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 다나와 앱
  • 다나와 홈

3세대 볼보 S60의 디자인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3,728 등록일 2019.10.07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볼보 S60 세단이 우리나라에 출시됐다. 볼보 S60은 지난 2000년에 1세대 모델이 등장했고, 이후 2011년에 2세대 모델이 나왔었다. 그리고 8년이 지나 3세대 모델이 나온 것이다. 우리나라와 일본 등의 대중 브랜드에서는 4년에서 5년의 모델 변경 주기를 가지는 데에 비해 유럽, 특히 볼보와 같은 럭셔리 지향의 브랜드들은 모델 변경 주기가 7년 내외로 조금 더 길다.



물론 4년에서 5년의 모델 변경 주기도 시간으로만 본다면 결코 짧은 것은 아니지만, 규칙적으로 매 4~5년마다 신형이 나오면 대다수 소비자들은 ‘너무 자주 바뀐다’ 고 느끼는 측면이 분명히 있다. 그러다 보니 7년 이상의 변경 주기는 오히려 소비자들에게 꾸준하게 이미지를 지켜오는 유럽 브랜드의 차량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일면이 있다. 특히 볼보 같이 개성 강한 브랜드는 독특한 차체 디자인을 긴 시간 동안 인식시키는 효과를 내기도 한다.



1세대 볼보 S60이 등장한 2000년대 초반에는 볼보가 이전의 각지고 딱딱한 차체 디자인에서 유선형으로 바뀌면서 보수적인 성향을 벗고 젊어지는 이미지를 추구하기 시작한 시기였다. 그러면서도 앞 펜더에서 도어를 거쳐 뒤 펜더까지 연결된 어깨 선으로 강한 입체감을 강조해 본래의 볼보가 추구한 각지고 튼튼한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이후 2011년에 등장한 2세대 볼보 S60은 조금 더 부드러워졌고, 차체 측면 캐릭터 라인은 모서리를 세우면서도 그 흐름은 곡선형으로 바뀐다. 그리고 2019년형은 다시 직선적 성향으로 회귀한 3세대 볼보 S60이 등장했다. 결과적으로 본다면 오늘날의 볼보 디자인은 기능적인 인상을 강조하면서 단단한 직선적 이미지로 정착이 됐기 때문에 2000년대 초기의 부드러운 성향의 차체 디자인은 오히려 혼란기에 가까운 시기 였다고 말 할 수 있을 듯 하다.





새로운 볼보 S60의 크기는 전장 4,760mm에 휠베이스 2,872mm, 전폭 1,850mm, 전고 1,430mm로, D세그먼트 중형 승용차의 크기이다. 하지만 S60 은 럭셔리 세그먼트에 들어있어서 직접적인 경쟁 차종은 BMW 3시리즈와 제네시스 G70 등 이다. 측면 이미지를 비교해보면 BMW 3시리즈의 전장과 축간 거리가 4,709mm에 2,851mm에 G70는 4,685mm에 2,835mm로서 볼보 S60이 모든 치수가 가장 길다. 물론 이 치수는 20mm 내외에서의 차이 이므로 실제 차량을 육안으로 보아 길이의 차이를 확연하게 느끼기는 어렵다.



새로운 볼보 S60은 엔진을 옆으로 탑재한 전륜구동방식임에도 불구하고 차체 측면에서 앞 바퀴의 위치와 짧은 앞 오버 행의 비례로 인해 마치 뒷바퀴 굴림 방식의 차량으로 보이기도 한다. 볼보가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 방식의 플랫폼을 개발하면서 롱 후드의 역동적 비례를 가지는 동시에 앞 오버행을 줄이려는 설계로서, 앞 바퀴 굴림 방식 특유의 긴 앞 오버 행으로 인한 무거운 이미지를 덜어냈다. 시각적으로 비교해 보아도 BMW3시리즈와 G70등과 비교해 앞 오버 행이 길어 보이지 않아 비례 상으로도 럭셔리 차량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전면에서 강한 인상을 풍기는 토르의 망치를 모티브로 한 주간주행등의 이미지는 이제 볼보의 아이덴티티로 완전히 자리잡았다. 그리고 수직 리브를 가진 라디에이터 그릴을 가로지르는 사선 리브로 볼보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해준다. 작금의 라디에이터 그릴이 커지는 경향의 다른 브랜드들과 달리 볼보는 그릴의 크기를 무작정 키우지는 않으면서도 강한 인상을 잘 보여준다.



