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SUV 기세 여전, 2020년 '경자년'에 선 보일 국산차 미리보기

오토헤럴드 조회 수1,199 등록일 2019.12.06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2020년 '경자년(庚子年)'을 약 한 달여 앞두고 국내 완성차 5개사의 신차 출시 계획을 알아봤다. 내년에는 스포츠유틸리티 차량의 인기가 지속되고 순수전기차를 포함 다양한 친환경 차량이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 각 사의 주요 볼륨모델의 풀체인지와 라인업에 새롭게 도입될 완전 신모델의 등장이 예고됐다.

먼저 올해 팰리세이드와 쏘나타, 그랜저 등 굵직한 신차를 선보였던 현대자동차는 내년 준중형 해치백 i30의 페이스리프트를 시작으로 코나와 싼타페 등 주력 라인업의 부분변경 출시가 예정됐다. 이들 신차는 내외관 디자인 소폭 변경과 함께 파워트레인 개선, 다양한 편의 및 안전사양 업그레이드 등 상품성 개선에 집중될 것으로 보이며 파워트레인 다변화를 통한 파생 차종의 등장도 일부 예상된다.

내년 출시될 현대차의 신차 중 가장 주목되는 모델은 최근 '2019 LA 오토쇼'를 통해 미리 보기격 '비전 T 콘셉트'가 공개되며 일부 디자인이 예상되는 투싼의 완전변경모델이다. 신형 투싼은 새로운 형태의 라디에이터 그릴이 탑재되고 얇게 펼쳐진 LED 주간주행등과 하단부 헤드램프 배치가 차체를 보다 역동적인 모습으로 변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측면부는 날렵한 비율을 유지하면서도 앞뒤 휀더를 직사각형 형태로 디자인해 역동성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전면 헤드램프와 유사한 얇은 테일램프를 적용하고 볼륨감 넘치는 테일게이트와 하단 범퍼 등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형 투싼의 실내는 기존에 비해 보다 깔끔한 스타일을 갖추고 고급 소재와 다양한 가죽들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센터페시아에는 12.3인치 가로배치형 디스플레이가 자리하고 디지털 무선키, 휴대폰 무선 충전 시스템 등 첨단 편의사양 또한 다양하게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신형 투싼에 적용될 파워트레인은 1.6 디젤과 1.6 가솔린 터보, 2.0리터와 2.5리터 가솔린 등 다양한 엔진 라인업이 가능할 것으로 추측된다. 이들 중 스마트스트림 G1.6 T-GDI 엔진에는 DCT 변속기가 맞물리며 기존 가솔린과 디젤 사양 뿐 아니라 친환경 파워트레인 도입 역시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기아차는 내년 국내 경차를 대표하는 모닝을 시작으로 스포츠 세단 스팅어, 소형 SUV 스토닉 등의 부분변경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여기에 기아차 글로벌 누적판매 1위의 스포티지가 5세대 완전변경모델로 출격 대기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스포티지에 앞서 국내서 더 주목되는 모델은 현대차 싼타페와 시장을 양분한 쏘렌토 신모델의 등장이다.

4세대 완전변경모델로 내년 상반기 출시가 예정된 신차는 앞서 독일 뉘르부르크링과 알프스 산악 지형에서 테스트 중 목격되며 주행성능 부분에서 중점적인 변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신차의 디자인은 전면부의 경우 기아차 호랑이코 그릴은 보다 각진 형태로 자리를 잡고 좌우측 헤드램프와 연결되며 강인함을 연출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하단부 범퍼는 이전에 비해 입체적인 모습이며 세로형 안개등과 적절한 균형감을 이룬다. 전면부 전반적인 형태는 앞서 출시된 셀토스와도 유사한 느낌이다.

신형 쏘렌토의 측면부는 헤드램프에서 테일램프까지 이어진 캐릭터 라인과 보다 날렵한 형태로 자리한 C필러 라인을 특징으로 이전 대비 늘어난 전장으로 인해 차체는 더욱 웅장하다. 후면부는 텔루라이드와 유사한 형태의 테일램프가 가장 먼저 눈에 띄는데 다만 텔루라이드의 경우 좌우측 램프가 테일게이트 안쪽으로 향하는 것에 비해 쏘렌토는 바깥쪽 측면을 향해 보다 단순함을 강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차의 파워트레인은 기존 엔진 라인업 외 가솔린과 48V 스타터 제네레이터가 결합된 마일드 하이브리드 버전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추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2.4리터 GDI, 2.0리터 터보차저, 2.2리터 CRDI 디젤, 2.0리터 하이브리드 등이 제공될 것으로 짐작되고 가장 강력한 동력성능을 발휘하게 될 3.8리터 GDI V6 탑재 모델의 경우 291마력의 최대 출력과 8단 자동변속기가 짝을 이루게 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기아차에 이어 내년 보다 다양한 신차를 선보이게 될 브랜드는 르노삼성자동차로 총 6종의 새로운 차량이 국내 시장에 선보이게 될 전망이다. 먼저 2020년 1분기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신개념 크로스오버 XM3를 시작으로 상반기 중 QM3 완전변경, 3세대 조에 등의 출시가 예정됐다. 또 내년에는 SM6, 마스터의 상품성 개선도 예고됐다.

