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 다나와 앱
  • 다나와 홈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S’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693 등록일 2020.05.25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SUV 세그먼트의 S-클래스’를 표방하는 플래그십 SUV GLS의 3세대 완전 변경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S(The New Mercedes-Benz GLS)’를 25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 뉴 GLS는 지난 2006년 더 GL-클래스(The GL-Class)로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였고, 이후 2015년 11월 LA 오토쇼에서 GLS라는 새로운 모델명으로 재탄생했다. GLS는 혁신적이고 독보적인 기술력과 독창성이 총망라된 프리미엄 7인승 플래그십 SUV로 2016년 10월 국내 시장에 최초로 선보인 후 국내 시장을 대표하는 플래그십 SUV로 자리 잡았다.

이번에 공개된 더 뉴 GLS는 완전 변경된 3세대 모델로 지난해 뉴욕 오토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더 뉴 GLS는 전 세대 모델 대비 더욱 당당해진 존재감을 뽐내는 외관과 최고 수준의 고급스러움을 겸비한 실내를 바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고급스러움과 편안함, 민첩하고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동급 최고의 안전성을 선사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마크 레인(Mark Raine) 제품 &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은 “더 뉴 GLS는 큰 차체에서 전달되는 당당한 존재감과 강력한 외관을 바탕으로 최고의 우수성과 고급스러움을 상징하고, 동급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럭셔리와 고급스러움으로 차별성을 지닌 모델이다”고 말하며, “SUV의 S-클래스인 더 뉴 GLS는 모든 면에서 강점을 두루 갖춰 기대를 뛰어넘는 모델로, 프리미엄 럭셔리 부문에서 하이엔드 고객의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완벽하게 어울릴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더욱 커진 외형으로 ‘모던 럭셔리’의 웅장한 존재감을 뽐내는 외관 디자인
더 뉴 GLS는 압도적인 차체 크기에서 드러나는 당당한 존재감을 기반으로 도심과 오프로드 어디서나 빛나는 모던 럭셔리(Modern Luxury)를 지향한다. 이전 모델 대비 60mm 길어진 휠 베이스로 더욱 커진 차체는 조화로운 비례미를 형성하며 편안함과 럭셔리한 가치를 제공한다.

더 뉴 GLS는 감각적 순수미(Sensual Purity)라는 디자인 철학을 충실히 따르고 있으며, 대범하게 표현된 조각 작품과 같은 표면이 더욱 두드러질 수 있도록 각진 형태의 외관과 장식을 생략했다. 전면부는 수직 형태의 8각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두 개의 파워돔이 적용된 보닛으로 더욱 강렬한 존재감과 파워를 선사한다.

기본 사양으로 탑재된 멀티빔 LED 헤드램프(MULTIBEAM LED Headlamps)는 각각 112개의 LED가 적용되었으며, 주간과 야간에 차별된 디자인을 선사한다. 특히 3개의 LED 세그먼트로 구성된 주간 주행등은 SUV의 S-클래스로서 더 뉴 GLS의 위상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더 뉴 GLS는 후면에서도 인상적인 모습을 드러낸다. 특히, 후방 도어부터 리어 램프까지 이어지는 탄탄한 근육질의 숄더로 도로 위에서 더 뉴 GLS가 위압적인 위용을 뽐낼 수 있게 해준다.


한층 넓어진 공간을 기반으로 고급스러움의 현대적 해석이 돋보이는 실내 공간
더 뉴 GLS는 한층 넓어진 실내 공간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편안함과 럭셔리한 가치를 제공하는 인테리어와 함께, 3열에 2개의 럭셔리한 개별 좌석이 적용된 7인승 모델이다. 이와 함께 매끄러운 가죽 소재와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는 다채로운 트림 장식 등 최고급 퀄리티의 인테리어로 한 단계 더 럭셔리하고 우아해졌다.

넓고 높은 센터 콘솔은 자유롭게 흐르는 듯한 모습의 대시보드와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센터 콘솔에는 오프로드 차량의 전형적인 특징인 두 개의 손잡이가 자리 잡고 있으며, 강렬하게 조각된 듯한 스포크 디자인의 새로운 다기능 스티어링 휠은 고급 가죽 및 우드 소재를 통해 S-클래스 세단만의 우아함과 혁신적인 조작 편의성을 결합해 SUV의 인테리어가 보여주는 인상적인 모습을 한층 더 두드러지게 한다.


