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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신형 i30N 이미지 첫 공개, 8단 DCT 그리고 뭐든 다 공격적

오토헤럴드 조회 수3,223 등록일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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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신형 i30N 공식 이미지를 처음 공개했다. i30N은 유럽 고성능 시장을 겨냥한 현지 전략형 모델로 국내에서는 판매되지 않고 있다. 2017년 첫 출시된 이후 3년 만에 부분 변경으로 선보이게 될 신형 i30N은 8단 DCT, 새로운 19인치 단조휠을 신규 적용하고 외관 곳곳에서 이전보다 스포티한 특성이 강조되도록 변경됐다. 

현대차 유럽 법인은 신형 i30N이 N 시그니처를 중심으로 전면부를 공격적인 모습으로 변경하고 후면 범퍼와 트윈 머플러에도 변화를 줬다고 설명했다. 또 주간전조등과 헤드 라이트 디자인도 변경해 정지해 있을 때도 질주를 하는 듯한 느낌이 들게 했다고 말했다.

19인치 단조휠과 함께 추가적인 경량화 작업으로 신형 i30N 차체 중량은 기존 모델보다 줄어들 전망이며 전용 N 퍼포먼스 변속 기능이 포함된 8단 DCT가 유럽에서 판매되고 있는 현대차 모델 중에서는 최초로 탑재된다. 이에 따라 기존 2.0ℓ 가솔린 터보(최고 출력 275마력, 최대 토크 36.kgf.m)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가속 성능에는 변화가 있을 전망이다. 


김흥식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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