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 다나와 앱
  • 다나와 홈

119. 기후 변화 성장이냐 생존이냐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634 등록일 2020.07.06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지금 인류는 지금까지 해 오던 데로 성장과 부의 창출을 추구할 것인가, 아니면 지구에 인류가 생존할 수 있도록 대 전환을 할 것인가를 선택해야 하도록 강요받고 있다. 앞선 칼럼에서도 언급했듯이 세계적인 석학들은 지금의 자본주의적인 구조는 결국 인류를 멸망의 길로 유도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성장을 위해 자원 개발을 남발하고 남용하고 있으며 그 결과가 코로나 19로 대변되는 질병의 세계화가 그 어느 때보다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지금 인류는 성장이냐 생존이냐 라는 질문에 대해 확실한 방향성을 갖고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21세기는 절대 오지 않는다는 경고를 그저 경고로 넘겨서는 안 되는 상황에 부닥쳐 있다.


글 / 채영석 (글로벌오토뉴스 국장)


“일본 남부 규슈 지방에서 50년 만에 많은 비가 내려 지금까지 최소 20명이 숨졌습니다. 중국 남부지방에서도 지난달부터 계속된 홍수로 지금까지 121명이 숨지거나 실종되는 등, 홍수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2일 이후 중국 중앙기상청이 발동한 폭우 경보만 92차례입니다.


중국 기상청은 무려 23일 연속으로 폭우 경보를 내렸습니다. 폭우의 강도와 범위 면에서 역대급이라는 평가도 했는데요. 26개의 성, 시, 자치구에서 1,100만 명이 넘는 수해 피해자가 나왔고요. 재산 피해는 우리 돈으로 약 4조 1,000억 원에 달한다고 중국 언론이 전했습니다. 문제는 비가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인데요.”


2020년 6월 26일과 7월 5일, JTBC 보도 내용이다. 다른 사건에 묻혀서인지 국내에서는 관심이 쏠리지 않았지만 이런 부류의 자연재해에 관한 뉴스가 하루가 멀다고 인류에게 경고하고 있다.


“2010년 모스크바에서만 매일 700명이 죽어 나가는 등 폭염으로 총 5만 5,000명이 사망했다. 2016년에는 여러 달 동안 중동 지역을 뜨겁게 달군 폭염 때문에 이라크에서 5월 기온이 37.7도, 6월 43.3도, 7월 48.8도를 넘어섰으며 기온이 37.7도 아래도 떨어지는 경우는 밤 시간대를 제외하면 거의 없었다.”


2050 거주 불능 지구(The Uninhabitable Earth, 데이비드 월러스 웰즈, 2019년 추수밭 刊)에 저자가 예시한 수많은 자연재해 중 일부다. 이 책은 저자의 말대로 개인의 생각보다는 기존의 데이터들을 종합한 것들이 대부분이다. 추측보다는 실제를 기록하고 있다.





코로나 19는 진정되지 않고 더 확산하고 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초기의 공포에서 벗어나 나름의 일상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때에 따라서는 그다지 신경 쓰지 않고 “지금까지 해 왔던 데로” 살 수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희망을 내비치기도 한다. 전문가들이 얘기했듯이 지금은 무증상 감염자들에 의한 전파로 방역 당국의 노력을 무색게 하며 전국적으로 확산 일로에 있다.


그런데도 5만 명 이상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미국을 비롯해 하루 21만 명이 코로나 19에 감염되고 있다는 뉴스에도 상당히 낙관적인 태도를 보인다. 이 또한 지나갈 것이라는 생각으로 알게 모르게 상당히 무신경해져 있는 것이다.


