 라인업 출시 ▲라이프스타일 픽업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 등을 출시하며 전 차종 라인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은 “2019년, 우리가 오랫동안 목표로 하였던 연간 1만 대 판매 달성이 실현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며, “업계에서 이는 매우 중대한 성과이며, 고객분들이 한 해 동안 보내주신 큰 성원인 만큼 올해도 다양한 신차 출시와 고객 행사 개최로 메이저 브랜드로 거듭나며 1만 대 클럽의 명성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가장 경쟁력 있는 중형 SUV - 지프(Jeep®), 2020년식 체로키 뉴 라인업 출시

지프(Jeep®)가 가장 경쟁력 있는 중형 SUV이자 지프의 스테디셀러 체로키의 2020년식 뉴 라인업(MY20 CHEROKEE NEW LINEUP)을 국내 출시한다. 2020년식 체로키의 뉴 라인업은 리미티드(Limited) 2.4 AWD, 오버랜드(Overland) 3.2 AWD, 리미티드(Limited) 2.4 FWD와 트레일호크(Trailhawk) 3.2 4WD로 구성된 총 4종으로 모두 가솔린 모델이다.



<2020 지프 체로키 트레일호크(Trailhawk 3.2 4WD)>

중형 SUV 모델 체로키는 올해 12월까지 1,700대 (1,757대 – KAIDA 신규 등록 기준) 이상 판매되며 지프의 실적을 견인하는 모델로 자리매김하였다. 또한, 체로키는 2018년 4월 부분변경 모델로 선보인 이후 지프의 5개 SUV 모델 가운데 흔들림 없는 판매량으로 입증된 꾸준한 인기를 가진 차량으로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2020년식 체로키에는 컴팩트한 제품 사양으로 가격적인 메리트를 제공하는 리미티드(Limited) 2.4 FWD와 지프 브랜드의 핵심 요소인 오프로드 성능을 갖춘 최상위 트림인 트레일호크(Trailhawk) 3.2 4WD 모델이 추가되어 국내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을 완벽하게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가장 강력한 중형 오프로더, 체로키 트레일호크 3.2 4WD
2020년식 체로키 뉴 라인업 중 가장 주목할 모델은 단연 국내에 최초로 출시되는 체로키 트레일호크 3.2 4WD이다. 사륜구동 기술의 최상급이자 오프로드용 고성능 컨셉으로 특화시킨 모델인 트레일호크(TrailHawk)는 4륜구동의 대명사 지프 모델 중에서도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모델에게만 허락되는 최상위 트림으로 가장 완벽한 오프로드 모델임을 증명하며 단순히 상위 트림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2020년식 체로키 트레일호크 3.2 4WD 모델에는 3.2L 펜타스타 V6 가솔린 엔진이 장착되어 최고출력 275마력, 최대토크는 32.1kg·m을 자랑한다. 특히, 제동을 걸지 않아도 가파른 내리막길에서도 꾸준한 속도로 주행할 수 있는 내리막 주행 제어 장치(HDC)와 트랜스미션, 연료 탱크, 프런트 서스펜션 및 차체 하부를 보호해주는 스키드 플레이트가 장착되어 어떤 험난한 지형에서도 안전하고 완벽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다른 체로키 모델보다 더욱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을 구현하는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II (Jeep® Active Drive II) 시스템을 장착해 Jeep Active Drive I 기능에 로우레인지 및 중립 모드가 추가되었고, 지프 셀렉-터레인(Jeep® Selec-Terrain®) 지형 설정 시스템에는 Rocks 옵션과 셀렉-스피드 컨트롤 시스템이 포함되어 락크롤링으로 험로를 가뿐히 돌파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락(Jeep® Active Drive Lock) 시스템과 오프로드 서스펜션이 더해져 더욱 강력한 오프로드 경험이 가능해졌다.

여기에 트레일호크 모델답게 특별한 휠, 루프 그리고 본닛 디자인이 적용되었으며, 레드스티치 프리미엄 가죽 버킷 시트, 오프로드 서스펜션, 스키드 플레이트와 풀 사이즈 스페어 타이어가 장착되었다. 특히, 트레일호크 뱃지와 2톤의 무게까지 견인할 수 있는 빨간색 견인 고리가 적용되어 언제 어디서든 트레일호크 모델만의 차별성을 뿜어낸다.



<트레일호크 뱃지>

새로워진 4종의 라인업으로 무장한 2020년식 지프 체로키
2020년식 체로키 뉴 라인업은 총 4종으로 모두 4도어 가솔린 모델이다. 2.4L 멀티에어2 타이거샤크 I4(MultiAir2 Tigershark I4) 가솔린 엔진이 적용된 리미티드 2.4 FWD와 2.4 AWD 모델의 최고출력은 177마력, 최대토크는 23.4 kg·m이며, 3.2L 펜타스타 V6(Pentastar V6) 가솔린 엔진이 적용된 트레일호크 3.2 4WD와 오버랜드 3.2 AWD의 최고출력은 275마력, 최대토크는 32.1kg·m이다. 전 모델에 9단 자동 변속기가 적용되어 부드러운 변속감을 선사한다.

