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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센타는 봉, 메이커에 손님까지 참 다양한 갑질
최근 대기업 총수 등 사회적 지도층의 무분별한 비하발언 및 갑질 논란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스포츠 세계에서도 심판의 권위적인 태도와 판정불
오토헤럴드 조회수 915 2017-07-18
2년 전 뉴스 목록보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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