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 다나와 앱
  • 다나와 홈

긴 장마에서 만난 폭스바겐의 매력적 시그널 '아테온 2.0 프레스티지 4모션'

오토헤럴드 조회 수1,492 등록일 2020.08.13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지난해 5월 판매를 재개한 이후 월평균 700여대 판매를 기록하며 역대 폭스바겐코리아 세단 중 가장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테온(Arteon)'에 사륜구동 모델이 더해지며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 보다 우수한 안전성을 발휘하게 됐다. 요즘처럼 잦은 국지성 폭우를 만날 때면 아테온의 사륜구동 조합은 겨울철 눈길만큼이나 반가운 소식이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고 자동차는 연식 변경을 거듭하며 상품성이 향상되기 마련. 어느덧 국내 출시 2주년을 맞이한 아테온의 상품성은 더욱 무르익어 가는 느낌이다.

며칠째 비가 내리고 있는지 이제는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쏟아지던 폭우에 익숙할 때쯤 곳곳에는 물웅덩이가 생기고 도로 한가운데 포트홀 또한 심심치 않게 발견된다. 긴 장마에 도로도 자동차도 사람도 주의해야 할 시기, 1박 2일의 일정으로 폭스바겐 아테온을 다시 만났다.

2018년 12월 처음 만난 후 약 1년 반의 시간이 흘렀지만, 아테온의 디자인은 여전히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기존 패밀리 세단에서 접할 수 없던 스포츠 쿠페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은 이후 다양한 경쟁모델이 파격적 디자인으로 출시되었음에도 여전한 경쟁력을 발휘 중이다. 전면부 수평 라인의 라디에이터 그릴은 차체 전체를 감싸고 도는 캐릭터 라인과 연결되어 풍부한 볼륨감을 전달한다. 또 그릴과 헤드램프가 통합된 디자인, 주간주행등과 연결된 크롬 라인 등 만듦새 하나하나 허투루 여겨질 게 없다.

지금봐도 시선을 사로잡는 아테온 특유의 측면 라인은 잘빠진 4도어 쿠페의 상징처럼 여겨진다. 부드럽게 떨어지는 C필러와 트렁크 라인 여기에 살짝 치켜올린 스포일러까지 전작인 폭스바겐 CC를 연상시키는 측면부는 프레임리스 도어와 강조된 휠 하우스, 사이드 펜더 등이 더해져 스타일리쉬함을 강조한다. 여기에 4모션 모델의 경우 19인치 휠이 새롭게 적용되며 보다 역동적인 모습 또한 연출한다. 후면부는 전면 램프와 유사한 스타일의 테일램프를 비롯해 크롬 라인이 더해진 하단부 범퍼, 일체감이 강조된 배기파이프 등으로 깔끔한 인상이다. 여기에 4모션의 경우 우측 테일램프 하단으로 '4모션' 엠블럼이 추가되며 특별함을 더했다.

MQB 플랫폼에서 제작된 아테온의 차체 크기는 전장, 전폭, 전고가 각각 4860mm, 1870mm, 1435mm에 휠베이스 2840mm로 4모션의 공차중량은 1767kg이다. 전륜구동에 비해 차체 크기는 동일하지만 71kg이 무거워졌다. 다만 효율적인 구동력 배분 시스템을 통해 연비 효율성을 끌어올려 일반 모델과 비교해 1.8km/ℓ의 연비 차이를 기록한 13.4km/ℓ의 복합연비를 나타낸다.

파워트레인은 기존과 동일한 직렬 4기통 2.0리터 디젤 직분사 터보엔진과 7단 DSG 조합이다. 이를 통해 190마력의 최고 출력과 40.8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사실 일반적인 주행 상황에서 사륜구동 4모션을 경험하긴 쉽지 않다. 특히 아테온에 적용된 최신 4모션 시스템의 경우 타력 주행과 같은 일반적 상황에선 리어휠이 분리되고 프론트휠 만으로 주행을 해 연료 효율성 향상에 초점이 맞춰졌다.

다만 휠스핀이 발생하는 등 구동력 불안이 감지되면 사전에 미리 활성화되며 센터 디퍼렌셜을 통해 리어휠이 빠르게 결합되어 트렉션 손실을 최소화하는 과정이 진행된다. 이 경우 프런트와 리어휠 사이 배분되는 토크의 양은 지속적으로 변화되고 리어휠에 최대 50%까지 동력이 전달된다. 여기에 더해 전자식 디퍼런셜록을 통해 구동력을 잃게 되는 휠을 짧은 시간 제동해 반대편의 휠로 구동력을 배분함으로써 안정성은 더욱 높여주게 된다.

