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자동차 매연저감장치 DPF 적용하면..‘출력·연비’ 저하되나?

데일리카 조회 수1,156 등록일 2019.12.10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쌍용차 코란도C


[제주=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DPF의 목적 자체는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유해물질을 제거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노후 경우차의 경우 DPF 장착 시 약 90% 이상의 배출가스 저감효과를 나타냅니다”

DPF(매연저감장치) 개발·제작 및 에너지 분야 기술개발 기업인 이엔드디의 김태민 이사는 지난 5~6일 양일간 제주도에서 개최된 ‘2019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토론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김 이사는 최근 노후 경유차에 대한 사회적 문제가 커지는 상황 속에서 매연저감장치로 불리는 후처리 장치인 DPF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많은 운전자들이 DPF에 대해서 잘못된 오해를 갖고 있는 경우가 있다”며 “DPF는 성능 및 연비 저하를 시키는 장치가 아닌 환경과 건강에 해를 끼치는 유해물질을 제거하는데 중심이 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김태민 이사와의 일문일답.

배출가스 개요


▲ DPF에 대한 목적과 성능에 대해 설명해 달라.

= DPF의 가장 기본 목적은 유해물질을 제거하는데 중심이 있다. DPF는 디젤차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의 발생 요인을 대폭 줄여준다. 실제 시장에 판매되는 1종 인증 제품은 PM 저감능력이 80% 이상이 되어야만 판매가 가능하다. 지금 현 시점에서 DPF를 장착 시 90% 이상 저감이 가능하다.

▲ 일반 소비자들의 경우 DPF 장착 시 발생되는 연비 및 성능 저하를 우려해 장착을 꺼려한다. 실제 어느 정도의 영향을 미치는가?

= DPF는 배기가스 후처리 장치로 차량에 장착시 배기가스의 흐름에 부하가 걸리기 때문에 출력저하나 연비 저하가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자동차 제작사가 명시한 출력에서 5% 이상의 성능저하가 일어나게 되면 DPF 인증 자체가 불가능하다.

한 예시로 100마력의 차는 DPF 장착시 95마력 이상의 출력이 나와야 한다. 운전자들이 실제 운행 시 5% 미만의 출력저하 및 연비저하를 체감하기는 어려운 수준이다. 이미 법으로 5% 이상의 성능 저하가 일어나면 판매가 불가피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걱정은 염려할 수준은 아니라는 판단이다.

배출가스


▲ 구체적으로 연비저하가 일어나는 원인은 무엇인가?

= 연비가 높으려면 엔진에서 연소되는 배기가스가 원활한 흐름을 거쳐 배출되어야 한다. DPF를 추가 장착하게 될 경우 배기가스의 흐름에 부하가 생겨 연비 저하가 일어날 수 있다. 출력저하도 비슷한 현상인데 이럴 경우 운전자가 가속페달의 양을 늘려 연비가 떨어질 수 있다.

이 경우는 DPF를 순정으로 탑재하여 출시되는 최신 디젤차량에서도 동일하게 일어나는 현상이다. 차량의 원래 성능을 꾸준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운전자들의 관리가 필요하다.

▲ 디젤차 소비자들이 DPF의 상태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 DPF는 주기적 관리가 필요한 부품이다. 주행거리가 늘어날 수록 DPF에 쌓이는 유해물질은 점점 늘어날 수 밖에 없다. 때문에 평균 1년에 한 번정도 DPF 클리닝을 추천한다. 크리닝과 같은 관리 없이 DPF 방치 시 엔진 출력이 낮아지고 연비가 하락하는 속도가 빨라진다.

배출가스


물론 DPF의 성능저하를 5% 미만으로 잡고 설계하기 때문에 당장의 큰 불편함을 느끼기는 어렵지만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클리닝이 필수다. 또한, 엔진오일 관리가 필요하다. 오래된 노후 경유차의 경우 엔진오일과 연료 소모량이 많아지는데 입자가 크고 점성이 강한 오일과 연료가 DPF에 누적될 경우 최악의 상황에서는 DPF 파손 및 화재 발생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노후 경유차의 경우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며, 오일이 감소되는 소모율을 소비자가 상시 확인하는 걸 추천한다.

▲ DPF 장착 차량의 경우 주행 시 특별히 조언이 있다면?

