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페라리, 미드리어 8기통 엔진 하드톱 F8 스파이더 공개

오토헤럴드 조회 수272 등록일 2019.09.11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페라리가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미드리어 8기통 엔진을 장착한 새로운 오픈톱 스포츠 모델 F8 스파이더(F8 Spider)를 공개했다. 페라리 F8 스파이더는 베를리네타 라인업 F8 트리뷰토의 오픈톱 모델로 F8 트리뷰토의 전반적인 디자인에 페라리의 상징적인 접이식 하드톱(RHT)이 완벽히 조화된 라인을 자랑한다.

F8 스파이더는 1977년 308 GTS에서 출발한 8기통 엔진 오픈톱 라인업의 최신 모델로서, 488 피스타의 익스트림함을 넘어서지 않는 수준에서 488 스파이더보다 더욱 스포티한 면모를 보이며 이전 모델을 대체한다. 

결과적으로 F8 스파이더는 활용도 높은 퍼포먼스와 뛰어난 핸들링, 그리고 놀라운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는 점에서 오픈톱 스포츠카의 새로운 기준점이 되는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편안한 주행감까지 갖추고 있어, 페라리 역사상 많은 찬사를 받았던 8기통 엔진의 특장점과 주행의 즐거움의 조화를 이뤄냈다.

F8 스파이더의 가장 놀라운 성과는 8기통 엔진의 독보적인 사운드트랙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터보랙 현상 없이 출력을 이끌어낸 것이다. 이 놀라운 퍼포먼스와 부드러운 핸들링은 트랙 경험에서 가져온 공기역학 솔루션을 디자인에 통합함으로써 가능해졌다.

새로운 차량을 출시함에 있어 새로운 디자인의 도입과 이전 모델을 뛰어넘는 기술의 향상은 매번 페라리에게 큰 과제로 주어진다. 페라리 엔지니어와 디자이너가 창조적 한계와 기술의 경계를 넘어서기 위해 새로운 첨단 솔루션을 도입하고, 더욱 높은 단계로 도약하고자 하는 끊임없는 노력으로 탄생한 모델이 바로 F8 스파이더이다.

F8 스파이더는 488 스파이더와 비교했을 때 모든 부문에서 기술적 향상을 이뤘다. 출력은 50마력 높아졌으며, 차량의 무게는 20kg 가벼워졌다. F8 스파이더는 488 스파이더보다 더 우수한 공기역학 효율성을 지녔으며, 새로운 6.1 버전 사이드 슬립 앵글 컨트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자동차 업계에서 페라리의 8기통 엔진은 스포티하면서도 즐거운 드라이빙의 전형으로 여겨지며, 특히 미드리어에 장착한 2인승 모델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페라리는 40년 이상 완벽한 핸들링 역학을 위한 최적의 무게 균형에 대한 구조를 연구해왔다.

F8 스파이더의 8기통 엔진은 8000rpm에서 3902cc 유닛의 720마력을 선보이며, 리터당 최고 출력 185마력과 최대 토크 78.5 kg.m (3250rpm 기준)을 기록하며 모든 페라리 엔진 중 최고 수준의 성능을 선보인다.

F8 스파이더는 첨단 차량 동역학 솔루션을 적용함으로써 민첩한 핸들링을 선보여 즉각적인 파워에 부합하도록 하며, 마네티노의 RACE 모드에서 활성화되는 최신식 페라리 다이내믹 인핸서 플러스(FDE+)가 적용돼, 운전자는 보다 쉽게 차량의 성능을 선보이거나 제어할 수 있다. 

488 스파이더 대비 출력을 50마력 높이기 위해 트랙 전용 모델인 488 챌린지에서 차용한 새로운 흡기 라인이 적용됐다. F8 스파이더의 공기 흡입구는 측면에서 후면 부분으로 이동했는데, 블로운 스포일러의 양쪽에 위치하며 인테이크 플래넘과 직접 연결됐다. 이는 공기 손실을 줄이고 엔진으로 공급되는 흐름을 원활히 해 출력을 강화시키며, 리어 스포일러의 형태로 동압력이 높아지도록 하는 이점을 형성했다.

