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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중국시장에 SUV 라인업 확대한다.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202 등록일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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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2022년 말까지 최소 17개의 신차를 출시하고 그 중 SUV의 포토폴리오를 계속 늘려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폭스바겐은 10년 전 첫 번째 SUV 티구안을 출시한 이후 누계 280만대의 SUV를 판매했으며 2018년에는 세 개 모델로 늘었다고 밝혔다. 현재 중국시장에서 판매되는 폭스바겐 판매대수의 30% 가량이 SUV이 2019년에는 전년 대비 81.6% 증가한 81만 2,500대가 팔렸다고 덧붙였다.

중국시장의 올 해 8개월 동안 SUV의 점유율은 46.5%에 달하는데 폭스바겐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이다.

두 개의 합작회사 FAW-폭스바겐과 SAIC 폭스바겐은 배터리 전기차 전용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된 최소 4 대의 SUV를 출시 할 예정이다.

첫 번째 제품인 ID.4 SUV는 올해 4 분기에 생산을 시작하고 내년 봄 출시된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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