한국은 특히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해 무신경한 나라에 속한다. 재난지원금으로 이루어진 소비 가운데 소고기가 상위권에 속해 있다는 것도 그런 예에 속한다. 지구촌의 이산화탄소는 동식물이 1500억 톤/1년, 인간이 60억 톤/1년, 산업활동을 통해 300억 톤/1년을 배출한다. 한국이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많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 황소 한 마리는 중형 세단 한 대가 1만 8,000km를 주행하는 것과 같은 수준의 온실가스인 메탄가스를 내뿜는다.. 비행기는 100ℓ의 연료 중 겨우 8ℓ만이 에너지로 사용되고 배출가스 저감장치가 없이 그대로 하늘에 뿌려진다. 이런 내용을 제대로 아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2050 거주 불능 지구의 저자 데이비드 월러스 웰즈는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무려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1/3이 식품 생산 과정에서 비롯된다. 그린피스에서는 심각한 기후 변화를 피하려면 2050년까지 전 세계 육류 및 유제품 소비량을 절반으로 축소해야 한다고 추정한다. 나라가 부유해질수록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고려한다면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나 마찬가지이다. 게다가 우유를 먹느냐 안 먹느냐는 한 가지 문제에 불과하다. 값싼 전기, 자동차 문화, 몸매 관리를 위한 고단백 식단 등 포기하기가 훨씬 어려운 문제도 많다. 탈공업화 사회를 살아가는 선진국 시민은 굳이 어마어마한 편의를 마다하고서 이런 선택지를 고려하려 들지 않는다.”


우유와 전기, 자동차, 몸매관리는 선진국을 상징하는 것들이다. 역으로 말하면 선진국이 되기 위해 성장을 거듭할수록 환경은 파괴되고 있다는 얘기이다. 그런데 지구온난화로 인해 지구촌의 식량 생산은 급감하고 있고 더 나아가 영양소가 희석되고 있다고 그는 말한다. 인구는 증가하고 있고 식량 생산은 매년 5~6%씩 감소하고 있다는 것까지 포함하면 상황은 훨씬 심각하다. 토양 황폐와 온난화로 인해 경작지가 북구 쪽으로 점차 이동한다는 것 등으로 인한 것이다.


“2004년에 발표된 획기적인 논문에서는 1950년 이후로 우리가 기르는 식물에서 유익한 영양소(대표적으로는 단백질, 칼슘, 철분, 비타민 C)가 무려 1/3이나 감소했다고 주장한다. 먹거리가 전부 불량 식품처럼 변하고 있다. 심지어 꿀벌 화분에 들어 있는 단백질 역시 3분의 1만큼 감소했다. “


그는 탄소로 인한 지구온난화로 인해 살인적인 폭염이 계속되고 빈곤과 굶주림이 인류를 엄습하고 있다. 지도를 바꿀 정도로 빙하가 녹여 내리고 있으며 이는 머지않아 베이징을 수중 도시로 만들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그뿐인가. 해마다 발행 빈도가 급증하는 산불과 가뭄, 사체가 쌓이는 바다, 오염된 공기, 이 모든 것들로 대침체나 대공황을 넘어서는 대몰락이 눈앞에 와 있다고 강조한다.


그런데도 코로나 19가 지구촌을 덮치자 세계 모든 나라의 정치 지도자들은 천문학적인 비용을 쏟아부으며 다시 소비를 조장하고 그를 위한 생산성 향상에 올인하고 있다. 여전히 국민들은 정치권에 경제 발전을 요구하고 있다. 비대면 산업의 육성을 이야기하며 그로 인해 발생하는 또 다른 노동 착취와 일회용 폐기물 및 플라스틱의 폭증에 대해서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이에 대해 캐나다의 저널리스트이자 환경운동가인 나오미 클라인은 그녀의 저서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This Changes Everything, 2014년, 열린책들 刊)에서 이미 다음과 같이 설파한 바 있다. 이 책 역시 2050 거주 불능 지구만큼이나 실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환경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두 책 모두 책 뒤쪽의 색인만 100~150페이지에 달한다.


“기후 변화 역시 무수히 많은 분야에서 마찬가지 변화를 불러오리라는 신호가 이미 나타나고 있다. 소수 엘리트는 이 위기를 재앙이나 다름없는 온난화를 예방하고 불가피한 재해로부터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 현실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는 기폭제로 삼는 대신 1%의 엘리트들에게 더 많은 자원을 몰아주는 기회로 활용할 것이다.”