테일 램프 역시 기하학적인 조형으로 디귿(ㄷ) 형태를 취하면서 전체 차체의 스타일과 통일성을 가지게 디자인되었으나, 기존의 S90 세단이 번호판을 아래로 내려 배치해서 차체가 오히려 막혀 보이는 듯한 이미지였던 것에서, 양쪽 테일 램프 사이에 번호판이 자리잡은 레이아웃으로 마주보는 디귿(ㄷ) 형태의 테일 램프와 조금 더 조화를 보여준다. 그러는 와중에 수평적 인상을 강조하는 범퍼 형태와 맞물리며 매우 안정적인 이미지를 보여준다. 그야말로 뒷모습은 수평적이면서 안정적이어야 한다는 자동차 후면 디자인의 룰에 딱 들어맞는 처리이다.



실내로 오면 볼보의 기능적 디자인의 강점이 더욱 잘 드러나고 있다. 인스트루먼트 패널은 최근의 추세에 따라 클러스터와 센터 페시아에 대형 LCD 패널을 채용했다. 최근 들어 볼보는 인스트루먼트 패널의 디자인도 차종들 간에 통일된 인상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수평적인 비례와 인상을 강조하면서도 센터 페이시아와 좌우에 배치된 환기구의 디자인은 수직적 조형 요소를 강조해서 장식적이지 않으면서도 단아한 이미지를 보여준다.



여기에 독특한 나뭇결과 알루미늄 몰드를 조합해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지역의 가구나 건축물의 실내를 연상시키는 담백한 이미지를 보여준다. 전체적으로 보면 스칸디나비아 지역은 심지어 성당 건축도 간결하고 담백하다. 이러한 문화적 특징 때문인지 인위적 장식을 배제하고 가죽과 목재, 금속 재료의 질감을 적절히 강조한 실내 디자인은 비슷한 재료를 사용하는 실내 디자인이라고 하더라도 우리나라와 일본, 미국 등의 차량들과 그 분위기는 상당히 다르게 다가온다.




한편 C-필러의 디자인에서 뒷문에 붙은 쿼터 글래스와 차체의 크롬 몰드 마무리가 독특한 것을 볼 수 있는데, 마치 유리창만으로 마무리 된 듯한 디테일을 볼 수 있다. 이런 디테일은 BMW의 신형 3시리즈도 비슷한 것을 볼 수 있다. 약간은 감각적이지만 질감의 대비를 강조한 디테일은 우리나라나 일본의 차에서는 보기 어려운 디테일인지도 모른다. 몰드를 부분적으로 사용하지 않은 이런 처리는 모든 디테일을 마무리 지으려는 성향을 가진 우리나라나 일본의 차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디테일 일지도 모른다. 한편으로 S60의 차체 측면에서는 도어 패널에 볼드한 실린더 같은 흐름을 강조해 매우 강인한 인상을 준다.





3세대 모델로 새로이 등장한 볼보 S60은 볼보 브랜드가 그동안 겪었던 약간의 부침(浮沈)을 지나, 이제는 안전의 아이덴티티를 장식을 전혀 쓰지 않는 북유럽 특유의 기능적 디자인으로 시각적으로 구체화시킨 모습으로 D세그먼트의 승용차에서도 럭셔리 이미지와 결합해 보여주고 있다.