이들 중 주목되는 모델은 'QM3'의 2세대 완전변경모델로 기존 'QM3', '태풍의 눈' 엠블럼을 대신해 '캡처(CAPTUR)', '로장쥬' 엠블럼이 그대로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9월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대중에 첫 선을 보인 2세대 캡처는 르노의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따라 C 자형 주간주행등과 보다 날렵하게 다듬어진 후면부, 부드러운 캐릭터 라인 등이 특징이다.

또한 실내는 신형 클리오와 유사한 모습으로 태블릿 PC를 연상시키는 대형 디스플레이가 센터페시아 중앙에 배치되고 이전 세대에 비해 크게 개선된 소재 및 디자인 또한 눈에 띈다. 5세대 클리오의 CMF-B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되는 신형 캡처는 내년부터 현행 1.3리터 터보 엔진 외에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추가되어 보다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지엠 쉐보레가 내년 선보일 모델 중 가장 주목되는 모델은 '2019 LA 오토쇼'에서 소개된 트레일블레이저이다. 내년 1분기 한국 생산에 돌입해 내수 및 북미 시장 판매가 예정된 트레일블레이저는 트랙스와 이쿼녹스 사이 차급에 위치하며, 글로벌 쉐보레 SUV 라인업을 더욱 강화시킬 제품으로 알려졌다. 트레일블레이저의 디자인은 쉐보레의 최신 패밀리룩을 적용한 듀얼포트 그릴과 날렵한 헤드램프, 전면 스키드 플레이트가 어울려 입체적이며 강인한 SUV 특유의 외관을 연출한다. 더불어, 측면에서 후면까지 이어지는 근육질의 바디 디자인과 날렵한 루프라인는 트레일블레이저의 젊고 역동적인 캐릭터를 형상화했다.

