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 다나와 앱
  • 다나와 홈

[시승기] 배부른 첫 술·과감한 첫 발..제네시스 G70 3.3T

데일리카 조회 수2,807 등록일 2019.09.04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제네시스 G70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지난 2015년 제네시스 브랜드가 닻을 올리고 프리미엄 브랜드 안착이라는 임무를 띄고 기나긴 항해에 들어섰다.

그러나 첫 시작은 브랜드의 독자화, 신선함과는 거리가 먼 기존 모델들의 이름을 새롭게 바꿔 시작하는데 급급했다. 심지어 플래그십 세단은 기존 에쿠스라는 이름을 그대로 사용해 이후 부분변경을 통해 G90으로 바꿔 브랜드 정체성에도 한동안 혼란을 야기시켰다.

그런 제네시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처음으로 선보인 모델은 콤팩트 스포츠 세단 G70 이다.

제네시스 브랜드 출범 2년 후인 지난 2017년 첫 선을 보인 G70은 프리미엄 시장에서도 치열한 입문형 모델로 손꼽히는 콤팩트 스포츠 세단 시장에 첫발을 내딛었다.

제네시스 G70


특히나 BMW 3시리즈 아성에 벤츠의 C클래스도, 아우디의 A4도 고전중인 이 시장에 신생 브랜드인 제네시스가 뛰어든 것이다.

브랜드의 첫 시작처럼 어설프지도 않다. 본격적으로 제네시스를 알릴 새로운 첫 모델로 출시된 만큼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도 당당히 겨루겠다고 선언까지 했다. 출시 시점이 2년 흐른 지금 G70은 성과를 달성했을까?

■ 단번에 자리잡은 정체성

프리미엄 브랜드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패밀리룩을 적용시키지 않은 사례를 찾아볼 수 없다. 우스갯 소리로 대, 중, 소 라고 불리는 경우라도 브랜드 정체성을 보여주기에 패밀리룩 디자인만큼 완벽한 대안은 없다.

프리미엄 브랜드로서는 신참인 제네시스는 비교적 빠르게 브랜드 정체성을 알리는 디자인을 적용시켜나가고 있다. G80은 애초 제네시스 브랜드로 출시된 모델이 아니였으며, G90 역시 부분변경이 이뤄지기 전까지 제네시스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언어를 전달하기에는 역부족이였다.

제네시스 G70


G70이야 말로 제네시스 정체성을 처음으로 보여준 모델이다. 대형 크레스트 그릴과 2줄 형상의 LED 주간 주행등은 향후 제네시스 디자인에 공통적으로 적용될 요소다.

플래그십 세단 G90이 부분변경을 거치면서 더욱 뚜렷이 선보인 제네시스 디자인의 정체성은 아직까지 적응의 시간이 필요할 정도로 급진적인 변화이지만 향후 출시될 GV80과 G80 후속모델들을 통해 다듬어진 디자인을 보여 줄 수 있을거란 생각이다.

G70의 측면부는 스포츠 세단 성격을 명확히 알 수 있는 부분이다. 후륜 구동 스포츠 세단의 정석과도 같은 롱노즈 숏데크 형태의 교과서적인 디자인을 가진 G70은 철판을 예리하게 접어 만든 굵은 캐릭터 라인과 굴곡 등을 통해 작지만 당당해 보이는 체구를 완성시켰다.

제네시스 G70


후면부는 경쟁사의 한 모델이 떠오르기도 하지만 디퓨저와 파이수가 큰 배기구 등을 통해 한층 넓고 공격적인 인상을 심어줬다.

대부분의 운전자가 차량의 뒷부분을 보고 따라가는 만큼 개인적으로 정면보단 후면의 디자인 완성도를 중요시하는 편인데 G70의 경우 충분히 스포츠 세단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만큼 디테일을 곳곳에 넣어 차량의 성격을 전달하기 부족함이 없다는 판단이다.

문을 열고 실내에 들어서면 G70의 또 다른 모습이 펼쳐진다. 외관에서는 잘 달리는 스포츠 세단의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공격적인 디자인이 핵심이였다면 인테리어는 차분한 고급 세단의 감각을 전달하려 하는 느낌이다.

제네시스 G70


운전석쪽으로 치우쳐진 레이아웃을 제외한다면 스포츠 세단보단 보편적인 고급 세단의 느낌이 더 강하게 느껴진다. 질 좋은 가죽과, 금속 소재로 꾸며진 실내는 손에 닿는 곳곳의 감촉도 꽤나 신경 쓴 모습이다.

