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기아의 고품격 준중형 SUV, 신형 스포티지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3,088 등록일 2021.07.20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기아는 20일(화) 차별화된 차량 경험으로 준중형 SUV 시장을 주도해 나갈 신형 스포티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형 스포티지는 사전계약을 시작한 6일 첫날에만 1만6,078대가 계약됐으며, 19일까지(영업일 10일) 진행된 사전계약 대수는 총 2만 2,195대로 출시 전부터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에 출시된 신형 스포티지는 진보적인 디자인과 차급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실내 공간, 신규 파워트레인 적용을 통한 우수한 동력 성능과 연비 효율 등을 갖추고 동급 최고 수준의 고품격 SUV로 거듭났다.


기아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기아 유튜브 채널 ‘캬TV’를 통해 1~5세대로 이어져온 스포티지 혁신의 발자취를 조명하고, 신형 스포티지가 새롭게 제시하는 ‘호기심 가득한 일상’을 표현한 출시 영상을 중계한다.
(※ 온라인 출시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tqQ1o750ANU)





■ 존재감을 강조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차량 경험 제공하는 실내


신형 스포티지는 역동적이고 과감한 디자인에 차급을 뛰어넘는 실내 공간을 갖췄다.


차량 전면은 블랙 컬러의 하이테크적 패턴을 적용한 타이거 노즈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측면은 웅장하고 스포티한 바디 실루엣에 입체적인 볼륨을 더해 전체적으로 균형감이 느껴진다.


후면은 좌우로 연결된 수평형 가니쉬(장식)와 날렵한 리어램프를 통해 심플하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실내는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12.3인치 계기반과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화면을 부드럽게 곡면으로 연결한 첨단 디스플레이)를 국내 준중형 SUV 최초로 적용했으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공조 기능을 통합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터치 방식의 전환 조작계를 장착해 진화된 차량 경험을 제공한다.





■ 1.6 터보 HEV 등 3개 신규 파워트레인 탑재로 우수한 성능 확보


신형 스포티지는 1.6 터보 하이브리드와 함께 1.6 터보 가솔린, 2.0디젤 등 3개 파워트레인을 갖췄다.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최고 출력 180ps, 최대 토크 27.0kgf·m의 스마트스트림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과 구동 모터를 조합해 시스템 최고 출력 230ps, 시스템 최대 토크 35.7kgf·m의 힘을 발휘하며, 복합연비는 16.7km/ℓ이다. (2WD 17인치 타이어 기준)


1.6 터보 가솔린은 최고 출력 180ps, 최대 토크 27.0 kgf·m, 복합연비 12.5km/ℓ이고, 2.0 디젤 엔진의 경우 최고 출력 186ps, 최대 토크 42.5kgf·m, 복합연비 14.6km/로 뛰어난 동력 성능을 확보했다. (2WD 17인치 타이어 기준)


여기에 하이브리드 모델은 이라이드(E-Ride)와 이핸들링(E-Handling) 기술을 기본 탑재해 우수한 주행 성능과 승차감을 제공한다.


국내 브랜드 최초로 적용된 이라이드는 과속 방지턱과 같은 둔턱 통과 시 차량이 운동 방향과 반대 방향의 관성력을 발생하도록 모터를 제어해 쏠림을 완화시키며, 이핸들링은 모터의 가감속으로 전후륜의 하중을 조절해 조향 시작 시 주행 민첩성을, 조향 복원 시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켜 준다.


디젤 모델에는 오토 기능을 추가한 터레인 모드를 국내 브랜드 최초로 적용해 머드/스노우/샌드 외에도 지형 조건에 따라 4WD, 엔진, 변속기, 제동시스템을 통합 제어함으로써 자동으로 최적의 주행성능을 구현하고 안정적인 주행감을 제공할 수 있게 했다.





■ 탑승객을 배려한 첨단 운전자 보조∙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대거 탑재


신형 스포티지에는 탑승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됐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안전 하차 경고(SE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ISL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후측방 모니터(BVM) ▲하이빔 보조(HB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차로 유지 보조(LFA)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서라운드 뷰 모니터(SVM) ▲후방 교차 충돌 방지 보조(RCCA) 등을 적용해 운전 편의성과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첨단 커넥티비티 및 편의사양으로는 ▲디지털 키 ▲기아 페이 ▲카투홈 ▲개인화 프로필 ▲빌트인 캠 ▲후석 승객 알림 등이 있다.