고객을 위한 편의사항 또한 대거 적용되었다. 핸즈프리 파워 리프트게이트 기능은 아래를 발로 차는 동작만으로 트렁크를 쉽게 여닫을 수 있게 하고, 7인치 TFT 컬러 디스플레이 차량 정보를 직관적으로 운전자에게 제공한다. 그 밖에도, 앞좌석 액티브 헤드레스트, LaneSense 차선 이탈 방지 경고 플러스 시스템, 사각 지대 /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등 고객의 안전을 위한 기능과 Uconnect 음성 명령 및 블루투스, 알파인(Alpine)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애플 카플레이 &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 뒷좌석 듀얼 USB 포트 등 인포테인먼트 기능이 적용되어 운전자는 물론 동승자의 안전과 편의성까지 극대화했다.



<2020 체로키 오버랜드 3.2 AWD (Overland 3.2 AWD)>

2020년식 체로키의 판매 가격은 리미티드 2.4 FWD(Limited 2.4 FWD) 4천6백4십만 원, 리미티드 2.4 AWD(Limited 2.4 AWD) 4천9백4십만 원, 트레일호크 3.2 4WD(Trailhawk 3.2 4WD) 5천1백9십만 원, 오버랜드 3.2 AWD(Overland 3.2 AWD) 5천2백9십만 원이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만성 통증 유발하는 자동차, 운전할 때 바른 자세와 선글라스가 줄인다?
온종일 운전을 해야 하는 택시, 버스, 화물 등 운수업 종사자 대부분은 온몸 여기저기 만성적인 통증에 시달린다. 경기도 안양에서 개인택시를 운행하는 홍 모 씨(
조회수 220 2021-10-15
오토헤럴드
경찰청, 경미한 인적 교통사고 입건 안 한다. 지문 찍는 일 폐지
처벌 대상이 아닌 인적 피해 교통사고 당사자를 형사입건하는 관행이 사라진다. 경찰청은 13일, 경미한 인적 피해 교통사고 처리 절차를 개선해 입건하지 않고 종결
조회수 192 2021-10-15
오토헤럴드
[오토포토] 포르쉐의
포르쉐가 자사 최초의 CUV이자 두 번째 순수전기차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를 14일 공개하고 본격적인 국내 판매에 돌입했다. 신차의 외관 디자
조회수 215 2021-10-15
오토헤럴드
내연기관 포기하지 않는 포르쉐의 파워트레인 전략은?
포르쉐코리아가 포르쉐 최초의 CUV이자 자사 두 번째 100% 순수 전기차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와 8세대 포르쉐 911 기반의 첫 번째 GT 모델 ‘911
조회수 192 2021-10-15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첫 번째 순수 전기 SUV ID.4, 미국 IIHS 최고 안전 등급 획득
폭스바겐의 첫 번째 순수 전기 SUV ID.4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로부터 최고 안전 등급인 2021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조회수 207 2021-10-15
글로벌오토뉴스
전륜기반 함부로 욕하면 차알못 소리 듣는 이유, BMW M135i 리뷰
#BMW #M135i BMW의 짱돌 같은 존재, M135i xDrive를 시승했습니다. 후륜기반에서 전륜기반으로 바뀐 1시리즈의 최상급 모델이죠. 후륜부심 충
조회수 274 2021-10-15
카랩
신형 G90? 신형 제네시스 쿠페? 제네시스의 미래, GENESIS X 콘셉트를 직접 보고 왔습니다!
#모터그래프 #제네시스X #신형G90 올해 3월 미국 LA에서 공개되었던 제네시스 X 콘셉트를 한국에서 만났습니다. 제네시스 X 콘셉트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방
조회수 199 2021-10-15
Motorgraph
퍼포먼스 컴팩트 SUV,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B 35 4MATIC 리뷰 (자동차/리뷰/시승기)
안녕하세요 모터피디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B 35 4MATIC 모델을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컴팩트 SUV지만 넓은 공간성을 지닌 G
조회수 240 2021-10-15
모터피디
타이칸보다 더 좋은 타이칸! 포르쉐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 터보 S 시승기...
#포르쉐 #타이칸 #타이칸크로스투리스모 독일에서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 터보 S를 시승하고 왔습니다. 타이칸의 파생모델이지만, 타이칸이 품지 못했던 많은 것을
조회수 314 2021-10-14
Motorgraph
쏘나타 N 라인
지난달 국내 시장에 50대 한정판으로 출시된 현대자동차 쏘나타 N 라인 '더 블랙'이 북미에서도 1000대 한정 판매된다. 13일 현대차 북미법인
조회수 810 2021-10-14
오토헤럴드
2년 전 뉴스 목록보기 보기
리스트광고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