버튼류의 감각도 경쟁모델들과 비교해도 아쉽지 않은 수준. 여기에 각종 편의 장비로 버튼을 꽉꽉 채워놔 국산차만의 이점을 부각한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출시 시기가 2년에 가깝다 보니 중앙에 위치한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8인치에 머물러있다는 점이다. 최근 출시되는 현대차·기아차가 10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부분변경을 통해 사이즈를 키운다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지리라 생각된다.

제네시스 G70


G70의 출시 직후 가장 논란이 된 뒷좌석은 콤팩트 세단 기준의 잣대를 들이밀어도 좁은 편이다. 시트의 쿠션과 고급감을 위해서 두툼하게 설계된 탓도 있지만 후륜구동 모델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높은 센터터널도 2열의 거주성을 해치는 요소다.

점점 커지는 차체 사이즈의 틈속에서 경쟁모델과의 우위를 점하려면 다음 세대 G70은 뒷좌석의 거주성에서도 고민이 필요해보인다.

■ 넉넉한 출력, 여유로운 움직임

국내 판매되는 G70은 총 3가지 파워트레인으로 2.2 디젤과 2.0, 3.3 가솔린 터보가 존재한다. 이중 시승차는 3.3 터보사양으로 4륜구동 시스템을 더해 높은 출력에 대응한다.

최고출력 370마력, 최대토크 52kgf.m의 힘을 내는 V6 3.3리터 엔진은 제네시스 세단 라인업과 기아차 스팅어, K9 등 다양하게 탑재되는 엔진으로 콤팩트 사이즈의 G70에는 매순간 여유로운 움직임을 가능케하는 파워트레인이다.

제네시스 G70


기본 주행모드인 컴포트에서는 고급세단의 느낌을 매우 잘 살렸다. 스포츠 세단임을 말해주지 않는다면 승차감 좋은 세단과 다를 바가 없다.

발을 얹자마자 튀어나갈 듯한 과거의 현대차 세팅과는 분명 다른 방향이다. 반박자 늦은 여유로운 가속 타이밍과 외부소음을 최대한 억제시킨 NVH 성능의 조합은 일상적인 주행에서도 충분한 만족감을 선사한다.

변속 시점도 불만을 느끼기 어렵다. 엔진자체의 파워가 넉넉한 탓에 낮은 엔진 회전수를 꾸준히 유지하려 하지만 패들시프트를 활용해 운전자가 직접 수동 변속을 한다면 조작에 따른 빠른 반응도 동시에 보여준다.

차가 한적한 틈을 타 스포츠 모드로 주행설정을 변경 후 잠시 가속페달에 힘을 줘보니 그제서야 숨겨왔던 힘을 오롯히 도로에 뿌려댄다. 터보지연 현상에 따라 즉각적인 반응이 나오는 편은 아니다.

그러나 부스트 압력이 차고 본격적으로 엔진이 힘을 발휘하는 순간부터는 짜릿한 감각마저 전달한다. 고속 주행 안정성도 높은 편이라 수시로 속도계를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지만 그만큼 원하는 가속을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배기량 엔진이 주는 이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

제네시스 G70


전륜 225/30 19인치, 후륜에 255/35 19인치 휠타이어 조합은 출력대비 앞쪽 타이어 사이즈가 다소 부족한 느낌이지만 코너 진입시 부족한 접지력은 4륜구동 시스템이 어느정도 보상해주는 편이다.

후륜구동 기반의 4륜구동 시스템이지만 전반적인 세팅은 언더스티어다. 특히 경사가 있는 언덕을 오르는 코너에서는 앞쪽 타이어의 한계가 생각보다 빠르게 나타난다. 오히려 가속페달의 적극적인 움직임을 통해 코너를 공략하는 쪽이 언더스티어를 줄이는 방법이다. 적절한 구동력을 앞쪽으로 전달한다면 갑작스러운 거동변화 없이 코너를 돌아나갈 수 있다.

■ 배부른 첫 술..이제는 세계로 나아갈 때

이제 프리미엄 브랜드로 첫 항해을 시작한 제네시스는 기존 프리미엄 브랜드를 따라잡는 패스트 팔로워의 역할을 해야한다. 그리고 G70은 생소한 신생 브랜드인 제네시스로 진입할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해야한다.

제네시스 G70


제네시스 브랜드 정체성을 잘 살린 디자인과, 동급모델 대비 뒤쳐지지 않는 고급감, 풍부한 편의 및 안전사양, 2.0T, 3.3T, 2.2D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이 탑재된 G70은 1세대부터 꽤나 완성도가 높은 주행성능과 품질까지 갖췄다.

