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SM6 LPe 무박 시승, 거제도까지 15시간 달린 LPG 연비

오토헤럴드 조회 수2,691 등록일 2019.09.30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2003년 9월 발생한 태풍 매미는 위력적이었다. 우리나라에 상륙한 태풍의 모든 기록을 경신했다. 130명의 사상자, 15,158ha의 농지 붕괴, 873개의 도로와 30개의 다리가 유실되거나 무너졌고 489대의 자동차가 침수되면서 재산 피해액이 4조 원에 달했다. 부산 신감만항 터미널의 대형 크레인이 맥없이 무너진 충격적인 모습을 이 때 봤던 기억이 있다. 태풍 매미는 경남 남해안 지역에 엄청난 해일과 파도로 특히 큰 피해를 줬다. 이후 16년이 지나 태풍 피해의 흔적이 모두 사라졌지만 유일하게 당시를 기억할 수 있는 '위대한 구조물'이 거제도에 남아있다.

경남 거제시 장목면 대금리 '매미성'. 태풍 매미로 논밭이 쓸려나가자 더는 피해를 볼 수 없다며 주민 백순삼 씨가 바닷가 천년 바위에 홀로 쌓아 올린 성벽이다. 돌을 쌓고 시멘트를 바르며 10년 세월 공들여 쌓은 성은 설계도 한 장 없이 만들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교하고 규모도 있다. 그 곳을 최종 목적지로 오전 10시 서해안고속도로 화성 휴게소에서 LPG차, 르노삼성 SM6 LPe를 몰고 달려갔다. 서울에서 10시간을 달려갔지만 아뿔싸, 해넘이가 끝난 매미성 주변은 암흑천지였고 따라서 눈에 담지는 못했다. 그곳이 매미성임을 알리는 간판, 문을 닫아 버린 인근의 '바람의 핫도그'집 간판만을 챙겨야 했다.

그래도 해야 할 일, 임시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SM6 LPe 연비의 수학적 계산을 하기 시작했다. 서해안고속도로 화성 휴게소를 출발, 행담 휴게소, 태안 신두리 사구, 군산 근대문화유산마을을 거쳐 거제도 어느 LPG 충전소까지 10시간, 519.3km를 달린 SM6 LPe 트립 컴퓨터 평균 연비는 12.3km/ℓ. 트립에 표시되는 연비를 믿지 못하는 분들을 위하여 더 정확하다는 'Full to Full'로도 계산을 해봤다. 가득 채운 LPG의 양은 41.464ℓ(3만2839원), ℓ당 가격은 792원을 기준으로 계산한 SM6 LPe의 평균 연비는 12.51km/ℓ(519.3/41.464=12.51km/ℓ). 트립 컴퓨터의 연비보다 'Full to Full 연비가 높게 나왔다. 앞으로는 믿어 주기 바란다.

LPG 세단으로 거제도까지 무박 시승

충남 태안 신두리 사구(화성 휴게소 출발)

쏘나타 하이브리드 무박 시승 이후, 다른 차종이나 유종에 대한 추가 요청이 많았다. 그래서 준비한 무박 시승 2탄은 지난 3월부터 일반인 구매가 가능해진 LPG 세단, 그중에서도 국내 1호 차로 기록된 르노삼성차 LPe를 선택했다. 시승 차는 18" 타이어를 장착했고 누적 주행거리 1만9000km의 중고차, 2.0 LPe 엔진으로 최고 출력 140마력, 최대 토크 19.7kg.m, 복합연비 9.0km/ℓ의 성능 제원을 가진 모델이다. 이전 땅끝마을까지 주행에서 12.7km/ℓ의 연비를 기록한 적이 있어서 목적지로 정한 경남 거제도까지는 충분히 닿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가득 충전을 하고 출발했다.

이때 트립에 표시된 주행가능 거리는 480km(SM6의 LPG 가득 충전량은 최대 60ℓ다). 출발지에서 거제 매미성까지의 거리는 390km, 그러나 두세 곳 경유해야 할 곳들이 있어 실제 주행 거리는 500km 정도가 될 것으로 짐작이 됐다. 아슬아슬하다. 첫 번째 경유지, 충남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천연기념물 431호)는 썰렁했다. 몇 대의 대형 버스가 주차장에 세워져 있었지만, 휴가철 사구나 해변을 가득 채워 북적였던 사람들은 보이지 않았다. 화성휴게소에서 신두리 해안사구까지 달린 거리는 106km, 평균 연비는 12.5km/ℓ를 기록했다.