다시 말해 지금 우주선을 개발해 화성으로 여행하는 것이 누구를 위한 것일까에 대한 보다 본질적인 질문을 하는 것이다. 70억이 넘는 인류가 화성으로 이주라도 해 새로운 행성에서 살아갈 수 있다는 말인가? 한국의 넘치는 유동성으로 부동산에 투자하고 동학개미 운동이라는 제테크가 성행하는 것과 뭐가 다를까? 주체할 수 없는 돈을 가진 사람들을 투자자로 끌어들여 벌어들이는 돈과 인류의 미래와 어떤 상관관계가 있단 말인가? 언제까지 미국식 주주 자본주의, 또는 약탈적 자본주의에 목매고 살 것인가에 대한 다른 형태의 질문이다.


경제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지구는 더욱 황폐해져 가고 온실가스의 배출은 급증해 지구온난화를 가속화될 수밖에 없다는 것은 남의 일이 아니라 내 주변에서 우리가 행하고 있는 행동이 보여 주고 있다.





온실가스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이산화탄소만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코넬 대학의 생물지리학자 로버트 하워스는 메탄은 공기 중에 배출된 뒤에도 10~15년간은 더 효율적으로 열을 가두며, 사실상 이산화탄소보다 무려 86배나 강력한 온실효과를 발휘한다고 지적한다. 메탄가스는 동물의 배설물과 천연가스에서 많이 배출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지금의 정책들이 얼마나 화석연료로 부를 축적한 이들에 의해 좌우되고 있는지를 말해 준다. 로버트 하워스는 배출량을 급속히 감축할 방법을 찾아야 할 중요한 이 시점에 세계적인 가스 개발 붐이 대기 온도를 끌어 올리는 초강력 오븐들을 세계 곳곳에 건설하고 있던 셈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천연가스 버스가 친환경이라고 하는 잘못된 정보를 각종 미디어를 통해 전문가들이 호도하고 있다.


미국의 섀일가스산업의 융성은 단지 화석연료로 인한 배출가스 문제뿐 아니라 엄청난 수질 오염의 원인이기도 하다. 2012년의 한 연구에 따르면 수압파쇄법으로 인한 셰일가스 채취 과정에서는 전통적인 방식과 비교해 70~300배 많은 평균 500만 갤런의 물을 사용한다고 한다. 이곳에서 사용된 물의 대부분의 방사성 물질 농도가 높은 유독성 폐수로 배출되며 2012년의 폐수량은 미국에서만 2,800만 갤런에 이른다. 이 때문에 미국에서는 환경운동가들이 섀일가스 체취를 중단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기온이 불과 1도 올라간 오늘날 세상에서 산불, 폭염, 허리케인, 홍수 소식은 지역을 가리지 않고 이미 뉴스를 잠식하고 있다. 데이비드 월러스 웰즈는 앞으로는 이런 뉴스가 일기예보처럼 일상이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하지만 기후변화 문제에서 도덕적 책임을 묻기란 훨씬 모호하다. 지구온난화는 몇몇 사람이 근시안적인 판단 착오를 일으킨다고 벌어질 수도 있는 무언가가 아니기 때문이다. 온난화는 이미 전 지구상에 벌어지고 있으며 여기에는 직접적인 관리자 같은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다. 핵전쟁에서는 이론적으로 열댓 명 정도의 장본인이 존재한다. 하지만 기후재난에서는 수십억 명이 존재하기 때문에 도덕적 책임이 전 지역에 여러 세대에 걸쳐 분산된다. 물론 책임이 균등하게 분산된다는 뜻은 아니다. 앞으로 기후변화가 최종 단계에 접어드는 것은 개발도상국의 산업화 흐름 때문이겠지만 상위 10%의 부자들이 탄소 배출량의 절반을 차지하는 지금으로서는 상당 부분 책임이 부유한 사람들에게 있다.”


