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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와 택시업계의 갈등에 왜 소비자는 없는가?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740 등록일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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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타다와 택시의 갈등을 보면서 그 주체가 되어야 할 소비자는 없다는 것을 지적하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습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새로운 시각의 등장으로 우버가 혁신적이지 않다는, 심하게는 좀비기업이라는 평가까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너나 할 것 없이 찬양하고 있습니다. 19세기 말 마차 시대도 20세기 자동차에게 자리를 내주었듯이 거역할 수 없다는 논리를 들이댑니다. 과연 그럴까요? 누구를 위한 혁신이어야 할까요? 4차 산업혁명, 혁신, 공유 경제, 자율주행차 등이 거역할 수 없는 대세라면 사업성 측면과 더불어 사용자 측면에서의 시각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잠깐 혁신과 공유경제, 자율주행차 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살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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