= 앞서 언급한 오일과 연료 관리, 크리닝 외에 주기적인 고속주행이 이뤄진다면 DPF를 더욱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배기가스의 온도가 약 300℃ 정도 유지 된다면 DPF에 쌓이는 유해물질을 없애는데 큰 도움이 된다.

이 적정온도를 꾸준히 유지하기 위해서는 시내주행과 같은 단거리 주행보다는 원활한 주행이 가능한 고속환경이 더욱 적합하다. 만약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엔진회전수(RPM)을 높여 배기가스의 온도를 높이는 주행을 고려해야 한다.

싼타페 마운티니어


▲ 디젤차에서 발생되는 질소산화물이 미세먼지로 변화하는걸 막기위해 DPF 이외 어떤 추가 장치가 더 필요한가?

= 환경부에서 발표된 자료를 보면 디젤차에서 배출되는 질소산화물(NOX)는 눈에 보이지 않고 입자가 작아 측정하기가 까다롭다. 그러나 이런 질소산화물이 대기 중으로 확산될 경우 공기중에 수분 혹은 기존 미세먼지와 만나 초미세먼지로 변한다는 자료가 있다. DPF만으로는 초미세먼지의 확산을 방지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결국은 요소수를 사용하는 SCR 장치가 필요하다는 결론이다.

