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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S8 유럽 시장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703 등록일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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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A8의 S버전이 유럽시장에 출시됐다. 4.0리터 바이터보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571마력, 최대토크 800Nm을 발휘한다.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의 조합으로 성능과 효율성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48볼트 마일드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연비 성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작동한다. 48볼트 벨트 구동 교류 발전기 스타터와 추가 리튬 이온 배터리는 엔진의 아이들링 스톱 기능을 원활하게 할 수 있게 해 주며 주행시 코스팅도 가능하게 한다. 이로 인해 일상 주행에서 100km당 최대 0.8리터의 연료를 절약할 수 있다. 저 부하 상황에서 개별 실린더를 비활성화하는 실린더 온 디맨드 기능도 채용됐다. 차량의 사운드 시스템은 능동형 소음 제거 기술을 채용해 정숙성을 높이고 있다.

그러면서도 0-100km/h 가속성능은 3.8초 최고속도 250km/h(스미도 리미터)에 달한다.

주행성 향상을 위한 장비로는 예측 가능한 액티브 서스펜션, 다이나믹 올 휠 스티어링 및 스포츠 디퍼렌셜이 포함된 콰트로 드라이브 등이 채용됐다.

‘아우디 A8’은 아우디의 플래그십 모델이자 레벨3 수준의 자율주행이 가능하도록 개발된 세계 최초의 양산 모델로 2017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아우디 서밋(Audi Summit)을 통해 첫 선을 보였으며 국내에는 2018부산모터쇼를 통해 소개됐다. ‘아우디 A8’에 적용된 ‘아우디 AI 트래픽 잼 파일럿 (Audi AI Traffic Jam Pilot)’ 기술은 중앙운전자보조제어장치 (zFAS)와 ‘레이저 스캐너’ 등을 통해 시속 60km 이하로 서행하는 경우 시동, 가속, 조향, 제동을 관리하며 운전을 책임진다. 새롭게 돌아온 5세대 ‘아우디 A8’은 새로운 디자인 언어, 혁신적인 터치스크린, 전기주행 시스템을 통해 ‘기술을 통한 진보’의 기준을 새로이 정립하며 럭셔리 클래스의 미래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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