첫 술에 배부르랴라는 브랜드 시작점과 달리 G70은 꽤나 배부른 첫 술이다. 국내에서는 제네시스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덕에 비교적 시장에 무사히 안착했다. 국내 경쟁모델인 스팅어와 비교하면 판매량에서도 압승이다.

그러나 해외 시장의 공략은 이제부터다. 자동차 시장, 특히 프리미엄 제조사가 공략하는 소비자층은 미국, 유럽을 막론하고 생각보다 보수적인 시각으로 접근하는 소비자가 많다.

제네시스라는 브랜드도 생소하고 G70은 더욱 낯설다. 미국시장에는 J.D Power를 비롯한 기관들에서 수상소식도 들려오지만 G70이 타깃으로 하는 유럽모델의 본고장에서는 아직 본격 안착이 시작도 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제네시스의 고심이 깊어보인다.

제네시스 G70


알버트 비어만, 루크 동커볼케, 파예즈 라만, 이상엽 전무 등을 영입한 이유도 유럽 시장 공략과 무관치 않다. 매번 신차 테스트 역시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 등을 통해 다듬고 있는 이유도 유럽 소비자들에게 인정받고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함이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지만 제네시스를 이끄는 사공들은 유럽 소비자들을 공략할 수 있는 올바른 길을 찾아 항해할 수 있도록 배를 이끌 것이다.