‘SUV의 S-클래스’에 걸맞은 더욱 편리하고 고급스러워진 뒷좌석
더 뉴 GLS는 이전 모델 대비 87mm 더 넓어진 2열 레그룸으로 한층 넓은 뒷좌석 실내 공간을 제공하며 항공기 일등석과 같은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을 경험할 수 있다.

전 좌석은 전자식으로 손쉽게 조절이 가능하며, 2열 좌석들을 앞으로 이동하거나 앞으로 접어 3열에 위치한 두 개의 개별 좌석에 쉽게 탑승 및 하차할 수 있는 이지-엔트리(EASY-ENTRY) 기능도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또한, 더 뉴 GLS는 모든 2열 시트를 일등석으로 만들어 주는 컴포트 패키지 플러스(Comfort Package Plus)가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어 뒷좌석에 7인치 탈착식 MBUX 태블릿과 도킹 스테이션을 통해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앱을 비롯한 다양한 편의 및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기본사양으로 장착된 MBUX 리어 시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MBUX Rear Seat Entertainment System)은 카메라 기능이 포함된 두 개의 11.6인치 풀 HD 터치스크린이 추가돼, 2열 탑승객들은 네트워크 테더링을 통해 웹 브라우저에 접속하거나 스크린에 내장된 스피커 또는 블루투스 헤드폰을 연결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으며, 뒷좌석 태블릿을 통해 MBUX 리어 시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제어할 수도 있다.

더 뉴 GLS의 3열은 신장 194cm까지 착석 가능한 2인승 시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별도의 USB 충전 포트도 마련되었다. 또한, 더 뉴 GLS의 2열과 3열 모두 전동식 폴딩을 지원하며, 전 세대 모델보다 100L 높은 2,400L의 최대 적재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특히, 카펫이 적용된 뒷좌석 등받이 뒷부분은 적재공간을 평평하게 만들어 실용적인 적재 공간을 조성하고, 버튼을 통해 트렁크를 50mm 가량 낮출 수 있어 무거운 짐도 쉽게 실을 수 있다.


강력한 퍼포먼스와 효율성, 나아가 편안한 주행감까지 겸비한 최신 파워 트레인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는 더 뉴 GLS는 강력한 퍼포먼스와 효율성은 물론 편안한 주행감까지 겸비한 최신 파워 트레인을 장착했다. ‘더 뉴 GLS 580 4MATIC’에는 8기통 가솔린 엔진이, ‘더 뉴 GLS 400 d 4MATIC’에는 6기통 디젤 엔진이 탑재되었다.

특히, 더 뉴 GLS 580 4MATIC은 국내 최초로 48볼트 전기 시스템 EQ 부스트(EQ Boost)가 결합된 새로운 V형 8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돼 최고 출력 489마력, 최대 토크 71.3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여기에 엔진과 변속기 사이에 위치한 EQ 부스트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통합 스타터-제너레이터(ISG, Integrated Starter-Generator)가 가속 시 내연 기관에 추가적으로 최대 출력 22마력과 최대 토크 25.5kg.m의 힘을 지원하고, 소음과 진동 없이 편안하고 부드럽게 출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 뉴 GLS 400 d 4MATIC은 메르세데스-벤츠 역사상 가장 강력한 직렬 6기통 디젤 엔진(OM 656)이 적용되었으며, 터보 래그를 줄이며 스포티한 가속을 지원하는 2단 터보차저와 연료 소모량을 낮추고 배기가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캠트로닉(CAMTRONIC) 가변형 밸브 리프트 시스템이 포함돼 최고 출력 330마력, 최대 토크 71.3kg.m의 성능을 자랑한다.

더 뉴 GLS 전 모델에 탑재된 9G-TRONIC 자동변속기의 단수는 1단부터 9단까지 광범위하게 나뉘어져 있어 엔진 속도를 미세하게 줄일 수 있고 변속 충격 없이 부드럽게 동력을 전달하며, 이를 통해 높은 수준의 에너지 효율성과 승차감을 돕는다. 뿐만 아니라, 전자식으로 제어되는 멀티 플레이트 클러치가 적용된 트랜스퍼 케이스도 기본으로 장착되어, 구동 토크를 가변적으로 설정할 수 있다.