최근 계속되는 비로 도로 상황은 최악의 컨디션을 연출하고 있다. 살짝 젖은 노면에 모래와 아스팔트 찌꺼기, 토사 등이 섞여 자칫 위험한 상황을 마주하기 십상이다. 하지만 아테온 4모션을 시승하는 동안 서울과 경기도 인근 약 120km의 주행에서 불안한 주행 상황을 경험할 수 없었다. 대부분의 경우 운전자가 인지하기도 전에 구동력 배분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스티어링 휠의 반응도 적당한 무게감을 더하며 중고속과 커브길 주행에서도 줄곧 높은 안정감을 발휘했다. 

이 밖에도 연식 변경과 함께 실내 디자인의 소소한 변화가 눈에 띄었다. 운전대 넘어 계기판이 신형 액티브 인포 디스플레이로 교체되며 시인성이 향상됐다. 밝기와 해상도가 높아져 주행 중에도 명확하게 차량 데이터를 접할 수 있었다. 또한 곳곳에 편의 기능도 더해져 센터 콘솔에 USB 포트가 새롭게 추가되고 수납공간도 보다 여유롭게 늘어났다.

폭스바겐 아테온 2.0 프레스티지 4모션의 판매 가격은 6113만9000원, 연식이 변경된 아테온 2.0 TDI 프리미엄은 5324만1000원, 아테온 2.0 TDI 프레스티지는 5817만5000원이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토요타 RAV4, ‘2021년형’ 출시
토요타코리아는 ‘2021년형 RAV4’를 9월 23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5세대 RAV4는 도심과 오프로드를 모두 아우르는 세련된 터프함으로 많은 고객으로부
조회수 184 2020-09-23
글로벌오토뉴스
강력한 고성능 강조 쏘나타 N 라인 이미지 공개...고출력 2.5ℓ 터보 탑재
현대자동차가 중형 세단 쏘나타의 혁신적인 디자인에 고성능 N의 감성을 입혀 더욱 역동적으로 거듭난 '쏘나타 N 라인(N Line)'의 외장 이미지
조회수 237 2020-09-23
오토헤럴드
기아차, 완전변경 앞두고 막바지 상품성 강화 2021 스포티지 출시
기아자동차가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 스포티지 연식 변경 모델 ‘2021 스포티지’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22일 기아차에 따르면 2021 스포티지
조회수 2,094 2020-09-22
오토헤럴드
현대차 신형 투싼 첫날 계약 가까스로 1만대, 예상 밖 흥행저조 왜?
현대차 신형 투싼이 지난 16일 사전 계약을 시작한 첫날 실적이 1만1000대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는 그러나 이번 기록이 자사 SUV 사상
조회수 6,450 2020-09-17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비대면 자율주행 기술 경험, 제4회 판교자율주행모빌리티쇼 내달 15일 개막
코로나19 시대에 주목받는 비대면 자율주행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제4회 판교자율주행모빌리티쇼(PAMS 2020)’가 내달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판교제
조회수 85 2020-09-23
오토헤럴드
GV80 · 스팅어 · XC60 등 9개사 베스트셀링 2만7414대 리콜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볼보자동차코리아, 한불모터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한국지엠,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바이크코리아, 모토로싸에서 제작 또는
조회수 141 2020-09-22
오토헤럴드
포드 익스플로러 사려거든 5월 이후 제작 모델을 추천하는 이유
지난해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실시한 신차 충돌 안전성 평가에서 운전석 스몰 오버랩 테스트 결과 기대 이하의 성적을 기록했던 포드의 6세대 
조회수 279 2020-09-22
오토헤럴드
카니발 닮고 싶어하는 현대차 스타렉스 후속, 견인차 달고 스파이샷
승합차 또는 상용차 이미지에서 미니밴으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현대차 스타렉스 후속(프로젝트명 US4) 스파이샷이 포착됐다. 지역을 알 수 없는 곳에서 트레일러
