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6.5세대로 이어진 그랜저의 연대기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3,914 등록일 2019.12.30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얼마 전 6세대 그랜저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이 혁신적 인상을 가진 앞모습으로 등장했다. 6.5 세대로 불러도 될 정도의 변화이다. 고급승용차 그랜저의 이러한 변화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고급승용차에 대한 가치관 변화를 보여주는 건지도 모른다. 그래서 오늘은 1986년에 등장한 최초의 그랜저 이후 34년동안 등장했던 역대 그랜저 모델의 디자인과 특징에 대해 살펴보도록 한다.



1세대 그랜저가 등장한 것이 1986년이었으니, 정말로 34년이 된 것이다. 그 당시에 현대자동차는 독일 포드로부터 도입한 후륜 구동 세단 그라나다(Granada)가 최고급 승용차 모델이었으나 포드와의 제휴를 끝내고 미쯔비시로부터 앞 바퀴 굴림 방식의 기술을 도입하게 된다. 그리고 등장한 그랜저의 광고 문구는. “이제 고급승용차의 전통은 그랜저로 새롭게 시작됩니다.” 였다. 그리고 그 뒤로 34년이 지났다.



34년 전 최초의 그랜저는 국산 최고급 승용차였지만, 지금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G90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고, 그랜저는 성공한 중년들을 위한 고급승용차로 어필되고 있다. 물론 6세대의 페이스 리프트를 거쳐 6.5세대가 되면서 34년의 전통을 가지게 됐다.



‘그랜저(grandeur)’라는 이름은 장대, 웅대, 화려, 장엄, 숭고, 권위, 위엄 등의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어서, 고급승용차의 이름으로 들어맞는 이름이다. 그렇지만 이제는 그런 단어의 의미보다도 우리나라에서는 준대형 고급승용차를 통칭하는 대명사처럼 돼 버렸다.



1992년에 등장한 2세대 뉴 그랜저는 1세대의 각진 이미지를 벗고, 공기역학적 디자인이 가미된 곡면을 쓰면서도 중후한 디자인으로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국회의원의 차를 대표하는 모델로 국산 고급승용차의 역사를 이끌었다. 이때부터 오너가 직접 모는 고급승용차의 모습을 가지기 시작하지만, 그랜저는 기사를 두고 뒷좌석에 타는 최고급 승용차의 인상이었다. 차체의 디자인도 긴 후드와 트렁크 비례로 그런 이미지를 잘 보여줬었다. 그리고 뉴 그랜저는 최고급 승용차의 이미지를 계승해 3,500cc엔진까지 얹으며 다이너스티(Dynasty) 라는 모델로 가지치기까지 하기도 했다.



뒷좌석 중심의 고급승용차 이미지를 보여주던 그랜저는 1998년에 등장한 3세대 모델 XG에서부터 비로소 오너가 직접 모는 고급승용차로 변신하게 된다. XG는 국산 승용차 최초로 도어 섀시(sash)를 없애 개방적이고 스포티한 이미지의 하드탑(hard top) 모델로 개발돼 나왔다. 그랜저 XG는 성공한 중년의 상징으로 호응을 얻었고, ‘대중적인 고급승용차’ 라는 아이러니한 타이틀도 가지게 되었다.





이후 2005년에 등장한 4세대 TG 그랜저는 다시 도어 섀시를 가진 정통 세단으로 되돌아온다. 여기에 그 당시로서는 매우 큰 17인치의 커다란 휠을 장착하는 등 건장한 비례와 앞 뒤 펜더에서 근육질의 볼륨을 넣어 스포티한 디자인을 시도하게 된다.



그리고 5세대로 등장한 5G 그랜저HG는 더욱 스포티한 캐릭터 라인과 공격적인 앞모습의 차체 디자인으로 나왔다. 그랜저HG는 역동성과 활력을 지향하는 이미지를 보여줬었다. 그런데 어쩌면 이것이 한국인들이 고급승용차에서 원하는 느낌 이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일견 무난하고 조화로운 성향을 추구하는 게 우리의 전통적 정서였던 것 같기도 하지만, 무난한 것에 눈길을 주지 않는 것이 오늘날을 살고 있는 우리의 감각 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후로 등장한 6세대 그랜저 IG는 여전히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추구하고 있었지만, 한편으로 앞 모습은 오히려 조금은 보편적 성향을 보여주는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물론 현대자동차 브랜드가 새롭게 적용하기 시작했던 캐스캐이딩(cascading) 그릴을 채용하면서 고급승용차의 이미지에 맞도록 일부의 디테일을 손봤지만, 오히려 제네시스 브랜드의 크레스트(Crest) 그릴과 유사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는 한편으로 6세대 그랜저의 뒷모습은 매우 스포티했다.