흔히 자본주의를 자전거를 탄 경제라고 말한다. 멈추면 넘어진다는 것이다. 아니다. 멈추고 발로 지탱하면 넘어지지 않는다. 인간의 의지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 지금 멈추고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인류의 미래는 없다는 것을 날마다 쏟아지는 자연재해 관련 뉴스가 말해 주고 있다. 코로나 19는 어쩌면 아직도 성장에만 목을 맨 인류에게 마지막 경고일지도 모른다. 코로나 19를 극복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은 백신이나 치료약이 아니라 환경 복원이라는 점을 인정해야 다음 단계를 모색할 수 있다.


지금은 성장을 통해 살아남는 시대가 아니라 살아남아야 또 다른 형태의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닐까?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2020년형 재규어 XF 가솔린 모델 출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첨단 테크놀로지와 진보된 디자인의 조화로 동급 세그먼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2020년형 XF의 가솔린 모델을
조회수 163 2020-08-06
글로벌오토뉴스
스팅어 페이스리프트, 위장막 없이 도로 주행..디자인 특징은?
기아차의 스포츠 세단 스팅어 부분변경 모델이 도로를 주행하는 장면이 포착돼 관심을 모은다. 3일(한국시간) The Korean Car Blog와 인스타그램
조회수 2,074 2020-08-04
데일리카
국산차 5개 제조업체, 20년 8월 판매조건 발표
국내 5개 자동차 제조업체의 8월 자동차 판매조건이 발표되었다. 업체들은 휴가철 이벤트와 함께 기본 할인 및 노후차 교체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다양한 이벤
조회수 10,214 2020-08-01
다나와자동차
볼보자동차, 신형 S90 사전계약 1,000대 돌파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오는 9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플래그십 세단 신형 S90의 사전계약 대수가 1,000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불과 16일만에 달성한 것으
조회수 3,933 2020-07-30
글로벌오토뉴스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반친화적 디젤차, 독일차가 싹쓸이..판매 1~10위 살펴보니...
유명 독일차 브랜드들이 질소산화물 등 초미세먼지를 배출해 반친화적인 차량으로 꼽히는 디젤차 판매를 싹쓸이 했다. 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
조회수 175 2020-08-06
데일리카
앙숙 쉐보레 트래버스에 수입 SUV 지존 빼앗긴 포드 익스플로러
수입 SUV 시장에서 절대 지존으로 통했던 포드 익스플로러가 무너졌다. 그것도 앙숙인 쉐보레에게 지존 자리를 뺏기면서 체면을 구기게 됐다. 6일, 한국수입차협회
조회수 222 2020-08-06
오토헤럴드
출시 이후 매달 정기 무상 수리, 기아차 쏘렌토 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아자동차 4세대 쏘렌토가 3월 출시 이후 꾸준한 신차 효과를 발휘하는 가운데 매달 소프트웨어 오류를 이유로 무상수리를 실시하고 있어 품질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조회수 213 2020-08-06
오토헤럴드
소량 생산 자동차 기준 완화, 한국산 수제 스포츠카 나온다
정부가 수제 스포츠카와 같은 소량 생산 자동차에 대해서 별도 인증제를 적용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미국과 일본 유럽 등 자동차 선진국에서 활성화된 소량 자동차 생
조회수 90 2020-08-06
오토헤럴드
12월31일 한국시장 철수하는 인피니티..7월 깜짝 실적 배경은...
일본차 닛산의 고급 브랜드 인피니티가 한국시장 철수를 앞두고 깜짝 실적을 올려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은다. 6일 인피니티(Infiniti) 브랜드에 따르면, 인
조회수 195 2020-08-06
데일리카
소비자 리서치, ‘호감도’는 르노 캡처·‘관심도’는 제네시스 GV80..왜?