파워트레인은 3기통 1.2리터, 1.3리터 에코텍 터보와 CVT 무단변속기 또는 9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린다. 이를 통해 각각 최고출력 137마력, 155마력의 성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트레일블레이저는 전륜구동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블레이저, 트래버스와 마찬가지로 평소 AWD 시스템이 비활성화되고 오프로드 구간에선 다시 사용할 수 있으며 전륜구동 모드는 노멀, 스노우, 스포츠 등 3가지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이 밖에 쌍용차는 내년 관련 정보가 거의 없는 순수전기차를 시작으로 3분기 코란도투리스모의 후속, 4분기 G4 렉스턴의 부분변경모델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랜드로버, 프리미엄 패밀리 SUV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 사전 계약 실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현대적인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적용해 새롭게 선보이는 랜드로버 프리미엄 패밀리 SUV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의 2월 공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조회수 1,362 2020-01-20
글로벌오토뉴스
5G보다 빠른 초 스피드, GV80 계약 시작 1시간 만에 1만대 신기록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SUV GV80이 세계 최초로 공개된 15일, 본 계약 접수를 시작한 지 한 시간 만에 1만 대라는 기록을 세운 것으로 확인됐다. 현대차
조회수 1,965 2020-01-16
오토헤럴드
[단독] 르노삼성, 쿠페형 SUV XM3 내달 출시 계획..주목
최근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로 SUV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르노삼성이 쿠페형 SUV ‘XM3’를 내달 출시한다. 르노삼성은 당초 1분
조회수 11,327 2020-01-16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토요타 GR 수프라, 격변의 시대에 태어난 스포츠카
토요타 코리아가 토요타 GR 수프라를 국내 출시했다. 지난해 정치적인 이슈들로 판매가 36.7% 이상 급감한 토요타 코리아. 지난 해 말 소폭 판매를 회복하긴
조회수 677 2020-01-22
글로벌오토뉴스
토요타 GR 수프라의 한국 상륙 작전..3가지 키워드 살펴보니...
토요타 코리아가 GR 수프라(이하 ‘수프라’)를 1월 21일 공식출시했다. 지난 해 하반기부터 시작한 일본 불매운동으로 큰 타격을 입은 토요타 코리아가 오랜만에
조회수 942 2020-01-22
데일리카
[오토포토] 토요타 모터스포츠의 아이콘, GR 수프라
21일 오전 서울 잠실 커넥트 투에서 토요타코리아가 '토요타 GR 수프라'의 국내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직렬 6기통 트윈 스
조회수 329 2020-01-22
오토헤럴드
BMW, 광주에서 발생한 X5 화재 사고..원인 밝혀질까?
BMW그룹코리아는 최근 광주 남구 행암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한 X5 화재 차량에 대해서 원인을 조사중이라고 23일 밝혔다. 화재가 발생한 X5는 지난 2008
조회수 1,471 2020-01-22
데일리카
현대차 그랜저, 7만대 계약 ‘돌풍’..수입차 ‘저격수’
현대차의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가 수입차 저격수로 떠올랐다. 21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작년 11월 출시된 페이스리프트 더 뉴 그랜저는 지금까지 3…
조회수 4,478 2020-01-21
데일리카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 교차로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감소
무인교통단속 장비가 교통사고 및 인명피해 사고 감소에 긍정적 영향을 미쳐 스쿨존 등에서의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에 효과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
조회수 1,248 2020-01-21
오토헤럴드
토요타 코리아, 토요타 GR 수프라 출시
토요타 코리아는 1월 21일 잠실 커넥트 투에서 ‘토요타 GR 수프라’의 기자발표회를 가졌다. GR 수프라는 ‘수프림 펀 투 드라이브(Supreme Fun-T
조회수 402 2020-01-21
글로벌오토뉴스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벤츠, 부분 변경된 ‘E클래스’ 프로토타입 공개..출시는?
현재 판매되는 벤츠 E클래스는 2016년에 출시됐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 여름이 끝나갈 때 쯤 유럽에서 부분 변경된 E클래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조회수 1,316 2020-01-23
데일리카
미 민주당 대선 후보 마이클 블룸버그, 2035년까지 100% 전기차로
2019년 말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에 출마를 선언한 미디어 그룹 블룸버그 LP의 창업자 마이클 블룸버그가 지구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2035년까지 미국 내에서
조회수 331 2020-01-22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신에너지차 보조금 연장한다.
중국이 예상대로 2020년 종료하기로 했던 신에너지차 보조금 지금을 연장한다는 방침이다. 중국 산업정보부는 2019년 신에너지차 판매가 처음으로 전년 판매보다
조회수 310 2020-01-22
글로벌오토뉴스
2020 월드 카 어워즈 후보- 쏘나타와 셀토스 등 한국차 6개 포함
2020 월드 카 어워즈(World Car Awards) 후보 모델의 1차 투표가 시작됐다. 2019년 프랑크푸르트오토쇼를 통해 부문별로 발표된 31개의 모델에
조회수 380 2020-01-22
글로벌오토뉴스
알피나, 한정판 클래식 ‘B12 5.7 쿠페’ 경매..특징은?
E31 시리즈는 전 세계의 팬들과 수집가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클래식 자동차이다. 850CSi 엔진이 적용된 표준 모델은 1,510대가 양산된 반면,
조회수 873 2020-01-22
데일리카
벨로스터 N, 카즈닷컴이 선정한 최고의 Fun-to-Drive Car
현대차 고성능 N 시리즈를 상징하는 벨로스터 N이 미국에서 2020 올해의 '펀 투 드라이브 카(Fun-to-Drive Car)'로 선정됐다. 현
조회수 878 2020-01-22
오토헤럴드
르노 캡처 (국내명 : QM3),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공개
르노는 2020 브뤼셀 모터쇼에서 신형 캡처 (Renault Captur)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공개했다. 캡처는 르노의 소형 크로스오버 모델로, 2013
조회수 412 2020-01-21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고성능 골프 이미지·제원 유출..특징은?
폭스바겐 8세대 골프의 고성능 라인업 이미지와 출력 등 상세제원이 유출돼 관심을 모은다. 21일 온라인에 유출된 골프 GTI부터 골프 R 등 총 5개 차종은
조회수 3,390 2020-01-21
데일리카
일본에서 영국 거리의 상징 블랙캡 출시한 중국 지리자동차
영국 거리를 상징하는 블랙캡(택시)이 일본 도심에 등장했다. 2013년 런던 택시 제조사 LEVC(London Electric Vehicle Company)를
조회수 539 2020-01-21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성능과 연비 모두 잡다, BMW 530e i퍼포먼스 시승기
BMW 5시리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 530e i퍼포먼스를 시승했다. 2리터 184마력 가솔린 엔진과 113마력 전기모터를 조합해 시스템 출력 252마력을
조회수 1,333 2020-01-23
글로벌오토뉴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RS, 기본에 충실 · 매력적인 가격
지난해 선보인 '트래버스'와 '콜로라도'의 합리적 가격 책정이 신차에도 이어졌다. 기본 트림부터 첨단 안전사양은 물론 다양한 편의장
조회수 1,595 2020-01-17
오토헤럴드
제네시스 GV80, 프리미엄 SUV의 조건을 충족하다
제네시스의 첫 번째 SUV GV80이 출시됐다. 2015년 브랜드 런칭 후 4년이 지난 시점에서 등장한 GV80은 현대자동차의 역량이 어느 수준에 있는지를 가늠
조회수 5,520 2020-01-16
글로벌오토뉴스
뷰티 밸런스, 아우디 4세대 A8L 55 TFSI 시승기
아우디의 4세대 A8을 시승했다. 아우디의 신세대 디자인 언어를 채용하고 아우디 파일럿 드라이빙이라고 하는 레벨3 주행 기술을 가장 먼저 채용한 것이 포인트다.
조회수 412 2020-01-14
글로벌오토뉴스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최초의 국산 쿠페는 일제 조립 경차인 신진 퍼블리카(Publica)
*1961년 최초의 퍼블리카 이 차는 신진자동차(新進自動車 ; 1955∼1972)가 일본의 토요타자동차가 만든 경차인 퍼블리카를 분해식으로 국내에 들여와 조립생
조회수 354 2020-01-21
글로벌오토뉴스
국내 중고차 분야, 생계업종에서 최종 제외될 가능성은?
김 필 수 (김필수 자동차연구소 소장, 대림대 교수) 작년 후반 동반성장위원회(이하 동반위)에서는 중고차 관련 단체에서 신청한 국내 중고차 분야의 생계형
조회수 422 2020-01-20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의 기함 신형 A8의 디자인
4세대 아우디 A8가 등장했다. 모델 코드로는 D5이다. 독일 현지에서는 일찌감치 지난 2017년 말에 2018년형으로 공개됐지만, 우리나라에는 이번에 들어왔다
조회수 1,750 2020-01-20
글로벌오토뉴스
[김필수 칼럼] 초소형 전기차 보조금 삭감..정부 오판(誤判) 말라!
올해는 더욱 전기차 활성화가 기대가 된다. 작년에 이어 올해는 약 7만대 정도의 전기승용차 보급을 예상하고 있다. 물론 전기트럭이나 전기이륜차 등을 모두 …
조회수 423 2020-01-17
데일리카