글 / 구상 (자동차디자이너, 교수)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국산차 5개 제조업체, 20년 7월 판매조건 발표
국내 5개 자동차 제조업체의 7월 자동차 판매조건이 발표되었다. 업체들은 ‘대한민국 동행세일’ 이벤트와 함께 기본 할인 및 노후차 교체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조회수 5,814 2020-07-02
다나와자동차
캐딜락, 럭셔리 세단 CT5 사전계약 실시..가격은 5428만~5921만원
캐딜락은 2일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캐딜락 하우스에서 강력한 성능과 도심형 세단의 장점을 접목해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는 럭셔리 세단 CT5와 엔트리급 퍼…
조회수 55 15:47
데일리카
기아차, 소형 SUV ‘2021 셀토스’ 출시..과연 달라진 점은?
기아자동차는 1일 소형 SUV ‘2021 셀토스’를 출시하고 이날부터 본격 시판에 나섰다. ‘2021 셀토스’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FCA-J
조회수 571 2020-07-02
데일리카
[오토포토] 신차 공개 현장에서 살펴본 현대차 신형 싼타페의 맨얼굴
현대자동차가 30일 자사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등을 통해 '디지털 언박싱' 형태로 2년 만에 신차급 변화를 거친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조회수 256 2020-07-02
오토헤럴드
현대차, 디젤 SUV ‘더 뉴 싼타페’ 출시..가격은 3122만~3986만원
현대자동차는 30일 현대차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등을 통해 ‘더 뉴 싼타페’를 출시하고 이날부터 본격 시판에 나섰다. 더 뉴 싼타페는 2018년 출시한 4
조회수 3,059 2020-06-30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벤츠 E클래스 제치고 6월 한달간 가장 많이 판매된 수입차는?
아우디 A6가 6월 한달간 수입차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려 베스트셀링카에 올랐다. 3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아우디 A6 40 TDI는
조회수 55 15:59
데일리카
자동차, 국내 판매 기록 쏟아내고 급증했는데도 웃지 못하는 이유
코로나 19의 영향을 받기 시작한 지난 1월 이후 자동차는 가장 심각한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충격을 최소화했다. 상반기 실적을 보면 내수와 수출을
조회수 39 15:59
오토헤럴드
철수하는 한국 닛산보다 팔지 못한 혼다 코리아, 6월 130대로 급락
6월 수입차 판매가 또 급증했다. 수입차 협회에 따르면 6월 한달 수입차는 2만7350대가 팔려 지난해 같은 달 기록한 1만9386대 대비 41.1% 증가했다.
조회수 62 16:00
오토헤럴드
쌍용차,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쌍용차가 티볼리 출시 5년을 맞아 독보적인 상품성을 갖춘 ‘갓성비’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고 7월 판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
조회수 114 2020-07-02
글로벌오토뉴스
超 과속 걸리면 1년 이하 징역, 전동 킥보드 자전거 도로 통행...하반기부터
승용차에 부과되는 개별소비세 인하 폭이 조정된다. 기획재정부는 29일, 30개 정부 부처 153건의 제도와 법규 변경 사항을 담은 '2020년 하반기 이
조회수 127 2020-07-02
오토헤럴드
6월 국내 5사, 부진한 수출실적 속 견고한 내수판매
코로나 19 확산 속에서 국내 완성차 5개사의 내수 판매가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7월부터 개별소비세 인하폭이 70%에서 30%로 감소하면서 6월 차량 구매
조회수 167 2020-07-02
글로벌오토뉴스
쌍용차, 합리적 가격의 유니크 렉스턴 스포츠 다이내믹 에디션 출시
쌍용자동차가 특별히 튜닝된 다이내믹 서스펜션과 유니크한 외관 아이템을 적용한 렉스턴 스포츠를 선보인다.2일 쌍용차는 아웃도어의 계절을 맞아 특별한 성능과 강인한
조회수 264 2020-07-02
오토헤럴드
티볼리 · GV80 · 마이바흐 등 6개사 10만9000여대 무더기 리콜
쌍용자동차 티볼리, 제네시스 GV80, 벤츠 마이바흐 등 국산 및 수입 6개사 10만9000여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리콜이 실시된다.2일 국토교통부는 쌍용차
조회수 156 2020-07-02
오토헤럴드
공수 전환 #8 수입 순수전기 SUV 대결 아우디 e-트론 vs 벤츠 EQC
지난 1일, 아우디의 첫 순수전기차 'e-트론'이 국내 시장에 출시되며 1억 원대 수입 순수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에 격전이 펼쳐질
조회수 112 2020-07-02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포드, 링컨 컨티넨탈 올 해 말 생산 중단한다.
포드가 2020년 7월 1일, 미국에서의 생산을 올 해 말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8년 발표한 일부 모델을 제외한 세단 라인업 감축의 일환이라고 밝혔
조회수 34 16:00
글로벌오토뉴스
[스파이샷] 현대 신형 투싼 주행 테스트
현대차의 차세대 투싼 주행 테스트 영상이 공개되었다. 새로운 투싼은 그룹 내 넥소와 싼타페, 팰리세이드와는 또 다른 얼굴을 채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는
조회수 136 2020-07-02
글로벌오토뉴스
[북미 오딧세이] 하반기 뜨는 ‘신형 K5 AWD’…美 실적 개선 ‘선봉’
기아자동차가 북미 전략형 중형세단 옵티마를 K5로 변경하고 하반기 현지 판매에 돌입한다. K5는 올해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텔루라이드와 함께 기아차…
조회수 167 2020-07-02
데일리카
BMW, 딩골핑 공장에서 4시리즈 쿠페 등 5개 신차 동시 출시
BMW가 2020년 7월 1일, 독일 딩골핑 공장에서 4시리즈 쿠페를 비롯해 5시리즈 세단, M5, M5투어링, 6시리즈 그란투리스모 등 5개의 신차를 출시했다
조회수 192 2020-07-02
글로벌오토뉴스
올해 이어 내년에도 개최 취소된 제네바모터쇼..‘파산위기!’
2021년 제네바모터쇼가 전격 취소됐다. 제네바모터쇼 사무국이 조사한 2021년 참여업체 조사결과 대부분이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모터쇼에 참가하지 않
조회수 293 2020-06-30
데일리카
현대차, 고성능 버전 N 수동변속기 계속 만들 것..그 이유는?
현대차의 고성능 디비전 N이 향후 수동변속기 제작을 지속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최근 호주 자동차 전문매체 ‘모터링(Motoring)’과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조회수 718 2020-06-30
데일리카
한국시장 철수 선언한 닛산이 아프리카로 눈을 돌린 까닭은?
한국에서 16년만에 철수하는 닛산이 최근 아프리카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성장 시장에서 새롭게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29일…
조회수 627 2020-06-30
데일리카

