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 다나와 앱
  • 다나와 홈

테슬라, “배터리 가격 절반으로 낮추고 생산 85배 늘릴 것”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434 등록일 2020.09.23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테슬라의 주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상황에서 일시 조정을 받았다가 다시 500달러 선에 육박했다. 2019년 말 50달러의 10배에 해당한다. 시가 총액은 애플 2,000조의 1/4 수준인 450억조에 달한다. 과연 테슬라의 주가가 현실적이냐 하는데는 많은 의견이 있지만 미국식 주주 자본주의를 배경으로 소위 말하는 테크기업들은 코로나19 시대에 오히려 상한가를 치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테슬라의 배터리데이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올 해 배터리데이의 핵심은 kWh당 100달러의 배터리를 생산해 시판 가격 2만 5,000 달러의 모델을 내놓는다는 것이다. 여기에 한 달 내에 완전 자율주행차를 내놓겠다는 내용도 빼놓을 수 없다.

테슬라가 2020 년 9 월 22 일에 개최한 Tesla의 '배터리 데이'이벤트에서 일론 머스크는 kWh당 100달러 배터리와 코발트를 사용하지 않는 배터리의 개발, 2만 5,000달러 수준의 보급형 전기차 출시, 현재의 85배에 달하는 연간 3TWh(3,000GWh)의 배터리 생산 등에 관한 내용을 발표했다. 그는 또한 200mph의 속도로 주행할 수 있는 모델 S용 파워트레인, 배터리를 합리화하기 위한 새로운 음극 플랜트도 발표했다.


테슬라 배터리 데이에서 발표된 내용을 요약한다.


우선 테슬라는 자체 탭없는 배터리를 생산해 차량의 주행 거리와 출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배터리는 자체 생산할 것이며 비용을 절감하고 테슬라 전기 자동차의 판매 가격을 가솔린 자동차에 더 가깝게 만들 것이라고 한다. 전기 자동차의 배터리 팩을 측정하는데 사용되는 주요 측정 항목인 kWh당 테슬라의 비용을 낮출 것으로 예상된다. 테슬라가 4860 셀이라고 부르는 텝없는 셀 (테슬라는 셀을 연결하는 탭과 전원 공급 장치를 제거함)은 넓이가 46mm, 길이가 80mm로 에너지 밀도를 5배 증가시키고 출력을 6 배 더 향상시키며 항속거리는 16 % 늘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테슬라는 현재 파나소닉으로부터 배터리를 공급 받고 있으며 LG화학과 CATL로부터도 수급을 시작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자체적으로 배터리 생산을 하는 것이 주요 과제라고 밝혔다. 그리고 그 범위는 상하이공장과 건설중인 베를린 공장에도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2018 년에는 배터리 셀의 부족으로 인해 생산이 지연되었다. 머스크는 파나소닉의 배터리 생산 속도가 모델 3과 모델 Y의 생산 속도를 늦췄다고 말한 적이 있다


다음으로 모델 S Plaid의 가격은 13만 9,990달러로 2021 년에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플레이드(Plaid) 트림은루디크루즈(Ludicrous) 트림보다 한 단계 더 높은 것이다. 주행 거리는 520 마일, 0 ~ 60mph에서 2 초도 걸리지 않으며 최고 속도는 200mph로 가격은 테슬라 웹 사이트에 13만 9,990달러로 나와 있다. 머스크는 과거에 플레이드 트림 레벨이 현재 제품보다 비용이 더 많이들 것이라고 언급했었다. 2021 년 말 모델 S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북미에 새로운 음극 공장 건설 계획도 발표했다. 머스크는 공급망 비용을 줄이고 음극 생산을 단순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북미에 배터리를 위한 새로운 음극 공장을 건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음극을 76 % 더 저렴하게 만들고 폐수를 제로로 만드는 공정을 개선하고 있다고 한다. 니켈 공급이 적어 양극재도 다양화할 계획이다.


