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페라리, ‘SF90 스파이더’ 및 ‘포르토피노 M’ 국내 최초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285 등록일 2021.03.04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페라리가 4일, 새롭게 문을 연 반포 전시장에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SF90 스파이더’와 8기통 그랜드투어러(GT) ‘포르토피노 M’ 등 스파이더 모델 2종의 한국 출시를 공식화했다.

페라리는 지난 2월 15일, 서울 강남 중심부에 약 2,000m2, 총 3층 규모의 반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한 바 있다. 판매(Sales)와 서비스(Service), 부품 판매 및 교체(Spare parts)가 한 곳에서 이뤄지는 3S 쇼룸으로, 차량에 대한 정보 뿐 아니라 페라리의 헤리티지, 브랜드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페라리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반포 전시장의 오픈을 기념해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스파이더 모델 2종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페라리 국내 공식 수입 및 판매사 ㈜FMK 김광철 대표이사는 “새롭게 오픈한 반포 전시장에서 상징적인 두 모델을 출시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1,000마력의 PHEV 모델 SF90 스파이더와 8기통 GT 포르토피노 M은 페라리의 끊임없는 진화와 혁신의 결과물로, 브랜드 뿐 아니라 스포츠카와 GT 스파이더 카테고리에 정점을 찍는 모델”이라고 말했다.


SF90 스파이더는 페라리 최초이자 슈퍼카 분야의 유일한 PHEV 스파이더 모델이다. ▲3개의 전기모터(총 220마력)와 V8 터보엔진(780마력)의 결합으로 1,000마력을 발휘, 현존하는 양산 슈퍼카 중 최강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갖췄다. 그 결과,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2.5초, 200km/h까지 단 7초 만에 도달한다.


또한 ▲전력 제어를 위해 추가된 e마네티노(eManettino), ▲차량의 무한한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도록 돕는 전자식 사이드 슬립 컨트롤(eSSC)을 비롯한 차량 동역학 제어기술, ▲다운포스와 효율을 높이는 공기역학 기술 등을 통해 상상을 뛰어넘는 강력한 힘과 정교한 움직임을 보여준다. 여기에 ▲접이식 하드톱(Retractable Hardtop, RHT)을 탑재했음에도 쿠페와 다름없는 완벽한 라인의 디자인에 더해, 실내에는 ▲새로운 HMI(Human Machine Interface) 기술을 탑재했다.


SF90 스파이더가 성능과 혁신, 디자인 등 모든 영역에 있어 페라리 뿐 아니라 스포츠카 분야의 패러다임 대전환을 의미한다면, 포르토피노 M은 페라리의 끊임없는 진화와 진보를 대변한다.





포르토피노 M은 페라리의 열정과 완벽주의가 탄생시킨 모델로, 전작인 포르토피노 대비 성능과 기술, 디자인에 있어 완벽한 진화를 이뤄냈다. 모델명의 ‘M’은 이러한 변화와 개선(Modificata)의 의미를 담고 있다.


▲전작 포르토피노 대비 20마력 향상된 620마력의 V8 엔진, ▲효율과 토크 전달력을 높인 새로운 8단 듀얼클러치 변속기, ▲페라리 GT 스파이더 모델 최초로 레이스 모드가 추가된 5가지 모드의 마네티노를 탑재한 포르토피노 M은 페라리 GT다운 완벽한 퍼포먼스와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및 편의사양을 강화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페라리 GT 모델로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특히, 페라리만의 독자적 특허기술인 ▲접이식 하드톱을 적용해 쿠페와 스파이더 스타일을 모두 갖췄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현대자동차, 픽업트럭
현대자동차는 16일(금) 온라인을 통해 '싼타크루즈'를 공개하고 미국 RV 시장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싼타크루즈는 SUV와 픽업트럭의 장점을 결합한 신개념 ‘
조회수 2,678 2021-04-16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MPV라고 주장하는 현대차
현대차 스타리아 시승했습니다. 참 드문 디자인에 실내 구성이나 시트 구성 다 만족스러운데, 디젤 파워트레인 질감은 썩 좋지가 않았습니다. 카니발하고 비교가 많이
조회수 497 2021-04-16
오토헤럴드
이제 세상에 나온 현대차 싼타크루즈
현대자동차가 북미 시장을 겨냥해 새롭게 선보이는 '싼타크루즈' 픽업 트럭이 현지시간으로 15일,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신차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과
조회수 806 2021-04-16
오토헤럴드
‘아우디 Q4 e-트론’ 및 ‘아우디 Q4 스포트백 e-트론’ 최초 공개
아우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 가 아우디 최초의 컴팩트 전기 SUV ‘아우디 Q4 e-트론(Audi Q4 e-tron)’과 ‘아
조회수 570 2021-04-16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 최초의 컴팩트 순수 전기 SUV 아우디 Q4 e-트론 및 아우디 Q4 스포트백 e-트론 온라인 월드프리미어 공개
아우디가 아우디 최초의 컴팩트 전기 SUV ‘아우디 Q4 e-트론(Audi Q4 e-tron)’과 ‘아우디 Q4 스포트백 e-트론(Audi Q4 e-tron S
조회수 175 2021-04-16
글로벌오토뉴스
콘티넨탈, 360도 탐지 가능한 6세대 장거리 레이다 센서 선보여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http://www.continental.com)이 오는 4월 21일부터 열리는 상하이 모터쇼에서 6세대 장거리 레이다(long-r
조회수 194 2021-04-16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기아-SK이노베이션, 하이브리드카 배터리 공동 개발한다
현대차·기아와 SK이노베이션이 공동으로 하이브리드카(Hybrid Electric Vehicle, HEV) 배터리를 개발한다고 16일(금) 밝혔다. 현대차·기아와
조회수 146 2021-04-16
글로벌오토뉴스
콤팩트 순수전기 SUV
아우디가 브랜드 최초의 콤팩트 순수전기 SUV 'Q4 e-트론'과 'Q4 스포트백 e-트론'을 월드프리미어 행사를 통해 최초로 공개
조회수 152 2021-04-16
오토헤럴드
메르세데스-벤츠, 럭셔리 전기 세단 더 뉴 EQS 전 세계 최초 공개
메르세데스-벤츠가 브랜드 최초의 럭셔리 전기 세단 더 뉴 EQS(The new EQS)를 15일 오후 6시(현지 시각) 메르세데스 미 미디어 사이트를 통해 세계
조회수 540 2021-04-16
글로벌오토뉴스
[영상시승] 별에서 온 그대, 현대 스타리아 2.2 디젤 7인승
현대 스타렉스의 후속 모델인 스타리아를 시승했다. 스타리아는 상용차량의 이미지가 강한 스타렉스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디자인 변화와 다양한 공간 활용성을 통해
조회수 352 2021-04-16
글로벌오토뉴스
2년 전 뉴스 목록보기 보기
리스트광고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