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코나, 독일 ‘아우토 빌트’ 소형 디젤 SUV 비교평가서 종합 1위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651 등록일 2019.10.17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현대자동차의 소형SUV ‘코나’가 독일의 유명 자동차 잡지 ‘아우토 빌트(Auto Bild)’에서 실시한 소형 디젤 SUV 4종 비교 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모델로 선정됐다.

아우토 빌트 최근 호에 실린 이번 평가는 유럽에서 판매중인 소형 디젤 SUV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코나는 마쯔다 ‘CX-3’, 포드 ‘에코스포트(EcoSport)’, 다치아 ‘더스터(Duster)’와 함께 ▲차체(Body) ▲파워트레인(Powertrain) ▲주행 성능(Driving Dinamic) ▲주행 안락함(Driving Comport) ▲차량 연결성(Connected Car) ▲친환경(Environment) ▲비용(Cost) 등 7개 부문에 걸쳐 엄격한 비교 테스트를 받은 결과 차체, 파워트레인, 친환경, 주행 안락함 등 총 4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평가 결과 코나는 750점 만점에 503점을 획득해 2위 마쯔다 CX-3(481점)와 3위 에코스포트(465점), 4위 더스터(456점)를 앞섰다.

아우토 빌트는 코나에 대해 “우수한 스타일링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실내공간, 파워트레인, 주행성능까지 차 전반에서 성숙함을 느낄 수 있는 모델”이라며 “다양한 기본장비 및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적용이 됐지만 조작이 간편하고 힘있는 엔진과 우수한 성능의 7단 DCT을 갖춘 차”라고 호평했다.

7개 부문별 평가 결과를 자세히 살펴보면, 코나는 차체 부문에서는 전석 공간, 다용도성, 품질감, 기능성에서 최고점을 얻었다. 또한 파워트레인 부문의 발진가속, 추월성능, 최고속도, NVH, 변속기, 항속거리에서 최고점을 획득했으며, 주행 안락함 부문의 전후석 시트컴포트, 승차용이성, 조작용이성, 체감소음, 공조시스템 등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주행안전성, 직진 주행, 트랙션, 회전반경 등의 주행 성능 ▲전화, 온라인·앱기능,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등 차량 연결성 ▲차체 크기, 효율, 환경기술 등 친환경성 ▲보증, 점검주기 등 비용 면에서도 최고점을 획득했다. 트렁크 볼륨, 가격에서는 경쟁차보다 점수가 낮았다.

마쯔다 CX-3는 엔진파워 및 응답성, 민첩성, 스티어링, 시트 포지션, 서스펜션 컴포트, 편의장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나 후석공간 및 승차 용이성 등에서는 열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드 에코스포트는 후석공간, 안전장비, 내비게이션, 온라인 기능, 실내소음에서 우세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연비,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보증에서는 낮은 점수를 받았다.

다치아 더스터는 실내 개방감, 트렁크룸, 적재 및 견인하중, 전방위 시계, 연비, 가격, 잔존가치면에서는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전석공간, 품질, 가속성능, 민첩성, 스티어링, 제동, 내비게이션, 전후석 시트컴포트, 조작 용이성, 서스펜션 컴포트, 소음 등은 미흡한 결과를 얻었다.

아우토 빌트는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Auto Motor und Sport)’와 함께 독일에서 신뢰성 높은 3대 자동차 매거진으로, 1986년 창간해 3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아우토 빌트는 상세한 평가 항목과 까다로운 잣대로 공신력을 얻어 독일은 물론 유럽 전역의 소비자들에게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아우토 빌트는 지난 7월에도 소형 가솔린 SUV 4개 모델(현대차 코나, 르노 캡처, 다치아 더스터, 오펠 크로스랜드X)에 대한 비교시승을 진행한 바 있으며, 코나의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주행 안전성, 제동력 부문을 높게 평가하며 1위로 꼽았다.

코나 EV는 7월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의 EV평가에서도 BMW의 ‘i3s’를 제치고 최우수 판정을 받았다.

SUV는 주행안정감, 충분한 실내공간 및 다용도성 등의 장점으로 여가문화가 발달한 유럽시장에서 점유율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며, 특히 코나가 속한 소형 SUV 시장은 넉넉한 공간, 주행 용이성, 연비 효율성 등을 내세워 인기를 더하고 있다.