새로운 음극 공장이 어디에 건설 될지는 확실치 않지만 머스크는 지난 7 월 텍사스 오스틴에 새로운 공장을 건설할 것이라고 발표했을 때 향후 프로젝트를 위해 오클라호마주 털사 2 위 도시를 강력하게 고려할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어 그 결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술적으로는 음극에 더 이상 코발트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도 중요한 내용이다. 일론 머스크는 네바다 기가팩토리에서 배터리 셀을 재활용하는 동시에 가장 비싼 배터리 재료 중 하나인 코발트를 사실상 0으로 줄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코발트는 종종 인권을 침해하는 조건에서 채굴되기 때문에 이를 대체할 다른 물질을 찾아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머스크는 회사가 언제 코발트 사용을 중단할지에 대한 일정을 제시하지 않았지만 배터리를 훨씬 더 저렴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사람들이 실제로 감당할 수 있는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며 저가 제품은 테슬라가 확장하는 방법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처음에 캘리포니아 프리몬트에 있는 조립 공장 근처의 새로운 조립 라인에서 새로운 배터리 셀을 생산할 예정이며, 2021년 말까지 연간 10GWh에 달하는 생산량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테슬라와 파나소닉의 생산 능력은 네바다 기가팩토리에서 현재 약 35GWh 수준이다.


테슬라는 향후 몇 년 동안 배터리 생산량을 연간 3 TWh(3,000GWh)로 빠르게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네바다 공장 용량보다 약 85 배 더 많은 양이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주목을 끄는 것은 2만 5,000 달러의 모델 출시에 관한 것이었다. 테슬라는 새로운 텝없는 배터리 셀을 사용하여 이 목표를 달성할 것이며 셀 내부의 재료를 변경해 kWh 당 가격을 반으로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년 테슬라의 배터리 가격은 kWh당 156달러였는데 그것을 100달러 수준까지 낮춘다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궁극적으로는 연간 2,000만대의 생산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9년 전 세계 자동차 생산대수는 8,000만대를 약간 웃돌았다.


물론 머스크가 테슬라가 전기차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것이라고 예측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2018 년에도 25,000 달러의 배터리 전기차를 3 년 안에 내놓겠다고 말했었다.


일론 머스크는 또한 한 달 이내로 완전 자율주행차를 내놓겠다고 선언했는데 이 또한 많은 주목을 끌었다.