군산 근대문화예술마을

정오를 넘긴 시간이지만 다음 목적지 군산 근대문화예술마을에서 '소고기뭇국(한일옥)'을 먹을 요량으로 점심을 거른 채 다시 방향을 다 잡고 달리기 시작했다. 군산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2시 30분 즈음, 누적 주행거리가는 258km로 늘었고 연료 게이지는 절반으로 떨어졌다. 평균 연비는 11.8km. 서산에서 군산까지의 구간이 대부분 국도와 지방도, 도심 도로로 이어진 탓이다. 어쨋든 군산 한일옥의 소고기뭇국의 감칠맛을 여전했다. 그리고 일제 수탈의 잔재로 남아있는 적산가옥 몇 곳을 둘러보고 최종 목적지 거제 매미성을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 달려야 할 거리는 276km,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군산에서 전주로 가는 자동차전용도로, 완주 순천 간, 대전 통영 간 고속도로를 거쳐 가는 도중 해는 넘어갔다. 서쪽하늘을 바라보고 달리는 아웃 사이드가 붉게 물들고 한 참을 더 달리던 SM6 LPe는 통영 IC를 불과 십여 미터 앞두고 주유 경고등에 불을 켰다. 총 주행거리는 492.5km, 그 상태로 더 달릴 수 있는 거리는 150km, 평균 연비는 12.3km/ℓ로 표시됐다. 가까운 충전소를 찾아 다시 가득 충전할 때의 총 주행거리는 495km/12.51km/ℓ, 연비는 그대로였다. 그리고 다시 칠흑 같은 어둠을 뚫고 매미성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8시가 다 된 시간, 오전 10시 화성 휴게소를 출발한 지 10시간 만에 534km를 달려 거제 매미성에 도착했다. 다시 서울로 되돌아 가기 전 연비 중간 정산을 해 봤다.

3만2839원으로 495km '이런 차 없다'

거제도 매미성

거제도에서 가득 채운 LPG의 양은 41.464ℓ, 충전 금액은 3만2839원이었다. 주행 거리와 충전량을 계산하는 Full to Full 방식으로도 12.51km/ℓ가 나왔다. 트립 컴퓨터는 이보다 낮은 12.3km/ℓ를 기록했다. 휘발유는 물론, 경유 차종도 따라오기 힘든 경제성이다. 주변이 암흑이고 바람의 핫도그도 장사를 마친 탓에 간단한 계산을 마치고 그대로 차를 돌려 서울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집(경기도 군포)까지의 거리는 약 400km, 전날 오전 10시 화성 휴게소를 출발, 자정을 넘겨 다음날 새벽 1시를 조금 넘긴 시간에 도착했다.

총 주행거리는 929.9km, 신뢰도가 상승한 트립 컴퓨터의 평균 연비는 고속도로 위주로 달린 덕분에 13.1km/ℓ로 상승했다. 다시 계산을 시작했다. 929.9(주행거리) 나누기 13.1(평균연비) 곱하기 855원(LPG ℓ당 가격, 화성 휴게소 기준)은, 믿거나 말거나 6만691원을 찍었다. 지금까지 경험한 어떤 유종의 동급 세단을 압도하는 수치다. 동급의 휘발유 세단 연비를 이번 사례와 유사하게 20%가량 올려 16km대로 계산을 하면 8만9000원(58ℓ/리터당 1542원), 18km대로 계산한 경유차도 8만7300원(51ℓ/리터당 1390원)이 나올 거리다.