현대차 코나는 2017년 10월 유럽에 진출한 이래 자동차 전문지와 평가기관들로부터 ▲미래지향적이고 강인한 느낌을 강조한 차세대 디자인 ▲동급 최고의 안락함을 구현한 실내 ▲뛰어난 주행성능 등 우수한 상품성을 인정받으며 2018 IDEA 디자인상 자동차 운송 부문 은상(Silver), 2018 레드닷 디자인상 ‘제품 디자인 부문-수송 디자인 분야’ 본상(Winner), 스페인 유력신문 ABC 선정 ‘2018스페인 올해의 차’ 선정된 바 있다.

현대차 코나는 이와 같은 호평에 힘입어 유럽시장에서 2017년9,976대, 2018년 7만56대가 판매됐으며, 올해는 9월까지 7만 9,943대가 판매되며 전년 동기대비 53.1%(18년 9월 누계 5만 216대) 성장, 이미 작년의 판매량을 넘어서는 등 꾸준히 유럽 소형 SUV 시장에서 입지를 높여가고 있다.(※판매량은 디젤, 가솔린, 전기차, 하이브리드 전체 포함)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비교평가 결과는 코나의 상품 경쟁력을 증명한 것”이라며 “아우토 빌트의 코나에 대한 호평은 현대차 브랜드의 인지도 향상과 함께 치열한 유럽의 소형SUV 시장에서 코나의 선전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 8월 유럽에서 하이브리드 모델을 전세계에서 처음 출시, 가솔린-디젤-전기차-하이브리드에 이르는 완벽한 라인업을 갖추고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는 유럽 소형 SUV시장에서 판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명
    현대
    모기업
    현대자동차그룹
    창립일
    1967년
    슬로건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 현대 현대 코나 종합정보
    2017.06 출시 소형SUV 10월 판매 : 3,750대
    휘발유, 경유 1591~1598cc 복합연비 11.1~17.5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기아차, 3세대 K5 외장 공개
기아자동차가 다음달 출시 예정인 3세대 K5의 외장 디자인을 12일(화) 공개했다. 기아차는 ‘역동성의 진화’를 디자인 콘셉트로 과감한 디자인 요소를 적극 적용
조회수 339 10:26
글로벌오토뉴스
무더기로 유출된
현대자동차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의 첫 번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80'이 오는 28일 국내 시장에 출시될 예정인 가운데 신차의 실내
조회수 1,564 2019-11-11
오토헤럴드
BMW, 스포츠카 뉴 8시리즈 출시..가격은 1억3410만~2억3950만원
BMW코리아(대표 한상윤)는 11일 럭셔리 스포츠카 뉴 8시리즈를 출시하고 이날부터 본격 시판에 나섰다고 밝혔다. 20년 만에 부활한 BMW 뉴 8시리즈는
조회수 629 2019-11-11
데일리카
BMW 코리아, 가솔린 라인업으로 더 강화된 프리미엄 컴팩트 SAV 뉴 X1 국내 출시
BMW 코리아가 프리미엄 컴팩트 SAV(Sports Activity Vehicle) 뉴 X1을 공식 출시했다. BMW X1은 2009년 첫 출시 이후 전세계적으
조회수 1,193 2019-11-07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E 300 e 익스클루시브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최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된 프리미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세단 ‘더 뉴 E 300 e 익스클루시브(The new E 30
조회수 2,089 2019-11-07
글로벌오토뉴스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벤틀리모터스코리아, 럭셔리 SUV 벤테이가 V8 인도 개시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럭셔리 SUV 벤테이가에 트윈터보 가솔린 V8 엔진을 탑재한 ‘벤틀리 벤테이가 V8’ 모델의 국내 인도를 개시한다. 벤테이가 V8은 한국 고
조회수 8 10:26
글로벌오토뉴스
[오토포토] 제로백 2.5초, 페라리 최초의 PHEV
페라리 역사상 최초의 양산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PHEV)인 'SF90 스트라달레'가 국내 시장에 처음으로 공개됐다. 7일 페라리 공식 수입
조회수 276 2019-11-08
오토헤럴드
롤스로이스, 밤의 제왕 고성능 라인업 ‘컬리넌 블랙 배지’ 공개
롤스로이스모터카가 고성능 라인업 블랙 배지의 SUV 모델 ‘컬리넌 블랙 배지(Cullinan Black Badge)’를 발표했다. ‘블랙 배지'는 롤스로
조회수 412 2019-11-08
오토헤럴드
출시 전 리콜부터 시작, 포드 6세대 신형 익스플로러
포드의 간판급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익스플로러'의 6세대 완전변경모델이 지난 5일 국내 시장에 드디어 출시됐다. 북미 시장에 이어 두
조회수 895 2019-11-08
오토헤럴드
쉐보레 트래버스 vs. 포드 익스플로러..과연 소비자 선택은?
대형 SUV 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럭셔리 SUV와는 달리 일반 대중을 타깃으로 삼은 수입 SUV 시장 경쟁이 볼거리를 던진다. 8일 수입차 업
조회수 631 2019-11-08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쉐보레, 7인승 블레이저 공개..국내 투입 계획은?
쉐보레가 광저우오토쇼를 통해 중형 SUV 블레이저의 7인승 버전을 공개했다. 중국시장을 위해 새롭게 개발한 7인승 블레이저는 2.5리터, 3.6리터 가솔린 엔진
조회수 30 10:27
데일리카
현대차, 美 시장서 8세대 쏘나타 판매 돌입..가격은 2700만원
현대차가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8세대 쏘나타의 현지 가격을 공개했다. 11일(한국시각) 미국 현대차 법인에 따르면, 현대차는 2만3400달러(한화 약 2700
조회수 386 2019-11-11
데일리카
세계 4위 PSA-FCA
전격적인 합병으로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 순위가 4위로 급상승한 PSA-FCA가 현재 양사가 거느리고 있는 계열 브랜드를 폐기하거나 조정하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
조회수 93 2019-11-11
오토헤럴드
고장력 강판 걷어내고 큰크리트로 둘러 싼
엉뚱한 실험으로 유명한 러시아 유튜버 채널 'Garage 54'가 쉽게 상상하기 어려운 일을 벌였다. 자동차의 외관 전체를 단단한 콘크리트로 만들
조회수 225 2019-11-11
오토헤럴드
쉐보레 콜벳 C8. 생산 지연 공식 발표... 내년 2월 부터 생산가동
결국 우려가 현실이 되고 말았다. GM과 UAW간 40일간의 파업으로 2020 쉐보레 콜벳 C8 생산이 연기되었다고 GM이 공식 발표하였다. 2020년 2월까지
조회수 390 2019-11-08
글로벌오토뉴스
독일, 전동화차 보조금 늘린다.
독일 정부와 자동차제조업체가 전동화차의 판매 증가를 위해 인센티브를 늘리기로 합의했다. 4만 유로 이하의 배터리 전기차에 대한 환경 보너스를 차량당 6,000유
조회수 215 2019-11-08
글로벌오토뉴스