그리고 얼마 전에 등장한 대대적인 페이스 리프트를 거친 IG 그랜저는 혁신적이지만 한편으로는 스포티한 이미지를 보여주지는 않는다. 일견 앞뒤가 안 맞는 말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실제로 그렇다. 과감한 조형으로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디자인을 시도했지만, 앞 모습은 스포티함 보다는 정적인 이미지가 보이고, 측면 이미지는 보수적 성향을 보여준다. 뒷모습 역시 혁신적이지만, 그것이 스포티한 감성으로 연결되기보다는 오히려 차체의 폭을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고급승용차의 이미지를 강조한다는 인상이다.



국산 최고급승용차로 시작된 그랜저의 역사는 사실상 대중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갖고 싶은, 선망하는 차의 역사를 걸어왔다는 생각을 해본다. 가족을 거느린 보통의 가장들이 바라는 ‘좋은 차’의 모습은 무엇일까?



그것은 가족들 모두가 편안하게 탈 수 있는 넉넉함을 갖추면서 어디에 가든 가장의 위신을 세워줄 수 있는 차, 어찌 보면 가장 당연하고 보편적 가치를 충족시켜주는 차 이어야 할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1세대 그랜저와 6.5세대 그랜저의 측면 이미지를 비교해보면 각진 쿼터 글라스 같은 디테일들 때문인지 어딘가 상통하는 면이 보이기도 한다.



그랜저는 6.5세대를 이어오는 동안 대대로 한국인들에게는 소위 ‘드림 카’ 이었을 지도 모른다. 슈퍼 카 같은 비현실적인 드림 카 가 아니라, 언젠가는 사야 할 차, 성공하면 꼭 살 차로서 사람들이 갖고 싶어 하는 현실 속의 드림 카 였던 것이다. 그랜저는 앞으로도 계속 그런 역할을 해 나가야 하는지도 모른다.

현대자동차의 차량들이 그런 과정을 거쳐 정말로 사람들이 갖고 싶어하는 드림 카 가 되기를 바래본다. 자동차는 필요에 의해서 사지만, 사람들은 값이 조금 비싸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바에 더 가까운 차를 사고 싶어 하는 게 아닐까?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9.12.31
    환공포증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마름모 공포증 불러오는 전면 뒤~자인.~
    밤에는 라이트만 보여서 티 안나는데, 낮에 지나가면 징그러워서 소름끼침.. ㄷㄷㄷ
    3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9.12.31
    내장은 그런대로 괜찮더만 외관은 뭔생각으로 저렇게 만들었냐....내가 사장이라면 디자인팀 다 잘라버렸을듯
    2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9.12.31
    내장 계기판과 네비는 정말... 구식 태블릿을 붙여놓은듯한 배젤....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20.01.01
    ------------------------------ 절 취 선 ----------------------------
    여기까지 아직 미래를 내다 볼 준비가 되지 않은 사람들의 의견이었습니다.
    3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20.01.02
    어떻게 점점 못생겨졌네ㅋㅋㅋㅋㅋ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20.01.03
    K7 앞모습이랑 그랜저 뒷모습 합치고 싶다.... 레알로...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20.01.05
    신형 그랜저는 완전 흉물.....
    2세대까지는 대형이었는데 XG부터 준대형으로 급이 낮아짐.....
    세대가 지나면서 오히려 크기가 작아지고 급이 낮아진... 소나타 상위호환으로 떨어져버린 차량.
    1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1