LPG의 연비가 너무 낮기 때문에 찻값, 기름값이 아무리 싸도 경제성이 낮다는 말이 석유 사업자 간 '음모론'으로 의심을 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실제 LPG 차를 소유하고 있거나 이용하는 사람들 역시 공통으로 '경제성'에 대한 만족도를 가장 높은 가치로 인정한다. 성능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 것은 인정한다. SM6 LPe의 출력과 토크가 가솔린차와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이걸 끌어다 쓰는 효율성은 분명한 차이가 있다. 반응, 순발력의 속도가 느린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휘발유나 디젤에서 맛볼 수 있는 성능의 기대치를 LPG 유종의 차에서 같은 것으로 보는 것은 무리다. LPG 차는 필요한 순간 적당한 수준에서 무리 없이 발휘되는 성능에 만족하면서 휘발유 이상의 부드러운 승차감, 그리고 디젤차보다 경제적인 유지비에 더 높은 가치를 둬야 한다. 상대적으로 낮은 찻값, 연료비 여기에다 SM6 LPe는 도넛탱크라는 기발한 발상으로 일반 세단과 다르지 않은 트렁크(432ℓ/쏘나타 462ℓ) 공간까지 확보해놨다.

-총평-

최종 주행 거리 및 평균 연비

LPG 충전소는 전국에 2000개가 넘는다. 충전에 불편을 느끼는 사람도 많지 않다. SM6 LPe 무박시승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연비보다 필요한 순간 치고 나가는 가속력이었다. 굼뜰 것으로 생각했는데 스포츠 모드에서 꽤 쫀득하고 쓸만한 탄력을 보여준다. 장거리, 장시간 운전에도 피로감이 상대적으로 덜했던 시트의 착좌감에도 높은 점수를 준다. 바닥의 면적이 넓고 시트의 소재가 적당한 무르기를 갖고 있어서다.

부족한 것들도 있다. 차체의 거동 감이 동급의 다른 모델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큰 차체인 탓에 무겁게 느껴진다. 무엇보다 요즘 일반화된 첨단 운전 보조 사양이 너무 빈약했다. 그런데도 1000km 가까운 거리를 단 6만 원으로 달릴 수 있는 압도적인 경제성에 자꾸만 관심이 간다. 서울에서 창원까지 가는 KTX 편도 운임은 5만3100원이다. 그나저나 걱정이다. 이런저런 차의 무박 시승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다.


김흥식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회사명
    르노삼성
    모기업
    르노그룹
    창립일
    2000년
    슬로건
    새로운 10년, 세계로의 비상
  • 르노삼성 르노삼성 SM6 종합정보 저공해3종
    2016.03 출시 중형 10월 판매 : 1,443대
    휘발유, LPG 1618~1998cc 복합연비 9.0~12.3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9.10.10
    7단 변속기가 아닌, 7단 수동이 지원되는, 무단 변속기로 알고있습니다.
    뉴 sm5 임프레션lpi 장거리 연비가 평균 9키로 나오던데, sm6 연비는 무단이라서 그런가 좋네요!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9.10.20
    스포티지r 경유 연비 20넘게 나오는데요.
    인천 해남 900킬로 왕복함
    2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1