어댑티브 퍼포먼스 런치는 가속 시 그립을 분석하고 전자제어를 활용해 노면의 그립 수준에 맞게 최적화시켜 휠의 미끄러짐을 최소화하고 이를 통해 가속을 최대화하는 기능을 선보인다. 레브 리미터의 “벽면 효과(Wall Effect)” 전략은 엔진 성능에 있어서 또 다른 쾌거라 할 수 있다. 엔진의 회전 속도를 한계까지 점진적으로 높아지도록 제한하지 않고 안전 한계 수치인 8,000rpm까지 곧바로 도달하도록 해, 즉시 높은 속력을 내야 하는 주행 상황에서 출력을 최대로 끌어 올리도록 하며, 이를 통해 랩 타임 결과도 향상시켰다.

F8 스파이더는 F8 트리뷰토와 마찬가지로 모든 기어에 페라리 가변 토크 관리 전략을 채택했다. 이 전략을 적용하면서 극한의 스포티한 정신을 실현하기 위해 다시 디자인된 모든 토크 커브는 안전 한계인 레드 라인까지 일관되게 부드럽고 강력한 가속성을 제공한다. 최대 토크는 488 스파이더보다 1.02 kg.m 높아졌으며, 낮은 엔진 속도에서도 최대 토크가 적용된다.

F8 스파이더의 엔진은 488 스파이더보다 출력 무게를 18kg 줄여낸 488 피스타의 고효율 경량화 솔루션을 적용했다. 티타늄 연접봉, 크랭크샤프트 및 플라이휠과 같은 회전 및 동적인 부품의 경량화를 통해 엔진 속도를 매우 빠르게 높여 운전자가 기어 변속과 저단 가속 등 빠른 전환 상황에서도 RPM 게이지를 높이며 더욱 스포티한 주행 경험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이러한 회전 부품의 경량화로 관성의 17%가 감소했다.

488 챌린지에서 유래된 인코넬 배기 매니폴드는 엔진 무게를 9.7kg 줄이는 데 기여했다. 배기 레이아웃은 터보부터 테일 파이프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으로 개선해 강도와 우수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F8 스파이더만의 독보적인 배기음을 완성해냈다. 이 외에도 배기 라인에 새로운 GPF를 도입하는 등 엔진 부문에 변화를 적용했다.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에서 디자인한 F8 스파이더는 F8 트리뷰토와 같이 고성능 퍼포먼스와 공기역학적 효율성이라는 페라리의 핵심 특징을 강조하는 새로운 디자인 철학이 반영됐다. 페라리는 수년간 하드톱이 주는 편안함에 매료되어 이를 페라리 스파이더 차량들에 적용해왔으며, F8 스파이더 또한 접이식 하드톱(RHT) 디자인을 채택했다.

전체 디자인의 핵심은 차체와 루프 사이 별도의 분리된 라인을 기존 포지션이었던 벨트 라인 에서 비필러(B-pillar)로 옮기는 것이다. 이를 통해 상단은 보다 컴팩트하고 평면적으로 변화했으며, 엔진 상단에 두 부분으로 나눠 루프를 보관할 수 있게 되었다. 하드톱 개폐는 시속 45km의 주행 상황에서도 가능하며, 14초가 소요된다.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가 F8 스파이더를 통해 설정한 목표는 페라리 역사상 가장 아이코닉한 미드리어 8기통 엔진 스포츠카로부터 받은 영감을 적용, F8 트리뷰토에서 진보한 디자인을 갖춘 페라리 8기통 엔진 모델을 완성하는 것이었다. 그 결과, 향상된 공기역학 기술의 영향을 받아 더 스포티한 디자인의 강한 개성을 갖춘 모델이 탄생했다.

차량 전면의 S-덕트는 새로운 모델에 맞춰 설계된 공기역학적 변경 사항을 강조하기 위해 전반적으로 재설계됐다. 새롭게 적용된 컴팩트한 가로형의 LED 레드라이트가 대표적인 예다. 리어 스포일러 또한 전반적인 재설계 과정을 거쳤다. 후미등을 감싸는 이전보다 더 커진 스포일러는 시각적으로 차량의 무게 중심을 낮추고, 1975년식 308 GTB로 대표되는 초기 8기통 베를리네타 모델의 특징인 트윈 라이트 클러스터 및 차제 색상과 동일한 테일을 되살려냈다.