조회수 620 2020-09-18
오토헤럴드
신형
지난 15일 현대자동차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싼'의 4세대 완전변경모델이 공개되자 이와 플랫폼을 공유하는 가칭 '산타크루즈
조회수 978 2020-09-18
오토헤럴드
엠블럼 안달고 출고됐다는 신형 카니발 등장, 주작인가 실수인가
새로 출고한 신형 카니발에 차명 앰블럼이 달려 있지 않은 사진이 등장했다. 출처가 알려지지 않은 신형 카니발 이미지에는 테일 게이트 왼쪽 하단에 부착돼 있어야
조회수 1,303 2020-09-18
오토헤럴드
제네시스 GV80, 고압펌프 관련 리콜
현대자동차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80'에서 고압펌프 관련 제작 결함이 발견되어 리콜이 실시된다.17일 국토교
조회수 822 2020-09-18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2021 디트로이트 모터쇼, 9월 개최로 다시 변경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2020년 6월로 개최 예정이었던 디트로이트 모터쇼가 2021년 6월로 연기되었다. 하지만, 일정을 연기한 LA오토쇼와 뉴욕오토쇼도
조회수 133 2020-09-22
글로벌오토뉴스
보디 온 프레임 소식 직후 느닷없이 등장한, 현대차 테라칸 예상도
현대차 그룹이 보디 온 프레임 풀사이즈 SUV 개발을 고민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온 직후 단종된 테라칸 예상도가 등장해 깜짝 주목을 받고 있다. 보디 온 프레임은
조회수 268 2020-09-22
오토헤럴드
페라리, 컨버터블 GT ‘페라리 포르토피노 M’ 공개
페라리가 포르토피노 대비 성능과 기술, 디자인에 있어 완벽한 진화를 이뤄낸 8기통 컨버터블 GT ‘페라리 포르토피노 M’을 공개했다.본사로부터 초청받은 일부 고
조회수 263 2020-09-17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 신형 i30N 이미지 첫 공개, 8단 DCT 그리고 뭐든 다 공격적
현대차가 신형 i30N 공식 이미지를 처음 공개했다. i30N은 유럽 고성능 시장을 겨냥한 현지 전략형 모델로 국내에서는 판매되지 않고 있다. 2017년 첫 출
조회수 2,996 2020-09-17
오토헤럴드
유로 NCAP, 고정벽 대신 이동벽 정면 충돌 테스트, 차대차 첫 실시
일정한 속도로 달리는 차량을 고정벽에 충돌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일반적인 자동차 충돌 테스트를 같은 속도로 이동하는 트롤리와 정면 충돌시키는 충돌테스트가 처음
조회수 639 2020-09-17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캐딜락 CT4 · CT5, 젊은 감성 가득 담고 있는 정통 아메리칸 럭셔리
유독 국내에서 브랜드 가치 대비 저평가 된 캐딜락이 수입차 시장에서도 가장 치열한 D와 E세그먼트 프리미엄 세단 시장에 신차를 투입하고 야심찬 도전장을 내밀었다
조회수 147 2020-09-23
오토헤럴드
스포티 5도어 쿠페. 폭스바겐 아테온 4모션 시승기
폭스바겐 아테온 프레스티지 4모션을 시승했다. 계기판 디스플레이의 변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편의 기능의 향상, 그리고 네바퀴 굴림방식인 4모션을 채용하는 등
조회수 825 2020-09-17
글로벌오토뉴스
쉐보레 진짜 콜로라도가 왔다. 평범한 픽업이라 생각했다면 착각
한국지엠 쉐보레가 중형 픽업트럭 '콜로라도'의 부분변경모델을 최근 공개하고 본격적인 국내 마케팅에 돌입했다. 한층 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오프로더
조회수 1,331 2020-09-17
오토헤럴드
혼다 뉴 CR-V 터보, 2M 장신도 가능한 차박 그리고 인상적인 변화
CR-V는 혼다를 대표하는 SUV다. 1997년 첫 출시 됐고 지난해 기준 누적 판매량이 500만대를 돌파했다. SUV 경쟁이 치열한 북미 시장에서 CR-V는
조회수 552 2020-09-15
오토헤럴드