최신 시승기

푸조 9세대 508 SW 시승기
푸조 9세대 508 SW를 시승했다. 508을 베이스로 세단에 비해 전장을 30mm 늘려 적재 용량을 확대한 것이 포인트다. 푸조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인 50
조회수 314 2019-11-06
글로벌오토뉴스
가장 디젤다운 디젤 모델 - 르노삼성 THE NEW QM6 dCi 2.0 AWD
르노삼성자동차의 QM6 디젤 모델인 THE NEW QM6 dCi 2.0 AWD 모델은 사실 출시한지는 시간이 조금 지난 모델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특별히 시승할
조회수 1,202 2019-11-01
글로벌오토뉴스
오감만족
센슈어스(Sensuous)의 의미부터 찾아봤다. 패션 용어란다. 감각적인 또는 감각에 호소하는 육감적이고 오감을 만족시키는, 섬세하고 예민한 감각 등 화려한 의
조회수 2,138 2019-11-01
오토헤럴드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포르쉐 타이칸, 전기 스포츠카로 브랜드 DNA 강화하다.
포르쉐의 배터리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이 아시아 지역 최초로 한국 시장에 소개됐다. 지난 9월 독일과 북미, 중국에서 동시에 세계 최초로 공개된 지 두 달 만이다
조회수 125 2019-11-11
글로벌오토뉴스
교통 생태계 속의 교통 표지판 디자인
건설 현장이나 기계들이 즐비한 작업 현장, 아니 그저 평범해 보이는 일상 생활 속에서 우리들은 쉽사리 안전불감증에 쉽게 빠지게 된다. ‘설마 나 한테…’ 라는
조회수 91 2019-11-11
글로벌오토뉴스
[김필수 칼럼] 잇따른 화재로 고민에 쌓인 BMW..해결 방안은?
그 동안 잠잠했던 BMW 차량 화재가 최근 몇 건 다시 발생하였다. 물론 연간 차량 화재가 5,000여건 발생하고 있어서 매일 13건 정도가 발생하는 만큼 어느
조회수 124 2019-11-11
데일리카
밴(Van)의 역사는 1670년대부터
* 1855년 크리미아 전쟁의 군용 밴 밴(Van)의 역사는 화물 수송용이 먼저이고 여기에 승객 수송을 접목한 것이 다음이다. 화물 수송용 밴은 크게 나누어 4
조회수 65 2019-11-11
글로벌오토뉴스
[김흥식 칼럼] 불법
작년의 일이다. 12월 어느 날 송년회를 마치고 광화문 세종회관 앞에서 1시간 10분 동안 택시를 잡았다. 빈 택시가 수없이 지나갔지만 '산본'이
조회수 81 2019-11-11
오토헤럴드
[구상 칼럼] 왜건형 SUV와 쿠페형 SUV를 아우르는..벤츠 GLE
벤츠 SUV 모델 구성 중에서 GLE는 끝자리 알파벳이 상징하듯 승용차 E-클래스와 같은 포지셔닝이다. 즉 준 대형급 사이의 SUV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조회수 551 2019-11-08
데일리카

