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 다나와 앱
  • 다나와 홈

27개월만의 디자인 변화, 싼타페 페이스 리프트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2,264 등록일 2020.07.13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4세대 싼타페(TM)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이 2년 반 만에 등장했다. 지난 2018년 3월에 4세대 모델이 나왔던 걸로 기억되는데, 그 이후 2년 3개월만이다. 매번 신형 차를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시간은 참으로 빠르다. 물론 이런 시각은 소비자의 입장과 같은 관점으로 느끼는 것이지만, 실제로 메이커에서 개발 업무에 종사하는 디자이너와 설계 인력들은 더 바쁘고 정신 없이 숨가쁜 나날을 보냈을 거라는 생각을 해 본다.


글 / 구상 (자동차 디자이너, 교수)





4세대 싼타페 TM의 인상이 아직도 신형의 새 차 같지만, 모델 변경 주기 5년의 딱 절반이 된 지금 시점에서 초기 모델의 페이스 리프트 차량이 나온 것이다. 현대자동차가 이렇게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계속해서 제 때에 차량을 개발해서 내놓을 수 있다는 건 그 기업의 역량을 보여주는 일이 틀림 없다.







위태위태해 보이는 다른 자동차 메이커는 때마침 신차 개발 주기의 공백기까지 겹쳐서 마땅한 새 모델이 없어 어려움이 더 가중되는 인상이다. 그에 비해서 정말로 ‘벌써?’ 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이렇게 시기를 거르지 않고 계속 개발이 이어지는 건 단지 연구 인력이 많다거나 개발 예산이 충분하다는 것만으로 설명될 수 있는 건 아니다. 소비자에 대해 긴장의 끈을 놓치 않고 주시하고 있으면서 새로운 트렌드를 제품에 반영하려고 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물론 소비자 입장에서는 새 차를 샀는데 2년 반 만에 구형이 돼 버리는 마법(?)이 느껴지긴 하지만 말이다.





페이스 리프트 된 싼타페의 변화 내용을 살펴보면 단지 껍데기만 조금 바꾼 건 아닌 것 같다. 페이스 리프트 임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3세대 플랫폼을 적용했다고 하는데, 외관을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플랫폼을 새로운 걸로 바꾸는 개발은 거의 신개발이나 마찬가지의 개발 공수가 투입돼야 하는 작업량일 것이다. 그것을 보여주는 점이 바로 휠 베이스는 동일하지만 길이가 기존 싼타페 보다 15mm 늘어나면서 실내 구조가 바뀌어서 2열의 레그룸이 34mm 증가했다는 대목이다.





레그룸이 100mm, 200mm 늘어나는 게 아니라 단지 34mm 늘어났다는 건 변화가 적어 보이지만, 이런 변경이야말로 설계자들에게는 쉽지 않은 작업이다. 미세하게 많은 부분을 손 본 것이다. 그래서 차체 측면의 이미지는 변화가 크게 보이지 않는다. 아마도 2년 반 뒤에 나올 5세대 싼타페에서 더 큰 변화를 보여주기 위해 아껴둔(?) 부분이 있을 것이라는 짐작을 해 본다.





전면의 인상은 차체 폭을 강조한 이미지이다. 이전의 모델이 수직형 헤드램프와 캐스캐이딩 그릴이 나뉘어 있으면서 앞 세대 싼타페의 이미지를 이어받는 인상이었다면, 페이스 리프트 모델은 오히려 그릴과 수평형 헤드램프를 연결해 전체적으로 크기를 강조하고 있다. 얼핏 미국차 같은 인상도 든다. 게다가 마치 알파벳 T 처럼 보이는 형태의 주간주행등이 범퍼의 차체 색 부분을 통과한 듯한 이미지로 디자인 돼 있어서 신선한 인상을 준다. 물론 실제로 연결된 건 아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20인치까지 커진 휠을 달고 확대된 휠 아치로 인해 차량 전체의 이미지가 대형 SUV같은 인상도 주고 있다. 1세대 싼타페가 14인치 휠을 달고 있었던 것을 생각하면 그야말로 괄목상대할 일이다. 정말 그 때에는 20인치 휠 이란 건 디자이너들의 스케치에만 존재하는 전설(?) 같은 스펙이었으니 말이다. 지금은 15인치 휠도 마치 과거의 13인치 정도의 휠로 보이는 착시가 나타날 정도로 모두가 큰 휠을 당연하게 달고 있다.