엔진 커버는 F8 스파이더만의 독특한 특징이다. 가오리 형태의 커버는 공기 흐름을 따르며, 리어 스크린에서부터 블로운 스포일러의 윙 아래까지 이어지는 중앙 스파인이 형성되어 있다. 차량의 중앙에서 나온 두 윙은 차체와 조화를 이루며 모든 각도에서 연속적인 시각 효과를 주고 있으며, 윙 하단의 통풍구는 엔진에서 빠져나오는 열 손실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엔진 커버 측면의 세 개의 스트레이크는 쿠페 버전 리어 스크린의 아이코닉 스타일링을 참조하면서도 F8 스파이더만의 디자인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 이 스트레이크는 차량의 무게를 줄이고 시각적 선명도를 높이기 위해 검은색으로 마감했다. 차량 뒷좌석 커버 핀의 두드러지는 부분에서 볼 수 있는 크레스트는 물결 모양으로 뒤 방향으로 흘러 스포일러 안으로 들어가는데, F1의 “스완 넥” 같은 형태로 차의 강력하고 스포티한 개성을 부각시킨다.

F8 스파이더의 콕핏 형태 운전석은 페라리 미드리어 엔진 베를리네타의 특징을 유지한다. 또한, F1에서도 볼 수 있듯이, 모든 컨트롤 기능이 신형 스티어링휠에 탑재돼 운전자와 차량 사이의 유대 관계를 형성한다. 스포티 시트도 새롭게 적용됐다.

가벼워진 차량을 부각하기 위한 알루미늄 패널이 대시보드에 적용됐다. 또한 카본 파이버를 중심으로 상•하단을 구분해 전체적으로 가볍고 깔끔한 느낌을 만들었다. 옵션으로 제공되는 7인치 패신저 터치스크린이 적용되었고, 페라리 고유의 계기판이 대시보드에 탑재됐다.

터널은 대시보드와 완벽하게 분리되어 하단에 설치해 차량의 경량화를 더욱 강조하고 있으며, 차량 내부에 깔끔한 유선형 브릿지를 선보인다는 점 또한 F8 스파이더의 특징이다.