핫클릭

랜드로버, 프리미엄 패밀리 SUV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 사전 계약 실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현대적인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적용해 새롭게 선보이는 랜드로버 프리미엄 패밀리 SUV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의 2월 공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조회수 1,136 2020-01-20
글로벌오토뉴스
5G보다 빠른 초 스피드, GV80 계약 시작 1시간 만에 1만대 신기록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SUV GV80이 세계 최초로 공개된 15일, 본 계약 접수를 시작한 지 한 시간 만에 1만 대라는 기록을 세운 것으로 확인됐다. 현대차
조회수 1,790 2020-01-16
오토헤럴드
[단독] 르노삼성, 쿠페형 SUV XM3 내달 출시 계획..주목
최근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로 SUV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르노삼성이 쿠페형 SUV ‘XM3’를 내달 출시한다. 르노삼성은 당초 1분
조회수 10,460 2020-01-16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토요타 GR 수프라, 격변의 시대에 태어난 스포츠카
토요타 코리아가 토요타 GR 수프라를 국내 출시했다. 지난해 정치적인 이슈들로 판매가 36.7% 이상 급감한 토요타 코리아. 지난 해 말 소폭 판매를 회복하긴
조회수 312 2020-01-22
글로벌오토뉴스
토요타 GR 수프라의 한국 상륙 작전..3가지 키워드 살펴보니...
토요타 코리아가 GR 수프라(이하 ‘수프라’)를 1월 21일 공식출시했다. 지난 해 하반기부터 시작한 일본 불매운동으로 큰 타격을 입은 토요타 코리아가 오랜만에
조회수 404 2020-01-22
데일리카
[오토포토] 토요타 모터스포츠의 아이콘, GR 수프라
21일 오전 서울 잠실 커넥트 투에서 토요타코리아가 '토요타 GR 수프라'의 국내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직렬 6기통 트윈 스
조회수 191 2020-01-22
오토헤럴드
BMW, 광주에서 발생한 X5 화재 사고..원인 밝혀질까?
BMW그룹코리아는 최근 광주 남구 행암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한 X5 화재 차량에 대해서 원인을 조사중이라고 23일 밝혔다. 화재가 발생한 X5는 지난 2008
조회수 557 2020-01-22
데일리카
현대차 그랜저, 7만대 계약 ‘돌풍’..수입차 ‘저격수’
현대차의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가 수입차 저격수로 떠올랐다. 21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작년 11월 출시된 페이스리프트 더 뉴 그랜저는 지금까지 3…
조회수 3,280 2020-01-21
데일리카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 교차로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감소
무인교통단속 장비가 교통사고 및 인명피해 사고 감소에 긍정적 영향을 미쳐 스쿨존 등에서의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에 효과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
조회수 558 2020-01-21
오토헤럴드
토요타 코리아, 토요타 GR 수프라 출시
토요타 코리아는 1월 21일 잠실 커넥트 투에서 ‘토요타 GR 수프라’의 기자발표회를 가졌다. GR 수프라는 ‘수프림 펀 투 드라이브(Supreme Fun-T
조회수 294 2020-01-21
글로벌오토뉴스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벤츠, 부분 변경된 ‘E클래스’ 프로토타입 공개..출시는?
현재 판매되는 벤츠 E클래스는 2016년에 출시됐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 여름이 끝나갈 때 쯤 유럽에서 부분 변경된 E클래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조회수 137 11:32
데일리카
미 민주당 대선 후보 마이클 블룸버그, 2035년까지 100% 전기차로
2019년 말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에 출마를 선언한 미디어 그룹 블룸버그 LP의 창업자 마이클 블룸버그가 지구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2035년까지 미국 내에서
조회수 202 2020-01-22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신에너지차 보조금 연장한다.
중국이 예상대로 2020년 종료하기로 했던 신에너지차 보조금 지금을 연장한다는 방침이다. 중국 산업정보부는 2019년 신에너지차 판매가 처음으로 전년 판매보다
조회수 183 2020-01-22
글로벌오토뉴스
2020 월드 카 어워즈 후보- 쏘나타와 셀토스 등 한국차 6개 포함
2020 월드 카 어워즈(World Car Awards) 후보 모델의 1차 투표가 시작됐다. 2019년 프랑크푸르트오토쇼를 통해 부문별로 발표된 31개의 모델에
조회수 209 2020-01-22
글로벌오토뉴스
알피나, 한정판 클래식 ‘B12 5.7 쿠페’ 경매..특징은?
E31 시리즈는 전 세계의 팬들과 수집가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클래식 자동차이다. 850CSi 엔진이 적용된 표준 모델은 1,510대가 양산된 반면,
조회수 364 2020-01-22
데일리카
벨로스터 N, 카즈닷컴이 선정한 최고의 Fun-to-Drive Car
현대차 고성능 N 시리즈를 상징하는 벨로스터 N이 미국에서 2020 올해의 '펀 투 드라이브 카(Fun-to-Drive Car)'로 선정됐다. 현
조회수 385 2020-01-22
오토헤럴드
르노 캡처 (국내명 : QM3),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공개
르노는 2020 브뤼셀 모터쇼에서 신형 캡처 (Renault Captur)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공개했다. 캡처는 르노의 소형 크로스오버 모델로, 2013
조회수 259 2020-01-21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고성능 골프 이미지·제원 유출..특징은?
폭스바겐 8세대 골프의 고성능 라인업 이미지와 출력 등 상세제원이 유출돼 관심을 모은다. 21일 온라인에 유출된 골프 GTI부터 골프 R 등 총 5개 차종은
조회수 2,002 2020-01-21
데일리카
일본에서 영국 거리의 상징 블랙캡 출시한 중국 지리자동차
영국 거리를 상징하는 블랙캡(택시)이 일본 도심에 등장했다. 2013년 런던 택시 제조사 LEVC(London Electric Vehicle Company)를
조회수 356 2020-01-21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성능과 연비 모두 잡다, BMW 530e i퍼포먼스 시승기
BMW 5시리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 530e i퍼포먼스를 시승했다. 2리터 184마력 가솔린 엔진과 113마력 전기모터를 조합해 시스템 출력 252마력을
조회수 126 09:54
글로벌오토뉴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RS, 기본에 충실 · 매력적인 가격
지난해 선보인 '트래버스'와 '콜로라도'의 합리적 가격 책정이 신차에도 이어졌다. 기본 트림부터 첨단 안전사양은 물론 다양한 편의장
조회수 1,064 2020-01-17
오토헤럴드
제네시스 GV80, 프리미엄 SUV의 조건을 충족하다
제네시스의 첫 번째 SUV GV80이 출시됐다. 2015년 브랜드 런칭 후 4년이 지난 시점에서 등장한 GV80은 현대자동차의 역량이 어느 수준에 있는지를 가늠
조회수 4,866 2020-01-16
글로벌오토뉴스
뷰티 밸런스, 아우디 4세대 A8L 55 TFSI 시승기
아우디의 4세대 A8을 시승했다. 아우디의 신세대 디자인 언어를 채용하고 아우디 파일럿 드라이빙이라고 하는 레벨3 주행 기술을 가장 먼저 채용한 것이 포인트다.
조회수 337 2020-01-14
글로벌오토뉴스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최초의 국산 쿠페는 일제 조립 경차인 신진 퍼블리카(Publica)
*1961년 최초의 퍼블리카 이 차는 신진자동차(新進自動車 ; 1955∼1972)가 일본의 토요타자동차가 만든 경차인 퍼블리카를 분해식으로 국내에 들여와 조립생
조회수 240 2020-01-21
글로벌오토뉴스
국내 중고차 분야, 생계업종에서 최종 제외될 가능성은?
김 필 수 (김필수 자동차연구소 소장, 대림대 교수) 작년 후반 동반성장위원회(이하 동반위)에서는 중고차 관련 단체에서 신청한 국내 중고차 분야의 생계형
조회수 345 2020-01-20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의 기함 신형 A8의 디자인
4세대 아우디 A8가 등장했다. 모델 코드로는 D5이다. 독일 현지에서는 일찌감치 지난 2017년 말에 2018년형으로 공개됐지만, 우리나라에는 이번에 들어왔다
조회수 1,066 2020-01-20
글로벌오토뉴스
[김필수 칼럼] 초소형 전기차 보조금 삭감..정부 오판(誤判) 말라!
올해는 더욱 전기차 활성화가 기대가 된다. 작년에 이어 올해는 약 7만대 정도의 전기승용차 보급을 예상하고 있다. 물론 전기트럭이나 전기이륜차 등을 모두 …
조회수 362 2020-01-17
데일리카