현재는 정부가 지정한 5등급 노후 경유차의 문제가 심각히 대두되는 모습이지만 5등급 차량이 사라지고 난다면 4등급, 3등급 기준의 차량도 언젠간 처리가 필요할 것이다. 실제 4등급 차량의 경우도 질소산화물 배출이 만만치 않은 수준이다.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관련기사 ]
캐딜락, 전기차 출시 계획..첫 시작은 SUV, 픽업트럭도(?)
중국에서 생산되는 테슬라 전기차 ‘모델3’..과연 성공할까?
BMW, ‘M4 GT3’ 티저 이미지 공개..출시 일정은?
[TV 데일리카] 인피티니 소형 SUV ‘QX30’..제로백 테스트 해보니...
아우디, 점점 커져가는 휠 크기..23인치는 최대 크기(?)
폭스바겐 앱 서비스 강화..이젠 소모품 교환도 온라인으로...
폭스바겐 SUV 티구안이 11월 베스트셀링 1위에 오른 이유는?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랜드로버, 프리미엄 패밀리 SUV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 사전 계약 실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현대적인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적용해 새롭게 선보이는 랜드로버 프리미엄 패밀리 SUV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의 2월 공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조회수 1,362 2020-01-20
글로벌오토뉴스
5G보다 빠른 초 스피드, GV80 계약 시작 1시간 만에 1만대 신기록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SUV GV80이 세계 최초로 공개된 15일, 본 계약 접수를 시작한 지 한 시간 만에 1만 대라는 기록을 세운 것으로 확인됐다. 현대차
조회수 1,967 2020-01-16
오토헤럴드
[단독] 르노삼성, 쿠페형 SUV XM3 내달 출시 계획..주목
최근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로 SUV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르노삼성이 쿠페형 SUV ‘XM3’를 내달 출시한다. 르노삼성은 당초 1분
조회수 11,338 2020-01-16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토요타 GR 수프라, 격변의 시대에 태어난 스포츠카
토요타 코리아가 토요타 GR 수프라를 국내 출시했다. 지난해 정치적인 이슈들로 판매가 36.7% 이상 급감한 토요타 코리아. 지난 해 말 소폭 판매를 회복하긴
조회수 683 2020-01-22
글로벌오토뉴스
토요타 GR 수프라의 한국 상륙 작전..3가지 키워드 살펴보니...
토요타 코리아가 GR 수프라(이하 ‘수프라’)를 1월 21일 공식출시했다. 지난 해 하반기부터 시작한 일본 불매운동으로 큰 타격을 입은 토요타 코리아가 오랜만에
조회수 949 2020-01-22
데일리카
[오토포토] 토요타 모터스포츠의 아이콘, GR 수프라
21일 오전 서울 잠실 커넥트 투에서 토요타코리아가 '토요타 GR 수프라'의 국내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직렬 6기통 트윈 스
조회수 333 2020-01-22
오토헤럴드
BMW, 광주에서 발생한 X5 화재 사고..원인 밝혀질까?
BMW그룹코리아는 최근 광주 남구 행암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한 X5 화재 차량에 대해서 원인을 조사중이라고 23일 밝혔다. 화재가 발생한 X5는 지난 2008
조회수 1,485 2020-01-22
데일리카
현대차 그랜저, 7만대 계약 ‘돌풍’..수입차 ‘저격수’
현대차의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가 수입차 저격수로 떠올랐다. 21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작년 11월 출시된 페이스리프트 더 뉴 그랜저는 지금까지 3…
조회수 4,485 2020-01-21
데일리카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 교차로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감소
무인교통단속 장비가 교통사고 및 인명피해 사고 감소에 긍정적 영향을 미쳐 스쿨존 등에서의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에 효과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
조회수 1,257 2020-01-21
오토헤럴드
토요타 코리아, 토요타 GR 수프라 출시
토요타 코리아는 1월 21일 잠실 커넥트 투에서 ‘토요타 GR 수프라’의 기자발표회를 가졌다. GR 수프라는 ‘수프림 펀 투 드라이브(Supreme Fun-T
조회수 404 2020-01-21
글로벌오토뉴스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벤츠, 부분 변경된 ‘E클래스’ 프로토타입 공개..출시는?
현재 판매되는 벤츠 E클래스는 2016년에 출시됐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 여름이 끝나갈 때 쯤 유럽에서 부분 변경된 E클래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조회수 1,357 2020-01-23
데일리카
미 민주당 대선 후보 마이클 블룸버그, 2035년까지 100% 전기차로
2019년 말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에 출마를 선언한 미디어 그룹 블룸버그 LP의 창업자 마이클 블룸버그가 지구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2035년까지 미국 내에서
조회수 334 2020-01-22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신에너지차 보조금 연장한다.
중국이 예상대로 2020년 종료하기로 했던 신에너지차 보조금 지금을 연장한다는 방침이다. 중국 산업정보부는 2019년 신에너지차 판매가 처음으로 전년 판매보다
조회수 313 2020-01-22
글로벌오토뉴스
2020 월드 카 어워즈 후보- 쏘나타와 셀토스 등 한국차 6개 포함
2020 월드 카 어워즈(World Car Awards) 후보 모델의 1차 투표가 시작됐다. 2019년 프랑크푸르트오토쇼를 통해 부문별로 발표된 31개의 모델에
조회수 387 2020-01-22
글로벌오토뉴스
알피나, 한정판 클래식 ‘B12 5.7 쿠페’ 경매..특징은?
E31 시리즈는 전 세계의 팬들과 수집가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클래식 자동차이다. 850CSi 엔진이 적용된 표준 모델은 1,510대가 양산된 반면,
조회수 885 2020-01-22
데일리카
벨로스터 N, 카즈닷컴이 선정한 최고의 Fun-to-Drive Car
현대차 고성능 N 시리즈를 상징하는 벨로스터 N이 미국에서 2020 올해의 '펀 투 드라이브 카(Fun-to-Drive Car)'로 선정됐다. 현
조회수 891 2020-01-22
오토헤럴드
르노 캡처 (국내명 : QM3),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공개
르노는 2020 브뤼셀 모터쇼에서 신형 캡처 (Renault Captur)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공개했다. 캡처는 르노의 소형 크로스오버 모델로, 2013
조회수 414 2020-01-21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고성능 골프 이미지·제원 유출..특징은?
폭스바겐 8세대 골프의 고성능 라인업 이미지와 출력 등 상세제원이 유출돼 관심을 모은다. 21일 온라인에 유출된 골프 GTI부터 골프 R 등 총 5개 차종은
조회수 3,395 2020-01-21
데일리카
일본에서 영국 거리의 상징 블랙캡 출시한 중국 지리자동차
영국 거리를 상징하는 블랙캡(택시)이 일본 도심에 등장했다. 2013년 런던 택시 제조사 LEVC(London Electric Vehicle Company)를
조회수 544 2020-01-21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성능과 연비 모두 잡다, BMW 530e i퍼포먼스 시승기
BMW 5시리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 530e i퍼포먼스를 시승했다. 2리터 184마력 가솔린 엔진과 113마력 전기모터를 조합해 시스템 출력 252마력을
조회수 1,364 2020-01-23
글로벌오토뉴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RS, 기본에 충실 · 매력적인 가격
지난해 선보인 '트래버스'와 '콜로라도'의 합리적 가격 책정이 신차에도 이어졌다. 기본 트림부터 첨단 안전사양은 물론 다양한 편의장
조회수 1,601 2020-01-17
오토헤럴드
제네시스 GV80, 프리미엄 SUV의 조건을 충족하다
제네시스의 첫 번째 SUV GV80이 출시됐다. 2015년 브랜드 런칭 후 4년이 지난 시점에서 등장한 GV80은 현대자동차의 역량이 어느 수준에 있는지를 가늠
조회수 5,534 2020-01-16
글로벌오토뉴스
뷰티 밸런스, 아우디 4세대 A8L 55 TFSI 시승기
아우디의 4세대 A8을 시승했다. 아우디의 신세대 디자인 언어를 채용하고 아우디 파일럿 드라이빙이라고 하는 레벨3 주행 기술을 가장 먼저 채용한 것이 포인트다.
조회수 413 2020-01-14
글로벌오토뉴스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최초의 국산 쿠페는 일제 조립 경차인 신진 퍼블리카(Publica)
*1961년 최초의 퍼블리카 이 차는 신진자동차(新進自動車 ; 1955∼1972)가 일본의 토요타자동차가 만든 경차인 퍼블리카를 분해식으로 국내에 들여와 조립생
조회수 357 2020-01-21
글로벌오토뉴스
국내 중고차 분야, 생계업종에서 최종 제외될 가능성은?
김 필 수 (김필수 자동차연구소 소장, 대림대 교수) 작년 후반 동반성장위원회(이하 동반위)에서는 중고차 관련 단체에서 신청한 국내 중고차 분야의 생계형
조회수 422 2020-01-20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의 기함 신형 A8의 디자인
4세대 아우디 A8가 등장했다. 모델 코드로는 D5이다. 독일 현지에서는 일찌감치 지난 2017년 말에 2018년형으로 공개됐지만, 우리나라에는 이번에 들어왔다
조회수 1,756 2020-01-20
글로벌오토뉴스
[김필수 칼럼] 초소형 전기차 보조금 삭감..정부 오판(誤判) 말라!
올해는 더욱 전기차 활성화가 기대가 된다. 작년에 이어 올해는 약 7만대 정도의 전기승용차 보급을 예상하고 있다. 물론 전기트럭이나 전기이륜차 등을 모두 …
조회수 423 2020-01-17
데일리카