정호인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자율주행차에서 숙면 중인 운전자..논란 거세진 이유는...
자율주행차에서 지나치게 깊은 잠에 빠져 있는 운전자가 포착됐다. 숙면 중인 운전자의 모습이 동영상으로 퍼지자자 자율주행차의 안전성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
조회수 546 2019-09-16
데일리카
현대차, 신형 투싼 출시 계획..전동화 변신 ‘주목’
오는 2020년 4세대로 풀모델 체인지를 예고한 현대차 투싼이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중심으로 개편될 전망이다. 16일(현지시간) 독일 아우토자이퉁은 4세대 투…
조회수 949 2019-09-16
데일리카
포드, 대형 SUV ‘익스플로러’ 사전 계약 실시..가격은 5990만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정재희)는 6세대 SUV ‘올 뉴 익스플로러(All-New Explorer)’ 출시를 앞두고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조회수 865 2019-09-16
데일리카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A-클래스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진보적인 디자인과 첨단 기술로 디지털 세대에게 개성 있는 룩을 선사할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A
조회수 4,171 2019-09-09
글로벌오토뉴스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현대차,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 갖춘 싼타크루즈 N 개발
현대차가 현재 개발하고 있는 픽업 트럭에 고성능 'N' 버전 추가를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대차 고성능 라인업을 총괄하고 있는 알버트 비어
조회수 405 2019-09-16
오토헤럴드
현대차 본사 대형 광고판
국제 환경단체 그린핀스가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사옥 앞 대형 광고판에 '내연 기관 이제 그만'이라는 스티커를 부착해 경찰이 수사
조회수 394 2019-09-16
오토헤럴드
오늘부터 영문 운전면허증 발급, 33개 나라서 사용 가능
해외로 나갈 때마다 따로 발급을 받아야 했던 '국제운전면허증'이 적어도 33개 나라에서는 필요없게 됐다. 경찰청은 오늘(16일)부터 영국, 캐나다
조회수 373 2019-09-16
오토헤럴드
누군가는 자신의 차를 부숴버렸고 어디선가는 테러를 당했다. 앞자리가 세 개의 숫자로 바뀐 번호판을 단 차를 만나면 침을 뱉겠다는 협박도 나왔다. 무서워서, 매국
조회수 1,384 2019-09-11
오토헤럴드
한국지엠 노조 대우차 이후 22년 만에
한국지엠 노조가 전면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전면파업은 지난 2002년 제네럴모터스(GM)가 회사를 인수한 이후 처음으로 대우자동차 시절인 1997년 이후로는 2
조회수 389 2019-09-11
오토헤럴드
쉐보레, 내년 출시될 트레일블레이저
한국지엠이 내년 국내 시장에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트레일블레이저(Trailblazer)'의 주요 파워트레인이 일부 공개
조회수 976 2019-09-11
오토헤럴드
추석 연휴, 12일 오전·13일 오후 혼잡..서울-부산 8시간 30분 예상
이번 추석은 귀성 시간이 짧아 귀경 대비 귀성 소요 시간이 더 많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됐다. 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추석 연휴기간 중 귀성은 추석 전…
조회수 873 2019-09-11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모터쇼 가운데 나름대로 권위를 인정 받아왔던 프랑크푸르트모터쇼(IAA, Internationalen Automobil-Ausstellung
조회수 102 2019-09-16
오토헤럴드
국내서 QM3로 판매되는 르노 캡처, 내년 PHEV 도입
국내 시장에서 르노삼성자동차의 'QM3'로 판매되는 르노 '캡처(Captur)'가 내년 브랜드 최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조회수 143 2019-09-16
오토헤럴드
유럽, SUV 인기에 CO2 배출 증가..디젤차 감소 ‘뚜렷’
SUV 판매가 늘어남에 따라 또 다른 환경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탄소 배출량 문제다. 16일 유럽연합 환경감시국(EEA)에 따르면, 지난 상
조회수 184 2019-09-16
데일리카
은밀하게 돈 잘 버는 자동차 모델 순위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신차 중 수익성이 가장 높았던 자동차 모델은 테슬라 혹은 일부 고가의 하이퍼카가 아닌 포르쉐의 신형 911로 나타났다. 블룸버그 인
조회수 475 2019-09-16
오토헤럴드
유럽서 품질 긍정적 평가..푸조가 신뢰도를 높인 비결은?
푸조의 신뢰도가 크게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품질 이슈가 잦아들었기 때문이다. 9일(현지시간) 장 필립 임파라토(Jean-Philippe Imparato)
조회수 698 2019-09-11
데일리카
BMW가 공개한 ‘콘셉트 4’..수직 키드니 그릴 ‘인상적’
BMW가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제시했다. 키드니 그릴의 형상은 클래식한 감각을 더한 것이라는 설명이지만, 이를 둔 논쟁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
조회수 2,430 2019-09-11
데일리카
팰리세이드, IIHS 평가 결과 최고 등급
현대자동차의 대형 SUV '팰리세이드'가 최근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의 안전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안전성을 입증했다.10
조회수 416 2019-09-11
오토헤럴드
600대 한정, 현대차
현지시각으로 10일 언론공개를 시작으로 개최되는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개막을 하루 앞둔 9일 오후 현대자동차의 'i30 N 프로
조회수 573 2019-09-11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시승기] 럭셔리 SUV 왕좌 노리는..BMW X5 M50d
넘쳐나는 경쟁모델 가운데 그 기세가 한풀 꺾인 듯 하지만 여전히 잘 달리는 SUV를 꼽자면 BMW X5를 빼놓을 수 없다. BMW는 지난 1999년 1세대
조회수 300 2019-09-16
데일리카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
아그라바 왕국 좀도둑이 자스민 공주와의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모험을 그린 영화 '알라딘'이 10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램프에서
조회수 177 2019-09-16
오토헤럴드
이 차에 담긴 철학을 아시겠어요? - 지프 랭글러 루비콘 파워탑 시승기
지프캠프 2019에 참석이 확정되며, 가장 기대한 것은 역시 랭글러 오프로드 시승이었다. 이름은 너무나도 귀엽지만 그 파괴력은 전혀 귀엽지 않았던 태풍, 링링이
조회수 403 2019-09-10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만족감 더해준 오프로더..픽업트럭 쉐보레 콜로라도
서른을 바라보는 나이임에도,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는 유치하다. 마블 히어로 중 누가 더 센가에 대해 난상 토론을 벌이고, 타노스와의 1:1 대결을 이겨낼 히…
조회수 274 2019-09-11
데일리카
플래그십 이상의 럭셔리 세단 2019 BMW M760Li xDrive시승기
BMW의 6세대 7시리즈 부분 변경 모델을 시승했다. 스타일링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는 물론이고 엔진의 파워도 증강하고 그에 맞춰 섀시도 강화하는 등 대대적인 변
조회수 534 2019-09-11
글로벌오토뉴스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수출 중고차 산업, 새로운 먹거리로 의미가 크다.
국내에서 연간 거래되는 중고차 규모는 약 380만대 정도이다. 그러나 실질적인 소비자 거래만 생각하면 약 260~270만대 정도로 판단된다. 연간 신차 판매가
조회수 118 2019-09-16
글로벌오토뉴스
93. 파워트레인의 미래  25. 마케팅만으로 전기차를 판매할 수 없다
지금 전기차 시장은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있다. 배출가스 제로를 구현한다는 것이 배터리 전기차에게 당위성을 제공하는 이상이다. 그 이상을 근거로 미디어들은 각
조회수 82 2019-09-16
글로벌오토뉴스
대형 SUV 트래버스의 디자인
미국 본토에서 온 또 하나의 차량이 등장했다. 그것은 한국GM이 내놓은 대형 SUV 트래버스(Traverse)이다. 트래버스(traverse)는 횡단하다, 가로
조회수 321 2019-09-16
글로벌오토뉴스
[임기상 칼럼] 승용차 좌석 따라 다른 안전성..과연 최상의 자리는?
전 세계 자동차 안전종주국으로는 미국이 우선 꼽힌다. 특히 미국의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1970년 설립되어 지구촌 차량의 안전과 제도의 기준이 되고 있다
조회수 172 2019-09-16
데일리카
자동차 도로 벗어나면 불법
전동킥보드 사용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지만 관련법 개정이 늦어지면서 안전사고가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리아 스타트업 포럼에 따르면 전동킥보드 관련 사고는 2
조회수 1,231 2019-09-04
오토헤럴드

