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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번 버스 반론제기, 정류장이 아니어서 문 열지 않았다.

작성자 danawa 조회 8,875 등록일 2017.09.12




서울 240번 버스기사가 아이만 내려놓고 미처 하차하지 못한 엄마를 태운 채 출발해 논란인 가운데, 버스기사 입장이 나와 화제입니다.


240번 버스 기사가 아이 엄마를 내려주지 않은 이유는 '안전상의 문제' 였기 때문이라고 밝혔는데요,


서울시 버스정책과 운행관리팀 관계자에 따르면

"CCTV를 10번이나 확인했으며, 퇴근시간 차량이 붐비는 상태에서 아이 3명 어른 7명 총 10명이 내렸으며, 240번 버스기사는 승객들이 내리는 것을 확인한 뒤 출발했고, 버스가 2차선에 진입 후 뒤늦게 아이 엄마는 아이가 없다는 사실을 파악하여 즉시 내려달라고 했지만, 이미 2차선에 진입해서 중간에 내려주기 힘든 상태라고 파악한 기사는 그 다음역에 아이엄마를 내려줬다" 라고 말했습니다.


또, 건대역과 건대사거리역간 거리가 43초정도 걸리는 거리기 때문에 가까운 거리라 생각해 건대 사거리역에서 빨리 내려주는게 낫다고 판단한걸로 파악된다고 말했습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큰소리로 고함치며 욕설한것 또한 없었던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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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wa 2017.09.12
    이거 최종 보도자료까지 보면 대충 상황은 이런거 같던데

    1. 버스는 승객이 하차할 정도로 충분히 문을 열어두었던 상황
    2. 버스가 출발하고 수초가 10여초가 지난 다음에야 애가 사라진걸 인지
    3. 버스기사에세 하차 요구(추가 보도에 따르면 유턴 요청)를 하는 시점에 이미 버스는 왕복 8차선 도로 2차로 주행중
    4. 다음 정거장까지 1분 이내 도착 예정인 상황

    + 기사가 욕설을 했다는 CCTV 확인한 시청 관계자 증언에 따르면 사실 없음
    + 현재 CCTV 공개는 시청에서는 가능하다 답변했지만 엄마의 강력한 반발로 공개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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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wa 2017.09.15
    결론은 애 엄마가 지질이 찐다 맘충이로 결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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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wa 2017.09.20
    제대로 알고 기사쓰지 않으면 못쓰게 해야합니다. 감성팔이 하는것도 아니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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