전기차 소식

벤츠, 전기차 ‘G 클래스’ 출시 계획..403마력 파워
메르세데스-벤츠는 G 클래스 오프로드의 순수전기 버전을 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11일(한국시각) 메르세데스의 사스차 팔렌버그(Sascha Pallenberg
조회수 203 2019-11-11
데일리카
테슬라, 11월 21일 전기 픽업트럭 공개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를 통해 11월 21일, 로스앤젤레스의 스페이스 X 로켓 공장 인근에서 테슬라의 새로운 전기 픽업 트럭을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조회수 260 2019-11-11
글로벌오토뉴스
[오토저널] 전기자동차 부품 공용화의 필요성
1990년대초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자동차 배출가스와 석유에너지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으로 전세계적인 개발붐이 일었던 전기자동차(이후 전기차)는 2011년 닛
조회수 80 2019-11-11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첫 전기 픽업 21일 공개 확정
세계적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가 지난 7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사 최초 전기 픽업 트럭의 데뷔 날짜를 공개했다.그는
조회수 255 2019-11-08
오토헤럴드
BMW, X5 기반 iX5 레벨3 자율주행 기술..디스플레이 디자인 ‘주목’
BMW가 오는 2021년 출시를 예고한 iX5는 X5 기반의 순수전기차로서 레벨3 자율주행 시스템과 완충시 580km의 주행거리, 간결한 실내 등을 무기로 시장
조회수 330 2019-11-08
데일리카
이젠 트럭도 전기차 시대!..볼보트럭, FL·FE 전기차 판매 계획..‘주목’
이젠 장거리 주행하는 트럭도 전기차 시대가 됐다. 전기트럭은 배출가스가 전혀 없고 현저히 낮아진 소음으로 혼잡한 시간대를 피해 운송, 물류흐름 개선과…
조회수 237 2019-11-08
데일리카
포르쉐코리아, 순수 전기 스포츠카 ‘포르쉐 타이칸(Porsche Taycan)’ 국내 최초 공개
포르쉐코리아(대표 홀가 게어만)가 8일,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순수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을 국내 최초 공개하며, 전동화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조회수 255 2019-11-08
글로벌오토뉴스

테크/팁 소식

BMW, ADAS 등 구입 후에 추가 채용 가능하게 한다.
BMW가 ADAS 등의 전자장비를 구입 후에도 원하면 추가로 장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독일에서는 2019년 8월부터 하이빔 어시스턴
조회수 99 2019-11-11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자동차그룹, 첨단 노면소음 저감 기술 세계 최초 개발해 양산 적용
현대자동차그룹은 11일(월) 도로에서 발생해 실내로 유입되는 노면소음을 크게 줄여주는 RANC(Road-noise Active Noise Control; 능동형
조회수 126 2019-11-11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 새로운 도장 기술 양산차 최초 적용... 투톤 컬러 도장 한번에
아우디는 '오버 스프레이 프리 (Overspray free)'라는 불리는 새로운 도장 기술을 양산차에 세계 최초로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 도장 기술은 지붕과
조회수 290 2019-11-08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 GV80에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 차량 내 결제 시스템 최초 탑재
현대자동차가 오는 28일 출시 예정인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번째 스포츠유틸리티차량 GV80에 증강현실 내비게이션과 차량 내 결제 포함된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조회수 5,448 2019-11-07
오토헤럴드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