제네시스 GV80은 관심도에서, 르노 캡처는 호감도에서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글로벌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은 올해 상반기 출시…
조회수 194 2020-08-06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혹서 테스트 중인 현대차 픽업트럭 싼타크루즈 포착..특징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사막 한가운데 있는 트레일러에서 현대차 2022년 싼타크루즈가 포착됐다. 6일(한국시간) 외신 트럭 트렌드에 따르면 싼타크루즈는 아마도…
조회수 190 2020-08-06
데일리카
기아차 스토닉, 유럽에서 마일드 하이브리드 탑재로 존재감 과시
2017년 생산이 시작된 이후 유럽 시장에서 누적 판매 15만대를 달성한 기아자동차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스토닉이 2021년형 모델로 현지에서 새롭게
조회수 199 2020-08-06
오토헤럴드
옵티마에서 K5, 기아차가 처음 시도한, 개명 프로젝트 결과는
옵티마에서 K5로 차명을 바꾼 첫 달 성적은 좋았다. 지난 6월 30일 미국 시장에 공식 소개된 기아차 K5는 7월 한 달 1268대를 팔았다. 기존 옵티마는
조회수 483 2020-08-05
오토헤럴드
바나나 먹는 소녀, 아우디 이번에는 아동 성 암시 광고로 발칵
아우디가 또 광고 논란에 휩쌓였다. 이번에는 아우디 고성능 모델 RS4 전면에서 태연스럽게 바나나를 먹고 있는 어린 소녀가 등장하는 사진 한장으로 논란이 시작됐
조회수 308 2020-08-05
오토헤럴드
혼다 160만대 리콜, 변속 위치 표시 안되고 후방 카메라 깜깜이
혼다가 오딧세이, 파일럿(사진), 패스포트 등 미국 시장 주력 모델에 대한 대규모 리콜을 실시한다. 리콜 대상이 2018년 이후 가장 최근까지 출시됐고 발견된
조회수 151 2020-08-05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7’을 완성시키는 장기와 장점의 만남 ..BMW 745Le
플래그십 모델을 마주할 때면 설렘보단 긴장감이 앞선다. 늘씬하게 뻗은 차체가 전달하는 분위기와 그 속을 가득 채운 이야기들을 풀어내기가 여전히 쉽지 않은…
조회수 34 16:44
데일리카
푸조, 2세대 완전변경 2008, 가성비 넘치는 수입 소형 SUV
2013년 글로벌 출시 후 120만대 판매를 달성하며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리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2008이 6년 만에 2세대 완전변경모델로
조회수 209 2020-08-06
오토헤럴드
2020 르노삼성 SM6 1.8 터보 Tce300 프리미에르 시승기
르노삼성 SM6 부분 변경 모델을 시승했다.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와 디지털 계기판의 채용 등 내외장을 일신하고 리어 서스펜션의 개량을 통해 승차감 향상과 엔
조회수 301 2020-08-05
글로벌오토뉴스
페이스리프트(?)  현대 싼타페 페이스리프트
페이스리프트가 새 플랫폼을 사용하다니. 이건 반칙이다. 싼타페 페이스리프트 이야기다. 이젠 연식 변경, 페이스리프트, 마이너 체인지, 풀 체인지 등을 구분하는
조회수 696 2020-08-03
글로벌오토뉴스
패셔너블 고성능, 포르쉐 카이엔 터보 쿠페 시승기
포르쉐의 카이엔 쿠페를 시승했다. SUV와 크로스오버를 넘어 쿠페 라이크한 루프를 접목한 모델은 이 시대의 새로운 주류 장르다. 카이엔이 등장한 지 17년 만에
조회수 415 2020-08-03
글로벌오토뉴스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미래를 향한 전혀 다른 디자인 감각, 테슬라 사이버 트럭
작년 말 경에 테슬라는 마치 피라미드처럼 뾰족하게 각이 선 모습의 사이버 트럭(Cyber Truck) 이라는 이름의 전기 동력 픽업 트럭을 공개했다. 테슬라는
조회수 194 2020-08-06
글로벌오토뉴스
뉴 카니발의 디자인이 쏘렌토와 닮은 이유
4세대 카니발이 공개되어 사전 계약을 받기 시작했다. 국내 MPV 시장의 독보적인 강자인 카니발. 이젠 글자 그대로 독보적, 아니 혼자 남은 MPV로서 시장을
조회수 1,108 2020-08-03
글로벌오토뉴스
디지털 감성의 아우디 e-tron 전기차의 디자인
아우디가 국내에 내놓은 완전한 전기자동차 e-tron은 미래의 자동차, 특히 전기 동력 자동차의 디자인을 엿볼 수 있게 해준다. 그 세부적 디자인을 통해 어쩌면
조회수 593 2020-07-27
글로벌오토뉴스

