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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칼럼

[김흥식 칼럼] 中 BYD
"당이 정책을 만들면 인민은 묘책을 만든다(上有政策,下有對策)". 사회주의 국가 중국 공산당이 정치와 사회, 경제 등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는 법을 만들면 인
오토헤럴드 조회수 4 16:41
오히려, 전기차의 미래가 또렷해지다
메르세데스 벤츠에서 두 가지 상반되는 뉴스가 흘러나왔다. 하나는 ‘전 모델이 전기차로 전환되면 EQ 브랜드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계획’이라는 것이었고, 두번
글로벌오토뉴스 조회수 4 16:40
[칼럼] 5~6년 후 중국산 LFP 배터리가 몰고 올 대 재앙에 대비해야
[김필수 칼럼] 올해 전기차 보조금이 확정 발표됐다. 그동안 시행해 왔던 것에 비해 많은 변화가 있었고 방향성이 잡히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싶다. 보조금이 개
오토헤럴드 조회수 183 10:47
올 2024년 전기차 보조금 제도, 잘 하고 있다.
얼마 전 올해 보급되는 전기차 보조금 제도가 발표되었다. 작년에 비하여 많은 변화가 있었고 큰 꼭지를 잡아가면서 방향성이 있다는 점이다. 이번 달 전체적인 보완
글로벌오토뉴스 조회수 78 10:46
60년동안 포드 배지를 붙이지 않은 포드 차, 머스탱
포드가 이번에 국내에 출시한 올 뉴 머스탱(Mustang)은 7세대 모델입니다. 6세대 모델이 나온 게 지난 2015년이었으니 햇수로 9년 만에 새로운 세대의
글로벌오토뉴스 조회수 66 10:46
298. SDV의 세계 2. 개발자들은 분주, 사용자들은 체감 어려워
그렇다면 자동차 사용자 입장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란 무엇일까? 자동차회사들은 소프트웨어 사업부를 설립하거나 더 나아가 분사까지 하면서 기술 개발을 하고 있
글로벌오토뉴스 조회수 385 2024.02.23.
르노와 스텔란티스 합병 가능성, 그리고 중국 전기차의 위협
최근 르노와 스텔란티스 그룹의 합병에 대한 소식이 있었지만, 현재까지 공식적인 계획은 발표되지 않고 있다. 2023년 12월, 이탈리아 일간지 일 메사제로는 프
글로벌오토뉴스 조회수 912 2024.02.22.
정체된 전기차 시장,
2024년에 접어들면서 한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전기차 시장이 정체기에 들어섰다. 그동안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던 전기차 시장이 소강상태에 접어들면서, 이를
글로벌오토뉴스 조회수 1,165 2024.02.21.
[김흥식 칼럼] 자동차 결함
지난해 자동차 리콜 대수는 169만 여대다. 정점을 찍은 2022년 325만여 대의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리콜 차종도 1230개에서 981개로 감소했다. 줄었
오토헤럴드 조회수 1,430 2024.02.19.
297. SDV의 세계 1.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를 위해 필요한 하드웨어
전기차는 이미 20세기 말에 수소 연료전지차와 함께 가야 할 미래였다. 2015년 폭스바겐 디젤 스캔들과 테슬라의 등장이 기폭제가 되어 속도가 빨라졌다. 테슬라
글로벌오토뉴스 조회수 1,328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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