전기차 소식

2019년 1~7월 전세계 전기차 브랜드 순위에서 현대기아 TOP 10 입지 유지
2019년 1~7월 전세계(74개국)에 판매된 전기차(EV, PHEV : 승용차+상용차) 브랜드 순위에서 테슬라와 BMW가 각각 EV, PHEV 부문 1위를 고
조회수 114 2019-09-16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뉘르부르크링 진출 가시화..포르쉐 타이칸과 맞대결
테슬라가 뉘르부르크링에서 랩타임 경쟁에 돌입할 전망이다. 엘론 머스크 (Elon Musk) 테슬라 CEO는 지난 11일(현지시간) IT 유튜버 마커스 브라운리
조회수 94 2019-09-16
데일리카
전기차 배터리 시장, 한국은 진흙탕 싸움..중국은 ‘세계로’
전기차 배터리 시장을 두고 한중 양국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중국은 세계로 뻗어나가는 반면 한국은 국내 기업끼리 진흙탕 싸움에 빠졌다. 16일 글로벌 …
조회수 123 2019-09-16
데일리카
르노 전기차 ‘조에’, 주행거리 395km 인증..국내 출시 일정은?
‘조에’가 400km에 육박하는 실주행거리를 입증했다. 조에는 내년 국내 출시가 예고된 르노의 순수 전기차다. 13일(현지시간) 르노는 전기차 조에(Zoe)가
조회수 433 2019-09-16
데일리카
테슬라 V10 업데이트 시작, 어린이 숙면 돕는
테슬라가 운용 프로그램인 펌에어 V10의 업데이트를 시작했다. 릴리즈가 시작된 V10의 핵심은 이전보다 다양해진 엔터테인먼트 기능에 조 모드(Joe Mode)가
조회수 163 2019-09-16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테슬라, 자기부상 열차처럼 작동하는
자동차 못지않게 긴 역사를 가진 와이퍼(wiper)의 작동 원칙에 테슬라가 도전장을 냈다. 테슬라는 최근 와이퍼 암과 와이퍼 블레이드를 기어 세트로 회전 시켜
조회수 134 2019-09-16
오토헤럴드
현대자동차, 전기버스에 원격 관제 시스템 적용
현대자동차(주)는전기버스의 배터리 충전 현황, 실시간 차량 위치 조회, 차량 운행 정보 등 차량과 관련된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 및 관리가 가능한 전기버스 전용
조회수 102 2019-09-16
글로벌오토뉴스
휴가로 지친 자동차 급 피곤, 추석 장거리 운행 전 필독 사항
9월에 일찍 맞는 추석 명절로 자동차는 급 피곤이다. 얼마 전 휴가를 마치고 좀 쉴까 했는데 피로가 회복되기도 전, 연중 가장 힘든 장거리 주행에 나서야 하기
조회수 657 2019-09-11
오토헤럴드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