전기차 소식

머스크 “오토 파일럿 비판은 멍청한 짓”..목소리 높인 테슬라!
최근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는 오토파일럿(Autopilot)의 사고가 잇따르고 이에 대한 비판에 이어지자 테슬라 CEO인 엘론 머스크가 작심한 듯 비판 수위를 높
조회수 30 16:42
데일리카
기묘한 이야기, 미국산 압도한 중국산 테슬라 모델3 품질 만족도
1만대당 0.7건 대 100대당 250건. 전 세계 시장에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테슬라 모델 3는 미국산보다 중국산 초기 품질 만족도가 월등하게 높은 것으로
조회수 485 2020-08-05
오토헤럴드
억억(億億) 소리나는 수입 전기차, 혈세 보조금 지원 막을 수 없나
올해 전기차 분야 화두는 테슬라다. 전반기에만 7000여대를 팔아 전기차 구매 지원금 40%를 가져갔다. 주력인 모델 3는 연말까지 2만대 이상이 팔릴 것으로
조회수 898 2020-08-03
오토헤럴드
르노삼성, 내달 18일 소형 전기차 르노 조에(Zoe) 출시 계획..경쟁차는?
르노삼성이 내달 18일 전기차 르노 조에(Zoe)를 출시한다는 방침이다. 르노 조에는 국내 시장에서 쉐보레 볼트EV, 현대차 코나, 푸조 e-208 등의 소형
조회수 883 2020-07-31
데일리카
르노 조에(ZOE), 주행 거리 확실히 짧은데 테슬라 모델 3보다 많이 팔려
전기차 성능이나 가치를 판단하는 핵심 제원은 배터리를 가득 충전했을 때 얼마나 달릴 수 있는지를 따지는 주행 거리로 인식되고 있다. 전기차 제조사가 고용량 배터
조회수 687 2020-07-31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헤드 램프 습기는 자연스러운 현상, 고이거나 오래가면 점검 받아야
온도 차가 큰 여름과 겨울, 습도가 높은 장마철 운전에서 가장 불편하고 번거로운 것이 창문에 습기가 맺히는 결로 현상 이다. 결로는 대기 온도가 이슬점 이하로
조회수 88 2020-08-06
오토헤럴드
황당 실험, 자동차 트렁크에는 골프공이 몇 개나 들어갈까?
자동차 트렁크는 새차를 살 때 결정 장애를 유발하는 고민거리다. 코로나 19로 자동차와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졌고 차박이나 캠핑과 같이 쓰임새가 많아졌기 때문이
조회수 49 2020-08-06
오토헤럴드
장마철 자동차 침수피해 완벽 가이드, 피하고 당기고 보상 받고
유난스러운 장마가 이어지고 있다.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속출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맘때면 자동차도 고
조회수 129 2020-08-05
오토헤럴드
자동차가 달릴 때, 타이어 내부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타이어는 자동차를 움직이는 수 만개 부품 가운데 가장 혹독한 환경에 노출돼 있다. 오르막, 굽은길, 잘 포장된 도로뿐만 아니라 거친 비포장길, 눈이 내리고 비가
조회수 235 2020-08-04
오토헤럴드
리스트광고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