주행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하는 에어매틱 서스펜션
더 뉴 GLS에는 운전 조건, 속도 및 하중에 따라 서스펜션을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는 지능형 서스펜션인 어댑티브 댐핑 시스템(ADS, Adaptive Damping System)이 기본 적용된 에어매틱(AIRMATIC) 서스펜션이 적용돼 노면 상태 및 주행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독창적인 오프로드 품질과 편안함, 정밀성 및 역동성을 종합한 가장 지능적인 서스펜션 기술인 E-액티브 바디 컨트롤 서스펜션(E-ACTIVE BODY CONTROL)은 선택 사양으로 제공된다. 어떤 도로 조건에서도 탁월한 승차감과 뛰어난 안정성을 보장하며, 롤링 현상 및 충격을 보상하도록 설계됐다.

선택적으로 제공되는 E-액티브 바디 컨트롤은 ‘컴포트(Comfort)’, ‘커브(Curve)’, ‘스포츠, 스포츠 플러스(Sport, Sport plus)’ 총 3개의 드라이브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컴포트 모드 선택 시 노면 스캔 기능(road surface scan)으로 카메라가 도로 상태를 지속적으로 분석해 매끄러운 운행을 가능하게 하며, 커브 기능은 코너링 시 횡력을 감소시켜 운전을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스포츠, 스포츠 플러스 드라이브 모드는 빠른 조향 응답과 단단한 서스펜션으로 더욱 역동적인 주행을 지원한다.


어떤 도로 상황에서도 운전자에게 자신감을 부여하는 오프로드 패키지(Off-road Package)
더 뉴 GLS 580 4MATIC에 기본으로 적용된 오프로드 패키지(Off-road Package)는 저단 오프로드 기어 변속기와 가변적으로 구동 토크를 0에서 100퍼센트까지 배분할 수 있는 사륜구동 시스템이 결합돼 까다로운 도로 상황에서도 안전한 주행을 도와 어떤 도로 상황에서도 운전자에게 자신감을 부여한다.

운전자는 사륜구동 특성과 서스펜션 설정을 주행 상황에 맞게 조정할 수 있으며, 거친 표면을 위해 최적화된 오프로드 ABS와 특별한 오프로드 알고리즘이 적용된 ETS, ESP® 시스템 및 전∙후방 차축에 장착된 적응형 4ETS(4-Wheel Electronic Traction System) 등이 함께 포함되었다. 나아가 E-액티브 바디 컨트롤이 탑재된 차량은 3개의 드라이브 프로그램에 ‘오프로드, 오프로드 플러스(Off-road, Off-road plus)’ 모드를 추가로 지원하고, 오프로드 길의 오르막 및 내리막에서 안정적인 핸들링을 경험할 수 있게 도와준다.



더욱 향상된 주행 보조 시스템 및 다양한 편의 기능
더 뉴 GLS에 탑재된 최신 버전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Mercedes-Benz User Experience)은 12.3인치 대형 스크린을 통해 직관적인 차량 제어 및 실시간으로 교통 정보를 업데이트하는 내비게이션을 지원한다. 또한, 운전자는 크기가 확장된 헤드업 디스플레이(HUD)에 자신이 원하는 주행 정보를 배치해 주변 상황을 관찰하고 보다 안전한 운전을 지원한다.

아울러, 더 뉴 GLS에는 운전자와 협력하며 운전을 지원하는 최신 버전의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Driving Assistance Package)가 기본으로 탑재돼 안전성이 한층 강화됐다. 특히, 앞차와의 간격을 유지하며 자동 속도 조절, 제동 및 출발을 지원하는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Active Distance Assist DISTRONIC)의 기능이 개선되어, 정차 후 자동 출발이 작동하는 시간 범위가 3초에서 30초로 연장되어 운전자의 부담을 보다 경감시켰다.

이외에도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에 ▲교차로 기능이 적용된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 ▲액티브 차선 이탈 방지 패키지(Active Lane Keeping Assist), ▲하차 경고 어시스트, ▲프리-세이프® 플러스(PRE-SAFE® PLUS) 등이 포함되었으며, 더 뉴 GLS 580 4MATIC에 기본으로 탑재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Driving Assistant Package Plus)는 측면 충돌의 위험을 감지하여 보호하는 프리-세이프® 임펄스 사이드(PRE-SAFE® Impulse side)가 추가되었다.