시작부터 높은 경쟁 상대를 지목해 의심의 눈초리로 제네시스를 바라보는 시선도 존재하지만 세계 시장 1위를 다투는 일본산 브랜드조차 완벽하게 안착하지 못한 시장에서 국내 브랜드가 도전한다는 점은 분명 국내 자동차 시장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 혜택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올바르게 전달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관련기사 ]
아우디, 전기차 라인업 20종으로 확대..10년 내 목표
부가티, 가장 빠른 차 기록 갱신 도전..시속 490km/h 도달
벤츠, 신형 GLE 출시..가격은 9030만~1억 1050만원
BMW, X7 가솔린 출시..가격은 1억 2490만~1억 2980만원
맥라렌, 두 번째 MSO 프로젝트로 ‘F1’ 지목..27년만 부활
“소형차의 위기”..미니·스마트 이어 피아트도 美서 부진
쉐보레, 7인승 대형 SUV 트래버스 출시..가격은 4520만~5522만원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2020년형 재규어 XF 가솔린 모델 출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첨단 테크놀로지와 진보된 디자인의 조화로 동급 세그먼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2020년형 XF의 가솔린 모델을
조회수 207 2020-08-06
글로벌오토뉴스
스팅어 페이스리프트, 위장막 없이 도로 주행..디자인 특징은?
기아차의 스포츠 세단 스팅어 부분변경 모델이 도로를 주행하는 장면이 포착돼 관심을 모은다. 3일(한국시간) The Korean Car Blog와 인스타그램
조회수 2,387 2020-08-04
데일리카
국산차 5개 제조업체, 20년 8월 판매조건 발표
국내 5개 자동차 제조업체의 8월 자동차 판매조건이 발표되었다. 업체들은 휴가철 이벤트와 함께 기본 할인 및 노후차 교체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다양한 이벤
조회수 10,958 2020-08-01
다나와자동차
볼보자동차, 신형 S90 사전계약 1,000대 돌파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오는 9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플래그십 세단 신형 S90의 사전계약 대수가 1,000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불과 16일만에 달성한 것으
조회수 4,008 2020-07-30
글로벌오토뉴스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반친화적 디젤차, 독일차가 싹쓸이..판매 1~10위 살펴보니...
유명 독일차 브랜드들이 질소산화물 등 초미세먼지를 배출해 반친화적인 차량으로 꼽히는 디젤차 판매를 싹쓸이 했다. 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
조회수 234 2020-08-06
데일리카
앙숙 쉐보레 트래버스에 수입 SUV 지존 빼앗긴 포드 익스플로러
수입 SUV 시장에서 절대 지존으로 통했던 포드 익스플로러가 무너졌다. 그것도 앙숙인 쉐보레에게 지존 자리를 뺏기면서 체면을 구기게 됐다. 6일, 한국수입차협회
조회수 308 2020-08-06
오토헤럴드
출시 이후 매달 정기 무상 수리, 기아차 쏘렌토 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아자동차 4세대 쏘렌토가 3월 출시 이후 꾸준한 신차 효과를 발휘하는 가운데 매달 소프트웨어 오류를 이유로 무상수리를 실시하고 있어 품질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조회수 296 2020-08-06
오토헤럴드
소량 생산 자동차 기준 완화, 한국산 수제 스포츠카 나온다
정부가 수제 스포츠카와 같은 소량 생산 자동차에 대해서 별도 인증제를 적용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미국과 일본 유럽 등 자동차 선진국에서 활성화된 소량 자동차 생
조회수 119 2020-08-06
오토헤럴드
12월31일 한국시장 철수하는 인피니티..7월 깜짝 실적 배경은...
일본차 닛산의 고급 브랜드 인피니티가 한국시장 철수를 앞두고 깜짝 실적을 올려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은다. 6일 인피니티(Infiniti) 브랜드에 따르면, 인
조회수 265 2020-08-06
데일리카
소비자 리서치, ‘호감도’는 르노 캡처·‘관심도’는 제네시스 GV80..왜?
제네시스 GV80은 관심도에서, 르노 캡처는 호감도에서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글로벌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은 올해 상반기 출시…
조회수 242 2020-08-06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혹서 테스트 중인 현대차 픽업트럭 싼타크루즈 포착..특징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사막 한가운데 있는 트레일러에서 현대차 2022년 싼타크루즈가 포착됐다. 6일(한국시간) 외신 트럭 트렌드에 따르면 싼타크루즈는 아마도…
조회수 249 2020-08-06
데일리카
기아차 스토닉, 유럽에서 마일드 하이브리드 탑재로 존재감 과시
2017년 생산이 시작된 이후 유럽 시장에서 누적 판매 15만대를 달성한 기아자동차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스토닉이 2021년형 모델로 현지에서 새롭게
조회수 251 2020-08-06
오토헤럴드
옵티마에서 K5, 기아차가 처음 시도한, 개명 프로젝트 결과는
옵티마에서 K5로 차명을 바꾼 첫 달 성적은 좋았다. 지난 6월 30일 미국 시장에 공식 소개된 기아차 K5는 7월 한 달 1268대를 팔았다. 기존 옵티마는
조회수 567 2020-08-05
오토헤럴드
바나나 먹는 소녀, 아우디 이번에는 아동 성 암시 광고로 발칵
아우디가 또 광고 논란에 휩쌓였다. 이번에는 아우디 고성능 모델 RS4 전면에서 태연스럽게 바나나를 먹고 있는 어린 소녀가 등장하는 사진 한장으로 논란이 시작됐
조회수 347 2020-08-05
오토헤럴드
혼다 160만대 리콜, 변속 위치 표시 안되고 후방 카메라 깜깜이
혼다가 오딧세이, 파일럿(사진), 패스포트 등 미국 시장 주력 모델에 대한 대규모 리콜을 실시한다. 리콜 대상이 2018년 이후 가장 최근까지 출시됐고 발견된
조회수 164 2020-08-05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7’을 완성시키는 장기와 장점의 만남 ..BMW 745Le
플래그십 모델을 마주할 때면 설렘보단 긴장감이 앞선다. 늘씬하게 뻗은 차체가 전달하는 분위기와 그 속을 가득 채운 이야기들을 풀어내기가 여전히 쉽지 않은…
조회수 133 2020-08-07
데일리카
푸조, 2세대 완전변경 2008, 가성비 넘치는 수입 소형 SUV
2013년 글로벌 출시 후 120만대 판매를 달성하며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리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2008이 6년 만에 2세대 완전변경모델로
조회수 297 2020-08-06
오토헤럴드
2020 르노삼성 SM6 1.8 터보 Tce300 프리미에르 시승기
르노삼성 SM6 부분 변경 모델을 시승했다.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와 디지털 계기판의 채용 등 내외장을 일신하고 리어 서스펜션의 개량을 통해 승차감 향상과 엔
조회수 355 2020-08-05
글로벌오토뉴스
페이스리프트(?)  현대 싼타페 페이스리프트
페이스리프트가 새 플랫폼을 사용하다니. 이건 반칙이다. 싼타페 페이스리프트 이야기다. 이젠 연식 변경, 페이스리프트, 마이너 체인지, 풀 체인지 등을 구분하는
조회수 767 2020-08-03
글로벌오토뉴스
패셔너블 고성능, 포르쉐 카이엔 터보 쿠페 시승기
포르쉐의 카이엔 쿠페를 시승했다. SUV와 크로스오버를 넘어 쿠페 라이크한 루프를 접목한 모델은 이 시대의 새로운 주류 장르다. 카이엔이 등장한 지 17년 만에
조회수 462 2020-08-03
글로벌오토뉴스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미래를 향한 전혀 다른 디자인 감각, 테슬라 사이버 트럭
작년 말 경에 테슬라는 마치 피라미드처럼 뾰족하게 각이 선 모습의 사이버 트럭(Cyber Truck) 이라는 이름의 전기 동력 픽업 트럭을 공개했다. 테슬라는
조회수 262 2020-08-06
글로벌오토뉴스
뉴 카니발의 디자인이 쏘렌토와 닮은 이유
4세대 카니발이 공개되어 사전 계약을 받기 시작했다. 국내 MPV 시장의 독보적인 강자인 카니발. 이젠 글자 그대로 독보적, 아니 혼자 남은 MPV로서 시장을
조회수 1,211 2020-08-03
글로벌오토뉴스
디지털 감성의 아우디 e-tron 전기차의 디자인
아우디가 국내에 내놓은 완전한 전기자동차 e-tron은 미래의 자동차, 특히 전기 동력 자동차의 디자인을 엿볼 수 있게 해준다. 그 세부적 디자인을 통해 어쩌면
조회수 614 2020-07-27
글로벌오토뉴스

