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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샷] 르노 메간 E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370 등록일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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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는 차세대 해치백 모델을 배터리 전기차로 개발하고 있다. 폭스바겐이 골프가 아닌 ID.3라는 차명을 사용한 것과 달리 르노는 메간이라는 이름을 그대로 사용한다.

르노의 사장 루카 드 메오는 2020 년 말에 그 외형이 실제 제품의 95 %이며 사전 생산 테스트 차량은 아니라고 말한 바가 있다. 메간 E는 올해 말 생산에 들어가 2022 년 초에 쇼룸에 나올 예정이다.


메간 E는 바퀴 위로 부풀어 오르는 르노의 특징적인 부드러운 외관 형태를 가지고 있다. 배터리의 두께를 크게 줄여 차량의 전고를 낮춘 것도 특징이다.





길이가 4.21m로 컴팩트하며 평균 중형 해치보다 짧지만 경쟁사 모델보다 더 넓다. 217마력의 전면 모터로 0-100km/h 가속성능은 8초. 후륜에 전기모터가 장착되는 플랫폼을 사용하는 만큼 2개의 모터를 장착한 스포츠 모델도 기대할 수 있다.


배터리의 축전 용량은 60kWh.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는 450km(WLTP 기준). 130kW 충전이 가능해 30분 안에 260km의 주행 거리를 충전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 충전 및 차량 간 전력망을 지원하므로 소유자는 수요가 많고 가격이 높을 때 전력망에 전력을 다시 판매하는 동시에 밤새 저렴한 가격에 충전할 수 있다.


르노는 유럽에서 배스트셀링 전기차인 조에(ZOE)를 통해 배터리 전기차에 대한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 또한 첫 번째 양산 배터리 전기차 리프의 제조사인 닛산과 제휴하고 있다. 닛산의 경우 메간 E의 시스템을 야리스에 적용했다.





르노는 휘발유 플랫폼을 채택하는 대신 특히 EV 용 플랫폼을 보유함으로써 강력한 이점이 있다고 주장한다. 휠베이스가 길어 더 많은 배터리 공간과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그리고 부피가 큰 엔진을 위한 공간을 남겨두고 앞바퀴 앞에 냉각할 필요가 없는 디자인은 앞쪽이 덜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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