최신 시승기

안락함과 다목적성,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 SUV 2.0 Blue HDi 시승기
시트로엥의 플래그십 모델 C5 에어크로스를 시승했다. 2017년 중국에서 먼저 데뷔하고 2019년 유럽에 출시됐으며 2019년 4월에 한국에 상륙한 모델이다.
조회수 133 2020-07-02
글로벌오토뉴스
더 오래, 더 가볍게. 2020 쉐보레 볼트 EV 시승기
쉐보레의 배터리 전기차 볼트(Bolt)의 2020년형 모델을 시승했다. 1회 충전 항속거리를 기존 383km에서 414km로 31km 늘인 것과 약간의 앞 얼굴
조회수 259 2020-06-29
글로벌오토뉴스
볼보 V60 크로스컨트리, 왜건의 무덤에서 발견한 매력적 크로스오버
기본 529ℓ의 트렁크 용량은 간단한 버튼 동작으로 2열 좌석을 모두 접으면 1441ℓ까지 확장되며 일반 세단에서는 절대 만날 수 없는, 심지어 SUV 버전의
조회수 313 2020-06-29
오토헤럴드
[편파시승 #4] 푸조 308 GT 라인, 불란서 오리지널 감성 해치백
세상에 해치백은 많다. 유럽이 특히 그렇다. 경쟁하는 차가 많고 시장도 크다. 독특한 취향을 가진 대한민국은 그러나 해치백을 잔혹스럽게 외면한다. 될 것 같다는
조회수 288 2020-06-29
오토헤럴드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김필수 칼럼] 탈세 온상 ‘법인차’, 등록 기준 강화 못하는 정부..왜!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생활이 엉망이 된지 반년이 되어 가고 있지만 아직은 비상 상태이고 당분간 생활 속 거리두기를 통한 경계심은 늦출 수 없는 실정이라 할 …
조회수 326 2020-06-29
데일리카
랜드로버 2세대 디펜더의 디자인
랜드로버에서 가장 긴 역사를 가진 차종을 꼽는다면 단연 디펜더 일 것이다. 디펜더의 1세대 모델은 1948년에 나왔다. 물론 이 첫 모델은 미군이 사용하고 있던
조회수 375 2020-06-29
글로벌오토뉴스
[단상] 포스트 코로나 시대, 우린 어떻게 자동차를 ‘사용’하게 될까?
코로나 19의 확산세가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는다. 코로나 19의 확산은 우리의 일상을 크게 바꿔 놓은 것뿐만 아니라, 산업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조회수 427 2020-06-24
글로벌오토뉴스