핫클릭

랜드로버,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가솔린 모델 출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럭셔리 콤팩트 SUV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가솔린 모델의 판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가솔린 모델은 최근
조회수 395 2019-11-15
글로벌오토뉴스
기아차, 신형 K5 초근접 실사, 볼수록 끌리는 디자인
기아자동차의 간판급 중형 세단 'K5'의 3세대 풀체인지 모델이 다음 달 12일 국내 시장에 출시될 예정인 가운데 신차의 외관 디자인을 담은 다량
조회수 5,650 2019-11-15
오토헤럴드
현대차, 더 뉴 그랜저 국내 출시일 확정 사전계약 돌풍 이어갈까
사전계약 첫날 1만7294대의 계약대수를 기록하며 전작인 6세대 그랜저 보다 1300여대를 초과 달성한 역대급 부분변경 모델 '더 뉴 그랜저'의
조회수 868 2019-11-15
오토헤럴드
차세대 투싼의 미리 보기, 현대차 SUV 콘셉트의 정체
현대자동차가 도시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콘셉트의 티저 이미지를 13일 공개했다. 이번 SUV 콘셉트는 현대차의 차세대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
조회수 1,300 2019-11-14
오토헤럴드
광고 촬영 중 실루엣 드러낸 제네시스 GV80, 디지털 계기판 추가 유출
제네시스의 첫 번째 SUV 'GV80'가 오는 28일 국내 시장에 출시될 예정인 가운데 광고 촬영 현장에서 대략적인 실루엣을 드러낸 사진이 국내
조회수 1,586 2019-11-14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쉐보레, 美 직수입 대형 SUV 트래버스 고객 인도 개시
쉐보레가 정통 아메리칸 슈퍼 SUV 트래버스의 1호차 전달식을 갖고, 15일부터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개시한다. 한국지엠 카허 카젬 사장과 영업·서비스·마케팅
조회수 447 2019-11-15
오토헤럴드
그랜저, 아반떼 등 국산 및 수입차 29개 차종 2만4287대 리콜
14일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볼보자동차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한불모터스에서 제작 또는
조회수 750 2019-11-14
오토헤럴드
아시아 자동차 강국, 한국 vs. 일본..엇갈리는 자동차 산업
자동차 산업의 아시아 양대 강국으로 불리는 한국과 일본의 상황이 극명히 엇갈리고 있다. 한국 자동차산업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상황을 기록한 가운…
조회수 775 2019-11-13
데일리카
[오토포토] 기아차, 3세대 K5의 디테일을 보는 15장의 이미지
기아자동차가 다음달 출시 예정인 신형 K5의 외장 디자인을 12을 공개했다. 3세대 완전변경모델로 출시를 앞둔 신차는 혁신적인 신규 디자인 요소의 대거 적용으로
조회수 6,732 2019-11-13
오토헤럴드
80 다음 70, 제네시스 콤팩트 SUV GV70 확률 높은 예상도
제네시스 브랜드 최초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 'GV80'이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인 가운데 해당 모델에 이어 출시를 앞둔 제네시스 콤팩트 S
조회수 881 2019-11-13
오토헤럴드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아우디 S8 유럽 시장 출시
아우디 A8의 S버전이 유럽시장에 출시됐다. 4.0리터 바이터보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571마력, 최대토크 800Nm을 발휘한다.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조회수 370 2019-11-15
글로벌오토뉴스
세계 석유 수요 증가세, 2025년부터 둔화 될 것
국제 에너지기구 (IEA)는 전 세계 석유 수요에 대한 전망을 발표했다. 연료 효율 향상과 전동화가 가속화되면서 2025년부터 석유 수요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
조회수 314 2019-11-14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 산타크루즈 픽업, 2021년 美 현지 생산으로 확정
현대자동차가 북미 시장을 겨냥해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하는 가칭 '산타크루즈 픽업 트럭(Santa Cruz Pickup Truck)'이 싼타페, 쏘
조회수 586 2019-11-14
오토헤럴드
페라리, 612마력 파워 ‘로마’ 출시..독특한 디자인 ‘눈길’
페라리가 새로운 엔트리급 쿠페 로마를 공개했다. 13일(현지시각) 페라리는 기존 엔트리급 포르토피노에 기초한 쿠페 ‘로마’를 공개하며 올해 예정된 5대의 …
조회수 645 2019-11-14
데일리카
미국 시장서 반등 성공한 현대기아차..이번엔 잘 팔려서 고민!
한국산 자동차가 미국 시장에서 반등에 성공했지만, 잘 팔려서 고민이다. 미국이 한국 차량에 관세 부과 여부를 앞두고 있어서다. 13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조회수 675 2019-11-14
데일리카