실내로 와도 작지 않은 변화가 눈에 들어 온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시프트 레버의 변화이다. 버튼식으로 바뀌면서 앞쪽 콘솔이 오버 브리지 형식으로 바뀌고 그 아래쪽에 또 다른 수납공간을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물론 운전이라는 관점에서 레버를 조작한다는 것은 일종의 ‘의식(儀式)’, 즉 고유의 행위와 같은 걸로 여길 수도 있는데, 그게 사라지고 단지 버튼을 누르는 것으로 바뀐 것을 어색하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자동 주차 기능을 위해서는 물리적 레버로는 구현이 어렵다는 점과, 전자식으로 인해 콘솔 아래의 공간 활용이 더욱 다양해진다는 장점은 분명하다.





새로운 페이스 리프트 싼타페는 종합적 품질에서 좀 더 정교하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준다고 말해도 될 듯 하다. 사실상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품질이나 설계 품질은 이제 글로벌 기업의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지만, 소비자들이 느끼는 품질 문제는 여전하다. 그런데 그 대부분은 생산이나 조립에서 비롯되는 점이 많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측면이 있기에, 앞으로 그 부분의 향상이 현대자동차 그룹이 헤쳐가야 할 숙제이다.





1세대부터 본다면 싼타페의 종합적인 완성도와 성숙도는 세대를 거듭해 올수록 높아져 온 것 같다. 중형 승용차 쏘나타 플랫폼에서 시작됐던 싼타페는 이제 그런 인상을 벗고 보다 성숙한 중형 크로스오버 SUV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도심지 중심의 차량 이미지이면서 가족 지향적인 구성의 싼타페는 오늘날의 한국 패밀리 SUV의 가치를 대표하는 모습으로 우리들에게 다가와 있다. 물론 기아 쏘렌토와의 성격 차이로 인한 라이벌 구도가 형성돼 있다는 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히는 요인이다. 다시 2년 반이 지나 등장할 5세대 싼타페는 어떤 콘셉트와 완성도, 그리고 디자인으로 나올지 기대해 본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2020년형 재규어 XF 가솔린 모델 출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첨단 테크놀로지와 진보된 디자인의 조화로 동급 세그먼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2020년형 XF의 가솔린 모델을
조회수 163 2020-08-06
글로벌오토뉴스
스팅어 페이스리프트, 위장막 없이 도로 주행..디자인 특징은?
기아차의 스포츠 세단 스팅어 부분변경 모델이 도로를 주행하는 장면이 포착돼 관심을 모은다. 3일(한국시간) The Korean Car Blog와 인스타그램
조회수 2,073 2020-08-04
데일리카
국산차 5개 제조업체, 20년 8월 판매조건 발표
국내 5개 자동차 제조업체의 8월 자동차 판매조건이 발표되었다. 업체들은 휴가철 이벤트와 함께 기본 할인 및 노후차 교체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다양한 이벤
조회수 10,211 2020-08-01
다나와자동차
볼보자동차, 신형 S90 사전계약 1,000대 돌파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오는 9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플래그십 세단 신형 S90의 사전계약 대수가 1,000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불과 16일만에 달성한 것으
조회수 3,932 2020-07-30
글로벌오토뉴스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반친화적 디젤차, 독일차가 싹쓸이..판매 1~10위 살펴보니...
유명 독일차 브랜드들이 질소산화물 등 초미세먼지를 배출해 반친화적인 차량으로 꼽히는 디젤차 판매를 싹쓸이 했다. 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
조회수 175 2020-08-06
데일리카
앙숙 쉐보레 트래버스에 수입 SUV 지존 빼앗긴 포드 익스플로러
수입 SUV 시장에서 절대 지존으로 통했던 포드 익스플로러가 무너졌다. 그것도 앙숙인 쉐보레에게 지존 자리를 뺏기면서 체면을 구기게 됐다. 6일, 한국수입차협회
조회수 221 2020-08-06
오토헤럴드
출시 이후 매달 정기 무상 수리, 기아차 쏘렌토 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아자동차 4세대 쏘렌토가 3월 출시 이후 꾸준한 신차 효과를 발휘하는 가운데 매달 소프트웨어 오류를 이유로 무상수리를 실시하고 있어 품질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조회수 213 2020-08-06
오토헤럴드
소량 생산 자동차 기준 완화, 한국산 수제 스포츠카 나온다