주차 후 잠금 상태에서도 도난 방지 패키지를 통해 차량을 지속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 미 앱(Mercedes me App)을 연동한 운전자들은 차량 문 또는 트렁크가 무단으로 열리거나, 충격으로 인해 차량이 움직일 경우 앱을 통해 청각 및 시각적 알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더 뉴 GLS 580 4MATIC은 탑승자의 기분과 취향에 따라 온도 조절 장치, 열선, 통풍, 마사지 시트, 조명, 오디오 시스템, 에어 밸런스 패키지 등을 유기적으로 조절해 최적의 환경을 에너자이징 패키지 플러스가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탑승자는 상쾌함(Freshness), 활력(Vitality), 트레이닝(Training), 따뜻함(Warmth), 기쁨(Joy), 안락함(Comfort)의 총 6가지 프로그램 중 하나를 기분과 상태에 따라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에어 밸런스 패키지는 개인적인 취향과 분위기에 맞게 6가지 하이 퀄리티의 인테리어 향수를 제공하며 더욱 쾌적하고 신선한 실내를 선사한다. 나아가 가민(GARMIN) 제품을 연결해 운전자의 상태를 파악하고 프로그램을 추천해 주는 에너자이징 코치(ENGERGIZING Coach) 기능도 국내 최초로 도입됐다.