전기차 소식

머스크 “오토 파일럿 비판은 멍청한 짓”..목소리 높인 테슬라!
최근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는 오토파일럿(Autopilot)의 사고가 잇따르고 이에 대한 비판에 이어지자 테슬라 CEO인 엘론 머스크가 작심한 듯 비판 수위를 높
조회수 135 2020-08-07
데일리카
기묘한 이야기, 미국산 압도한 중국산 테슬라 모델3 품질 만족도
1만대당 0.7건 대 100대당 250건. 전 세계 시장에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테슬라 모델 3는 미국산보다 중국산 초기 품질 만족도가 월등하게 높은 것으로
조회수 564 2020-08-05
오토헤럴드
억억(億億) 소리나는 수입 전기차, 혈세 보조금 지원 막을 수 없나
올해 전기차 분야 화두는 테슬라다. 전반기에만 7000여대를 팔아 전기차 구매 지원금 40%를 가져갔다. 주력인 모델 3는 연말까지 2만대 이상이 팔릴 것으로
조회수 982 2020-08-03
오토헤럴드
르노삼성, 내달 18일 소형 전기차 르노 조에(Zoe) 출시 계획..경쟁차는?
르노삼성이 내달 18일 전기차 르노 조에(Zoe)를 출시한다는 방침이다. 르노 조에는 국내 시장에서 쉐보레 볼트EV, 현대차 코나, 푸조 e-208 등의 소형
조회수 908 2020-07-31
데일리카
르노 조에(ZOE), 주행 거리 확실히 짧은데 테슬라 모델 3보다 많이 팔려
전기차 성능이나 가치를 판단하는 핵심 제원은 배터리를 가득 충전했을 때 얼마나 달릴 수 있는지를 따지는 주행 거리로 인식되고 있다. 전기차 제조사가 고용량 배터
조회수 701 2020-07-31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헤드 램프 습기는 자연스러운 현상, 고이거나 오래가면 점검 받아야
온도 차가 큰 여름과 겨울, 습도가 높은 장마철 운전에서 가장 불편하고 번거로운 것이 창문에 습기가 맺히는 결로 현상 이다. 결로는 대기 온도가 이슬점 이하로
조회수 123 2020-08-06
오토헤럴드
황당 실험, 자동차 트렁크에는 골프공이 몇 개나 들어갈까?
자동차 트렁크는 새차를 살 때 결정 장애를 유발하는 고민거리다. 코로나 19로 자동차와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졌고 차박이나 캠핑과 같이 쓰임새가 많아졌기 때문이
조회수 72 2020-08-06
오토헤럴드
장마철 자동차 침수피해 완벽 가이드, 피하고 당기고 보상 받고
유난스러운 장마가 이어지고 있다.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속출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맘때면 자동차도 고
조회수 150 2020-08-05
오토헤럴드
자동차가 달릴 때, 타이어 내부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타이어는 자동차를 움직이는 수 만개 부품 가운데 가장 혹독한 환경에 노출돼 있다. 오르막, 굽은길, 잘 포장된 도로뿐만 아니라 거친 비포장길, 눈이 내리고 비가
조회수 256 2020-08-04
오토헤럴드
리스트광고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