정부가 수제 스포츠카와 같은 소량 생산 자동차에 대해서 별도 인증제를 적용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미국과 일본 유럽 등 자동차 선진국에서 활성화된 소량 자동차 생
조회수 90 2020-08-06
오토헤럴드
12월31일 한국시장 철수하는 인피니티..7월 깜짝 실적 배경은...
일본차 닛산의 고급 브랜드 인피니티가 한국시장 철수를 앞두고 깜짝 실적을 올려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은다. 6일 인피니티(Infiniti) 브랜드에 따르면, 인
조회수 195 2020-08-06
데일리카
소비자 리서치, ‘호감도’는 르노 캡처·‘관심도’는 제네시스 GV80..왜?
제네시스 GV80은 관심도에서, 르노 캡처는 호감도에서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글로벌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은 올해 상반기 출시…
조회수 194 2020-08-06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혹서 테스트 중인 현대차 픽업트럭 싼타크루즈 포착..특징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사막 한가운데 있는 트레일러에서 현대차 2022년 싼타크루즈가 포착됐다. 6일(한국시간) 외신 트럭 트렌드에 따르면 싼타크루즈는 아마도…
조회수 190 2020-08-06
데일리카
기아차 스토닉, 유럽에서 마일드 하이브리드 탑재로 존재감 과시
2017년 생산이 시작된 이후 유럽 시장에서 누적 판매 15만대를 달성한 기아자동차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스토닉이 2021년형 모델로 현지에서 새롭게
조회수 199 2020-08-06
오토헤럴드
옵티마에서 K5, 기아차가 처음 시도한, 개명 프로젝트 결과는
옵티마에서 K5로 차명을 바꾼 첫 달 성적은 좋았다. 지난 6월 30일 미국 시장에 공식 소개된 기아차 K5는 7월 한 달 1268대를 팔았다. 기존 옵티마는
조회수 483 2020-08-05
오토헤럴드
바나나 먹는 소녀, 아우디 이번에는 아동 성 암시 광고로 발칵
아우디가 또 광고 논란에 휩쌓였다. 이번에는 아우디 고성능 모델 RS4 전면에서 태연스럽게 바나나를 먹고 있는 어린 소녀가 등장하는 사진 한장으로 논란이 시작됐
조회수 308 2020-08-05
오토헤럴드
혼다 160만대 리콜, 변속 위치 표시 안되고 후방 카메라 깜깜이
혼다가 오딧세이, 파일럿(사진), 패스포트 등 미국 시장 주력 모델에 대한 대규모 리콜을 실시한다. 리콜 대상이 2018년 이후 가장 최근까지 출시됐고 발견된
조회수 151 2020-08-05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7’을 완성시키는 장기와 장점의 만남 ..BMW 745Le
플래그십 모델을 마주할 때면 설렘보단 긴장감이 앞선다. 늘씬하게 뻗은 차체가 전달하는 분위기와 그 속을 가득 채운 이야기들을 풀어내기가 여전히 쉽지 않은…
조회수 34 16:44
데일리카
푸조, 2세대 완전변경 2008, 가성비 넘치는 수입 소형 SUV
2013년 글로벌 출시 후 120만대 판매를 달성하며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리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2008이 6년 만에 2세대 완전변경모델로
조회수 209 2020-08-06
오토헤럴드
2020 르노삼성 SM6 1.8 터보 Tce300 프리미에르 시승기
르노삼성 SM6 부분 변경 모델을 시승했다.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와 디지털 계기판의 채용 등 내외장을 일신하고 리어 서스펜션의 개량을 통해 승차감 향상과 엔
조회수 301 2020-08-05
글로벌오토뉴스
페이스리프트(?)  현대 싼타페 페이스리프트
페이스리프트가 새 플랫폼을 사용하다니. 이건 반칙이다. 싼타페 페이스리프트 이야기다. 이젠 연식 변경, 페이스리프트, 마이너 체인지, 풀 체인지 등을 구분하는
조회수 696 2020-08-03
글로벌오토뉴스
패셔너블 고성능, 포르쉐 카이엔 터보 쿠페 시승기
포르쉐의 카이엔 쿠페를 시승했다. SUV와 크로스오버를 넘어 쿠페 라이크한 루프를 접목한 모델은 이 시대의 새로운 주류 장르다. 카이엔이 등장한 지 17년 만에
조회수 415 2020-08-03
글로벌오토뉴스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미래를 향한 전혀 다른 디자인 감각, 테슬라 사이버 트럭
작년 말 경에 테슬라는 마치 피라미드처럼 뾰족하게 각이 선 모습의 사이버 트럭(Cyber Truck) 이라는 이름의 전기 동력 픽업 트럭을 공개했다. 테슬라는
조회수 194 2020-08-06
글로벌오토뉴스
뉴 카니발의 디자인이 쏘렌토와 닮은 이유
4세대 카니발이 공개되어 사전 계약을 받기 시작했다. 국내 MPV 시장의 독보적인 강자인 카니발. 이젠 글자 그대로 독보적, 아니 혼자 남은 MPV로서 시장을
조회수 1,108 2020-08-03
글로벌오토뉴스
디지털 감성의 아우디 e-tron 전기차의 디자인
아우디가 국내에 내놓은 완전한 전기자동차 e-tron은 미래의 자동차, 특히 전기 동력 자동차의 디자인을 엿볼 수 있게 해준다. 그 세부적 디자인을 통해 어쩌면
조회수 593 2020-07-27
글로벌오토뉴스