(참조 : Tesla.com. https://electrek.co/guides/tesla/ https://www.teslarati.com/category/news/)​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현대차, 신형 싼타페 2.5 터보 가솔린 사전계약. 판매가 2975만원부터
현대자동차가 더 뉴 싼타페 가솔린 2.5 터보 모델의 사전계약을 다음달 2일부터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차는 싼타페 가솔린 모델을 디젤과 동일한 사양으로
조회수 1,998 2020-10-30
오토헤럴드
제네시스, GV70 디자인 내외부 완전 공개, 여백의 미 강조한 실내
제네시스 브랜드가 올해 공개 예정인 럭셔리 중형 SUV 모델 ‘GV70’의 내외장 디자인을 29일 완전 공개했다. 먼저 GV70의 차명은 ‘제네시스(Genesi
조회수 3,684 2020-10-29
오토헤럴드
조금만 더 기다려, 내달 출시될 기대되는 국산 신형 SUV 3종
국내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세 속에서도 국산차 판매 약진이 돋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에도 전년 동월 대비 생산, 내수, 수출 등 국산차 판매가 두
조회수 2,119 2020-10-28
오토헤럴드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4기통, 메르세데스 AMGCLA 45 S 4MATIC+ 출시
지난 2월 국내에 소개된 2세대 ‘포켓 로켓’ CLA 쿠페 세단 고성능 AMG 엔트리 모델이자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4기통 터보 차저 엔진을 탑재한 메르세데스-
조회수 462 2020-10-27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오토포토] 쿠페형 SUV 스타일 제네시스 GV70, 디테일 뜯어보기
현대자동차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의 두번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70 내외관 디자인이 완전 공개됐다. 올 연말 글로벌 공개가 예정된 해당 모델은 20
조회수 1,260 2020-10-30
오토헤럴드
BMW 14개 차종의 부적합한 주차등, 수입차 6개사 1만233대 리콜
국토교통부는 BMW코리아, FCA코리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스즈키씨엠씨에서 수입·판매한 총 23개 차종 1만23
조회수 491 2020-10-29
오토헤럴드
제네시스 GV70 내달 출시 앞두고 가솔린 2종 추가 인증. 스포티함 기대
현대자동차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 라인업에 새롭게 합류할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 'GV70' 출시가 다음달로 잠정 확정된 가운데 지난주 디젤
조회수 901 2020-10-28
오토헤럴드
올뉴랭글러윌리스 에디션, 특별한 요소 가득 채워국내에 딱 100대
지프 올 뉴 랭글러 스포츠 4도어를 베이스로 전설적인 윌리 헤리티지를 담은 스페셜 에디션이 출시됐다. 올 뉴 랭글러 윌리스 에디션은 1948년 후반에 도입된 &
조회수 722 2020-10-28
오토헤럴드
현대차, 포니2 · 갤로퍼 · 스쿠프 등 헤리티지 시승 프로그램 시행
현대자동차가 도전정신으로 일군 ‘최초’와 연관된 상징적 모델 ‘포니’와 ‘갤로퍼’ 차량을 주제로 ‘현대 헤리티지’에 대한 고객 경험 강화에 나선다. 현대차는 창
조회수 395 2020-10-27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페라리 로마, 2020 카 디자인 어워드 양산차 부문 최우수상 수상
‘페라리 로마(Ferrari Roma)’가 이탈리아의 권위있는 자동차 디자인상인 ‘2020 카 디자인 어워드(2020 Car Design Award)’의 양산차
조회수 406 2020-10-30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폭스바겐의 준중형 세단 제타가 미국에서 연료 누유로 인한 화재 위험으로 약 21만여대의 차량에 대한 리콜을 실시한다. 30일 미국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
조회수 575 2020-10-30
오토헤럴드
유럽 大 이변, 27개국 9월 신차 전기차가 디젤차보다 더 팔렸다
유럽 신차 시장에서 불과 10년 전만 해도 총 판매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0%에 달했던 디젤차가 전기차에 추월 당하는 대 이변이 발생했다. 유럽 자동차 시장
조회수 383 2020-10-30
오토헤럴드
도요타, 연료펌프 결함으로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330만대 리콜
일본 도요타 자동차가 연료펌프 결함을 원인으로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도요타, 렉서스 등 약 330만대 차량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 29일 모터원닷컴 등 외신에
조회수 241 2020-10-29
오토헤럴드
중국, 2035년 내연 기관차 완전 퇴출. 하이브리드카 등 전동화 100%
중국이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내연기관차 종식을 선언했다. 중국자동차공업학회는 27일(현지 시각) ‘에너지 절감 및 신에너지 차량 기술 로드맵 2.0’을 발표하고
조회수 264 2020-10-28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실용적인 패밀리카, 메르세데스-벤츠 GLB 250 4매틱 시승기
메르세데스 벤츠의 컴팩트 SUV GLB를 시승했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9번째 SUV로 합류한 GLB는 실용적인 패밀리카를 표방하고 있다. GLA와 같은 플랫폼을
조회수 285 2020-10-30
글로벌오토뉴스
[영상시승] 돌아온 스마트 세단, 메르세데스-벤츠 E350 4매틱 AMG 라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지난 10월 13일 공식 출시한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는 10세대 E-클래스의 부분 변경 모델입니다. 더 뉴 E-클래스는
조회수 318 2020-10-29
글로벌오토뉴스
알아서 다하는 10세대 E 클래스 부분변경, 벤츠 첨단 기술 다 모았다!
2개의 12.3인치 디지털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와이드 스크린 콕핏과 증강 현실 내비게이션,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선보이는 MBUX, 여기에 차세대 지능형
조회수 317 2020-10-29
오토헤럴드
2021 시트로엥 그랜드 C4 스페이스 투어러 시승기
시트로엥의 MPV 그랜드 C4 스페이스 투어러의 2021년형을 시승했다. 다목적성 및 편리성, 쾌적성을 표방하는 미니밴의 세계에 시트로엥만의 독창성을 가미한 7
조회수 378 2020-10-26
글로벌오토뉴스