전기차 소식

테슬라, 배터리 가격 절반으로 낮추고 생산 85배 늘릴 것
테슬라의 주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상황에서 일시 조정을 받았다가 다시 500달러 선에 육박했다. 2019년 말 50달러의 10배에 해당한다. 시가 총
조회수 123 2020-09-23
글로벌오토뉴스
일론 머스크, 내년 뉘르부르크링에서 신형 로드스터 등장 예고
세계적 전기차 업체로 부상한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가 지난 2017년 첫 공개된 신형 '로드스터(Roadster)'가 내년 독일 뉘르부르크링
조회수 113 2020-09-22
오토헤럴드
DS 오토모빌,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DS 오토모빌(이하 DS)이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DS 3 크로스백 E-텐스(DS 3 CROSSBACK E-TENSE, 이하 E-텐스)’를 21일 공식
조회수 529 2020-09-21
글로벌오토뉴스
르노 순수전기차 조에, 코로나19 위기 속 유럽서 판매 돌풍
지난달 국내 시장에도 출시된 르노그룹 순수전기차 '조에(ZOE)'의 판매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심각
조회수 420 2020-09-21
오토헤럴드
사람 잡을 테슬라, 잠든채 오토파일럿으로 시속 150km 과속 질주
과속 차량 신고를 받고 출동한 캐나다 경찰 눈에 믿기 힘든 장면이 들어왔다. 시속 140km가 넘는 엄청난 속도로 질주하고 있는 테슬라 모델S 운전석 시트가 뒤
조회수 399 2020-09-18
오토헤럴드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완성, 그리고 새로운 비젼  현대 투싼
9월 15일 오전 9시 30분 4세대 투싼의 월드 프리미어가 있었다. 역시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 언택트 언베일이었다. 그런데 비대면 공개가 그렇게 아쉽게 느
조회수 242 2020-09-23
글로벌오토뉴스
[시시콜콜] 2020 베이징 모터쇼 강행, 뭐 한다고 그런데 돈을 쓰나
중국 2020 베이징 모터쇼가 강행된다. 미국과 유럽 주요 모터쇼 대부분이 올해 개최를 취소한 가운데 열리는 것이어서 베이징 모터쇼가 어떤 흥행을 거둘지에 관심
조회수 108 2020-09-23
오토헤럴드
푸조의 전기차, e208의 디자인
프랑스 푸조의 충전식 전기 동력 차량 푸조 e208이 국내에 출시됐다고 한다. 푸조 208의 완전 전기 동력 차량 모델이다. 푸조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대중 브랜
조회수 222 2020-09-21
글로벌오토뉴스
아직도 존재하는 김영란 법, 자동차 시장이 우선 망가졌다.
2016년 9월 28일부터 시작된 김영란법이 벌써 5년째에 이르고 있다. 워낙 악법이다 보니 필자는 매년 이맘 때면 1~2편씩 관련 칼럼을 써서 주변 환기를 시
조회수 321 2020-09-21
오토헤럴드
국산 플래그십 잔혹사, 뱃삯도 안 나오는 차종 과감하게 들어내야
현대차와 같이 특정 지역명을 차명으로 정한 기아차 플래그십 SUV 보레고(국내명 모하비, Borrego)가 미국 시장에 투입된 것은 지난 2008년이다. 기아차
조회수 440 2020-09-21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폭스바겐 ID.4의 조명 디자인 , 빛은 새로운 크롬이다.
폭스바겐의 두 번째 전용 배터리 전기차는 SUV ID.4가 9월 23일 공개되고 올 해 안에 출시된다. ID3와 마찬가지로 패밀리카를 표방하며 강력하고 스포티하
조회수 179 2020-09-22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 대한 A to Z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들이 쏟아지고 있다. 주로 유럽 메이커들의 주도하고 있지만 이제는 전 세계 모든 업체들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그
조회수 226 2020-09-14
글로벌오토뉴스
노후 디젤차 관리, EGR 교체와 카본 제거로 가능하다.
김 필 수 (김필수 자동차연구소 소장, 대림대 교수) 친환경차의 보급은 필연적이다. 올해 국내에서도 경험해보지 못한 지속적인 국지성 폭우가 50여일 진행되
조회수 806 2020-09-14
글로벌오토뉴스
[오토저널] 국내 타이어 소음관리기준 법규
우리나라는 자동차로 인한 교통소음을 줄이기 위해 자동차용 타이어에 대한 소음 관리기준을 정하고 있다. 2015년 12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한 “소음·진동관리
조회수 370 2020-09-14
글로벌오토뉴스
리스트광고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