전기차 소식

손가락 하나 까딱 않고 음성만으로도 차량 제어하는 테슬라
전기차 브랜드 테슬라가 음성만으로 차량을 제어하는 신기술을 적용한다. 3일 테슬라에 따르면 손가락 하나 움직이지 않고, 사이드 미러를 조정하거나 실내…
조회수 34 16:01
데일리카
친환경 전기차 테슬라, 6월 2827대 판매..역대 최고실적 기록한 배경은?
전기차 브랜드 테슬라가 한국시장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다. 테슬라코리아는 지난 6월 한국시장에서 신차등록대수가 총 2827대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
조회수 38 16:00
데일리카
4100만원, 순수 전기차 푸조 뉴 e-208ㆍe-2008 SUV 사전 계약
푸조가 7월 1일부터 푸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뉴 푸조 e-208’과 ‘뉴 푸조 e-2008 SUV’의 사전 계약에 돌입한다.푸조 208과 2008은 201
조회수 102 2020-07-02
오토헤럴드
듀얼 모터로 360마력, 아우디 최초 순수 전기차 e-트론 55 콰트로 출시
아우디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차 'e-트론'이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된다. 해당 모델은 2개의 강력한 전기 모터와 전자식 콰트로를 탑재한 새로운
조회수 76 2020-07-02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토요타,  급가속 제어 기능 채용
토요타가 2020년 6월 30일, 부작위적으로 페달을 밟은 실수로 인한 사고의 억제와 피해 경감을 위해 기존 시스템에 더해 새로운 급 가속시 가속 억제 기능을
조회수 67 2020-07-02
글로벌오토뉴스
뭐가 이렇게 복잡해, 헷갈리는 자동차 보험과 운전자 보험의 차이
운전을 하는 사람이라면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합니다. 특히 자동차보험은 의무가입 사항이기 때문에 차를 소유했다면 필수로 가입을 해야 합니다
조회수 106 2020-07-02
오토헤럴드
오픈카는 더 위험? 사고 데이터 분석해 봤더니 의외의 결과
컨버터블, 카브리올레, 드롭헤드 등 이름은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지붕을 개폐할 수 있는 방식의 오픈카로 불리는 자동차들은 충돌 사고 시 일반차와 비교해 더 위험할
조회수 304 2020-06-29
오토헤럴드
고전압 배터리 전기차 감전 걱정 없어도 장마철 특별한 관리 필요
잦은 비와 폭우, 습기가 많은 장마철 자동차는 평소와 다른 관리가 필요하다. 타이어, 와이퍼, 배터리, 에어컨, 제동장치 등 주요 부품과 기능에 대한 점검과 정
조회수 161 2020-06-29
오토헤럴드
하준이법 오늘부터, 경사진 주차장 고임목 등 미끄럼 방지 시설 의무
경사진 주차장에 고임목 등 미끄럼 방지시설과 미끄럼 주의 안내표지판을 설치해 차량 미끄러짐 사고를 예방하는 대책이 나왔다. 국토교통부는 25일, 지난해 12월
조회수 357 2020-06-29
오토헤럴드
리스트광고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