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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차 5개 제조업체, 21년 3월 판매조건 발표

다나와자동차 조회 수25,407 등록일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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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자동차] 국내 5개 자동차 제조업체의 3월 자동차 판매조건이 발표되었다. 업체들은 봄을 맞이해 다양한 할인 이벤트와 함께 기본 할인 및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일부 차종에 대해서는 재고할인을 제공한다.



현대자동차는 일부 승용ㆍRV 차종에 대한 할인 행사에 나선다.


코나 모델 구매 시, 5%의 할인과 함께 유예형 할부 프로그램 ‘엘리트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재고차 구매시 생산월에 따라 3% 또는 5%의 추가 할인도 제공 받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쏘나타 구매 시, 61만원 상당의 빌트인캠을 무상으로 장착된다.


또한, 생산월 별로 할인이 차등 적용되는 재고할인을 눈여겨 볼만 하다. 3% 할인부터 최대 7% 할인까지 제공 받을 수 있다. (차종 별 할인율 상이)


이와 더불어 현대차는 10년이상 노후차 고객에게 30만원, 15년 이상 노후차 고객에게는 50만원의 추가 할인도 제공한다.



기아자동차는 20년 생산차량에 대하여 할인을 제공하는 Spring Sales Festa와 함께 기본 할인 및 월별 조건 할인 행사에 나선다.


기아차는 일부 인기 차종에 대하여 공통조건으로 출고일에 따라 20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의 기본 할인을 제공한다. 대상 차량은 모닝/K3/K5/니로HEV, 스포티지 이다. 


이와 더불어 일부 차종 구매 고객에게는 최저 0.0%(24개월), 1.0%(36개월)의 무이자 또는 저금리 할부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Spring Sales Festa는 20년 생산된 재고차량에 적용되는 할인으로 3%에서 최대 10% 또는 600만원 까지의 할인이 제공되며 일부 차종에 대해서는 저금리 할부도 제공된다.


또한, 20년도 생산 전시차에 대해서도 80만원의 추가 할인이 제공된다.



쉐보레는 봄철을 맞아 ‘2021 새봄, 쉐보레와 함께’ 캠페인을 통해 국내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쉐보레는 트래버스(2020년형)와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에게 36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1.9%~2.9%의 저리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장기 할부를 제공하며, 현금 지원과 할부 혜택이 결합된 콤보 할부 선택 시 트래버스 250만원, 트레일블레이저 80만원의 현금 지원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추가로 트래버스 고객에게는 특정 재고 차량을 대상으로 액세서리(블랙그릴 또는 루프 크로스 바)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또한, 신입생, 졸업생, 신규 입사자, 신혼 부부, 출산, 임신 가정 등 9가지 그룹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새출발 프로모션을 실시, 대상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3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증명서를 제출하는 고객에게도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스파크 구매 고객에게 콤보 할부 선택 시 70만원의 현금 지원 또는 2.5%의 저리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장기 할부 혜택을 제공하며(VAN 트림 제외), 말리부와 트랙스 구매 고객에도 콤보 할부 이용 시, 각각 120만원과 80만원의 현금 지원 또는 2.9%의 저리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봄 바람 타Go, 르노삼성차 타Go’ 특별프로모션을 실시한다.


QM6, SM6, XM3, 캡쳐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30만원의 할인을 제공하고 대상자는 신입생, 신규 면허자, 신혼부부 등 새 출발에 해당하는 고객에게 할인이 제공된다.


이 밖에 각 차종별로 다양한 혜택이 3월 한 달간 제공된다. 먼저, QM6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36개월간 1.9% 또는 최대 72개월간 2.9%의 저금리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The New SM6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마련됐다. 20년 8월 이전 생산 차량 구매 고객에게는 저금리 할부 혜택(최대 36개월간 무이자 또는 최대 72개월간 금리 1.9%)을 제공한다. 여기에 현금 구매 시 최대 100만원의 추가 지원 혜택도 제공한다.


20년 9월 이후 생산 차량 중 LPe 구매 고객에게는 1.9%(~36개월)/2.9%(~72개월)의 저금리 프로그램이, TCe 구매 고객에게는 3.5%(~72개월)의 할부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한, 최대 50만원 상당의 구입비 지원(옵션, 용품, 보증연장) 혜택을 지원한다.


XM3의 20년 8월 이전 생산 차량 구매 고객에게는 70만원, 20년 9월~12월 생산 차량 구매 고객에게는 30만원의 추가 할인이 제공된다. 여기에 옵션/용품/연장 보증 구입비도 최대 50만원 까지 지원한다.


더불어 XM3 할부 구매 시에는 최대 36개월간 2.9% 또는 최대 72개월간 3.9%의 저금리 할부 혜택을 제공하며,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36개월 금리 4.9% 또는 48/60개월 금리 5.5%)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전기차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르노 조에(ZOE)를 할부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60개월까지 3.5%의 저금리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 밖에도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24개월간 금리 3.9% 또는 36개월간 금리 4.9%),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36개월까지 금리 4.9%)를 이용할 수 있다.



쌍용자동차가 새봄 새출발을 응원하는 차종별 맞춤 구매혜택의 ‘새봄맞이 페스티벌’을 시행한다. 차종에 따라 최대 200만원 할인(일부 모델)하고, 페스티벌 미해당 모델 구매 시에도 추가 할인혜택과 맞춤형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새봄맞이 페스티벌’ 해당 모델 구매 시 차종에 따라 최대 200만원(티볼리&에어/올 뉴 렉스턴 기준, 코란도/렉스턴 스포츠&칸 150만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이자 부담을 완전히 해소한 무이자할부(60개월) 및 초기 구입비용과 월 납입금액 부담을 최소화한 0.9%(60개월/선수율Zero) 할부프로그램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재구매 이력에 따라 20만원~50만원의 할인혜택도 추가로 적용 받을 수 있다.


오는 15일(월)까지 올 뉴 렉스턴을 계약하면 30만원을, 코란도와 티볼리&에어는 20만원의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조기계약 프로모션을 시행하며, 일시불로 코란도, 티볼리&에어 구매하면 50만원의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선수금 없는 초저리할부, 최장 72개월할부 등 초기 구입비용의 부담을 줄여 주는 차종별 다양한 맞춤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코란도, 티볼리&에어는 0.9% 초저리장기할부(최장 60개월)를, 올 뉴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칸 고객은 1.9%~2.9% 장기저리할부(36개월~60개월)를 선택할 수 있다.


3.9% 할부를 이용하면 코란도, 티볼리&에어는 100만원을, 렉스턴 스포츠&칸, 올 뉴 렉스턴은 50만원을 할인 받는다.


7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고객이 올 뉴 렉스턴 구매 시 30만원을, 코란도, 티보리&에어는 20만원을 할인해 주고, 모델 별로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5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전 모델 대상으로 △선수금 없이 최대 120개월(10년) 분할납부 가능한 5.9% 장기할부 △첫 12개월 동안 월 1만원만 무이자 납입하는 최대 60개월 3.9% 거치할부 △선수율 0~10%로 최대 80%까지 유예 가능한 3.9% 유예할부 등 고객의 경제상황에 최적화된 맞춤형 할부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차량에 대한 자세한 판매조건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각 사의 홈페이지 또는 다나와자동차에서 제공하는 판매조건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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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kao 2021.03.02
    현차 소나타 재고 7000대 존버가 답이다
    13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naver 2021.03.02
    쌍욕은 차팔 생각 1도 없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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