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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준대형 트럭 ‘파비스’ 공개 계획..내달 첫선

데일리카 조회 수742 등록일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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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파비스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현대차가 상용차 라인업을 보다 세밀하게 조정한다.

현대자동차는 다음 달 출시를 앞둔 준대형 트럭의 차명을 ‘파비스(PAVISE)'로 확정하고, 내외장 렌더링 이미지를 21일 최초로 공개했다.

‘실용적인(Practical), 개조하기 쉬운(Adaptable), 넓은(Volume),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Information), 안전한(Safety), 경제적인(Economical)’ 등 특장점의 앞 글자를 딴 파비스(PAVISE)는 현대차 상용 라인업의 준대형급 모델로, 기존의 마이티와 엑시언트 사이에 위치하게 된다.

현대차, 파비스


파비스는 현대 디자인 철학을 반영, 긴장감 있는 라인, 특색 있고 역동적인 요소, 견고하고 강인함을 디자인의 핵심 키워드로 놓고, 단단하고 강한 이미지를 강조했다는 설명이다.

내장 디자인은 트럭 운전자들에 최적화된 레이아웃과 실용적인 편의사양 구성에 집중했다. 특히, 장거리 운전자를 위한 휴식 공간 및 사무 공간까지 고려, 사용자 경험 관점에서 다양한 편의사양을 적용했으며, 향후 미래 트렌드에 부합하는 미래지향적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공간의 가치를 더한 준대형 트럭 파비스는 현대차 트럭 라인업을 완성하는 새로운 기대주”라며 “안전성, 편의성, 경제성, 실용성 등 다양한 장점을 응축해 고객에게 최상의 만족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 파비스


한편, 현대차는 오는 2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하는 ‘현대 트럭앤버스 비즈니스 페어’를 통해 파비스의 실물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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