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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내연기관 판매 금지 5년 앞당기는 것 검토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1,447 등록일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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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가 당초 2040년을 목표로 했던 내연기관 판매 금지를 2035년으로 앞 당기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그린피스와 그린얼라이언스 등이 기후변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10년 내인 2030년까지 내연기관차 판매를 금지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에 따른 것이다. 이에 다르면 2030년 금지 조치는 2028년에서 2032년까지 9,000만톤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이는 2019년 연국 전체 배출량의 1/4에 해당하는 것이다.

특히 주목을 끄는 것은 내연기관과 전기모터를 결합한 전동화 모델도 함께 폐기하고 배터리 전기차만으로 전환할 때만이 2050년까지의 목표인 탄소 중립을 달성할 수 있다고 한 점이다.

영국 정부는 몇 주 안에 205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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