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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 CLS/E클래스 부분 변경 모델 유럽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471 등록일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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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가 CLS와 E클래스 세단/에스테이트 부분 변경 모델을 유럽시장에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CLS는 새로운 외장 컬러를 채용하고 광범위한 기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크게 업그레이드된 MBUX 및 엔지니어링 컴포트 제어 시스템을 위한 광범위한 프로그램이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메르세데스 벤츠와 메르세데스 AMG E 클래스도 마찬가지이다.

스타일링은 앞 얼굴에 풀 LED 헤드램프가 더 편평한 하우징에 수용되며 LED테일램프의 그래픽도 더욱 정교해졌다. 유럽 시판 가격은 E클래스가 4만 8,474유로, CLS가 5만 9,386유로.

CLS와 E클래스 모두 운전지원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 높은 수준의 능동적 안전이 실현되며 운전자가 감지하지 못할 경우 자동차가 반응할 수 있다. E클래스 스티어링 휠의 손떨림 감지 기능은 정전용량 방식으로 작동하므로 반자동 모드로 운전할 때 사용자 친화성을 향상시킨다. 운전자가 여전히 차량을 제어할 수 있다는 것을 보조 시스템에 신호하기 때문에 운전자는 스티어링 휠을 잡고 있으면 충분하다. 지금까지는 피드백으로 약간의 조향 운동으로 인한 조향 토크가 필요했다. 새로운 스티어링 휠의 림에는 해당 센서가 있는 패드가 있다.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도 표준으로 제공되어 일반적인 도심의 주행 속도에서 고정 차량과 횡단 보도를 제어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충돌을 방지할 수도 있다.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의 일부로 다가오는 차선을 가로질러 끌 때도 가능하다. 운전 보조 패키지에 다양한 지능형 드라이브 기능을 옵션으로 추가할 수 있다. 여기에는 교통 정보 표시 지원의 지도 데이터 및 정보를 사용해 제한 속도 변경에 대응하는 활성 제한속도 지원이 포함된다.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을 활성화하면 실시간 교통정보의 데이터에도 응답할 수 있다. 액티브 스톱&고 어시스트는 차선 유지 및 초대 60km/h의 속도로 안전거리를 유지할 수도 있다. 차량은 정지 후 최대 1분 안에 자동으로 재시동할 수 있다.

CLS와 E클래스는 두 개의 10.25인치 와이드 스크린이 채용되며 옵션으로 12.3인치도 설정되어 있다. MBUX는 인공지능을 통한 학습 기능을 통해 예측가능 기능으로 사용자가 다음에 무엇을 원하는지를 예측한다. 예를 들어 여행 중 화요일에 특정인에게 자주 전화하는 사람은 화요일이 되면 디스플레이에 전화 번호를 제안받는다. 미디어 디스플레이의 터치 스크린 제어와 내비게이션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을 때 내비게이션 디스플레이에 증강 현실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옵션인 MBUX 인테리어 어시스트는 움직임 인식을 통해 다양한 편의성과 MBUX 기능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다.

엔지니어링 컴포트 컨트롤은 차량의 다양한 컴포트 시스템을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음악 및 조명 분위기와 다양한 마사시 모드를 사용해 다양한 느낌의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새로운 엔지니어링 코치 기능은 지능형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상황과 개인에 따라 하나 이상의 프로그램을 권장한다. Garmin® 웨어러블이 통합된 경우 스트레스 수준또는 수면 품질과 같은 개인 가치는 권장사항의 정확성을 최적화한다. 목표는 까다롭거나 단조로운 여행 중에도 운전자가 기본이 좋고 편안하게 느끼도록 하는 것이다.

그 외에도 URBAN GUARD Vehicle Protection는 도난 방지 경보 시스템, 위치 변경 감지, 경보 사이렌, 도난 방지 및 주차 충돌 감지를 위한 사전 모니터링, 시각적 경보 및 경보음으로 견인 거리 보호기능으로 구성된다. URBAN GUARD Vehicle Protection Plus는 도난 차량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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