더 뉴 GLS 400 d 4MATIC과 더 뉴 GLS 580 4MATIC의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각각 1억 3천 8백 6십만 원, 1억 6천 3백 6십만 원이며, 주요 제원은 다음과 같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볼보자동차코리아, 신형 S90국내 사양 최초 공개, 사전계약 실시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오는 9월 스웨디시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신형 S90 출시에 앞서 주요사양 및 가격을 공개하고 13일부터 전국 26개 전시장을 통해 사전계약
조회수 1,022 2020-07-13
글로벌오토뉴스
일등석 부럽지 않은 신형 카니발 실내 파노라마 디스플레이 압권
기아차 4세대 카니발 내장이 공개됐다. 12.3 인치 파노라마 디스플레이 그리고 사이즈를 늘려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4세대 카니발 내장 디자인
조회수 2,230 2020-07-13
오토헤럴드
쏘렌토 하이브리드, 판매 재개 하루에만 4000대 계약..‘주목’
기아차가 약 5개월 만에 판매를 재개한 쏘렌토 하이브리드가 첫날 하루에만 4000대가 계약됐다. 10일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지난 2월 4세대 쏘렌토 하이브
조회수 1,931 2020-07-10
데일리카
폭스바겐, 디젤세단 ‘아테온 프레스티지 4모션’ 출시..가격은?
폭스바겐코리아는 아테온의 사륜구동 모델인 ‘아테온 2.0 프레스티지 4모션(Arteon Prestige 4Motion)’과 연식변경 모델 ‘아테온 2.0 TDI
조회수 1,247 2020-07-08
데일리카
올 뉴 아반떼 N라인(N Line) 렌더링 공개
현대자동차가 8일(수) 고성능 브랜드 ‘N’의 감성을 담아 완성한 ‘올 뉴 아반떼 N라인(N Line)’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N라인(N Line)’은
조회수 3,235 2020-07-08
글로벌오토뉴스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쑥쑥 크는 SUV 상반기 세단 추월, 굵직한 신차로 판매 비중 43%
상반기 자동차 국내 판매가 코로나 19 확산에도 불구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0% 증가한 80만087대를 기록한 가운데 SUV 차종 비중이 승용 차종을 추월
조회수 366 2020-07-13
오토헤럴드
딥라구나메탈릭외장컬러, MINI컨버터블사이드워크에디션출시
MINI 브랜드 최초로 ‘딥 라구나 메탈릭’ 외장 컬러를 적용하고 소프트톱 및 스트라이프로 독특한 개성을 살린 ‘MINI 컨버터블 사이드워크 에디션(MINI C
조회수 354 2020-07-13
오토헤럴드
BMW 코리아, 뉴 X5 xDrive45e 사전계약 실시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AV인 뉴 X5 xDrive45e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다음 달 우리나라에 출시 예정인 뉴 X5 xDrive
조회수 710 2020-07-10
글로벌오토뉴스
서울시 내연기관차 완전 퇴출, 2035년부터 신규 등록 및 운행 금지
오는 2050년 서울시 전역에서 휘발유와 경유차가 사라지게 된다. 서울시는 8일, 경제 위기와 기후 위기를 동시에 극복하기 위한 서울판 그린 뉴딜을 발표하고 2
조회수 750 2020-07-09
오토헤럴드
기아차, 쏘렌토 하이브리드 계약 재개
기아자동차가 9일(목) 4세대 쏘렌토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이하 쏘렌토 하이브리드)의 계약을 재개하고 하이브리드 전용 디자인 차별화 모델인 ‘그래비티’를 새롭
조회수 3,730 2020-07-09
글로벌오토뉴스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제네시스 G80, 캐나다 시장 9월부터 판매 돌입..과연 판매 가격은?
현대차가 올해 북미 시장 출사표를 던진 제네시스 G80의 캐나다 판매 가격을 확정했다. 13일(현지시간) 북미 딜러 협회와 현대차 북미 법인에 따르면 오는 9
조회수 97 2020-07-14
데일리카
위장막 걷어낸 벤츠의 신형 S클래스..디자인 살펴보니...
위장막을 일부 걷어낸 신형 S클래스가 포착돼 주목을 받는다. 13일(현지 시각) 자동차 매체 모터원에 따르면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십 세단인 신형 S클래…
조회수 200 2020-07-14
데일리카
영국에서는 王,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또 2020 최고의 픽업 트럭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수출명 무쏘)가 영국에서 픽업 트럭 최고 모델로 선정됐다. 영국 유명 자동차 매거진 디젤카 앤 에코카(DIESELCAR & ECOCAR)는
조회수 129 2020-07-14
오토헤럴드
獨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 실시 주행평가서 수소전기차 넥쏘, ‘매우 뛰어난 차’ 호평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넥쏘가 유럽의 권위있는 자동차 전문지에서 실시한 주행평가에서 '매우 뛰어난 차'로 호평받으며, 글로벌 수소전기차 시장에서 다시 한번 수소
조회수 322 2020-07-10
글로벌오토뉴스
‘고성능 승부수’ 아반떼 N라인 북미 여름 달군다
7세대 엘란트라(한국명 아반떼)의 고성능 버전인 N라인이 이르면 7월말 북미 시장에 데뷔한다. 현대차는 오는 9월 '올 뉴엘란트라' 출시에 앞
조회수 681 2020-07-10
데일리카
단순해 지는 전기차 때문에 독일 車 일자리 10년 후 절반 사라질 것
오는 2030년 독일 자동차 관련 일자리가 절반 이상 사라질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독일 정부 산하 교통 자문위원회 NPM(National Platform F
조회수 700 2020-07-10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또 하나의 포르쉐. 2020 포르쉐 마칸 시승기
포르쉐의 컴팩트 SUV 마칸 부분 변경 모델을 시승했다. 포르쉐의 여섯 번째 모델로 2014년 데뷔해 2018년 부분 변경을 했다. 한국시장에는 2019년 서울
조회수 643 2020-07-10
글로벌오토뉴스
리틀 에비에이터, 링컨 코세어 2.0 AWD 시승기
링컨의 컴팩트 SUV 코세어(Corsair)를 시승했다. 새로운 라디에이터 그릴을 채용했던 MKC의 차명을 바꿔 진화한 모델로 인테리어까지 신세대 링컨의 디자인
조회수 628 2020-07-08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완성도 높은 패밀리 SUV..현대차 ‘더 뉴 싼타페’
이토록 빠른 변화를 시도하는 브랜드가 또 있을까? 평균 7년 주기의 풀모델 체인지 공식을 무용지물로 만든 현대차가 이번에는 페이스리프트 공식마저 무너뜨렸…
조회수 1,359 2020-07-06
데일리카
[편파시승 #5] 기아차 2021 K3, 중형 세단 부럽지 않은 엔진 질감
대한민국 힘내라고, 좋은 차 많이 팔리라고, 편파 시승 다섯 번째 모델은 지난 4월 팔기 시작한 2021년형 K3다. K3가 속한 차급, 준중형은 한때 우리나라
조회수 1,192 2020-07-06
오토헤럴드
[신차 시승] 현대차 부분변경 싼타페, 경쾌한 달리기 대신 선택한 연비
디지털 언박싱, 어수선한 세상 탓에 현대차 부분변경 싼타페 데뷔 역시 인터넷에서 영상으로 이뤄졌다. 부분변경이지만 플랫폼, 변속기 그리고 내·외관에서 이전의 싼
조회수 659 2020-07-06
오토헤럴드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320만원 주고 산 중고 해치백 타고 차박 갈 꿈에 부푼 30대 남자
장마가 끝나는 7말 8초,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된다. 전국 해수욕장, 계곡에는 사람이 넘쳐나고 해외로 떠나는 인파로 공항은 발 디딜 틈 없이 붐빌 것이다. 그
조회수 217 2020-07-14
오토헤럴드
27개월만의 디자인 변화, 싼타페 페이스 리프트
4세대 싼타페(TM)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이 2년 반 만에 등장했다. 지난 2018년 3월에 4세대 모델이 나왔던 걸로 기억되는데, 그 이후 2년 3개월만이다.
조회수 344 2020-07-13
글로벌오토뉴스
[김필수 칼럼] 장애인차로도 활용되는..카니발 LPG 차량이 나온다면...
코로나19로 인하여 모두가 고통스런 세월을 보내고 있다. 생활 속 거리두기를 통하여 사람을 멀리하고 나만의 안전한 이동을 위한 자차 이용이 활성화되고 있다…
조회수 218 2020-07-13
데일리카
[기자수첩] 테슬라, 한국에서 품질보다 더 큰 문제는 서비스 인프라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주가가 연일 폭등을 기록하며 기존 자동차 업계의 1위 도요타의 시가총액을 넘어서는 등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 중이다. 테슬라의 최근 주가
조회수 555 2020-07-10
오토헤럴드