전기차 소식

테슬라, 급발진 결함 반박..탄원서에서는 ‘완전거짓’ 주장
테슬라가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제기된 급발진 관련 탄원서 내용에 대해 정면 반박에 나섰다. 20일(현지시각) 테슬라는 공식 성명을 통해 “소비자들
조회수 270 2020-01-21
데일리카
현대차, 소형 전기 SUV 코나 일렉트릭 기네스북 등재..그 이유는?
현대자동차의 소형 SUV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EV)’이 기네스북(Guiness World Records)의 ‘가장 높은 고도에 도달한 전기차(Highest
조회수 298 2020-01-20
데일리카
테슬라, 급발진 결함으로 50만대 리콜 전망..그 배경은?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최근 소비자들이 제기한 테슬라 모델의 결함여부 관련 자료 검토에 착수했다는 소식이다. NHTSA가 관련 내용에 관해 정식 조사
조회수 449 2020-01-20
데일리카
베이비 테슬라, 소형 해치백 스케치 공개.. 폭스바겐과 경쟁 예고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중국 디자인 스튜디오 및 R&D 센터의 계획과 함께 새로운 소형 전기차 디자인을 공개했다.테슬라는 최근 상하이 기가팩토리에 이어 새로
조회수 542 2020-01-20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잡아채는 재미, 의외로 선택의 폭이 넓은 수동변속기 장착 모델
자동차의 속도나 엔진의 회전수에 맞춰 변속비를 운전자가 제어하는 수동변속기의 장점은 단순한 구조와 내구성, 그리고 자동변속기 대비 뛰어난 연료 효율성이다. 반면
조회수 461 2020-01-22
오토헤럴드
[임기상 칼럼] 설날 미세먼지·블랙아이스 피하는 안전운전법은?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시작됐다. 설 날을 맞아, 1000만명 이상의 국민 대이동이 불가피하다. 그런만큼 안전 운전은 필수적이다. 조금 더 빠르게 귀향하기
조회수 430 2020-01-20
데일리카
자동차를 더 안전하게 또는 편리하게 해줄 혁신적인 기술
자동차의 진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전동화, 자율주행, 커넥티드 등 첨단 기술로 무장한 똑똑한 전자제품으로 변신하고 있다. 완성차 메이커의 스마트카 개발 경쟁
조회수 180 2020-01-15
오토헤럴드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