전기차 소식

2022년 국내 출시, 폭스바겐의 전기 SUV ID.4와 전동화 전략
2020년 9월 23일, 폭스바겐이 신형 배터리 전기차인 ID.4를 온라인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통해 공개했다. ID.4는 2020년 3월 프로토타입 모델이 온
조회수 397 2020-10-30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 돌연 연기된 E-GMP 플랫폼 공개. 짐작되는 아이오닉 5 디자인
당초 지난 21일로 예정됐던 현대자동차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모듈에 대한 공개 일정이 알 수 없는 이유로 무기한 연기된 가운데 해당
조회수 551 2020-10-28
오토헤럴드
폭스바겐 순수 전기차 ID.3, 우월한 충돌 안전성 유로앤캡 별 5개
폭스바겐의 첫 번째 순수 전기차 'ID.3'가 유로앤캡(Euro NCAP)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5스타를 획득했다. 심사위원들은 MEB 플랫폼
조회수 286 2020-10-27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기아차, 전기차 중심으로 라인업 전면 개편. 엠블럼 신호탄
기아자동차가 2025년까지 판매 라인업 대부분을 순수전기차 중심으로 재편하고 올 연말 신규 엠블럼 런칭을 통해 중장기 미래 전략 '플랜 S(Plan S)
조회수 245 2020-10-27
오토헤럴드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기자수첩] 코로나19 위기에 적자가 겹쳐도 파업하겠다는 자동차 노조
유럽을 비롯한 미국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재확산 조짐과 이로 인한 폐쇄 조치 우려가 깊어지는 가운데 국내외 자동차 시장이 지난 3월와 같은 글로벌
조회수 250 2020-10-30
오토헤럴드
[시시콜콜] 전동 킥보드, 등굣길 중학생 사망 사고 뻔한 악법 고쳐라
오는 12월부터다. 전동 킥보드는 개인형 이동 장치, 그러니까 자전거와 다르지 않게 분류되면서 13세 이상이면 누구나 사용(운전)이 가능해진다. 그때까지는 이륜
조회수 1,024 2020-10-29
오토헤럴드
전동 킥보드, 보도 운행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
김 필 수 (김필수 자동차연구소 소장, 대림대 교수) 전동 킥보드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얼마 전에도 삼거리에서 운행하던 전동 킥보드가 건설기계와
조회수 260 2020-10-26
글로벌오토뉴스
3년 4개월만의 변화, 코나 페이스 리프트
벌써 3년 4개월이 지났다. 코나가 등장한지…. 코나가 처음 등장해 리뷰를 쓴 것이 2017년 6월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새 3년 4개월이 지난 것이다. 그
조회수 465 2020-10-26
글로벌오토뉴스
[시시콜콜] 테슬라 완전자율주행 FSD, 국내 사용 못하게 선제 조치해야
테슬라 FSD(Full Self-Driving) 베타 버전이 도로 주행을 시작했다. 지난 10월20일, 제한적인 사람들에게 우선 배포된 FSD는 말 그대로 완전
조회수 1,269 2020-10-26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테슬라 오토 파일럿 57점, 최고는 69점 GM 캐딜락 슈퍼 크루즈
가장 진보한 첨단 운전자보조시스템(ADAS)으로 알려진 테슬라 오토 파일럿(Auto pilot)이 머쓱해졌다. 미국에서 최고 권위와 공신력을 자랑하는 컨슈머리포
조회수 730 2020-10-29
오토헤럴드
패들 시프트가 쓸모없다? 오해 받는 자동차 과잉 옵션을 위한 변명
"VDC, CCS, ECS. 이 약자들이 뭘 뜻하는지 아십니까? 자동차 계기판이나 주변 버튼에 적혀 있는 옵션의 이름들입니다. 자동차가 계속 진화하면서 이런 옵
조회수 480 2020-10-27
오토헤럴드
보쉬, 파워 트레인의 미래에 대한 유럽인 설문 조사 : 응답자들은 다양성을 선호
보쉬가 시장조사 기관 이노팩트(Innofact) 의뢰해 2020 년 6 월에 실시한 파워트레인의 미래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파워 트
조회수 269 2020-10-26
글로벌오토뉴스
리스트광고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