■ 1.6 터보 가솔린 2,442만원부터…다양한 마케팅 활동 진행


신형 스포티지의 판매 가격은 1.6 터보 하이브리드 ▲프레스티지 3,109만원 ▲노블레스 3,269만원 ▲시그니처 3,593만원이고(친환경차 세제 혜택 후), 1.6 터보 가솔린 ▲트렌디 2,442만원 ▲프레스티지 2,624만원 ▲노블레스 2,869만원 ▲시그니처 3,193만원이며, 2.0 디젤 ▲트렌디 2,634만원 ▲프레스티지 2,815만원 ▲노블레스 3,061만원 ▲시그니처 3,385만원이다. (개소세 3.5% 반영 기준)


기아는 신형 스포티지의 출시에 맞춰 TV 광고를 공개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TV 광고는 ‘궁금한 그곳으로, 나를’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강원도 양양, 정선 및 부산 광안대교, 서울 명동거리 등 전국 곳곳을 힘차게 누비는 신형 스포티지의 모습을 통해 스포티지가 그리는 역동적인 내일의 일상을 희망적으로 표현했다.


스포티지 브랜드 사이트와 기아 유튜브 채널에서는 신형 스포티지의 개발 스토리를 비롯해 다양한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카카오톡의 신형 스포티지 전용 채널에서는 차량에 관한 미션을 수행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신형 스포티지 1대와 커브드 모니터, 에어팟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기아 관계자는 “차급을 뛰어넘는 실내 공간과 동급 최고 수준의 신기술 등 모든 면에서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스포티지를 통해 고객들에게 혁신적이고 차별적인 기아만의 차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21.07.20
    디자인으로는 벤츠보다 멋있다.
    3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naver 2021.07.21
    펠리세이드 랑 셀토스를 합처놨네
    2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1

스타일리시한 7인승 SUV! 뉴 푸조 5008 SUV GT 리뷰   (자동차/리뷰/시승기)
안녕하세요 모터피디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푸조의 플래그십 SUV, 뉴 푸조 5008 SUV GT 모델을 만나봤습니다. 뉴 푸조 5008 SUV은 스타일리시한 디
조회수 83 09:03
모터피디
폭스바겐코리아, 신형 티구안 7월 말 고객 인도 개시
폭스바겐코리아는 22일 미디어데이에서 공식 발표한 베스트셀링 SUV ‘신형 티구안’의 고객 인도가 7월 말부터 본격 개시된다고 밝혔다.티구안은 첫 출시 이후 전
조회수 682 2021-07-23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 벤츠, 2030년 배터리 전기차로 전환 준비
메르세데스 벤츠가 2021년 7월 22일, 시장이 허락하는 한 2020년대 말까지 모든 모델을 배터리 전기차로 전환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지난 7월
조회수 457 2021-07-23
글로벌오토뉴스
[퓨어드라이브] 제네시스 GV80 디젤 3.0 AWD 5인승
객관적이고 순수한 자동차 영상정보 - 퓨어 드라이브
조회수 493 2021-07-22
다나와자동차
이것도 단종이라고? 출퇴근 세컨카로 가성비甲 이라던 이 모델 결국에는
국민 경차 스파크가 결국엔 단종 수순을 밟는다. 경차 혜택은 점차 줄어들고, 친환경차의 인기가 치솟는 바람에 스파크의 단종은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조회수 1,257 2021-07-22
다키포스트
죄다 좋은 얘기만 하네? 3천만원대 고성능 모델이라... 코나 N 진짜 시승기
지난번 인제스피디움에서 짧은 시승행사를 마치고 아쉬움을 남긴 채 일상으로 복귀했습니다. 서킷에서 공도에서는 불가능한 타이어 굉음을 내고, 팝콘을 빵빵 터뜨리며
조회수 958 2021-07-22
다키포스트
미래로 가는 제네시스, 완전변경 G90 이후 순수 내연기관 신차 없다
이달 초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차 G80 전동화 모델 'eG80'를 선보인 제네시스 브랜드가 올 하반기 완전변경 G90 이후 내놓은 신차에 전동화
조회수 1,882 2021-07-22
오토헤럴드
[김흥식 칼럼] 가짜 배기음에 순간 가속력 좋다고
"우리는 운전의 재미를 빼앗는 전기차를 만들 계획이 없다."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전기차가 별 주목을 받지 않았던 수 년 전 한 슈퍼카 브랜드 CEO가 면전에서
조회수 841 2021-07-22
오토헤럴드
기아 EV6, 까다로운 유럽 WLTP 1회 충전 주행거리 528km 인증
기아 EV6가 유럽 연비 측정 방식(WLPT)으로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 528km 인증을 받았다. WLPT(국제표준시험방식, Worldwide Harmon
조회수 856 2021-07-22
오토헤럴드
현대차 E-GMP 두 번째
현대자동차가 '아이오닉 5'에 이어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활용한 두 번째 모델 '아이오닉 6' 양산을
조회수 1,380 2021-07-22
오토헤럴드
2년 전 뉴스 목록보기 보기
리스트광고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