전기차 소식

테슬라, 급발진 결함 반박..탄원서에서는 ‘완전거짓’ 주장
테슬라가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제기된 급발진 관련 탄원서 내용에 대해 정면 반박에 나섰다. 20일(현지시각) 테슬라는 공식 성명을 통해 “소비자들
조회수 422 2020-01-21
데일리카
현대차, 소형 전기 SUV 코나 일렉트릭 기네스북 등재..그 이유는?
현대자동차의 소형 SUV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EV)’이 기네스북(Guiness World Records)의 ‘가장 높은 고도에 도달한 전기차(Highest
조회수 372 2020-01-20
데일리카
테슬라, 급발진 결함으로 50만대 리콜 전망..그 배경은?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최근 소비자들이 제기한 테슬라 모델의 결함여부 관련 자료 검토에 착수했다는 소식이다. NHTSA가 관련 내용에 관해 정식 조사
조회수 520 2020-01-20
데일리카
베이비 테슬라, 소형 해치백 스케치 공개.. 폭스바겐과 경쟁 예고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중국 디자인 스튜디오 및 R&D 센터의 계획과 함께 새로운 소형 전기차 디자인을 공개했다.테슬라는 최근 상하이 기가팩토리에 이어 새로
조회수 628 2020-01-20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잡아채는 재미, 의외로 선택의 폭이 넓은 수동변속기 장착 모델
자동차의 속도나 엔진의 회전수에 맞춰 변속비를 운전자가 제어하는 수동변속기의 장점은 단순한 구조와 내구성, 그리고 자동변속기 대비 뛰어난 연료 효율성이다. 반면
조회수 1,655 2020-01-22
오토헤럴드
[임기상 칼럼] 설날 미세먼지·블랙아이스 피하는 안전운전법은?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시작됐다. 설 날을 맞아, 1000만명 이상의 국민 대이동이 불가피하다. 그런만큼 안전 운전은 필수적이다. 조금 더 빠르게 귀향하기
조회수 599 2020-01-20
데일리카
자동차를 더 안전하게 또는 편리하게 해줄 혁신적인 기술
자동차의 진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전동화, 자율주행, 커넥티드 등 첨단 기술로 무장한 똑똑한 전자제품으로 변신하고 있다. 완성차 메이커의 스마트카 개발 경쟁
조회수 205 2020-01-15
오토헤럴드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