전기차 소식

테슬라 모델3, 범퍼가 기가 막혀. 조악한 조립 품질을 입증한 황당 사고
"운전을 하는데 갑자기 큰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바로 샛길로 들어가서 차를 세우고 차를 살펴봤는데 범퍼가 떨어져 나가고 차가 푹 꺼져 있었어요". "테슬라 로
조회수 238 2020-07-14
오토헤럴드
한국시장 석권한 전기차 브랜드 테슬라..과연 아킬레스건은?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 테슬라모터스가 국내 전기차 시장도 석권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해외와 마찬가지로 국내 시장에서도 안전성에 대해 못미덥다는 인식…
조회수 406 2020-07-13
데일리카
르노삼성, 친환경 전기차 르노 ‘조에’ 투입 계획..출시는 8월 or 9월(?)
르노삼성이 소형 전기차 르노 조에(Zoe)를 한국시장에 투입한다. 10일 르노삼성자동차의 한 관계자는 “오는 9월 5인승 소형 해치백 전기차 버전인 르노 조
조회수 436 2020-07-10
데일리카

테크/팁 소식

[임기상 칼럼] 장마철 내 차가 침수됐을 때..적절한 대응법은?
평소 자동차를 꾸준히 관리하는 건 주행 안전성 확보 뿐 아니라 자동차 수명 연장 측면에서도 중요하다. 요즘처럼 장마철에는 도로에서의 빗길 수막현상으로…
조회수 95 2020-07-14
데일리카
운전대 잡으라는 경고, 이걸 무력화 시키는 테슬라 오토파일럿 헬퍼
완전 자율주행. 테슬라 오토파일럿(Autopilot)은 자동차가 스스로 달리는 완전 자율주행 기술일까. 모델3로 국내 전기차, 수입차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
조회수 165 2020-07-13
오토헤럴드
메르세데스 벤츠 7세대 S클래스에 최신 MBUX 탑재
메르세데스 벤츠가 2020년 7 월 8 일 7세대 'S 클래스에 최신 " My MBUX (Mercedes-Benz User Experience)"를 탑재한다고
조회수 636 2020-07-10
글로벌오토뉴스
[기자수첩] 민식이 놀이? 생사 가르는 놀이판, 자동차와 도로
#1. 아무 이유 없이 벽돌을 던져 차량 5대를 부순 40대 남성이 법원으로부터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멀쩡했던 차가 아무 잘못 없이 파손됐고 수리비가 1000
조회수 396 2020-07-08
오토헤럴드
리스트광고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