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BMW그룹, 8월 글로벌 신차 판매 4.4% 증가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471 등록일 2019.09.10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BMW그룹의 2019년 8월 글로벌 신차 판매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한 18만 1,126대로 집계됐다.

시장별로는 유럽이 2.3% 증가한 6만 4,620대로 그 중 독일은 2.2% 감소한 2만 2,563대가 팔렸다. 아시아 시장은 7.2% 증가한 7만 4,156대가 팔렸으며 그 중 중국이 10.1% 증가한 5만 8,911대였다. 북미는 3.2% 증가한 3만 7,638대, 남미는 4.0% 감소한 4,713대가 판매됐다.

브랜드별로는 BMW 가 4.1% 증가한 15만 7,889대, 미니가 6.2% 증가한 2만 2,859대가 판매됐다. 전동화차 판매는 7.0% 감소한 1만 857대가 팔렸다.

차종별로는 X시리즈가 34.5% 증가한 7만 6,833대가 팔려 전체 증가세를 견인했다. 배터리 전기차 i3도 21.2% 증가한 2만 4,870대가 팔렸다.

1월부터 8월까지 누계 실적은 BMW 브랜드가 1.9% 증가한 139만 968대, 미니가 2.6% 감소한 22만 3,238대가 판매됐다. 전동화차 판매는 3.0% 감소한 8만 526대였다. 그룹 전체로는 1.3% 증가한 162만 7,512대가 팔렸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영상시승] BMW X패밀리의 최고봉, X7 M50d
BMW X 패밀리의 플래그십 모델 뉴 X7은 럭셔리 모델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강력한 존재감, 그리고 X 패밀리의 다재다능한 주행 성능이 장점이다. 특히 X7 M
조회수 8 09:24
글로벌오토뉴스
캐딜락, 콤팩트 세단 CT4 공개..3시리즈·C클래스와 시장 경쟁
캐딜락이 ATS의 후속 모델로 정해진 CT4를 공개했다. 기본 모델이 출시된 후 고성능 모델이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것에 반해 고성능 버전인 V시리즈부터 공개된
조회수 18 09:24
데일리카
‘라스트마일’ 시장 급부상..전동 스쿠터 만드는 자동차 업계
이른바 ‘라스트마일’ 시장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완성차 업체는 물론, 외국계 스타트업들도 국내 진출을 서두르고 있어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
조회수 5 09:23
데일리카
GM, 美서 총파업 예고..트래버스·콜로라도 생산 차질(?)
GM이 파업에 돌입한다. 2007년 GM이 파산에 임박했던 금융위기 이후로는 딱 12년 만이다. 전미자동차노조(UAW)는 기자회견을 열고, 16일(현지시간)부
조회수 8 09:22
데일리카
전세계 자동차 외장 색상 가운데 선호도가 가장 높은 색은 흰색이다. 미국 글로벌 도료 회사인 엑솔타(Axalta Coating Systems)에 따르면 전 세계
조회수 9 09:22
오토헤럴드
포르쉐의 양산형 전기차..7가지 ‘타이칸’의 특징은?
타이칸은 포르쉐가 선보이는 순수 전기차이자 포르쉐 고유의 성능과 연결성, 일상적 사용성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700마력을 상회하는 최고출력과 시속 1…
조회수 7 09:22
데일리카
테슬라 V10 업데이트 시작, 어린이 숙면 돕는
테슬라가 운용 프로그램인 펌에어 V10의 업데이트를 시작했다. 릴리즈가 시작된 V10의 핵심은 이전보다 다양해진 엔터테인먼트 기능에 조 모드(Joe Mode)가
조회수 169 2019-09-16
오토헤럴드
포드, 대형 SUV ‘익스플로러’ 사전 계약 실시..가격은 5990만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정재희)는 6세대 SUV ‘올 뉴 익스플로러(All-New Explorer)’ 출시를 앞두고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조회수 905 2019-09-16
데일리카
[임기상 칼럼] 승용차 좌석 따라 다른 안전성..과연 최상의 자리는?
전 세계 자동차 안전종주국으로는 미국이 우선 꼽힌다. 특히 미국의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1970년 설립되어 지구촌 차량의 안전과 제도의 기준이 되고 있다
조회수 177 2019-09-16
데일리카
은밀하게 돈 잘 버는 자동차 모델 순위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신차 중 수익성이 가장 높았던 자동차 모델은 테슬라 혹은 일부 고가의 하이퍼카가 아닌 포르쉐의 신형 911로 나타났다. 블룸버그 인
조회수 533 2019-09-16
오토헤럴드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