전기차 소식

테슬라, 급발진 결함 반박..탄원서에서는 ‘완전거짓’ 주장
테슬라가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제기된 급발진 관련 탄원서 내용에 대해 정면 반박에 나섰다. 20일(현지시각) 테슬라는 공식 성명을 통해 “소비자들
조회수 418 2020-01-21
데일리카
현대차, 소형 전기 SUV 코나 일렉트릭 기네스북 등재..그 이유는?
현대자동차의 소형 SUV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EV)’이 기네스북(Guiness World Records)의 ‘가장 높은 고도에 도달한 전기차(Highest
조회수 370 2020-01-20
데일리카
테슬라, 급발진 결함으로 50만대 리콜 전망..그 배경은?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최근 소비자들이 제기한 테슬라 모델의 결함여부 관련 자료 검토에 착수했다는 소식이다. NHTSA가 관련 내용에 관해 정식 조사
조회수 518 2020-01-20
데일리카
베이비 테슬라, 소형 해치백 스케치 공개.. 폭스바겐과 경쟁 예고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중국 디자인 스튜디오 및 R&D 센터의 계획과 함께 새로운 소형 전기차 디자인을 공개했다.테슬라는 최근 상하이 기가팩토리에 이어 새로
조회수 627 2020-01-20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잡아채는 재미, 의외로 선택의 폭이 넓은 수동변속기 장착 모델
자동차의 속도나 엔진의 회전수에 맞춰 변속비를 운전자가 제어하는 수동변속기의 장점은 단순한 구조와 내구성, 그리고 자동변속기 대비 뛰어난 연료 효율성이다. 반면
조회수 1,626 2020-01-22
오토헤럴드
[임기상 칼럼] 설날 미세먼지·블랙아이스 피하는 안전운전법은?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시작됐다. 설 날을 맞아, 1000만명 이상의 국민 대이동이 불가피하다. 그런만큼 안전 운전은 필수적이다. 조금 더 빠르게 귀향하기
조회수 599 2020-01-20
데일리카
자동차를 더 안전하게 또는 편리하게 해줄 혁신적인 기술
자동차의 진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전동화, 자율주행, 커넥티드 등 첨단 기술로 무장한 똑똑한 전자제품으로 변신하고 있다. 완성차 메이커의 스마트카 개발 경쟁
조회수 205 2020-01-15
오토헤럴드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