전기차 소식

머스크 “오토 파일럿 비판은 멍청한 짓”..목소리 높인 테슬라!
최근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는 오토파일럿(Autopilot)의 사고가 잇따르고 이에 대한 비판에 이어지자 테슬라 CEO인 엘론 머스크가 작심한 듯 비판 수위를 높
조회수 30 16:42
데일리카
기묘한 이야기, 미국산 압도한 중국산 테슬라 모델3 품질 만족도
1만대당 0.7건 대 100대당 250건. 전 세계 시장에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테슬라 모델 3는 미국산보다 중국산 초기 품질 만족도가 월등하게 높은 것으로
조회수 483 2020-08-05
오토헤럴드
억억(億億) 소리나는 수입 전기차, 혈세 보조금 지원 막을 수 없나
올해 전기차 분야 화두는 테슬라다. 전반기에만 7000여대를 팔아 전기차 구매 지원금 40%를 가져갔다. 주력인 모델 3는 연말까지 2만대 이상이 팔릴 것으로
조회수 898 2020-08-03
오토헤럴드
르노삼성, 내달 18일 소형 전기차 르노 조에(Zoe) 출시 계획..경쟁차는?
르노삼성이 내달 18일 전기차 르노 조에(Zoe)를 출시한다는 방침이다. 르노 조에는 국내 시장에서 쉐보레 볼트EV, 현대차 코나, 푸조 e-208 등의 소형
조회수 883 2020-07-31
데일리카
르노 조에(ZOE), 주행 거리 확실히 짧은데 테슬라 모델 3보다 많이 팔려
전기차 성능이나 가치를 판단하는 핵심 제원은 배터리를 가득 충전했을 때 얼마나 달릴 수 있는지를 따지는 주행 거리로 인식되고 있다. 전기차 제조사가 고용량 배터
조회수 687 2020-07-31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헤드 램프 습기는 자연스러운 현상, 고이거나 오래가면 점검 받아야
온도 차가 큰 여름과 겨울, 습도가 높은 장마철 운전에서 가장 불편하고 번거로운 것이 창문에 습기가 맺히는 결로 현상 이다. 결로는 대기 온도가 이슬점 이하로
조회수 88 2020-08-06
오토헤럴드
황당 실험, 자동차 트렁크에는 골프공이 몇 개나 들어갈까?
자동차 트렁크는 새차를 살 때 결정 장애를 유발하는 고민거리다. 코로나 19로 자동차와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졌고 차박이나 캠핑과 같이 쓰임새가 많아졌기 때문이
조회수 49 2020-08-06
오토헤럴드
장마철 자동차 침수피해 완벽 가이드, 피하고 당기고 보상 받고
유난스러운 장마가 이어지고 있다.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속출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맘때면 자동차도 고
조회수 129 2020-08-05
오토헤럴드
자동차가 달릴 때, 타이어 내부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타이어는 자동차를 움직이는 수 만개 부품 가운데 가장 혹독한 환경에 노출돼 있다. 오르막, 굽은길, 잘 포장된 도로뿐만 아니라 거친 비포장길, 눈이 내리고 비가
조회수 235 2020-08-04
오토헤럴드
리스트광고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