최신 시승기

이 것이 볼보
시장 점유율 20%를 넘봤던 수입차의 기세가 꺾였다. 2015년 15.5%(승용기준)를 고점으로 폭스바겐 디젤 게이트, BMW 화재, 일본산 불매운동이 연이어
조회수 153 2019-11-18
오토헤럴드
BMW 더 8 그란쿠페 위압적이고 고혹적인 스포츠카
[전남 진도] 한옥마을로 더 유명한 전주에서 완주군 소양면과 동상면을 거쳐 고산면으로 빠져 나가는 길은 주변 풍광이 빼어나다. 짙게 물든 가을 산을 끼고 이어지
조회수 832 2019-11-15
오토헤럴드
고급진 승차감 - 아우디8세대 A6 45 TFSI 시승기
아우디의 어퍼 미들 클래스 세단 A6 8세대 모델을 시승했다. 2018년 제네바오토쇼를 통해 데뷔했으며 같은 해 여름 유럽시장부터 출시된 8세대 모델이다. 5미
조회수 866 2019-11-14
글로벌오토뉴스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친환경 경제운전, 에코드라이브는 이제 잊었는가?
김 필 수 (김필수 자동차연구소 소장, 대림대 교수) 에코드라이브, 즉 친환경 경제운전을 뜻한다. 자동차 운전을 효율적으로 여유 있는 안전운전을 하면서 에
조회수 104 2019-11-18
글로벌오토뉴스
포드 올 뉴 익스플로러의 디자인
요즈음은 그야말로 대형 SUV가 물밀듯이 등장한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미국 본토에서 온 또 하나의 차량이 등장했다. 그것은 포드의 중형 SUV 익스플로러(
조회수 181 2019-11-18
글로벌오토뉴스
[LA 특급 EP.01] 자동차 근대화의 시작점, 111년 현장 탐구
1903년 헨리 포드에 의해 설립된 포드 자동차는 1908년 9월 세계 최초로 대량 생산 체제에서 조립된 '모델T'를 내놓으며 당시로는 유례없는
조회수 95 2019-11-18
오토헤럴드
[구상 칼럼] 발터 드 실바가 설계한..아우디 A5의 디자인 포인트는?
아우디의 아이덴티티는 콰트로(Quattro)라고 불리는 상시 4륜구동방식에 의한 전천후 주행성능이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조회수 870 2019-11-13
데일리카

전기차 소식

아우디 e트론이 추구하는 전기차의 미래
폭스바겐그룹은 디젤 스캔들의 당사자로 그만큼 큰 지탄을 받았고 타격도 컸다. 동시에 자동차의 파워트레인을 급격히 전동화로 전환하게 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지금은
조회수 94 2019-11-18
글로벌오토뉴스
쌍용차, 전기 SUV ‘코란도’ 도심서 포착..주행거리는 420km
쌍용차가 최초로 선보일 코란도 전기차가 서울 모처에서 목격돼 주목된다. 데일리카는 최근 쌍용차 코란도 EV의 테스트 모델을 서울 북악스카이웨이 인근 …
조회수 231 2019-11-18
데일리카
전기차 누적 판매 2만대 시대..전기차 회의론 배경은?
배기가스를 배출하는 내연기관 차량 대신 전기차를 선택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차량이 배출하는 총온실가스의 양이 줄어들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 …
조회수 135 2019-11-18
데일리카
BMW EV i4, 5세대 배터리 팩으로 1회 충전 600km
BMW의 다음 순수 전기차 i4의 일부 성능 정보가 공개됐다. i4는 오는 2023년까지 25대의 전동화 모델 출시를 추진하고 있는 BMW 미래 전략의 핵심 세
조회수 88 2019-11-18
오토헤럴드
푸조, 신형 2008 · e-2008 영국 가격 공개, 내년 국내에서도 출시
푸조의 소형 스포츠유티리티차량(SUV) '2008' 완전변경모델의 영국 판매 가격이 공개됐다. 해당 모델은 내년 초 본격적인 고객 인도가 이뤄질
조회수 296 2019-11-15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FCA, 직렬 6기통 엔진 특허 신청..출력은 360~525마력 예상
FCA그룹이 미국 특허청에 새로운 직렬 6기통 엔진을 출원했다. 13일(현지시각) 모파린인사이더 등 외신에 따르면 FCA그룹은 차세대 엔진으로 직렬 6기통 엔
조회수 243 2019-11-15
데일리카
99. 현대기아차의 세계 최초 신기술들
현대기아차는 지금 글로벌 시장에서 어느 정도의 위치에 있을까? 글로벌 플레이어 중 현대기아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객관화한 것 중 애널리스트들이나 경제학자들
조회수 1,848 2019-11-15
글로벌오토뉴스
현대모비스, 초단거리 레이더 적용 후방긴급자동제동 최초 개발
현대모비스가 초단거리 레이더 센서(USRR,Ultra Short Range Radar)를 활용한 후방긴급자동제동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기존 초음파 센서
조회수 368 2019-11-13
오토헤럴드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